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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Phil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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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il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254 아라비안 나이트 원작 소설을 읽기 힘든 이유.jpg [새창] 2019-10-19 21:41:28 1 삭제
    이런 이야기 구조는 "판차탄트라"라는 인도 우화집이 원조입니다.
    253 이번에 제 책이 영어로 번역되어 미국에서 출간됐습니다. [새창] 2019-09-24 20:10:53 8 삭제
    출판 축하드립니다. 다음번에는 ... For Dummies나 Very Short Introduction... 시리즈 같은데도 알아보세요.

    그리고 철학관련 내용으로 번역 의뢰할게 있으면 저에게 연락 부탁드립니다.
    252 베트남 처자를 납치한 한국남자 [새창] 2019-07-21 18:03:13 4 삭제
    베트남이 아니라 베트남에 있는 흐몽족이라 기억함.
    251 철학의 범위를 알고 싶습니다요. [새창] 2019-05-28 11:47:31 0 삭제
    예전 철게가 더 활발했을 때 논의된 적 있었던 질문이네요. 아래 링크 참고하세요: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phil&no=9714#memoWrapper50258071
    250 왜 아무 것도 없지 않고 무엇이 존재할까요? [새창] 2019-05-22 07:52:49 0 삭제
    철학자들이 물어볼 수 있는 제일 근본적인 질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질문은 '만물의 근원은 무엇인가?'로 이어질 수 있겠네요."
    - 이 질문도 첫번째 질문에 비하면 부차적인 것이죠. 우선 만물의 근원이 무엇이던간에 그것이 왜 있었던 것인가, 있어야만 했었던 것인가, 왜 그것이였고 다른 것이 아니였는가, 다른 것이 아니고 그것이여야만 했는가? 이런 순으로 이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49 왕좌의게임 질문 [새창] 2019-05-22 07:14:01 2 삭제
    소설에만 나오는 내용이네요. 왕겜에서는 베릭 돈다리온으로 대체함.
    248 왕겜 대단원의 다섯줄 감상문입니다. [새창] 2019-05-22 01:13:33 2 삭제
    제작진이 망친거죠.
    247 왕좌의 게임 제작에 대한 궁금증(노스포) [새창] 2019-05-09 20:54:19 4 삭제
    HBO가 10시즌까지 가자고 그랬는데 프로듀서(Weiss, Benioff)가 거절했다네요. 그냥 자기네들이 빨리 마무리 짓고 다른 거 하고 싶은 거였죠. 그리고 이번 시즌 각본은 와이스와 베니오프가 직접 쓴겁니다. 이분들이 말아먹은거죠.
    246 (스포) 왕겜 8-3 ... [새창] 2019-04-30 23:12:40 2 삭제
    원작이 중단된 시점부터 재미가 없어짐. 산사 티리온 바리스 같은 책사/전략가들이 모였는데도 전략이 너무 허술함. 놀라운 반전도 없음. 이야기 전개가 너무 단순해짐.
    245 정의는 승리한다. [새창] 2018-07-24 22:04:19 1 삭제
    정의가 승리한다는 보장은 절대로 없습니다. 정의를 위해서 힘껏 싸워야된다는 것만큼은 당연하고 당위적인 것입니다. 그 싸움에서 지더라도 말이죠.

    정의가 승리한다는 믿음은 아마 전지전능하고 도덕적으로 완벽한 존재, 즉 신이 존재한다는 믿음에 근거한다고 봅니다. 그러나 재난이나 질병, 빈곤에 의해 무고한 생명들이 죽는 것을 보면 그런 존재가 없다고 추정하는게 더 합당하죠.
    244 철학전공자에게 질문합니다. "현상학"과 "지향성"이 무슨 뜻인가요? [새창] 2018-07-23 19:00:37 2 삭제
    현상학쪽으로는 깊이 아는게 없어서, 지향성에 대해서만 설명드리겠습니다.

    지향성이란 심적/정신적 표상들의 특징이라 할 수 있죠. 뭔가에 대해서 생각하거나, 확신하거나, 추정하거나, 걱정하거나, 기뻐하거나, 후회하거나... 할 때, 그런 생각, 확신, 추정, 걱정, 기쁨, 후회... 등이 마음 속의 표상들입니다. 그리고 이 표상들은 다 이것 저것에 대한 것이죠. 화살표가 과녁을 향하는 것처럼 표상들이 대상을 향하는 것을 지향성이라고 합니다.

    그림이나 책에 나오는 단어/문장들도 이처럼 지향성이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것들도 표상들이죠. 예를 들자면 다빈치의 모나리자라는 그림은 모나리자라는 인물을 묘사합니다, 즉 그 인물에 대한 것이죠. 그러나 그림이나 단어/문장으로 구성된 표상들의 지향성은 심적 표상의 지향성에서 파생된 것이라고 주장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이세상에 지향성을 가진 모든 것들은 다 마음에서 파생된 것이라는 주장입니다. (예를 들자면 돌이나 번개는 돌이나 번개 이외에 다른 것을 뜻할 수 있는 자체 기능이 없고, 다른 것을 상징할 수 있다면 그건 마음이 돌이나 번개에 부여한 것이란 말이죠.)

    그러나 심적 표상의 지향성도 자연세계에의 일부이며, 자연세계의 인과적 현상으로 이해할 수 있다는 입장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루스 밀리칸(Ruth Millikan)이 있습니다. 밀리칸의 입장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지향성을 자연선택에 의한 생물학적 기능으로 보는 것입니다. 벌은 꿀의 방향을 다른 벌들에게 알릴려고 8자 모향으로 움직이는 춤을 춥니다. 이 춤은 꿀이 어디 있는 지를 가리키는 지향성을 갖춘 자연현상입니다.

    지향성의을 갖춘 표상의 근본적 특징은 그 표상이 가리키는 대상이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즉 틀릴 수도 있다는 것이죠. 돌이나 번개는 틀릴 수가 없습니다. 뭔가 다른 것을 틀리게나 맞게 표현할 수 있는 존재들이 아니니까요. 그와는 달리 표상들은 다른 존재들을 틀리게나 맞게 표현할 수 있는 존재들입니다.

    질문: 거울은 다른 존재들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때로는 비교적 정확하게, 때로는 왜곡된 모습으로요. 그렇다면 거울이 비춰주는 모습들은 지향성을 갖춘 표상들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답변: 아닙니다. 거울에게는 다른 사물들을 왜곡된 모습이 아니라 정확하게 묘사해야된다는 목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물들의 정확한 모습을 보여줘도 맞는 것이 아니고, 왜곡된 모습을 보여줘도 틀린 것이 아니죠.

    밀리칸에 의하면 생물학적 기능은 긴 세월의 자연선택이 부여한 목적이 있습니다. 인지적 표상들의 기능은 우리들의 주변환경을 정확하게 인지하는 것이며, 의욕적 표상들의 기능은 우리들이 원하는 것들을 달성하게끔 해 주는 적이죠. 그래서 이 두가지 표상들의 지향성의 방향도 다릅니다. 인지적 표상의 경우에는, 그 표상의 대상을 세상에 맞춰야 합니다 (mind-to-world direction of fit), 즉 우리가 잘못 인지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현실에 맞게 고쳐야 한다는 것이죠. 그러나 의욕적 표상의 경우에는, 세상을 그 표상의 대상에 맞춰야 합니다 (world-to-mind direction of fit). 즉 우리가 바라는 것이 있다면 그 것을 우리가 가질 수 있는 세상으로 현실을 바꿔나가야 되는 것이죠.

    아무튼, 지향성에 이 두가지 방향성 (mind-to-world, world-to-mind)가 있다는 것은 비트겐슈타인의 제자인 Elizabeth Anscombe가 처음으로 지적했고요, 디 두가지 방향성에 따른 당위성이나 목적성을 진화적/생물학적으로 해명할 수 있다는 자연철학적 입장은 대표적으로 밀리칸의 입장입니다. 둘 다 현상학자가 아닌만큼, 제 답변이 질문자님의 논지에서 벗어난 것이지만, 19세기, 20세기 초반의 현상학 이후에 영미 분석철학 쪽에서는 그만큼의 발전이 있었다는 말입니다.
    243 지적대화를 위한 넒고얕은지식을 읽다가 헷갈리는부분이 나와서 ㅎㅎ.. [새창] 2018-06-24 15:29:48 1 삭제
    본질 (to ti en einai, "essence")
    형상 (morphe, "form")
    질료 (hulos, "matter")
    현상 (phainomenon, "phenomenon/appearance")
    실체 (ousia, "substance")

    "본질 = 형상"은 맞습니다. 어느 실체를 그 실체로 특정지어주는 속성들이죠. 현대과학에서의 예를 들자면 물의 본질은 H2O라는 화학적 구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말로 표현하면 어느 실체의 정의가 될 수 있는게 본질입니다.

    물을 구성하는 수소와 산소 입자들은 물의 질료과 되겠고요.

    "현상 = 질료"는... 글쎄요. 본질을 불변하는 것이고, 현상을 그에 반대로 변하는 것이라고 규정하면 현상은 질료라고 구분지을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현상세계가 불변하는 것들도 포함한다고 보면 본질이나 형상을 현상세계에서 제외할 필요가 없죠. 물론 플라톤은 본질을 현상세계에서 분리했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현상"을 어떻게 정의했는지 저는 모르지만, 플라톤의 이원적 입장을 반대했기 때문에 "현상 = 질료"가 맞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갑니다.

    본문에 스캔된 페이지에는 "실체"에 대한 언급이 없는데요, 아리스토텔레스에게 실체란 형상을 갖춘 질료입니다. 질료없는 형상은 존재할 수 없으며, 형상없는 질료 또한 실제로 존재할 수 없죠. 이것을 아리스토텔레스의 "질료형상론(hylomorphism)"이라고 하죠.

    끝으로 "아리스토텔레스 = 현상 = 질료"는 틀립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실체죠, 그렇다면 질료와 형상을 다 갖춘 존재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가 변하긴 하지만, 강아지나 알렉산더로 바뀌진 않죠, 인간으로서, 또한 아리스토텔레스로서의 본질을 갖추었기 때문이죠.
    242 존재/비존재에 대한 생각 [새창] 2018-06-23 11:07:32 0 삭제
    물론 제 개인적 입장이지만,
    이세상의 모든 것들의 기반이 되는 영역은 두가지라 생각됩니다:

    (1) 미래의 물리학이 밝혀낼 듯한 최소 단위의 입자들.
    (2) 수, 또는 수가 횐원되는 기반 (ex. 집합론의 집합들)

    개인적으로 마음이나 의식은 물질적인 기반으로 환원될 수는 없지만, 물질적인 기반에 의존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의식이나 정신은 창발적인 현상이라고 보는거죠: 물질로 환원될 수는 없지만, 물질적 기반이 없으면 있을 수 없는 현상이라는 입장입니다.

    그렇지만 존재성에 대한 제 정의는 유심론의 가능성도 수용할 수 있습니다. 수나 집합은 마음이 만들어낸 개념으로서만 존재할 수도 있고, 물질또한 감각/지각의 가능성으로 환원될 수 있는 거죠. 존재성의 대한 정의는 중립적이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서로 다른 뜻으로 "존재"라는 단어를 쓴다면 아무런 접점없이 서로 빗나가는 말만 하게 되는거죠.
    241 존재/비존재에 대한 생각 [새창] 2018-06-22 16:39:48 0 삭제
    단순히 언어적으로 볼 때, 존재에 포함시키면 안되는 이유를 찾을 수 없습니다. 시간이나 공간도 "있다", "없다"라고 하죠. 질서도 마찬가지고요.

    물론, 형이상학적으로, 시공간을 다른 것들로 분석할 수 도 있겠죠. 예컨대 뉴턴은 공간을 "신의 감각기관 (God's sensorium)"이라고 정의했다죠. 감각기관은 기향님의 기준으로도 존재할 수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질서는 일종의 복합적인 관계이겠죠. 관계는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240 존재/비존재에 대한 생각 [새창] 2018-06-22 16:24:17 0 삭제
    기향님 댓글 아래 1차적 존재와 2차적 존재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했습니다.

    아니길 바라지만 결국은 말장난일 수도 있겠죠.

    나중에 기회가 있으면 새 글로 콰인과 카르납, 그리고 제 자신의 입장에 대해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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