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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3 2010-07-07 17:28:19 1
허접 야빠의 2010시즌 8개구단 중간평가 [새창]
2010/07/08 00:42:01
머리속의바람//

흠.. SK 프런트에 그런점이 있었군요; 몰랐어요ㅎㅎㅎ 하긴 류현진 놓친 것도 있으니...;;
(만약 그때 SK가 류현진까지 잡았더라면 정말...ㅎㄷㄷㄷㄷㄷㄷㄷ)

SK의 약점은 말씀하신것 처럼 선수들의 몸값인데요,

2011년 정대현
2012년 이승호, 채병용, 윤길현, 나주환, 이호준(재취득)
2013년 송은범
2014년 전병두, 정우람, 박재상, 정근우, 최정
2015년 김광현, 정상호
2016년 박정권

...험난하군요;; 특히나 12년이랑 14년;;;; 과연 다 잡을 수 있을런지 ㄷㄷㄷㄷ

--------------------------------------------------------------------------

지금의 삼성 모습이 저도 마음에 듭니다.
과거에는 FA로 즉시전력감만 막무가내 영입을 해서 쓰다 버리는 식으로 사용하더니 심지어는 프랜차이즈 스타들까지 막 내쳐버렸었죠ㅠㅠ

지금은 착실하게 선수 육성을 해가며 장래를 준비해나가니 갈수록 점점 팀의 전력이 탄탄해질 것 같습니다. 역시나 FA는 꼭 필요한 구멍을 메우는 용도로만 사용해야죠... 돈도 돈이지만 보상선수로 유망주들을 내줘야 하는 리스크도 크니까요. 당장의 빈틈을 커버하면서 육성군에서 해당 포지션에 대한 장래를 대비하는 식으로 말이죠ㅎㅎ 뭐, 시작은 '남의 잘하는 선수 훔쳐오기'였었지만 결과적으로 보자면 '박진만 - 김상수'의 대물림이 그런 예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 이승엽-배영수 이후 대가 끊겼던 '삼성이 직접 키운 프랜차이즈 스타'를 육성군에서 착실히 길러내서 내년, 내후년 쯤엔 볼 수 있겠지요. 더불어 지금의 프랜차이즈인 양신, 냄새신에게도 합당한 대우를 해주길 기대해봅니다. 몇년후엔 양신도 은퇴를 하셔야 할텐데 그때 은퇴식에는 거하게 한 상 차려드려야죠. 프런트도 예전이랑 많이 바뀌었으니 과거 만수옹때의 잘못된 전철을 반복하지 않으리라 기대합니다.
1832 2010-07-07 15:11:33 0
허접 야빠의 2010시즌 각팀감독 중간평가 [새창]
2010/07/07 15:06:55
1 수정했습니다. 좋은 별명 나쁜 별명 두개씩 쌍으로 적어두려 했는데 감독들 별명은 잘 모르겠어요 ㅋㅋ
1831 2010-07-07 14:21:58 8
아이폰4으로 찍고 편집한 HD 영화 ㄷㄷㄷ [새창]
2010/07/07 11:23:37
촬영은 아이폰에서만 되는건 아니죠. 다른 폰에서도 HD촬영이야 할수 있을겁니다.(지금은 뭐 HD촬영 가능한 폰이 나와있는지 모르겠지만, 앞으로는 많이 나올테니까요)

하지만 편집은, 아이폰에서만 됩니다.

iMovie라는 동영상 편집툴은 원래 맥용으로 나와있던 어플이죠.
전문 동영상 편집툴과는 다르게 가정에서 일반인들이 캠코더로 촬영한 영상을 손쉽게 편집할 수 있도록 간단한 기능과 편리한 사용을 목표로 만들어진 녀석입니다.

문제는 이것을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이하 '앱')으로 만들어 앱스토어에 등재, 아이폰4와의 연동을 시켰다는 부분이죠.

갤S든 옵티머스든 어디에서든 '동영상 촬영'이야 될 겁니다. 하지만 저런 '편집'은 할 수가 없죠. 왜냐하면 그쪽 OS용 마켓에서는 동영상 편집 앱이 올라오지 않았으니까요.

스마트폰은 하드웨어적 성능에 더해 지원하는 앱의 종류와 범위를 같이 봐야 합니다. 그러기에 애플앱스토어의 iMovie앱 역시 아이폰만의 기능 중 하나라고 봐야 하구요. 그러기에 저게 '아이폰의 능력'이라고 말하는 것이 뭐가 그리 문제가 되는 걸까요? 그게 왜 애플빠들의 무조건적인 아이폰 찬양이란 논리로 흐르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아직까지는 동영상 편집 앱을 지원해주는 스마트폰이 아이폰4 밖에 없는데, 그것을 아이폰만의 장점이라 말한 것은 아이폰과 애플에 대한 개개인의 호불호를 떠나 객관적 사실일 뿐이잖아요? 아니면 반대로 '갤럭시S 수퍼 아몰레드의 색표현력은 사상최고'라는 말에 대해서도 "그게 왜 갤럭시만의 장점이냐, 어차피 동영상 보는건 아이폰이든 옵티머스든 다 볼 수 있는데. 갤빠 즐이염"이라 반응하는게 논리적이라 보십니까? 요즘 아이폰vs갤럭시 대결구도로 아무리 시끄럽다고 해도, 각각의 객관적 특징을 말하는 글에서까지 굳이 다른 폰 끌어들여 싸움을 벌이는 의도를 모르겠네요..자제합시다 서로 좀..

그리고 또하나, 물론 본문의 영상은 제작자의 대단한 수준의 스킬과 감각이 녹아있는 작품입니다만, 일개 스마트폰이 (비록 단순한 레벨이라고는 하나) 영상의 촬영에 더해 편집까지 지원해준다는 의미가 무엇인지 정녕 모르시나요?

아이폰4를 쥐어주고 단편 영화를 만들라고 하든, 1000만원짜리 방송용 디지털 캠코더를 쥐어주고 단편 영화를 만들라고 하든, 어차피 결과물의 퀄리티는 제작자의 센스와 실력에 달려 있는 것은 똑같습니다.

다만 차이점이라고는 1000만원짜리 디캠은 언제나 들고 다닐수 있는 물건도 아니고, 구입/관리에 드는 비용과 노력도 어마어마하며, 편집을 하려면 성능좋은 컴퓨터와 비싸고 어려운 편집툴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대신 영상/편집기술 퀄리티는 엄청 좋겠죠. 반대로 스마트폰은 언제나 주머니에 넣고 소지가 가능한 물건이고, 구입/관리에도 큰 비용이 들지 않으며, 편집 역시 언제 어디서든 간단하게 할 수가 있습니다. 대신 영상기술적인 면에서의 퀄리티가 떨어지기는 하겠지만 반대로 '쉽고 간편하고/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으며/비용과 시간이 적게 든다'는 장점을 얻어내는 것이죠.

사실 아이폰4의 HD영상촬영/편집은 뭐 그리 대단한 기능이 아닐지는 모릅니다.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기술도 아니고, 오히려 기존에 있던 기술보다 퀄리티는 떨어지죠. 하지만 그것을 언제 어디서든 쉽고 간편하고 저렴한 비용으로 해 낼 수 있게 한 것에 의의가 있는 겁니다.

저게 있다고 누구나 다 멋진 영상을 찍고 편집하진 못하겠죠. 하지만, 적어도 영상쪽에 꿈이 있고 센스가 있음에도 삶에 치여서 그쪽 방면을 시도해볼 엄두를 못내던 사람들에게는 축복과도 같은 기술입니다. 회사생활을 해가며, 혹은 학교생활을 해가며 틈틈이 주머니에서 스마트폰을 꺼내 촬영을 해두고, 시간날때 버스나 지하철에 앉아 편집을 해두고, 이렇게 영상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 말이죠.

픽사 전문가의 마지막 멘트가 말해주듯, 저걸 가지고 있다고 누구나 다 멋진 결과물을 만들어내진 못할겁니다. 하지만 우리 중에 숨어있는 능력자들은 저것을 이용해 손쉽게 멋진 영상들을 만들어 낼테고, 그만큼 더 많고 더 다양한 재미난 영상들이 업로드 되는 세상이 오겠죠.

디씨인사이드나 오유에도 보면 숨은 능력자분들 많잖아요. 사운드 편집에 귀신같은 재능을 보여주는 사람도 있고, 사진합성의 귀재도 많죠. 동영상 편집에 센스를 가지고 있지만 그쪽 방면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사람들도 있구요. 아이폰4와 iMovie의 조합은, 바로 그런 사람들에게 내려진 축복입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만들어낼 다양한 컨텐츠의 홍수위에서 파도타기를 즐길 우리에게도 역시 축복이구요.

아마 아직도 납득 못하신 분들이 많을 거라 생각되지만,
어쨌든 아이폰4가 열어젖힌 '포터블 HD영상촬영+편집'의 시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아이폰4로 찍고 편집된 수많은 재미있는 영상들이 유튜브를 휩쓸기 시작할때쯤이면 이 말의 의미가 무엇인지 알게 될거에요. 그리고 전 이러한 물결이 아이폰과 iOS군 뿐만이 아닌 안드로이드와 다른 진영에 까지 확대되기를 기대하구요.(쓸데없이 아이폰vs갤럭시 논쟁따위 하지 맙시다. 어쨌든 이건 아이폰이 새로운 뭔가를 열어젖힌 객관적 사실일 뿐이에요)
1830 2010-07-07 13:30:50 1
허접 야빠의 2010시즌 8개구단 중간평가 [새창]
2010/07/07 13:16:50
ㅁㅁΩ//

LG의 FA가 실패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FA라는게 커리어하이의 선수를 사오는 것인만큼 실패 확률도 높을수 밖에 없는데, 오히려 LG에서 FA 사와서 성공하는 빈도를 보자면 LG의 안목이 매우 훌륭했다고 볼 수도 있죠. 하지만 제가 FA에 대해 엄한돈이란 표현을 쓴것은, 때론 FA를 통한 즉시전력의 강화도 필요할 때가 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건 선수 육성시스템에 대한 투자가 아닐까 싶었습니다.

삼성도 한때 FA계의 큰손으로.. 어마어마하게 사들였었지만 그건 아무래도 한계가 있으니까요. 내년/후내년 등 앞으로 계속해서 팀이 강해지기 위해서는 즉시전력 강화보다 팜 구축쪽에 좀 더 무게를 둬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LG도 물론 박감독의 리빌딩에는 시간이 걸릴테니 그동안 즉시전력 강화도 간간히 해야겠지만, 투자의 초점을 2군 시설 확충 등등 선수 육성 쪽으로 방향을 바로 잡는게 옳다고 생각해서 '엄한 돈'이란 표현을 썼습니다. 너무 기분나쁘게 받아들이진 말아주세요ㅎㅎㅎ 제가 쓴 엄한돈...이란 표현의 원조는 바로 저의 응원팀, 삼성이니까요 ㅠㅠ
1829 2010-07-07 13:30:50 2
허접 야빠의 2010시즌 8개구단 중간평가 [새창]
2010/07/08 00:42:01
ㅁㅁΩ//

LG의 FA가 실패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FA라는게 커리어하이의 선수를 사오는 것인만큼 실패 확률도 높을수 밖에 없는데, 오히려 LG에서 FA 사와서 성공하는 빈도를 보자면 LG의 안목이 매우 훌륭했다고 볼 수도 있죠. 하지만 제가 FA에 대해 엄한돈이란 표현을 쓴것은, 때론 FA를 통한 즉시전력의 강화도 필요할 때가 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건 선수 육성시스템에 대한 투자가 아닐까 싶었습니다.

삼성도 한때 FA계의 큰손으로.. 어마어마하게 사들였었지만 그건 아무래도 한계가 있으니까요. 내년/후내년 등 앞으로 계속해서 팀이 강해지기 위해서는 즉시전력 강화보다 팜 구축쪽에 좀 더 무게를 둬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LG도 물론 박감독의 리빌딩에는 시간이 걸릴테니 그동안 즉시전력 강화도 간간히 해야겠지만, 투자의 초점을 2군 시설 확충 등등 선수 육성 쪽으로 방향을 바로 잡는게 옳다고 생각해서 '엄한 돈'이란 표현을 썼습니다. 너무 기분나쁘게 받아들이진 말아주세요ㅎㅎㅎ 제가 쓴 엄한돈...이란 표현의 원조는 바로 저의 응원팀, 삼성이니까요 ㅠㅠ
1828 2010-07-07 11:20:16 1
거 참 홍어홍어 거리는거에 왜 신경씁니까 [새창]
2010/07/07 10:52:50
사실 홍어라는 말 자체로 보자면 전라도 지역특산품이니 그냥 애칭 정도로 사용해도 상관없어 보이긴 하지만(저번에 아프리카에서 기아-삼성전 볼때 댓글란에서 재미난 얘기들을 하더군요. 삼성방이라 삼팬들 위주이기는 했지만 홍어를 지역감정 빼고 그냥 있는 그대로의 애칭으로 여기는 분위기였습니다. "쟤네는 홍어라는 별명있는데 우리도 지역특산품으로 뭐 하나 만들면 안되냐, 같은 경북권이니 포항꺼 빌려와서 우리는 과메기 할까? 그거 좋네" 이런 분위기요ㅎㅎ)

다만 홍어라는 별명 자체가 워낙에 태생이 지역감정 유발을 위해 만들어진 별명이라... 앞으로도 좋게 쓰이긴 힘들것 같아 보여요. 앞으로 좋게 순화되어 쓰인다 해도 별명의 유래 자체가 워낙 안좋다보니...
1827 2010-07-07 01:17:35 1
헐 차우차우... [새창]
2010/07/07 01:11:11
1 그쵸... 구위도 좋고 구속도 좋고 성실하고 착하고 훈련 잘하고 다 좋은데...
그놈의 볼질ㅠㅠ 지금 경기당 평균 3~4점씩은 꾸준히 주는 것 같은데 볼넷만 줄여도 1~2점은 더 줄일텐데 말이죠... 휴.. 그래도 옛날 탐션의 악몽 생각하면 나이트랑 크루세타는 정말 축복이에요 ㅋㅋㅋㅋㅋ
1826 2010-07-06 20:51:12 0
[새창]
저 자신은 자유연애주의지만, 스스로의 몸가짐도 잘 지키면서 상대에게도 혼전순결을 요구하는 주의는 존중합니다. 그건 단지 생각의 차이일 뿐이니까요.

하지만 나는 그쪽 방면에 대해 자유롭게 살아와놓고서는 상대에 대해서는 순결과 금욕의 과거를 요구하는 행동은 이기적이고 몰상식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유연애주의는 단순히 쾌락을 쫓아 사는 것과는 다릅니다.
순결주의자가 성행위를 중요하고 소중한 어떠한 것으로 여기듯, 자유연애주의자에게 역시 남녀간의 성행위는 매우 중요하고 소중한 행동입니다. 언뜻 모순되어 보일지 몰라도, 순결을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이 성행위를 약속된 어떤 사람을 위해 지켜야할 무언가로 생각하는 것처럼 자유연애주의자는 성행위는 사랑의 중대한 한 과정이자 결실의 하나로 생각합니다. 다만 내 짝을 찾을 때까지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고, 그 사람들 한명한명에게 최선을 다해보고, 실패를 겪고 아픔을 겪더라도 매 순간순간 최선을 다해 사랑해보는 것 뿐이죠. 이건 단순히 육체적 쾌락을 쫓아 사랑하지도 않는 아무나와 막무가내로 성행위를 하는 것과는 구분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성행위는 무분별하고 이기적이기보다,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서로를 아껴주는 방향으로 나아갑니다. 아무리 욕정에 몸이 달아올라 이성적 판단이 힘든 상황에서도 피임을 하는 정도의 판단을 결코 잃지 않고, 자신만의 쾌락을 위해 상대가 원치 않는 것을 강요하지도 않습니다.

쾌락주의가 만연하면서 연애에 있어서도 단순히 육체적인 욕망을 쫓는게 너무나 당연시 되었지만, 분명한 것은 쾌락주의와 자유연애주의는 구별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보통 만나면 언제쯤 관계를 가지느냐는 말은 사실 별 의미 없습니다. 자유연애주의자라고 해서 만난지 얼마 되지도 않아 바로 관계 가지는 것은 아니니까요. 사람이 다른 누군가를 만나 한눈에 확 반해 바로 열정적인 사랑을 시작하기도 하고, 때론 몇달 몇년을 만나며 사랑이 서서히 커져가기도 하는 것 처럼 첫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만난 다음날부터 서로 열정적으로 사랑에 빠져 그 과정이자 결실로 빠른 시일내에 관계를 가지기도 하고, 한참을 만난 뒤에서야 '아 이제 우리가 이만큼 사랑하는구나'하고 확인할 수도 있는거죠.

그런 면에서 본다면 상대의 과거에 대해서도 많은걸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단순히 쾌락을 위해 아무나 만나고 다닌 상대라면 나 또한 진지하게 대할 필요가 없는 것 처럼, 혼전 순결을 지키지 않았다 해도 나 이전에 만난 사람들과 당시에는(물론 지난 일이고 지금은 나와 서로 사랑하니까 상관없이) 그 사람들에게 그만큼 충실하게 사랑을 했었다는 것 뿐 내가 문제삼을 하등의 이유가 없는 거니까요. 성행위라는 것을 빼고 생각해보면, 나 이전에 상대방이 열렬히 사랑했던 학창시절 짝사랑을 상대로 질투하는 사람은 없잖아요?ㅎㅎㅎ 오히려 상대방이, 자신이 열성을 다해 사랑하는 사람에게 그만큼 헌신적으로 열정을 다하는 성격이라는 반증일 뿐이겠죠.

우리나라 정서상 보통의 경우 남성이 요구하고 여성이 받아주는 케이스가 많은데, 여성분들이 상대방 남성을 판단할 수 있는 작은 팁을 하나 드리자면, (결혼을 하지 않은 이상) 피임을 거부하거나 잊어버리는 남성은 결코 당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물론 피임을 꼭 챙기는 사람이라고 해서 모두가 다 진짜 사랑을 하고 있다는 말은 아니지만, 분명히 말할 수 있는 것은 피임을 하지 않는 사람은 백이면 백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당신을 아껴주고 책임져 줄 생각없이 자신만의 쾌락을 쫓는 것이거나, 혹은 자신의 욕심과 욕정에 몸이 달아올라 당신에 대한 최소한의 기본적인 배려조차 잊어버리는 이기적인 사람입니다.

거절을 했는데도 계속 아쉬워하고 요구하고 하더라.. 이건 뭐 단순히 커뮤니케이션 상의 어긋남일 수도 있습니다. 미안한 마음에 부드럽게 표현했을 뿐 사실은 완강하게 거절한 것인데 상대는 밀고 당기기로 착각을 했다거나 하는 경우일 수도 있겠죠. 하지만 피임을 거부하거나 잊어버리는 남자는 무조건, 100%, 당신을 진정 사랑하고 아껴줄 마음이 없는 사람입니다.
1825 2010-07-06 18:01:42 0
미즈 사랑에게 먹힌 러쉬 앤 캐쉬 [새창]
2010/07/06 12:28:18
망할 대출광고...

야구 한게임 보다보면 아주 그냥 대출광고 몇개는 자동으로 외워질 정도;;;
1824 2010-07-06 18:01:42 0
미즈 사랑에게 먹힌 러쉬 앤 캐쉬 [새창]
2010/07/07 15:20:55
망할 대출광고...

야구 한게임 보다보면 아주 그냥 대출광고 몇개는 자동으로 외워질 정도;;;
1823 2010-07-06 11:55:12 0
[소주]군생활 종결자 [새창]
2010/07/06 11:40:33
밑에 플래시.. i하프라이프인가요?? 맥용 핲랖 발표했을때 나온 마크인가 ㅋㅋㅋ
1822 2010-07-06 11:55:12 0
[소주]군생활 종결자 [새창]
2010/07/06 19:07:53
밑에 플래시.. i하프라이프인가요?? 맥용 핲랖 발표했을때 나온 마크인가 ㅋㅋㅋ
1821 2010-07-06 11:50:49 11
공인인증서설치시 IP주소및 HDD시리얼 까지 수집 ㄷㄷㄷ [새창]
2010/07/06 10:52:56
어차피 우리나라서 쓰는 공인인증서는 인증서 역할도 제대로 못하는 엉터리 인증서인데 인터넷 뱅킹이나 쇼핑 하려면 무조건 쓰라고 강제해놔서 울며 겨자먹기로 쓰는 것일 뿐, 저런 정보 수집을 한다는건 상당히 기분 나쁘군요ㅠ

우리나라 공인인증서 제도가 왜 있으나마나 한거냐면, 인증서 발급 절차를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공인인증서 들어있는 외장 메모리를 집에다 두고 왔거나 만기가 되셨을때 재발급 어찌 받으시나요? 그냥 재발급 페이지 들어가서 계좌정보, 개인정보 몇개 집어넣고나면 바로 발급 가능하죠. 이럴거면 뭐하러 인증서를 내 개인 저장매체에 내려받아다 쓰는 걸까요?? 인증서 발급에 필요한 개인 정보를 필요할때마다 전부다 한번씩 입력하게 하는 '번잡한 암호입력'방식이랑 다를게 하나도 없는데 말이죠.

은행 직접가서 오프라인상에서 제대로 된(그리고 매우 번거로운) 절차를 거쳐 본인임을 확실히 인증 받은 후에 공인인증서를 발급받는 형식이 아니라, 그냥 인터넷상에서 개인정보 몇개 집어넣어 뚝딱 돌려받는 인증서일것 같으면 사실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습니다. 그냥 암호입력 방식이랑 다를게 하나도 없어요. 암호 입력을 좀 많이, 번거롭게 해야한다는 점만 빼면 말이죠.

솔직히 우리나라 공인인증서 제도의 핵심은, "해커들이 뚫으려면 뚫을수는 있지만(아니 해커까지 가지도 않더라도 개인정보 몇개만 알면 뚫린다는 점에서 암호입력 방식이랑 다를게 없지만) 그 절차가 너무 번거로워서 '귀찮아서' 해킹 안하는" 제도인것 같습니다.

게다가 쓸데없이 개인 정보를 너무 많이 수집해서 저장해두는 것도 참 웃기구요.
저정도면 공인인증서가 아니라 국정원 노예 인증서 수준이지 뭐...쩝
1820 2010-07-05 13:11:55 0
야빠입니다. K리그에 질문있어요 ㅋㅋ [새창]
2010/07/05 00:17:04
야빠라 축구는 잘 모르지만

삼성이 자랑하는 최고의 재활공장 용인 트레이닝 센터는 삼성라이온스만을 위한 시설은 아닙니다.

삼성 소속의 모든 프로스포츠 팀들이 같이 사용하는 시설임:)

고로 삼성 소속 축구팀인 수원 선수들도 부상당하면 거기 이용할거에요..
1819 2010-07-05 13:08:26 1
배영수 내가 널 얼마나 기다렸는데...ㅠㅠ [새창]
2010/07/05 12:05:41
배영수 푸른피의 에이스...
구속은 줄더라도 팬들의 당신을 향한 응원과 애정만은 절대 줄지 않아요~

힘내서 다시한번 삼성의 에이스로 우뚝 서 주시길!!

ps)영수 너랑 양신님은 삼팬으로서 영구 까방권 획득이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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