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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3 2010-03-09 12:38:16 13
드뎌 개그맨 장동혁이 직격탄 맞았다 [새창]
2010/03/09 21:14:14
김강원씨? 당신께 딱 한마디 해주고 싶네.

"일기는 일기장에"

당신 말도 뭐 당신 개인 의견으로 치자면 말 못할 문제는 아니야.
대안없이 까기만 하는 개그에 대한 비판으로도 볼 수는 있을거야.

근데 당신이 지금 하는 말의 마무리를 "요청한다" "당부한다"라면서 선동풍으로 하고 있지않아?
게다가 당신 소속된 단체 이름이란게 "방송개혁시민연대"란 거창한 이름이고 말이야.

결론은 당신이 하는 얘기는 단순 TV프로그램 비평 수준이 아니라 KBS한테 저런 소리 개그로라도 하지 말라고 (정치적으로) 요구하고 있는거 아니냐고.

자, 이제 뒤집어 생각해보자.
비평과 비판의 자유는 누구에게나 열려있어.
동혁이형을 보고 무릎을 치며 공감을 하든, 대안없이 까기만한다며 싫어하든, 그건 시청자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자유야. 그런 면에서 당신이 이런 글을 쓰는 것도 당신 자유이겠지. 단, 당신 블로그나 미니홈피에서의 자유 말이지. 그게 아니라면, 토요일쯤 되면 방송3사에서 틀어주는 TV비평류 프로그램이라거나 각종 문화컨텐츠 관련 잡지에 '비평가'로서 기고를 하는 수준까지가 딱, 허용된 범위야. 그런것들은 자기 의견 표출에 해당되고, 이것들 또한 다른 누군가에게 받아들여지거나 혹은 반감을 사거나 하며 비평의 도마에 오르는 '재생산된 문화컨텐츠'에 불과하지 강제성 같은건 없어.

근데 당신이 이 글은 쓴 의도는 뭐야? 애써 흐지부지 애매모호하게 끝을 흐리긴 했지만 저 방송에 대한 제재를 가하라는 선동글 아니야? 내 보기엔 단순 비평의견 표출의 수준은 분명 넘어선 것 같은데? 게다가 당신이 거창하게도 '방송개혁시민연대'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 단체 소속이라면 더더욱 그런 냄새가 진하게 날 수 밖에 없지 않을까?

당신이 지금 하는 말은 단순 비평이 아니야. 동혁이형을 폐지하든 압박을 가하든 해서 바꿔야 한다고 말하는 선동이지. 그리고 당신네 그 단체가 어떤 곳인지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그 비스므리한 단체님들이 하던 과거 행실을 비춰보자면 만약 그렇게 안하면 방송국 앞에 가서 프로판 가스통 들고 생떼를 부리던, 아니면 상부에 어째저째 얘기해 방송사 PD들을 괴롭히든 해서 막무가내로 자기 원하는 바를 이뤄내는 그런 곳 아니야? 심지어 방송사 사장도 멋대로 갈아치울 정도의 입김이잖아, 안그래?

방송이 마음에 안들면 1차적으로 안보면 돼. 근데 만약 이게 나혼자 안본다고 될 문제가 아닐거 같으면 내 의견을 정리해서 비평으로서 개진하면 돼. 그럼 내 의견이 맞거나 틀리거나 다른 사람들과 토론해보고 공론화 될 수도 있겠지. 근데, 절대 해선 안되는 짓거리가 있어. 내 말이 100%맞으니까 그대로 해야된다고 생떼를 부리고 권력 이용해 막무가내 강제로 다 박살내고 이런건 절대 하면 안되는 거야. 근데 당신네는 지금 그러고 있잖아. 그런 상황에서 이런 선동글 올리는게 비평의 자유 안에 숨을 수 있는 일일까? 내 보기에 저 글은 '협박글'로도 읽힐 수준인데?

당신이 그 방송보고 마음에 들던지 말던지 그건 당신 자유야. 근데 다른 시청자들도 그 똑같은 자유를 누려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아? 문제가 있다면 사람들이 비평을 하고 의견을 내겠지. 그리고 문제가 많다는 공론화가 되면 그땐 이러저러한 대책들이 생겨날거야. 근데 당신이 대체 뭐라고, 뭐나 된다고 감히 다른 사람들의 그러한 자유를 침해하고선 그사람들 대신 당신 혼자만의 의견이 맞다고 밀어붙이는 게지? 사실 참 개인의 주관적 의견으로 봐주기에도 논리적으로 많이 민망한 이런 글을 써놓았는데 말이지, 그냥 그러려니 하고 못넘어가주겠는건 말이야, 당신은 또 이거 관철시키겠다고 별의 별 짓 다 할거잖아, 그치?

보기 싫으면 보지마. 아니면 뭔 말이라도 하고프면 그냥 일기장에 써.
이런식으로 누군가에 대한 '협박편지'써대지 말고 말이야.
1322 2010-03-05 13:09:08 13
[펌]우리나라 오토바이에 대한 생각들 [새창]
2010/03/05 07:53:44
글쓴분이 안전운전 하신다는건 잘 알겠습니다. 믿도록 하죠.

근데 그런다고 해도 우리나라 실정상 바이크는 고속도로 올라오면 안됩니다.

왜냐구요? 글쓴분 처럼 안전운전 하는 라이더 열명을 위해 고속도로를 바이크에게 개방해주면
개념없이 남의 목숨 위협하는 양아치 폭주족 90명이 고속도로에 올라올 거거든요.

택배,배달,퀵 바이크로 하시는 분들 아무리 생계를 위한다고는 하지만 인도에서 막무가내로 달립니다.
심지어 멀쩡한 보행자를 비키라고 위협하고 욕설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차도에선 눈에 띄는 바이크 중 열에 아홉은 제멋대로 운전합니다.
바이크도 차량에 속합니다. 대체 왜 신호 대기 중에 다른 차들 사이에 차선밟고 서는겁니까?
인도랑 차도 사이 빨간선은 바이크가 그거 밟고 직선으로 달리라고 그어놓은게 아닙니다.

신호 대기할때 다른 차 사이로 슬슬 빠져나가 제일 앞에 서있다가 신호 딱 떨어지면
무지막지한 가속으로 달려나갑니다. 이해는 합니다. 바이크는 가속 맛에 타는 거라면서요.
근데 길거리 신호등은 포뮬러1 레이스 시작신호가 아닙니다.
눈에 보이는 바이크 타시는 분들 거의 대다수가 일반 도로에서 레이싱 하시더군요.

밤에 자동차 폭주족들도 많지 않냐구요? 그냥 길 지나가며 자동차랑 바이크 폭주족 세어 보세요.
어느쪽이 더 자주 보이는지. 게다가 국내 자동차 수랑 바이크 수가 얼마나 많이 차이가 납니까.
그런데도 바이크 폭주족이 더 자주 눈에 띈다는 것이 뭘 의미할까요?

글쓴분이 준법 운전을 하고 바르게 타신다는 건 믿겠습니다만,
그와 별도로 우리나라 바이크 문화 자체가 아직 엄청나게 척박합니다.
기본적인 룰 하나도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 수준이에요.
그러니 보행자도 자동차 운전자도 다들 바이크를 좋지 않게 보고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것이죠.

나는 바이크로 안전운전 하니까 고속도로 바이크 진입 허락해줘, 라는 말씀은
나는 무단횡단 절대로 안하는 사람이니까 무단횡단 금지하는 교통법규 필요없잖아 폐지해버려, 라는 말과 뭐가 다를까요...애석하지만, 글쓴분은 안그러실지 몰라도 우리나라 바이크들은 선진국의 바이크에 대핸 혜택을 요구하기 이전에 선진국 수준의 교통법규준수와 안전의식 확보가 먼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와 실정 자체도 다르고 말이죠. 우리나라가 뭐 바이크 타고 쌩쌩 달려야 할만큼 넓고 한적한 나라도 아니니까요.

그리고, 글쓴분이 말씀하신 것 처럼 바이크를 '이동수단'이 아닌 '레져'로 생각하신다면(아마 그러기에 많은 라이더분들이 급가속, 과속주행을 하겠지요) 레져용품이 단지 속도를 느끼고 싶다는 욕심만 가지고 '주요이동수단'인 고속도로 욕심을 내는건 좀 과하지 않을까요? 그리 따지면 4발 달린 레져용 산악 바이크도 스피드를 즐기고 싶어질텐데 말이죠...

외국에서의 바이크에 대한 좋은 인식을 거론하기 이전에, 한국에서 바이크에 대한 인식이 왜 이렇게까지 땅바닥에 떨어졌는지를 먼저 생각해봐야 할겁니다.

폼 안난다, 귀찮다 라며 안전장구도 없이 마구잡이로 타는 사람들이 수두룩하고, 속도를 느끼고 싶다 라며 술먹고 타고, 과속하고 급가속하는 사람들이 수두룩한 현실에서 나만 안전운전하면 그만이니 고속도로에 바이크를 허용해달라? 허용해주는 순간 아마 우리나라 고속도로들은 몽땅 지옥으로 변하고 말겁니다.
1321 2010-03-05 12:34:45 0
연애 유형 테스트 [새창]
2010/03/05 06:15:06
평가결과 :
친구같은 사랑 : [50] %
헌신적 사랑 : [44] %
논리적 사랑 : [88] %
소유적 사랑 : [66] %
정열적 사랑 : [71] %
유희적 사랑 : [62] %

ㄷㄷㄷㄷ
1320 2010-03-03 12:47:09 1
정말 많이 사랑하는 내 남동생. [새창]
2010/03/03 12:39:43
너무 걱정마세요 때 되면 다 생겨요^^


근데 오유하면 안생김
1319 2010-03-03 11:51:43 0
결국 낙동강 수질 4급수 악화 [새창]
2010/03/03 11:27:15
녹색 성장 = 녹조 성장
1318 2010-03-03 11:51:43 1
결국 낙동강 수질 4급수 악화 [새창]
2010/03/04 16:27:15
녹색 성장 = 녹조 성장
1317 2010-03-02 00:48:38 7
링딩돋는 먼나라이웃나라 작가 이원복의 논리 [새창]
2010/03/01 22:33:15
이런 미친 새끼가 교수라고?ㅋ

이원복씨, 한가지 물어봅시다.

몇년전에 웬 강도새끼가 당신 형이랑 짜고 당신 집에 들어서 당신 부모님 목을 날려버리고 당신 마누라와 딸을 팔아넘기고 당신네 집의 재산을 다 털어넘겼다고 칩시다. 근데 그놈이 잡혀 처벌을 받기는 커녕 떵떵거리고 잘 살고 있는데다 툭하면 '그건 강탈이 아니라 전근대적이던 너네 집안을 현대화 해주기 위해 케케묵은 니네 부모를 처리해준 거임' 이딴 드립 날리고 있다고 칩시다. 게다가 쌩 날강도새끼들을 집안에 들여 자기 부모 목을 쳐버린 패륜아 형놈 새끼는 잡혀들어가긴 커녕 반성도 안하고 여전히 당신 돈 빼앗아 떵떵거리고 살며 그 강도새끼 숭배하고 있다고 칩시다.

이 와중에, 그래 당신이란 놈은, 그 '아픈기억'을 모두 묻고 밝은 내일을 기약하실 수 있겠소?

교수란 새끼가 그래, 역사가 뭔지 그 의미가 뭔지도 모르지?
잘못된 과거와 그릇된 역사를 바로잡지 않고선 결코 밝은 미래를 얻을 수 없다는 것도 모르지?
1316 2010-02-27 17:55:01 0
스티븐 스필버그, 14세 여아 살해 '충격' [새창]
2010/02/27 17:52:29
밥은 먹고 다니냐... 정신나간 기자야
1315 2010-02-24 11:51:47 3
피를 나눈 형제들 [새창]
2010/02/24 01:38:13
남의 취미를 비웃을 문제는 아니지만 저기 당당하게 적어놓은 글귀가 웃긴건 사실이잖아요;

전우가 어쩌고 하면서 너와 함께라면 맨몸으로 탱크도 잡을 수 있다...웃기지 않아요? 웃기잖아요;; 게다가 대한민국은 징병제라 대다수의 남성들이 군대를 갔다옵니다. 짧게는 2년여의 군생활을 하고 나왔을때 전우애네 어쩌네 하는 말의 실체를 알게 되죠. 정신교육 비디오에 나오는거 마냥 뭔 숭고한 희생정신 이딴게 아니라, 힘든 의무를 똑같이 짊어지는 이들 끼리 초코파이 한조각 담배 한모금 나눠 먹는게 진짜 전우애의 시작입니다. 서로 격려도 해주고 싸우기도 하고 때론 죽도록 미운놈도 생기고..그래도 어쨌든 한솥밥 먹으며 힘들어도 의무를 같이 나눠 짊어지는 것에서 전우애라는게 시작된다는 거죠. 그게 바탕이 되어 추후에 설령 극단적인 상황이 벌어졌을때 영화에서나 보던 희생정신 같은게 발현되는 겁니다.

전우애란게 무슨 숭고하고 고귀하고 그런거라기보다 힘든 짐을 함께 나눠지고 오랫동안 같이 생활하는 속에서 생겨나는 순박하고 소소한 거란거죠.

이런 '전우'란 단어를 단순 취미생활하는 동호회 사람들이 입에 올리고 있는데, 대한민국 남성의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군필자들 보기에 당연히 우스워보일 수 밖에요; 심지어는 기분나빠할 수도 있을것 같은데요? 2년동안 생 고생해가며 얻은 '전우'라는 단어를 저렇게 쉽게 얕잡아 보는건가, 하고 말이죠.

게다가 밀리터리 관련 취미 가지신 분들 중에 진짜배기 분들은 전쟁 저리 쉽게 보지 않습니다; 물론 매력적이긴 하죠. 전쟁이란게 인간사의 온갖 좋고 나쁜 감정과 최고 기술들이 뒤섞여 벌이는 엄청난 대사건이니까요. 하지만 그걸 이야기할때 절대 쉽게 웃으며 이야기 할 문제가 아니란 것도 잘 알아야 한단거죠. 진짜 '밀덕'이라면 전쟁 그리 쉽게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2차대전 나치 군복이 단순 미적 측면에서 본다면 멋지긴 하죠. 전차 매니아들 사이에선 최강 티거 탱크가 늘상 이야깃거리이기도 하구요. 하지만 나치의 의미가 우리랑 멀어 보인다고 해서 그리 쉽게 볼 문제는 아닙니다. 만약 2차대전의 또다른 피해국들인 폴란드나 프랑스인들이 일제 군복 코스프레를 하고 노는 사진을 봤다고 합시다. 무슨 생각이 들까요? 자신들도 피해자인 주제에 역사 인식 참 천박하다는 생각을 하겠죠. 마찬가지입니다.

저사람들이 나치 군복 코스프레 하는게 뭐 무슨 나치 찬양이라던가 전쟁광이라던가 그런 의도는 물론 아니었겠지만, 저걸 입고 찍은 사진을 올려두고서 '전우'란 단어를 당당히 적어놨다는 것만으로 충분히 비웃음 살만한 일이라고 보이네요. 역사인식도 없고, 전우란 단어가 뭔 말인지도 모르면서 저리 가볍게 적어놓고, 그래놓고선 멋있어보이겠지,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 말이죠.
1314 2010-02-23 22:26:43 24
1910년 프랑스인이 상상한 2000년의 모습.jpg [새창]
2010/02/23 20:27:15

2010년 한국인들이 상상한 2060년의 모습
1313 2010-02-19 00:40:55 11
코갤 존재이유 [새창]
2010/02/18 23:22:56
코갤은 지옥이에요.

무시무시하고 흉칙하고 발칙한 곳이지만 그곳이 존재하는 이유는,

나쁜 짓을 하면 지옥의 코갤러들이 나타나 신상 다 털고 막장의 세계로 끌고 간데요 ㄷㄷㄷㄷㄷ
1312 2010-02-18 20:38:31 9
"MBC'아마존의 눈물', 내 지적재산권 침해" 분통 [새창]
2010/02/18 17:32:06
분홍돌고래, 피라루쿠나 뭐 그런것들은 아마존의 눈물 안 본 나도 아는건데;
창사특집 다큐 진행할 정도면 MBC측에서도 사전조사 철저하게 진행했을텐데 MBC가 아마존에 처음가는 방송사도 아닐테고 촬영포인트 정도야 굳이 저사람 아니더라도 알아내려면 어디서든 알아낼 수는 있었겠죠. 자신이 알려준 것에 대해 MBC가 무단으로 도용했다면, MBC가 다른 누군가의 도움이 아닌 자신의 정보를 이용했다는 증거를 제시해야 하고, 단순 조언 정도가 아니라 계약에 의한 유료 정보제공을 약속했다는 증거까지 있어야 가능한 부분이 아닐까요?

그런거 다 모르는채로 그냥 억울하다고 언론에 흘려버리기만 했다는게 영 미덥지가 않네요;

게다가 결정적으로, 서로의 주장이 갈리는 부분이기는 한데 대체적으로 저사람이 추장연합 쪽에서 비공식 초청을 받은건 사실이고 MBC쪽에선 브라질 원주민 보호국의 정식 허가를 원했던건 일치하는 것 같네요. 아마존 정도 되는 생태계의 보고라면 그곳에서 흙 한 줌, 개구리 한마리 들고 나오는 것도 브라질 정부와 한국 정부의 엄격한 검사를 받아야 하는게 당연할 겁니다. 일례로, 황금어장에서도 이야기가 나왔던 요도에 침투해 기생하는 물고기 같은 경우에도 너무 위험한 고기라 한국에선 절대 반입금지된 생물 중 하나죠. 이런 부분에 대한 브라질 정부의 허가는 물론이고, 원주민들의 전통적 생활에 문명의 영향이 미치는 정도를 관리하려는 브라질 정부측의 노력에 정식으로 따라야 하는 것도 맞다고 보구요. 이 와중에 추장쪽 비공식 초대를 받았으니 문제없다는 저사람의 주장과 브라질 당국의 정식 허가를 받아야겠다는 MBC측의 서로의 주장이 엇갈려 갈라섰다면 뭐 갈라선 이유 자체는 전혀 문제될 게 없어 보이는걸요...

어쨌든 사전접촉해 이러저러한 조언을 구했는데 결과적으로 함께 진행하지는 못했고, 결과물은 대박을 쳤으니 저 사람이 억울해 하려면 억울하게 느낄수 있을거 같기는 합니다만 MBC쪽 입장에선 이게 뭔 소리냐고 얘기하는게 당연한 상황이 아닌가 싶네요 제 생각엔;

뭐 진실은 저너머에 있겠지만 양쪽 이야기를 다 들어보고 나니 굳이 뭐 MBC더러 남의 지적재산권 침해했다고 볼 만한 일인가...생각해보면 그닥 납득이 가지는 않는걸요
1311 2010-02-17 08:33:11 5
지방선거가 다가옵니다. 서울시민분들에게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0/02/17 02:42:55
전 유 전장관님은 안나오셨으면;;
그분은 그냥 대선 뛰셔야죠 ㅋㅋㅋ

한 전총리님이나 노회찬님이나 이번에 워낙에 '찍을만한 분'들이 많이 나오시니
유 전장관님은 더 큰거 노리고 잠시 숨어계셔도...
1310 2010-02-16 21:15:46 0
sk텔레콤의 위엄 [새창]
2010/02/16 19:39:45
아, 기기만 사면 상관은 없긴 하지만, 보조금 할인혜택 하나도 못받고 제돈 다 주고 사야 하는데다 KT에 가입금 3만원 내는거 무조건 내야하고 안돌려줘요.. ㄷㄷㄷㄷ
1309 2010-02-16 21:15:46 0
sk텔레콤의 위엄 [새창]
2010/02/17 00:56:38
아, 기기만 사면 상관은 없긴 하지만, 보조금 할인혜택 하나도 못받고 제돈 다 주고 사야 하는데다 KT에 가입금 3만원 내는거 무조건 내야하고 안돌려줘요..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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