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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2007-02-28 23:34:14 0
낯선 여인이 메신저에등록을..해석부탁 [새창]
2007/02/28 13:46:28
제게 메신저 아이디를 알려주시면 낯선 남자가 메신저에 등록해드립...
212 2007-02-28 23:21:53 4
장동건이 선전하는 닌텐도DS로 캐논변주곡 연주하기 [새창]
2007/02/28 18:41:14
소프트 이름은 M-06입니다. 어째 생각하면 막나가는 소프트죠..
인트로도 타이틀 화면도 없습니다 ㅎㅎㅎ 시작하면 바로 줄하나 나오고 끝;

하지만 그 참신함과 기발함은 여지껏 어느 DS소프트보다도 대단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소프트입니다 ㅎㅎ

다만 기타에 관한 지식이 필요하다는 점과.. 기본적으로 지원되는 악보가
모두 일본 곡이라 알수 없다는 것이 ㅠㅠ..

ps)영상 찍으신분 목소리 한석규씨 닮았네요..;
211 2007-02-26 06:45:05 2
주인님 원하시는데로 해드립니다 [새창]
2007/02/26 00:15:40
시킬게 ㅇ벗어;
210 2007-02-22 21:39:00 1
20세기 소년을 보는데.. 음?;; [새창]
2007/02/22 21:15:22
이십x끼 소년 진짜 재밌죠..

역시 이 작가 이야기 끌어가는 능력은 정말..ㅠㅠ/

요샌 플루토 그린다고 바빠서 그런지 잘 안나오더군요;

어쨌든 다음권이면 끝난다니 다시 기다려야...
209 2007-02-15 14:34:37 1
나비효과 - 작품전 [새창]
2007/02/15 11:37:30
주옥같이 웃기네요 ㅎㅎㅎ
208 2007-02-15 14:34:37 1
나비효과 - 작품전 [새창]
2007/02/15 19:38:00
주옥같이 웃기네요 ㅎㅎㅎ
207 2007-02-15 14:28:26 0
입시명문 사립 정글고등학교 61화 - 윷놀이 [새창]
2007/02/15 13:45:19
생물선생님 좋다!! 라고 생각했는데 생물선생님 위치랑 빨간색 칸 위치를 비교해보니 별로 안좋네;;
206 2007-02-15 00:18:26 0
마비노기 연주 ㅡ 카리비안해적 OST [새창]
2007/02/14 21:56:17
방금 마비노기 홈페이지 가보니 합주스킬이 업데이트 된다네요..

벌써 언제적부터 유저들이 요구해온건데 이제야...=ㅂ=;;

어쨌든 해준다니 고맙군요 ㅎㅎㅎ
205 2007-02-14 16:43:01 0
실제 남자들이 하기힘든 말..... [새창]
2007/02/13 21:38:07
난 "오늘 2천원밖에 없어서요.. 다음에 만나면 제가 살께요"라고 솔직히 말해주는 여자분이 좋던데...

어쨌든 다음에 또 만나는거잖아요...
204 2007-02-12 03:59:30 10
한국의 음악시장 및 문화산업에 대해 [새창]
2007/02/12 02:21:08
불법 자료 유통이 한국 문화 산업을 고사시키고 있다는 것에는 동의합니다.
불법 자료 유통은 어떠한 이유로도 용서될 수 없음에도 동의합니다.

하지만, 불법 자료 유통을 옹호하기 위한 목적에서가 아닌 다른 이유에서 한국 문화 산업 종사자들 자체도 비판은 받아야 합니다.

얼마전 100분토론에 마왕님이 나와서 한마디 하시더군요. 전적으로 동의할 수는 없었지만 맞는 말도 많았습니다. 공연문화가 활성화 되어야한다는 의견과 공연관람비가 너무 비싸다는 의견에 대해 국내의 열악한 공연장 시설 상황을 제시하시더군요.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그 해결책은 너무나 난해한게 현실이죠.

공연장 같은 시설은 개인 사업자가 쉽게 건설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건설비와 땅값만해도 어마어마한데다 그렇다고 해서 아무것도 없는 황량한 곳에 지을 수도 없는게 문제이죠. 결국은 지자체나 정부단위에서 어느정도 지원을 먼저 해주고 공연문화가 활성화 되면서 수익이 날 수 있다는 전례를 세워줘야 개인 사업자들도 쉽게 뛰어들 수 있을겁니다.

또한가지, 가수들의 실력부족도 간과할수는 없는 문제죠. 악기연주 실력은 커녕 라이브도 안되는 소위 '춤꾼'들이라도 연예인으로서라면 좋습니다. 하지만 최소한 공연장에서 라이브로 노래를 부를 실력이 있는 '가수'들이 많아지지 않는다면 공연장이 생긴다고 해봐야 쓸모가 없겠죠. 다들 TV에 나와 입만 벙긋거리며 춤만 출테니까요. 기획사들의 안이한 기획이 문제일겁니다. 실력있는 인디밴드나 신인 발굴보다는 그저 잘생기고 예쁜 기준으로 대충 애들 모아다 그룹으로 묶어팔고 있는 실정이니까요. 물론 지금도 뛰어난 가창력을 가진 가수들이 많지만 공연문화가 활성화되려면 '밴드'문화 역시 커져야합니다. 굳이 연주자들로 이루어진 밴드가 아니더라도 공연장에서 공연을 하려면 '생음악'위주로 노래를 불러야 할게 아닙니까?

세번째로, 음악을 즐기는 일반대중들의 의식이 자라나야겠죠. 좋아하는 가수의 음반 하나 구입하는 것, 문화비를 지출하는 것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고치는 것을 포함해 문화컨텐츠도 당연히 돈을 지출하고 즐기는 것이란 의식을 가져야 할 겁니다. 하지만 의식을 개혁하려면 구조가 먼저 개혁되어야 합니다. 어렸을 적 부모님 손을 잡고 뮤지컬이든 연극이든 영화든 공연장이든 따라가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은 문화컨텐츠를 즐기는 것에 대한 추억을 가지게 됩니다. 이들은 자라서도 이러한 것을 즐길 줄, 인생을 즐길 줄 알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네 교육현실은 그렇지 않죠. 문화 컨텐츠는 사람의 삶을 풍족하게 만들어주는 것들입니다만, 우리가 어렸을적부터 들어온 소리는 "그딴 것 별로 중요하지도 않고 대학가면 실컷 즐길 수 있다"입니다. 어렸을적의 소중한 추억하나 없이 자라난 사람이 정작 커서 이런 컨텐츠를 향유할줄 알게 되기란 너무나 어렵습니다. 이런 점에서 그저 돈많이 버는 것만이 '성공'의 기준이며, 부유하게 사는 것만이 행복한 것이라 가르치는 교육제도와 사회전반적인 분위기 자체를 바꿔야 문화 컨텐츠가 살아날 수가 있습니다. 문화 컨텐츠 산업의 성공은 그저 이바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밥벌이나 하게 해주는 의미가 아닙니다. 이나라 일반 대중들이 삶을 풍요롭게 즐길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의의가 있는 겁니다. 하지만 사회전반적인 인식과 교육제도를 뜯어고치기란 너무나 힘들죠.

마지막으로, 문화 컨텐츠 산업 종사자들의 새로운 기술에 대한 공부와 도전이 필요합니다. mp3가 나쁜 것은 이것이 불법으로 유통되기 때문에 나쁜 것이지 mp3자체나 인터넷 환경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이것이 웹을 통해 손쉽게 판매되고 이 이익이 컨텐츠 제작자들에게 고스란히 돌아간다면 문화 컨텐츠 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줄 기회가 될 것입니다. CD/DVD를 구입하는 것과는 별개로 개인PC-MP3플레이어간 전송이 쉽고 보관이 손쉬운 mp3는 사용자들에게 이미 친숙하고 편한 매체로 인정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mp3를 불법으로 다운받는 행위를 옹호할 마음은 없지만 지금의 현실은 mp3를 정식적인 경로로 웹에서 구입하려고 해도 구입하기가 꺼려지는 상황입니다. 복제방지기술의 표준이 정해지지 않아 음원서비스 업체간 기술들이 각자 다른 이유로 보관/감상에 방해가 되기도 하며 그렇다고해서 그 중 한 업체만을 사용하기엔 업체간에 보유한 음원의 종류가 모두 다른 상황이 현실이기 때문이죠. 저작권 문제로 보입니다만, 심지어 어떤 업체는 비틀즈의 음악을 한곡도 보유하지 않은 곳도 있더군요. 게다가 mp3를 구입하더라도 그 사용에 제약이 걸리는 곳이 너무 많습니다. 한 곡의 음악을 구입했을때 구입업체에 따라 어떤 곳에서는 미니홈피에서만 사용 가능하기도 하고 또 어떤 곳에서는 자사의 블로그에서만 사용 가능하기도 합니다. 결국 한 곳의 미니홈피와 타사의 블로그를 동시에 이용하는 사용자는 같은 음악을 두번 사야하는 일이 발생되죠. 게다가 mp3플레이어에 담아서 듣기를 원하면 또 한번을 사야합니다. 단순히 한곡의 음악을 개인 감상 목적으로만 구입후, 블로그/미니홈피 등의 플랫폼을 통해 타인에게 일시적으로 감상 가능하도록 하려면 추가로 '권한'을 구입한다..는 것과는 천지차이이죠(게다가 업체들 대다수가 결제체계를 엉터리로 만들어 노래 한곡만을 구입하도록 하는게 아니라 사이버머니를 구입후, 그것으로 노래를 구입하게 해놓았습니다. 대체로 사이버머니는 1000/3000/5000원 식으로 단위를 정해 구입하게 해놓았죠. 1000원 결제를 한 후 600원짜리 음악한곡을 구입하면 사용자는 원하지도 않는 400원을 추가로 지불한 꼴이 됩니다.) 이것을 해소하려면 몇가지의 난해한 문제들을 해결해야 합니다. 첫째로는 불법복제방지 기술을 표준화해서 통합해야겠죠. 두번째로는 표준화된 규정이 필요합니다. 음악을 구입시, 목적에 따라 '권한'등급을 구입하도록 하는 것이죠. 이것은 불법유통 적발시에 처벌할 수 있는 기준도 됩니다. 저작권법에 따라 개인 감상용과 공개된 장소(물리적 장소나 혹은 홈페이지/블로그 등의 웹 상의 공간)에서 틀어놓는 것에는 당연히 다른 권한이 필요할테니 말이죠. 세번째로는 이러한 규정에 따라 한번 구입한 음원을 사용자가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용도로(권한에 따라 추가 비용을 지불하는 일이 있더라도)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줘야합니다. 이렇게 해야 사용자에게 웹상에서 mp3를 사더라도 제대로 돈을 지불하고 구입했다는 인식을 가지게 만들어주죠. 제대로 된 체제도 갖추지 않고 어떻게 판매를 하겠다는 겁니까?
물론 이 세가지 난제를 해결하는 것은 상당히 힘이 듭니다. 표준을 누가 어떻게 정해야하는지도 어려운 문제이며, 각자 자사의 이익을 추구하는 음원서비스 업체(크게보면 유통업체이죠)들을 어떻게 하나의 표준아래 통합할 것인지도 난감한 문제입니다. 게다가 이런 일에 발벗고 나서야 할 이들이 그저 넋놓고 앉아 밥그릇 타령만 하고 있는 상황도 문제입니다. 바로 '음협'말이죠. 이들은 실제로 음악을 '생산'하는 이들과 별 상관도 없이 소비자들과의 중간에 서서 CD라는 기존 매체를 유통/판매하는 것으로 배를 불려온 집단입니다. 이들이 새로운 기술, 새로운 매체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어 모험을 할 생각은 않고 그저 제자리에 앉아 자기 기존 밥그릇 챙길 생각만 하고 있으니 문제가 해결될 리가 없죠. 적어도 음악컨텐츠 생산자들의 권익을 보호한다는 허울좋은 명분을 내세우려면 과감하게 기존 밥그릇을 버리고 새로운 모험에 앞장서야 할 터인데 말이죠.

결국은 사용자들의 의식개혁과 생산자들의 퀄리티 향상에 대한 노력, 그리고 정부차원의 지원도 필요하지만 유통업자들의 구조개혁과 신기술/신시장 개척에 대한 의지가 가장 시급하지 않나 싶습니다. IT강국 코리아라 말들은 잘하지만 정작 전문가들의 말로는 인프라만 최강일뿐 나머지는 자랑할게 없다고들 합니다. 이제는 이러한 인프라를 활용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때가 아닌가 싶네요.
203 2007-02-10 18:55:21 0
얼마남지않은 설날! 세뱃돈많이 받기 프로젝트 [새창]
2007/02/10 14:07:55
그러니까 이제 좀...

세뱃돈 많이 받는 법은 필요없고 세뱃돈 많이 안주는법을 올려달라고 아놔 ㅠㅠ
202 2007-02-10 18:47:34 3
[새창]
오유인[명] 솔로, 대체로 남자를 칭하는 말.
201 2007-02-08 01:01:28 1
운영자님의 고객관리!! [새창]
2007/02/07 23:55:55
↑↑이분 막 열어보고 싶다..(뭘?)

어쨌든 운영자님은 우리들의 소중한 바보...??;;
200 2007-02-08 01:01:28 1
운영자님의 고객관리!! [새창]
2007/02/08 12:10:57
↑↑이분 막 열어보고 싶다..(뭘?)

어쨌든 운영자님은 우리들의 소중한 바보...??;;
199 2007-02-07 22:33:39 12
판도라 TV를 죽여라 [새창]
2007/02/07 19:14:46
표준은 왜 있는걸까요.
규칙과 법은 왜 있는걸까요.
모두가 편하기 위해 있는 겁니다.

까짓 엑티브X 좀 사용하면 어떠냐.. 그거 사용한다고 욕먹는게 말이되냐..라고 하실지 몰라도, 예. 엑티브X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욕을 먹어야 합니다.
엑티브X는 보안상의 문제때문에 웹표준에서 진작에 밀려났던 기술입니다.
표준도 법도 모르는 후안무치 독점기업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멋대로 고집하던 기술일 뿐이죠. 과거 넷스케이프와의 대결에서 승리한 이후, 익스플로러는 아주 제멋대로 설쳐대기 시작했습니다. 웹표준이고 뭣이고도 다 무시하고 하고픈대로 하고 다녔죠. 엑티브X 역시 그렇게 마소 멋대로 사용하던 기술 중 하나죠.

한국이 IT강국이라고들 하시는데, 아무 생각없이 일개 기업에 이렇게나 종속적인 한국이 과연 진짜 IT강국이라 불리울 수 있을지 돌아봐야 할 때가 아닌가 싶네요. 마소와 익스플로러가 그토록 제멋대로 날뛸때에도 한국을 제외한 전세계 대부분은 웹표준을 지켜왔습니다. 이게 무슨 의미냐 하면, 사이트 하나를 만들더라도 익스플로러 외에 파이어폭스나 오페라 등등 모든 브라우저에서 정상적으로 작동되는 기술만을 사용한다는 의미이죠. 물론, 마소가 독점적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는 점에서야 한국이든 한국 이외의 지역이든 별 다를게 없는 상황이지만 최소한 마소의 폭주에 생각없이 따라가지는 않았다는 말입니다. 마소는 일개 기업일 뿐, 점유율과 표준규칙은 같은 말이 아니니까요. 표준이 될 만한 규정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가 보다 얼마나 기술적으로 문제가 없느냐가 먼저 고려되어야 할 사항입니다. 물론 2벌식/3벌식 키보드 논쟁이나 쿼티/드보락 키보드 논쟁처럼 이미 많은 이들이 사용하고 있다는 점 역시 중요하게 고려될 부분이 맞기는 하지만 단순히 많은 사람이 사용하니까 무조건 봐줘야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아무리 많은 이들이 사용하고 있다고 해도 기술적으로 크게 결함이 있는 기술을 계속해서 방치할 수는 없는 것이니까 말이죠. 더구나 웹표준은 이제 막 정해지려는 것이 아니라 이미 오래전부터 정해져 있던 규칙이었습니다. 일개 기업따위가 자기네의 이익만을 위해 멋대로 무시하고 있었을 뿐이죠.

어쨌든 이렇게 막나가던 마소가, 작년 IE7을 발표하면서 다시금 웹표준을 지키겠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기존 익스플로러 버전들에서 마음대로 사용했었던 기술들 중에서 웹표준에 어긋나는 것들을 모두 버리겠다고 했죠. 마소의 조사 결과로는 그렇게 한들, 이미 웹표준을 열심히 지키고 있던 세계 90%이상의 유저들은 아무 문제없을 것이라 발표되었습니다. 문제는, 그 나머지 10%미만이 바로.. 우리 나라였다는 거죠. 익스플로러 종속적인 기술들을 신나게 사용해온 한국 사이트 95%정도가 익스플로러7버전에서 이상작동을 일으킬 것으로 조사되면서 전문가들 사이에선 예전 윈도우XP 서비스팩2 발표 시절의 웹대란이 다시 재현될 거란 우려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서비스팩2 웹대란 역시 웹표준을 안지켜온 결과였죠) 가장 심각했던 부분은 역시나 엑티브X 문제였습니다. 사실 엑티브X는 마소가 개발한 기술이 아니라, 마소가 사용해온 기술들 대부분이 그러하듯(-ㅅ-) 다른 누군가가 개발한 것을 불법으로 뺏어다 사용했던 것이었죠. 그 원래 주인이 마소를 제소했던 재판에서 빌 아저씨가 패배하면서, 익스플로러7 부터는 엑티브X를 지원하지 않을 것이란 발표까지 되어버렸죠. 이것 역시 한국을 제외한 다른 지역에서는 크게 문제되지 않았던 부분이지만 한국은.. 상황이 많이 달랐죠. 거의 모든 사이트들이 엑티브X를 신나게 사용하고 있었던데다 심지어 정부기관 사이트, 온라인 뱅킹 마저도 엑티브X로 이루어져 있었으니까요. 상황이 흘러 지금은 다들 뭔가 대처도 했고, 해결이 되어가는듯 보이긴 하지만 아직까지도 정신못차리고 웹표준에서 어긋난 기술들, 특히나 엑티브X에 매달려 있는 기업들을 보면 속이 답답합니다. 지금까지야 한국내 모든 사이트가 그래왔으니 그들과 경쟁하기 위해 어쩔수 없었다고는 하지만, 자칫 엄청난 웹 대란을 불러왔을뻔한 상황을 지나왔으면서도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있는 기업들은 그야말로 자신들의 눈앞의 이익에 눈이 멀어 IT대국이라는 한국의 이름을 먹칠하고 있는 이들입니다.

본문의 답글 논쟁에서 어도비의 플래시 플레이어와 엑티브X를 비교하는 분이 보이는데요, 물론 플래시 플레이어가 압도적인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것이 사실이기는 하지만 모든 브라우저에서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플래시 플레이어와, 보안상 치명적 약점을 가진데다 익스플로러 종속적 기술인 엑티브X는 비교대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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