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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명현.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4-04-29
    방문 : 248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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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현.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782 진짜 애견인이 얼마나 되는지 한번 보고 싶습니다. [새창] 2025-03-28 16:06:08 1 삭제
    인정 받고 싶으셨나보군요.
    제가 궁금했던 것은 마지막 문단에 적었던 내용입니다.

    개가 사람을 물었으면 처벌한다.
    그러면 타인의 재물인 개를 사유지를 침범하여 손괴하려한 것은 어떻게 처분해야 할까요?
    글쓴분은 물린 아이의 입장이신데
    개주인의 입장이라면 어떻게 하실 수 있을까요?
    781 진짜 애견인이 얼마나 되는지 한번 보고 싶습니다. [새창] 2025-03-28 14:31:52 2 삭제
    ?

    글 서두에 이미 집주인의 과실을 전제로 하고 계시고
    타인의 의견을 별로 들을 생각이 없으시네요.
    글쓴 분의 의견도 일리가 가는 것처럼 들리지만
    이미 본인의 편견이 강하게 작용합니다.
    이전 글에서 어린시절 개(도사견)에게 물린 적이 있고 살처분 된 줄 알고 불쌍한 마음도 들었다가 죽이지 않았다는 말을 듣고 서운하셨다고 쓰셨습니다.
    같은 처지의 아이에게 감정이입 되셨을 수도 있겠죠.
    지금은 성인이 되셨으니 사람을 문 개는 죽여야한다고 강하게 주장하시는 바도 그럴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해맑은 잔인성이 있는 지점은 한번쯤 겪어보셨을겁니다.
    남의 집 울타리 안에 있는 개한테 돌을 던지다 울타리 안으로 들어가서까지 돌 던진다는게 일반적인 일은 아닙니다.

    극단적으로 말해서
    개가 사람을 물었기 때문에 살처분한다면
    그 결과에 이르게한 범인은 어떻게 처벌해야 할까요?
    아이라서 봐줘야 할까요?
    개주인의 관점에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780 바람, 이라는 듣기 좋은 말 - 이글은 책장사글입니다. [새창] 2025-03-15 07:27:19 2 삭제
    와이프와 아이들에게 제 상처가 대물림되지 않도록 뼈를 깎으며 반성하며 살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혼을 안하셨군요?
    정신과 치료나 상담 치료는 꼭 받으시길 바랍니다.
    본인의 성향이 어떤지 잘 모르시나본데 짧은 댓글에서도 모순과 자기변호, 남탓이 읽히니 눈살이 찌푸려지는겁니다.
    최욱,아내에게 앙심 품으시는 것도 그럴 수 있는 부분이나 도가 지나칩니다.
    글솜씨로 합리화를 유려하게 하시고
    다른 사람들에게 동의를 구하거나 글쓴자의 의견을 강요하는 겁니다.
    아마 중년 이상이시니 이런 말이 그리 사무치지 않고
    주변인들에게서는 성공한 작가 혹은 사업가이실테니 오프라인에서 이런 비판을 들으실 일이 없어 당황스러우셨을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의견을 가지고 살고 있고
    일정 수 이상의 사람이 동일한 의견을 낸다면 진짜 생각을 다시 해보셔야합니다.
    779 장모님은 어쩌면 ..... [새창] 2025-03-14 21:09:17 1 삭제
    한동안 오유 오지 않았다가 오랜만에 미께레님 글을 보니 반갑네요.
    오늘 낮에 날씨가 확 풀렸었는데 이제 진짜 봄이 오려는가 했어요.
    좋은 사위로 기억되시는 것 같아서 글을 읽기만 해도 훈풍이 불어오는 것 같습니다.
    어린이집에서도 일하셨고 아이들도 좋아하셨던 기억이 나서 문득 덧붙이는 내용이 있는데요.
    저희 동네에 어린이집이 이제 거의 다 없어져서 한 개밖에 남지 않았어요.
    원래 원장님이 무척 아이들을 좋아하셔서 부모님들도 그걸 알아보는지 저희 큰아이 보내고 싶었는데 자리가 없어서 못 들어갈 정도였었거든요...
    아이들이 많이 줄기도 하고, 신혼부부나 젊은 아기 엄마들은 신도시로 이사들 많이 가서 그렇겠거니 했는데도
    10시가 넘어갈 때 즈음이면 이렇게 날 좋은 날 아이들끼리 손잡고 따뜻한 날엔 산책 나오곤 했는데 오늘은 무척 썰렁했어요....
    아기들 키우기 좋은 나라가 얼른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778 바람, 이라는 듣기 좋은 말 - 이글은 책장사글입니다. [새창] 2025-03-14 20:34:22 4 삭제
    글이 없어졌네요.
    연달아서 글이 올라오기에 봤는데 추천수 10이 넘으면 글을 올리신다는 말씀을 꼭 말미에 붙이시는 것에 비해 글을 쓰시는 의도는 비슷한 처지의 다른 사람들을 위로하고자 한다는 공익적 목표를 가진 것처럼 포장을 잘 하셔서 의아했어요.
    그런 목적이시면 언젠가 누군가 검색이라도 해서 들어오게 된다면 보게끔 올려두는 것이 맞지 않았을까요.
    원래 책 파시던 분이라면 글로 남겨두는 것이 습관이라 그러실 수는 있는데
    본인의 불행을 전시하고 더 보고 싶으면 돈을 내라니...?
    자극적인 뉴스를 구독하시고 싶으시면 결제는 유료입니다. 같은 느낌이네요.
    현재까지 이어진 독자들에게도 긍정적인 분이면 받아들이고 아니면 보지말라거나 비판하는 것을 필사적으로 막고 싶으셨다면 아예 글을 써서 올리지 말았어야 합니다.

    원 글이 없어져서 매불쇼에서 정확히 어떤 워딩이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해당하는 본인의 사정에 해당하는 내용이 희화화 되어서 기분이 나쁘신 것은 알겠으나 그렇다고 그렇게까지 매불쇼 반대 스토커처럼 행동 할만한 이유는 또 뭔지 알기 어렵네요.
    그런 내용은 누구에게나 해당할 수 있고 원래 최욱은 개그맨입니다.

    글의 내용이 진실이라고 반복해서 강조하셨는데
    이젠 남편분이 쓰신 글을 읽는 것에 대해 흥미가 떨어져서 과정은 이제 저에게는 의미가 없고 고등학생이던 아이도 졸업했을만한 시간이 되었을테니
    이혼은 하셨는지, 아이들과 함께 지내는지, 아이들은 이러한 상황에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정도는 궁금합니다.
    적지 않으셔도 이대로 때때로 솟아오르는 분노를 아내에게 표출하고
    아내분은 그걸 죄인처럼 받고, 아이들은 불안하지만 엄마 아빠가 이혼하지 않았음 하니까 모르는 척 노력하는 정도이거나 여타의 과정을 보다 못한 아이들이 차라리 이혼하라고 하거나겠죠.
    약 7회까지 올라와 있던 분량이 있고 20화 정도의 내용이 남아있었을텐데요.
    여기까지의 내용으로는 아내분의 과거 학대당했던 과거와 남편분이 아내분을 정서적으로 학대하는 상황이 다를바 없어보여서요.
    사랑한다는 말로 서로를 망가뜨리고 있는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니까, 넌 바람핀 나쁜 여자니까, 그래도 되는 것이 합리화 되어 있습니다.
    그 글이 전부 남편 입장에서만 쓰여 있어서요.
    남편분이 마치 바람핀 아내를 용서하며 받아주고 열렬히 사랑하는 사람으로 그려져 있지만
    그건 본인 스스로가 생각하는 남편의 모습이고 실제 아내에게는 아닐 수 있고요.
    글을 쓰는 일이 업이라고 하시니 더 이해가 가는 부분입니다만
    마치 서로 파탄으로 가는 일본 소설을 읽는 느낌이었습니다.
    글을 읽는 내내 뭔가 위화감이 계속 사라지지 않아서 댓글을 달지 않았는데 이 이후로는 이대로 사라지시거나 연재를 재개하시거나 두가지 정도의 선택지가 있으나
    아무래도 남편분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서라면 전자의 선택이 더 커보여서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남편분도 뭔가 문제가 있어 보이네요.
    어떤 이유가 있건 바람피는 것이 합리화되지는 않으시겠지만 사람대접 받고 살지 않고 짐승처럼 살다가 누군가가 사람대접 해주면 그게 사막의 오아시스 같지 않았을까요.
    목 마른 사람에게 물이 필요한데 빵만 갖다준다는 표현이 정확한 것 같습니다.
    7화까지의 글에서도 가족들의 다른 상황이 전혀 자세히 기술되어 있지 않아서 글쓴이의 시야도 “나”에 국한되어 있고 본인을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처음부터 글을 써서 팔려고 했던 것이 목적이 아니라고 해도
    과정이나 결과는 어쨌든 그렇게 되었고
    그간의 사람들의 관심,걱정,격려 등등이 전부 허망하게 된 것도 사실입니다.
    지금은 사죄문을 써서 올리신 것도 전부 지우셨군요.
    차라리 처음부터 예쁘고 처량하게 포장하지 마시고 책을 낼 생각인데 읽어봐주십사 했다면 분노가 덜했을겁니다.
    사과가 미흡하고, 대처도 안일합니다.
    나도 미안해하고 있으니 너희들도 그만해라. 이런 뉘앙스가 계속 읽혀서요.
    반대의견 확인하고 싶지 않으시면 글만 쓰시거나 책을 내시고 강연만 다니시는게 낫겠습니다.
    커뮤니티에 글을 올려서 반응을 간보거나 하지 마세요.
    776 이 시국에 미안하지만... [새창] 2024-12-10 20:12:09 2 삭제
    혹시 대체식(캔으로 된것)이 괜찮으시면 물 마신다고 생각하시고 그거라도 드셔보시면 어떨까요.
    뭐라도 드셔야 기운이 나실텐데요ㅠ
    775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24-12-05 14:15:59 1 삭제
    국힘은 자살하지 않는다고 하던데요.
    774 국회 다녀왔어요 무서웠네요 ㅎ.. [새창] 2024-12-04 07:04:09 3 삭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773 정말 궁금해서 여쭤보는데 진짜 진영논리때문에 뉴진스 까시나요? [새창] 2024-11-29 15:02:55 1 삭제
    뉴진스를 진영 논리로 깐다는 말은 처음 듣네요.

    민희진이라는 개인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는 사람이지만
    그간의 행적으로 보아서 SM에서 큰 영향력을 끼쳤고 아트 디렉터로서 한 시대의 유행을 선도하는 아이돌을 만든 것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예전 이야기이지만 SM사의 아이돌 그룹인 샤이니와 F(x)에서 각각 한 명씩 두 명의 아티스트가 유명을 달리하기도 했는데요.
    두 명의 아이돌은 어린 시기부터 시작해서 성인이 될 때까지 상품으로서 훌륭한 역할은 했지만 인간으로서는 아니었을수도 있지 않았을까 합니다.
    민희진의 아트 디렉팅 능력은 높이 평가하지만 뉴진스를 애착상품이나 최애도구로 여기는 느낌을 받아서 싫어합니다.
    F(x)의 멤버인 설리의 사후 나온 다큐형식의 프로그램(넷플릭스)에서도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디렉팅하는 무대,앨범,화보,사진의 화려한 모습 이면에 괴로워하는 개인을 잘 비춰줬다고 생각합니다.
    그마저도 어느 정도 편집과 의도가 있었다면 제가 잘 속아넘어갔을지도 모르지만요...
    뉴진스 멤버들 자체에 대해서는 예쁘고 노래도 열심히 하고 춤도 잘 추고 큰 견해가 없는데
    세상물정 어두운 애들 앞날을 본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무책임하게 본인의 의도대로 이끌어 나가는 것 같아요.

    뉴진스 계약 해지 뉴스도 봤지만 계약 해지 하는데 위약금이 전혀 없을 수가 있나요...???
    피프티피프티 때도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거위 스스로 가른 거나 마찬가지인 선례가 있는데 이걸 또 이렇게 한다고요...?
    (현재 피프티 전 탈퇴 멤버들은 개인당 위약금이 최소 억단위로 시작)
    연예인 걱정은 하는게 아니라지만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이 어린 여자아이들(뉴진스)에게 이런걸 설명을 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나 싶은게 어이가 없었네요...
    들어서 알았다 하더라도 그게 어느 규모인지 모를수도 있고
    법적 분쟁이 생길지, 얼마나 길어질지, 스트레스가 어느 정도일지 모를 가능성도 높습니다.
    위약금보다 해지하고 나가서 자유롭게 벌 수 있는 이득이 더 높다고 했다면 동의 했을 수도 있고요.

    하이브의 최근 행보에는 좋다 싫다 큰 이견은 없는데
    엔터테이먼트 내 아이돌 심리상담 고문이 있다는 것이 좀 놀라웠습니다.
    아이돌 직업 특성상 실제 내 모습과 보여지는 모습 간의 괴리가 큰 데서 오는 정신적 스트레스, 원했지만 감내해야 하는 기타 생활전반에 걸친 어려움을 그쪽 분야에 몸담거나 사정을 아는 심리 전문가가 들어주거나 조언을 해주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좀 되지 않을까 싶었어요.
    평생 아이돌로 살아가야 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게 되었을 때 사회에 나가 살아야 할 때에도 필요한 부분이니까요...
    772 회의중 크게 빵 터져버린 정청래의원 ㅋㅋㅋㅋㅋ [새창] 2024-11-28 14:04:04 0 삭제
    싫어욧ㅠㅠ이라니...
    771 [익명]여친 이해력이 많이 안좋은건가요???!!! [새창] 2024-11-12 12:20:39 0 삭제
    가까이에 경계선 지능 엄마가 자녀를 키우고 있는데 이 경우는 도움과 지지가 무조건 장기적으로 필요합니다.
    아이를 키우는데는 도움이 필요하지만 이 경우에는 필수입니다.
    아이를 키우는 일은 변수의 연속이고 엄마도 스트레스 상황인데 아프거나 응급상황에 대처가 안됩니다.
    아이 발달에 따른 케어도 안됩니다.
    경계선 지능과 일반인의 경계에 걸쳐있는 경우인데도 이렇습니다.
    엄마의 행복은 모르겠는데 아이는 행복해보이지 않아요.
    아이가 엄마를 케어하고, 엄마는 아이에게 의지하니까 엄마는 언제까지나 초등학교 고학년 정도이고 아이는 점점 성장하게 됩니다.
    대부분 사회적으로 단절 되었을 수 있고 심리적으로 상처가 있어서 인간관계를 힘들어합니다.
    엄마들끼리 커뮤니티 형성도 힘듭니다.
    심리적 위로도 필요하고 생활 전반, 육아 전반에 걸쳐 도움이 평생 필요합니다.

    결혼도 생각하시고 있다면 검사도 고려해보세요.
    770 [익명]여친 이해력이 많이 안좋은건가요???!!! [새창] 2024-11-12 12:11:19 0 삭제
    사람마다 잘하는게 다릅니다.
    여자친구분은 그게 일적인 부분이 될 수 있죠.
    30대 중반까지 집에서 케어 받으신 분들은 대부분 집안일도, 은행일도, 따로 신경 쓰일 일도 모를 수 있어요.
    스스로 해결 안 해도 굴러가는걸요.
    남자들도 집안일에 전혀 모르시는 분들 많습니다.

    결혼을 하게 되면 내가 이 부분을 평생 보조할 수 있는지.
    습득이 되는 부분인지가 중요하겠죠.
    정확치 않은 의견에 희비일비 하실 필요 없고 정신과에서 웩슬러 검사 해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이 검사가 지능검사입니다.

    경계선 지능은 자세한 업무지시 이행이 힘들고 불문율을 이해하기 어려워합니다.
    감정을 살피거나 한번에 여러가지 동시 진행이 어려운 경우도 있고요.
    지식 습득에 시간이 배로 걸리기도 합니다.
    경계선 지능 범위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기도 해요.
    ADHD는 경계선 지능과는 다릅니다.
    주의력이 떨어지거나 잘 집중하지 못하는 면은 비슷해보일 수 있지만 지능은 80이상이어야 합니다.
    검사해서 진단 받기 전에 섣불리 결론을 내리는 것은 좋지 않다고 봅니다.
    769 [익명]뼈이식 임플란트 비용 140만원 적당한 건가요? [새창] 2024-11-04 15:35:34 0 삭제
    뼈이식이 저렴한데요
    임플란트가 국산인지 외산인지에 따라 저렴한지 적정한지 알 수 있겠네요.
    가격보다는 실력이 더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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