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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명현.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4-04-29
    방문 : 248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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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현.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693 8년전 일하며 겪은 에피소드#131 [새창] 2024-05-28 17:32:02 1 삭제
    아니 이 마지막 문장은
    시즌 3로 가는 문구 같은데요ㅠㅠ
    점점 마지막 장으로 가는 느낌이 들어서 너무너무 아쉽습니다.
    재탕 삼탕 아껴뒀던 네이베웹소설도 개봉해야겠네요ㅠ
    감사합니다
    692 8년전 일하며 겪은 에피소드#131 [새창] 2024-05-28 17:10:14 1 삭제
    앗?????? 빠른추천후 감상
    691 맥날 외주맡기고 담당자가 검열안했나보네요 [새창] 2024-05-28 10:15:11 3 삭제
    얘네들은 왜이렇게 티를 내지 못해서 안달인지 모르겠어요...--;
    맥날한테 소송당하려면 어쩌려고 그러는지 참....
    690 8년전 일하며 겪은 에피소드#130 [새창] 2024-05-28 10:03:58 1 삭제
    한가지도 제대로 못 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어디가서도 1인분을 할 수 있는 사람이 귀하죠...
    그걸 활용할 수 있는 자리에 가시는 게 무기가 되지 않을까요?
    689 8년전 일하며 겪은 에피소드#130 [새창] 2024-05-28 10:00:26 3 삭제
    오... 냥이형... 노련한 헤드헌터시군요.
    헤드헌터의 일하는 방식을 얼핏 들은 적이 있는데 일반 회사원들 말고 좀 중요한 사람들을 헤드헌팅하는 경우에요.
    일단 괜찮은 사람들이 각자 회사에서 일하고 있을 때 점 찍어둔다고 합니다.
    그리고 영업사원처럼 생일을 챙기거나 무슨 일이 있을 때마다 본인을 잊지 않도록 계속 연락을 정기적으로 한대요.
    중간에 회유를 해도 잘 다니고 있을 때에는 절대 흔들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언젠가는누구나 한번쯤 흔들릴 때가 오는데 그 때를 꼭 놓치지 않는다고 해요.
    냥이형이 그걸 알고 하시는 게 아니라 본능적으로 하신 일이시겠지만 노력과 세월이 비슷한 방법인 것 같아서 다시 생각이 나게 되었네요.

    회사가 작으면 모든 과정에 조금씩 참여할 기회도 있고 여러가지를 볼 수 있어서 두루두루 큰 흐름을 알게 되고 여러가지를 할 수 있게 되지만
    회사가 클수록 업무가 세분화되니까 본인의 업무에 좀 더 집중할 순 있지만 두루두루 아는 팔방미인이 어려운 것 같아요.
    여러 회사를 경험해 보는것도 좋죠!
    오늘도 재미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_~
    688 8년전 일하며 겪은 에피소드#130 [새창] 2024-05-28 09:34:10 1 삭제
    앗 벌써! 선추천합니다!!!
    687 8년전 일하며 겪은 에피소드#129 [새창] 2024-05-27 09:56:29 4 삭제
    아이고 햄릿아저씨....
    맨날 고민만 하다가 이게 뭐예요....
    "파격적인 대우"라는게 뭔지 모르나봐요. ㅠㅠ
    어디 가서 마님같은 직원 물어온다고...
    다 포청천과 그의 친구들 같은 어중이 떠중이들이나 월급 많이 부르고 모셔오듯이 오면서...ㅠㅠ
    최근에 뉴x스와 민x진 사태가 터지면서 회사 내 정치질이 진짜 장난이 아니구나 싶어요.
    오늘도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_~
    내일도 또 한 편 올려주시는 거 맞나요?
    기대 많이 하고 있겠습니다~_~
    686 8년전 일하며 겪은 에피소드#129 [새창] 2024-05-27 09:32:24 2 삭제
    빠르게 추천후 감상~!
    685 8년전 일하며 겪은 에피소드#128 [새창] 2024-05-24 18:02:47 1 삭제
    오잉 일단 빠르게 추천!
    684 늬들이 제대로 하는 집을 안가봐서 그래 [새창] 2024-05-24 14:39:08 2 삭제
    고릿고릿하지만 농후한 유제품 맛이 한식에서는 맛보기 쉽지 않지요
    가끔 새로운 맛 체험시켜주고 싶어서 이것 저것 사보는데 일단 그 높은 짠맛에서 바로 ×_×?이런 표정을 짓더라고요ㅎㅎㅎ
    683 8년전 일하며 겪은 에피소드#127 [새창] 2024-05-24 12:26:17 2 삭제
    앟ㅎㅎㅎㅎㅎ 근태는 5년간 일하면서도 사정 있어서 정시에 출근한거 빼곤 항상 20분전에 도착해서 안전합니다ㅋㅋㅋ
    월급루팡 무능하고 나쁜상사=포청천과 그의 친구들
    이 공식이 머리에 박혀있어서 그랬나봐요
    이러다가 대명사 되겠어요ㅋㅋㅋㅋㅋ
    682 8년전 일하며 겪은 에피소드#127 [새창] 2024-05-24 11:38:05 3 삭제
    투투과장님 나름 열심히하는 귀여운캐릭터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흑화해서 앞뒤 가리질 않다니.... 나중에 본인 행동에 책임을 지시게 되겠죠...
    끝이 얼마 안 남았다고 생각하니 더 보고 싶다가도 애껴보고 싶고 그러네요
    글 내용 중에서 종종 마님의 사회생활 기준 기본이 되는 내용이 나오는데 곰곰히 생각해 보곤 합니다.
    내가 혹시 포청천처럼 살고 있진 않은지... 아무 생각없이 바쁘게 하루 때우고만 다니고 있진 않은지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점심 맛있게 드세용~
    681 8년전 일하며 겪은 에피소드#126 [새창] 2024-05-23 13:22:06 1 삭제
    투투도 인정욕구가 강한 사람이어서 더 뭔가 못마땅한 부분이 있는 것 같아 보이네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 잘 읽었습니다 ^^
    680 8년전 일하며 겪은 에피소드#126 [새창] 2024-05-23 09:15:23 1 삭제
    선추후감!!
    679 8년전 일하며 겪은 에피소드#125 [새창] 2024-05-22 11:16:18 1 삭제
    갑자기 전두광의 명언이 생각나네요.
    " 인간이라는 동물은 말이야, 강력한 누군가가 자기를 리드해주기를 바란다니까?"
    구심점이 되는 윗사람들이 다 떠나고 나니 하나 둘씩 와해되는군요...
    다른 사람들이 와 하고 한 방향으로 달릴 때 묻어가는게 참 쉽죠.
    다 고만고만하게 일하고 힘들게 일 안해도 월급 따박따박 나오고요...
    비슷한 친구들하고 몰려다니면서 비슷한 이야기하면 동지애도 느끼고 비슷비슷한 처지에 안도감도 느끼고요....

    햄릿은 왜 자꾸 사람을 갖다 쓰려고 하면 공짜로 이래라 저래라 할까요...?
    월급을 충분히 주고 있다고 생각하는지, 받는 한도 내에서 최대한으로 뽑아먹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건지 ㅎㅎ
    믿을만한 인물이 아니니 막판에 딴 소리 할 것 같은 찝찝함이 있네요...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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