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야 밥할줄은 알지? 뭐든지 일단 구워봐. 그리고 냄비에 멸치 대여섯 마리 넣고 라면물 두배 좀 안되게 끓이다가 좋은 냄새 나며는 소금 조금 넣고 간 맞추고 마늘 다진 거 좀 넣고 마지막으로 계란 풀고 파송송하면 계란국이야. 일단 국 끓이는 건 멸치를 물에 끓이고 대충 먹고 싶은 야채랑 고기 넣고 된장이나 소금으로 간 하면 먹을만은 하게 나와.
하다 보면 좀 늘을 거야. 인스턴트나 배달이 짜니까 물 많이 먹히고 몸이붓더라. 그거만 좀 줄여도 살이 빠지기 시작할 거야. 힘내렴.
1. 그 3세트밖에 못하겟는 중량과 끝까지 해도 자극 안되는 중량 사이로 조정하세용 2. 견갑골 당겨서 닫아주시고 가슴으로 드세요. 3. 등근육이 모자라서 이두가 도와주는 거에요. 계속 하다보면 근육이 좀 생기기 시작하면 등쪽에 자극이 더 오는 자세를 잡으세요. 4. 스쾃은 저 말고 다른 분이 자세히.. 해보니까 허벅지 뒷쪽과 엉덩이쪽으로 올라오는데 지탱하기는 허벅지 앞쪽 무릎 위로던데요.
빨리 걷는 거랑 뛰는 거의 속도 차이가 얼마나 되죠? 이거는 마치 운동 시작 삼십분 후 부터 지방이 타기 시작하고 이십구분 오십구초까지는 땀만 난다하고 비슷한 말이네요. 그런 거 없구요, 자세하게 공부해보시면 메커니즘을 설명해드릴 수도 있지만 너무 복잡하니까 그런 거 없다고 생각하시는 게 간단하고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