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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명탐구자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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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 : 17-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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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명탐구자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282 도덕과 윤리의 허를 찌르다. [새창] 2017-09-03 19:01:23 0 삭제
    어떻게 바라보시면 그리 받아들이실 수 있는지 무척 궁금합니다. 나는 생존철학이 이미 보편철학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사례를 특수한 게임 위주로 들었을 뿐이랍니다.
    281 도덕과 윤리의 허를 찌르다. [새창] 2017-09-03 09:28:08 0 삭제
    네, 문제에 갖히지 않고 새로운 길을 제시하는 것도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봅니다.
    279 니르바나 선생님께 드리는 신비주의에 관한 질문입니다. [새창] 2017-09-02 18:20:14 0 삭제
    사상과 종교는 엄연히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선생님의 견해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또, 신비주의와 실용성이란 적어도 내게는 쉽게는 와닿지 아니 합니다. 실용성을 갖춘 신비주의는 이미 신비주의가 아닌 사상, 철학, 종교, 과학의 범주 안에 진입한다고 생각합니다. 실용성이란 쓸모있다는 쓰임새 있다는 것 등을 뜻하는데 대체 왜 쓸모가 있고 어떤 원리에서 그러한지 언제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 등이 당장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는다쳐도 언젠가는 밝혀질 수 있다는 점에서 실현 불가능한 판타지가 아닌 먼 미래에는 현실 가능할지도 모르는 공상과학 정도는 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원점으로 돌아가서 신비주의에 대한 엄밀한 개념 정립 부터 합의를 이루는 게 중요할 것입니다.
    278 니르바나 선생님께 드리는 신비주의에 관한 질문입니다. [새창] 2017-09-02 17:10:05 0 삭제
    선생님의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에 감사드립니다. 절대와 상대 사이, 객관과 주관 사이, 의식과 무의식 사이, 나와 남 사이, 현실과 이상 사이, 과학과 초과학 사이의 그 어느 영역 쯤에 신비주의가 존재하기 쉬운 환경이 존재할지도 모르겠습니다.
    277 도덕과 윤리의 허를 찌르다. [새창] 2017-09-02 16:38:22 1 삭제
    우문에 진실하고도 진솔한 답을 주셨습니다. 물론 저마다가 사유 끝에 선택하는 답이 다를 순 있을 겁니다만, 이런 사유 과정을 거쳐 발가벗은 자기를 직시해 본 경험이 있는 인류와 여전히 자기는 못 보고 도덕과 윤리로 무장한 채 스스로를 또 타인을 구속하고 억압하려드는 인류 사이에는 자연히 큰 차가 발생하리라 생각합니다.

    먼저 자기 자신에게 진실한 가운데 인간 본성과 욕구에 충실한 것이 충분하고도 충분하게 선행되어야만 그 위에 도덕과 윤리, 법과 제도가 자연히 바로 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않을 때 도덕과 윤리는 또 다른 빅브라더가 얼마든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276 진심 여성이 국방의 의무를 담당하게 돼서 [새창] 2017-09-02 01:14:07 5 삭제
    진정한 양성평등주의자시네요. 화이팅입니다.
    275 청원글 동의하고 왔습니다 [새창] 2017-09-02 00:55:14 5 삭제
    환영합니다. 시작이 이미 반입니다.
    274 청원 3만명 넘어갔네요.청원보고 군게인구많이 늘어날듯.+(앞으로주의할점) [새창] 2017-09-02 00:53:33 17 삭제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273 청원 추세를 보아하니 1위할거 같네요 [새창] 2017-09-01 21:11:45 3 삭제
    시작이 이미 반이로군요.
    272 여성이 왜 전투에서 불리함? [새창] 2017-09-01 14:25:07 3 삭제
    손자가 여성들도 단기간에 강군이 될 수 있음을 이미 보여줬지요. 일정 수준 이상의 정신적 육체적 훈련, 엄정한 군기, 채찍과 당근, 나라와 민족을 지키겠다는 충성심, 자기 및 가족, 사랑하는 이들을 지켜내겠다는 사랑 등의 확고한 동기 및 필요 등이 있다면 얼마든지 여성들도 강군으로 거듭날 수 있다고 봅니다. 장교 및 하사관 등 간부로는 근무 가능하면서 병사로는 복무할 수 없다는 이기적인 생각을 더는 용인해 줘서는 아니 되겠지요.
    271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정치병 걸리면 답이 없습니다. [새창] 2017-09-01 13:32:31 12 삭제
    나는 특정 인물이나 조직, 정당에 절대적으로 충성하지 않습니다. 다만 나라와 민족이 건강하게 발전하는 쪽에 한 팔 거들뿐입니다.
    270 여성징병제 청원 기사화된 매체 리스트 [새창] 2017-09-01 12:42:02 3 삭제
    네, 정말 그렇습니다.
    269 여성징병제 청원 기사화된 매체 리스트 [새창] 2017-09-01 12:20:26 1 삭제
    좋은 소식과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68 파괴된 사나이.2. [새창] 2017-09-01 12:14:48 0 삭제
    선생님 말씀처럼 군대도 개혁이 시급합니다.

    자부심, 전투력과 사기는 더욱 더 강화하되 군대 조직, 체계, 문화 등은 건강하게 개혁하여 강군으로 거듭나게 하는 초고난도의 예술이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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