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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쏘이쏘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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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쏘이쏘이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336 요즘 세상에 이걸 누가 믿냐 ㅋㅋ [새창] 2017-08-30 22:08:51 0 삭제
    7
    335 이거..버섯인가요? [새창] 2017-08-28 14:41:33 0 삭제
    감사합니다! 제가 물을 좀 세게 주었더니 댕강하고 뽑혀버렸어요 ;;
    334 시어머니랑 한바탕 했어요. [새창] 2017-08-28 14:33:15 455 삭제
    저는 두분 싸우신 설전?이 오가는 중에 남편이야기가 없어서 남편은 그자리에 없으셨던건줄 알았어요.
    -_-;;
    333 이거..버섯인가요? [새창] 2017-08-19 09:40:10 3 삭제

    두번째 사진 회전을 했더니 모바일상에서는 엄청 커지네요. 혹시 몰라 두번째 사진 다시 올립니다. 귀퉁이에 살짝 솟아오른 것이 버섯인지..
    332 자연분만 시 그 부분 똥꼬까지 찢어짐(자극적인 제목 죄송) [새창] 2017-08-18 11:05:43 4 삭제
    아악. 이미 애를 한번 낳았음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경험 댓글들을 읽다보니 넘 무서워요 ㄷㄷㄷ
    다들 어찌 이런 고통을 참고 견디셨는지.. 대단하십니다. 정말로요.
    331 감사합니다 [새창] 2017-08-07 16:09:52 6 삭제
    제발.. 행복해지셨으면 좋겠어요..
    330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08-07 12:46:41 41 삭제
    저기.. 지난번부터 지금은 삭제된 글 까지 다 기억하고 있는데요.. 아이가 넘 불쌍해요. 아빠는 아빠같지 않고, 남편같지 않아요.. 쩔쩔매는 글쓴님도 이해가 잘 안되구요. 지난 글이 기억에 계속 남을만큼 신경이 쓰이는 분인데, 점점 더 악화(?)되는 글을 올리셔서 제가 다 슬프네요..
    329 한시간전 개빡치는 멘붕 [새창] 2017-07-26 11:39:46 32 삭제
    감기걸렸는데 수영장엔 대체 왜 나와있었던걸까요? -_-;;
    328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07-26 09:28:32 1 삭제
    화이팅이에요!!!
    저 아기 신생아일때 하루죙일 안고 있어서 넘 무겁다고 생각했었는데, 먼저 아기를 낳은 저희 새언니가 오셔서 안아보더니
    너무 가볍고 이쁘다고 ㅎㅎㅎ 그래서 잉? 했었는데..
    지금 아이가 15키로 넘는데, 딱 제가 그때 새언니같아요. 제 딸보다 조금만 더 가벼워도 엄청 가볍게 느껴져요 ㅋㅋ
    아마 이렇게 엄마를 단련시키나봐요. 몸무게가 한번에 확! 늘어나지 않는게 어디에요.

    그리고 저도 넘나 못해먹겠다 생각했는데.. 아시죠? 또 아가가 방긋 웃어주고 애교부리면 사르르 녹으면서 '그래 요렇게 이쁜 내 새끼인데' 하면서
    다시 할수있다 생각이 드네요. ㅎㅎ
    327 이제 곧 13개월되는 아긴데요.. [새창] 2017-07-20 11:12:56 1 삭제
    이건 제 주위 아기들과 저의 아기를 보고 알게 된 것인데요,
    저희 아기는 9개월때부터 한발자국씩 떼기 시작했습니다.
    얼마나 자주 넘어지는지.. 매일 넘어져서 울고 주저앉아울고..
    그런데 제 주변 아기들중 12개월이 넘어도 잘 못걷던 아기들이요. (기는것은 엄청 빠름, 그리고 혼자 서서다니지 못할뿐이고 잡고다니는건 엄청 잘함)
    (제일 늦게 걸었던 아이가 15개월 넘어서인듯)
    걷기 시작하니까 거의 넘어지지도 않고 잘만걸어다닙니다.
    아마 근육들이 어느정도 더 발달해서인듯 해요.
    발달에 문제가 없다면, 늦게걷는것 하나도 문제될 것 없어요. 오히려 늦게 걷는것이 덜 다치고 덜 넘어지는듯 하네요.
    너무 걱정마세요.
    밤수는.. 저는 3일 적응기간 두고 울리고 물먹이고 했더니 3일쯤 뒤부턴 잘 자더라구요.
    그시기때는 무언가를 변화시키려면 아이들에게 3일정도 적응기간을 주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연속3일이요..)
    더 걸리는 아이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그렇더라구요.
    화이팅입니다. 넘 조바심 내지 마세요.
    지금은 걷는것이지, 나중엔 젖병떼기, 말하기 등 다른아기들과 비교하게 되는것이 엄청 많아질거에요.
    그냥 세상에는 각양각색의 아이들이 있고, 너와 내가 다르듯, 아이들마다 다 다르다고 생각하시고 마음편하게 가지세요. ^^
    326 4세 아이 샴푸 다들 어떤것 쓰시나요? [새창] 2017-07-20 09:27:02 0 삭제
    아 그렇습니까!!! 왠지 좀 끌리는데요? 이번주 주말에 한번 찾아가봐야겠어요 ㅎㅎ 감사해요!!!!
    325 4세 아이 샴푸 다들 어떤것 쓰시나요? [새창] 2017-07-20 09:25:24 0 삭제
    아이들 참 땀을 잘 흘리는듯요 ㅎㅎ 전 제가 땀이 거의 안나는 체질이라 아이키우면서 새삼 놀라요 ㅎㅎ
    324 4세 아이 샴푸 다들 어떤것 쓰시나요? [새창] 2017-07-20 09:24:59 0 삭제
    저도 작년 여름에 냄새를 못견디고 키즈샴푸로 갈아탔어요.
    그런데 그 키즈샴푸가 이제 올해는 소용이 없어진것 같아서 또 바꿔야 하나 고민중이에요 ㅋㅋ
    이.. 머리카락에선 안나는데, 두피에서 땀냄새 등등 꼬릿한 냄새가 나더라구요 ㅠㅠ
    323 4세 아이 샴푸 다들 어떤것 쓰시나요? [새창] 2017-07-20 09:23:52 0 삭제
    물로 한참 헹궈주면 될까요?
    실은 제가 일을해서, 평일엔 아이봐주시는 분께서 목욕을 시키시는데, 아무래도 바람으로 말라는것을 생략하시는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322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07-19 10:59:19 43 삭제
    ㅋㅋㅋㅋ 맞아요. 신랑이랑 부엌에 있었을때 신랑이 심각하게 저에게 '혹시..너?' 이러더라구요 ㅋㅋㅋ
    아니다 밥냄새다 이럤지만.. (전 결백합니다!!)
    지금은 기저귀를 뗐지만, 여름에 똥기저귀 버릴땐 비닐봉지에 한번 봉하고 버렸었어요. 응가는 변기에 버리고 기저귀만 버리는데도 냄시가 넘 심해서요 ㅠㅠ 비닐봉지에 한번 봉하고 버리니 훨씬 냄새가 덜하더라구요.(저희도 밀폐 쓰레기통써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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