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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 2007-03-15 23:05:12 0
수행록(52_속임수) ㅋㅋㅋ [새창]
2007/03/15 15:08:58
요번에 새로 창간된 만화잡지 팝툰에.. 마인드C님 만화 연재되더군요.
성인유머이긴 해도 진짜 웃겨 죽을뻔..ㅠㅠ

ps)무려 구로막차 작가님도..;ㅁ;
242 2007-03-15 22:49:46 0
어느 대학교의 등록금 반대 시위 [새창]
2007/03/15 21:14:54
대학의 질, 장학제도, 게다가 무엇보다 "대학 안나오면 취직하기 X내 힘든 현실" 이게 문제인거죠..
241 2007-03-15 22:49:46 0
어느 대학교의 등록금 반대 시위 [새창]
2007/03/17 17:43:23
대학의 질, 장학제도, 게다가 무엇보다 "대학 안나오면 취직하기 X내 힘든 현실" 이게 문제인거죠..
240 2007-03-14 23:33:02 2
<우리들의 인종차별의식을 똑바로 봅시다> .(펌) [새창]
2007/03/14 23:07:43
공감합니다.
'외국인노동자'란 말은 수 없이 많은 다양한 사람들을 하나의 의미로 강제적으로 묶어 부르는 폭압적 표현입니다. 그 안에는 선한 사람도 있을테고 악한 사람도 있겠죠. 하지만 이건 한국 사람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한국 사람 가운데에서도 극악무도한 악한들이 있는가하면 대다수의 평범한 선인들도 있습니다. 본문글에 나온 것처럼 소수의 한국인 범죄자들 때문에 전체 한국인이 탄압을 받거나 부정적인 인식을 받는다면 어떻겠습니까? 억울하겠죠. 외국인 노동자도 마찬가지죠. 그 안에는 범죄자도 있을테고 평범하고 선량한 보통 사람도 있을겁니다. 인간군상이란 어느 집단에서든 똑같죠. 그런데 왜 그 집단내 소수의 범죄자들로 인해 다수의 선량한 이들이 똑같은 취급을 받아야할까요? 이건 저열한 파시즘일 뿐이죠.

아니, 외국인 노동자란 말 자체가 이미 부정적 의미를 지닌 편가르기용 용어일 뿐입니다. 본래의 의미와는 다르게 이 단어가 지칭(하며 동시에 공격)하고 있는 대상은 피부에 멜라닌 색소가 부족한 인종이 아닌 우리보다 피부색이 더 짙은 사람들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직종도 화이트컬러보다 블루컬러를 지칭하고 있죠.(이건 반공주의 사회 속에 '노동', '노동자'란 말 자체를 부정적 의미로 사용하고 있는 사회적 통념이 있음에도 이들을 외국인'노동자'라고 부르는데서도 알 수 있습니다.) 인종주의.. 얼마나 비열하고 비논리적이며 극악한 사상인지요..

단순히 피부색이 짙다는 이유만으로(피부색이 옅은 이들보다 자외선에 훨씬 강하다는 강점으로 볼때 전혀 열성이란 생각이 들지 않는데도 말이죠) 차별을 받는 것은 너무나 불공정하고 유치하며 비윤리적인 행태입니다. 이제 우리모두 우리 안에 일제와 미국등 제국주의 강국들이 심어놓은 유치한 가짜 인종주의로부터 벗어납시다. 그리고 진정한 의미의 인종주의자가 됩시다. 진짜 인종주의자란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인종은 단 하나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바로, 인간이란 인종 말이죠..
239 2007-03-13 14:54:17 0
마음의 소리 85화 <중대 더비매치> [새창]
2007/03/13 10:43:34
2소대 사람들 머리위의 숫자는

앵키빌랄의 야수의 잠 패러디인가요;ㅁ;?

아니면.. 말구요OTL
238 2007-03-13 14:54:17 0
마음의 소리 85화 <중대 더비매치> [새창]
2007/03/13 16:18:02
2소대 사람들 머리위의 숫자는

앵키빌랄의 야수의 잠 패러디인가요;ㅁ;?

아니면.. 말구요OTL
237 2007-03-13 06:26:49 3
741xxx님의 순기능과 역기능. [새창]
2007/03/12 12:48:49
숫자님, 3자 입장에서 봐도 심각히 비논리적인 글을 쓰는데다 무례하고 과대망상에 사로잡혀 있으며 왜 자신이 욕을 먹고 있는지에 대한 고민없이 피해망상에 사로잡혀 있음이 눈에 보이네요. 자신이 오유 시게에 대단히 긍정적인 영향쯤을 미치고 있다고 생각하시나 본데, 오유 시게도 결국은 사람들이 모여 형성한 하나의 커뮤니티일 뿐입니다. 여느 커뮤니티든 다 가지고 있는 약간의 문제점은 있으나 정치적 성향을 떠나 도의적으로 크게 문제가 될만한 사안을 논의하는 자리도 아니고(폭발물 제조나 자살방법따위 주고받는 게시판은 아니란 소립니다ㄱ- 설마 친여/친노 성향이나 진보쪽에 치우친 정치적 성향을 가지고 도의적으로 인정되지 못할 성향이란 소릴 하지는 않으시겠지요?)되려 다른 시사관련 게시판보다는 그 문제점들이 덜 한 곳이죠. 여기는 숫자님이 그 대단하신 사명감을 가지고 뭔가 (스스로 생각하시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이미 잘 돌아가고 있답니다. 이제 그만 그 대단한 사명감으로부터 스스로를 자유롭게 놓아주시지요^^

제가 진보계열이라 오유시게 성향과 어느정도 일치하기에 제 글이나 답글이 인신공격이나 욕설등의 저질 악플에 피해본 일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숫자님이 당하셨다는 '오유시게에서 의견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쌍욕을 들었다'는 경우가 그리 크게 와닿지는 않습니다만, 저도 진보쪽에서는 약간 과격하고 특이한 성향을 지닌 똘아이라 오유시게에서 반대도 많이 먹고 반론도 많이 당해봤습니다(스크린쿼터관련 논쟁때 특히 그랬죠). 하지만 숫자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의견 다르다고 쌍욕들어먹는 사태'는 당해보지 못했습니다. 조금은 섭섭할정도로 냉정하게 반론하는 분들은 계셨어도 생각해보면 그분들 말씀도 틀린건 아니란 생각이 들던걸요. 제가 시게에 그리 자주 놀러오는 편이 아니라서 과연 숫자님이 예전에 어떤 일을 당했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지금 답글논쟁을 보아하니 그다지 글쓰는 매너가 좋지는 못하시군요. 3자 입장에서 봤을때, 심하게 얘기하면 욕먹을려고 작정하고 쓰시는 것 같아 보입니다. 지금 쓰신 답글들만 읽어보면 마치, 숫자님이 말씀하신 '예전일'이란 것도 결국 스스로 자초하신게 아닌가 생각듭니다. 예전일 모르면서 떠들지마라..고 말하실지 모르지만, 예전은 예전이고 지금은 지금입니다. 시게에 오랜만에, 혹은 처음 들러본 3자입장에서는 '내 의견과 다르다고 욕설하고 다니는 사람'은 바로 숫자님 당신이란 말입니다.

뭔가 대단한 사명감을 가지고 있는척 명분을 내세우지만 그 명분에 아무도 동의해주지 않는 이유가 무엇일지 냉정하게 거울을 바라보며 생각해보세요. 오유시게를 흐리는 미꾸라지가 과연 누구인지 말이죠. 아니면, 그 명분이란 것도 사실 거짓일뿐이고 단순히 개인적인 앙심을 품고 난동을 피우고 있는건 아닌지 의심되는군요.
236 2007-03-13 05:41:11 2/9
지금 한국 노통장 뜻대로 피섞기 세계화 열풍 [새창]
2007/03/12 21:04:27
기사 참 재밌네요..
대체 뭘 말하려는 건지 알수도 없고, 제목이랑 내용도 상관도 없고, 문제의식도 없고, 자료의 공신성도 없고, 이런 무개념 비논리 글을 기사라고 쓰고 또 올리는 신문이 언론이라 말할 수 있을런지..;
235 2007-03-13 05:37:21 4
[새창]
쓸데없는 소릴 잔뜩 해놨지만 요점은 이겁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더 잘 놀기위해 두발자유를 달라" 이 자체에는 크게 반대하지 않습니다. 지지할 의향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요구하고 쟁취한다는 일이 어떤 의미인지, 어떤 희생과 열정을 요구하는지 구체적으로 알고 행동해야한다는 거죠.
234 2007-03-13 05:34:09 4
[새창]
두발규제폐지는 찬성합니다. 전 교복도 반대합니다.

다만, 모든 일에는 대가가 따르는 법..
직접 투쟁을 해서 쟁취하십시오.

뭐.. 먼저 학교를 졸업한 선배 입장으로써, 제 자신은 그런 투쟁을 하지 않아 이런 '악습'을 후배 여러분께 고스란히 물려드린 점은 죄송합니다만, 전 그저 비굴하게 사회에서 닦아주는 길을 따라 숨죽이고 살아온 비겁자일 뿐입니다.
선배들 탓을 해도 좋기는 합니다만, 그러려면 여러분이 직접 투쟁을 하고 쟁취를 해서 우리와 다르다는 점을 보여주십시오.

그러기 위해선 많은 준비가 필요할 겁니다. 우선 정치와 역사에 대한 공부를 해야겠지요. 민주주의에 대해서도 공부해야할겁니다. 민주주의를 부르짖자면, 그게 정확히 무엇인지도 알아야 하니까요.. 정치적 싸움에선 명분을 가진자가 이길 수 있습니다. 언론 플레이도 해야할테구요. 당장 오유시게에서만도 부정적 의견을 피력하는 이 수많은 어른들의 공감과 지지를 얻어내기 위한 논리도 필요할겁니다. 투쟁하는 과정에서 소수자가 힘을 가진 이들에게 대항할때 단합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도 알게 될테구요. 그 단합을 유지하기 위한 방안도 생각해야겠죠. 그리고 무엇보다 지금 자신에게 주어진 손쉬운 길을 버리고 험난하고도 괴로운 투쟁의 길을 가겠다는 용기와 열정이 가장 중요합니다.

뭐, 위에 어느분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자유의 의미까지 알아야한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자유란 결국 '남에게 피해주지 않는 한도 안에서 나의 욕심을 최대한 챙긴다'에 다름아닌 말이니까요. 오히려 민주주의는 그러한 '작고 하찮은 자유 하나를 위한 비효율적이고 소모적인 투쟁'으로 인해 발전해왔죠.

하지만 그 하찮은 자유 하나를 쟁취해내기 위한 투쟁이 얼마나 괴로운 것인지, 그 투쟁을 위한 용기를 내기가 얼마나 힘들고 위대한 것인지 알지 못한다면 그 투쟁을 시작할 엄두도, 유지할 열정도 생기지 않을겁니다.

뭐, 이런 괴로움을 알고도 투쟁하시겠다면 무책임한 비겁자 한명은 여러분을 열렬히 지지해 드릴겁니다^^

ps)한가지 지적하고 싶은 것은.. 사람들이 관심있어할만한 화두로 말을 시작하는 것은 좋은 화술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진실성은 떨어져 보이죠. 게다가 그것에 논리적 결점이라도 있다면 자신의 주장 자체가 흔들리게 됩니다. 두발문제를 남녀학생 불평등으로 이끌어 이야기한것은 정말 적절치 못해 보이네요.
여자가 자신을 꾸미는 이유가 무엇이라 생각합니까? 자기 만족이라는 이유도 크겠지만 남자 탓도 큽니다. 여성들에 대한 미의 기준은 남자들이 정하니까요.
남학생들이 헤어스타일을 마음대로 하고 싶어하는 것 못지않게 여학생들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죠. 결국은 남학생이든 여학생이든 똑같은 제약 하에 있는 입장이란거죠^^
233 2007-03-13 02:40:57 0
게리네빌의 일기(펌) [새창]
2007/03/13 01:48:30
우리 지성이랑 같은 팀이라 다행이야..;

그래도 같은팀 동료는 엄청나게 챙기네요 ㅎㅎ;;
232 2007-03-13 02:29:14 0
특수가위 경험담들 나누어 보아요. [새창]
2007/03/12 22:54:07
고등학교때 휴일날 낮잠자다 절벽에서 떨어져 물에 빠지는 꿈을 꿨습니다..
입수(-ㅅ-)하는 그 순간에 가위에 눌렸더랬죠;
숨이 안쉬어져서 죽을뻔 했는데 어머니가 깨워주셔서 살았어요..
태어나고 또 살아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머니!!;ㅁ;

...아, 키는 더이상 안크더군요..쳇..
231 2007-03-13 02:22:56 1
드디어 갑니다.. 23살의 누나가 있는.... [새창]
2007/03/12 23:16:58
군대에선 면회 자주와주는 사람 있으면 좋습니다.
맛있는 것들 잔뜩 포장해서 소포 보내주는 사람 있어도 좋습니다.


처남을 위해서라면 내 그까짓것 일주일에 한번씩이라도 해줄수 있네!
230 2007-03-13 02:18:40 1
[새창]
집잃은고양이// 전화 걸 사람도 없는 저는 어찌하란 말입니까..;
229 2007-03-13 02:18:40 8
[새창]
집잃은고양이// 전화 걸 사람도 없는 저는 어찌하란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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