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3
2014-06-07 02:13:12
1
저도 해외에서 짐다니는 여잔데 저런 여자들 심심찮게 있구요. 저런 분들은 또 오래 하신 분들이고, 알고 보면 바디빌딩을
하고 계시는 분들이나 하셨던 분들이더라구요. 여성성을 포기했다기보다는 여전사 지나를 택하신 분들 같은데 옷으로 가리고
보면 그렇게 쭉빵일 수가 없다는 거ㅠㅠ 그리고 설렁설렁 하는 것처럼 보여도 아니라는 거.. 익숙해지다 보면 힘들어도 얼굴에 티가 안나여
그리고 일반인 여자가 운동하는 거 보면 그 분들은 의외로 무겁게 많이 하시며 모델 몸매를 만드시는 분들도 계시고
이런 분들은 주로 인종버프를 받아 가슴이나 엉덩이 기본이 풍만합니다. 그런데 허리가 조한순이 뺨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