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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3 2010-07-12 14:24:06 1
[펌] 컴퓨터 오류 날 때 우리들의 모습 [소리주의] [새창]
2010/07/12 12:57:27
우홋// 밸브에서 만든 '게리모드'라는 게임(?)입니다.
http://store.steampowered.com/app/4000/

팀포트리스2, 하프라이프2 등 자기네가 제작했던 게임들의 여러 소스들을 잔뜩 제공해주는데 유저들이 그걸로 자신만의 게임(대부분 엉터리 막장 게임)을 만들기도 하고 물리실험(...캐릭터 세워놓고 폭발 일으켜서 얼마나 날아가나 구경 등등..)을 하기도 하고 캐릭터 자세, 표정등을 마음대로 조작할 수 있기에 그걸로 저런식의 동영상을 만들기도 합니다.

그냥 자기네 게임 소스들 제공해주고 하고싶은대로 하고 놀아라...란 목적의 괴상한 게임.

재미없게 놀려면 한없이 재미없게 놀게 되지만
재미있게 놀려면 친구들이랑 막장 엉터리 게임 하나 뚝딱 만들어놓고 몇시간을 낄낄거리며 놀 수도 있는 게임이죠 ㅋㅋㅋㅋㅋㅋ
1892 2010-07-12 13:06:45 0
[펌] 컴퓨터 오류 날 때 우리들의 모습 [소리주의] [새창]
2010/07/12 12:57:27
팀포2 엔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렌치로 피씨 두들기면 업그레이드 되나요??
1891 2010-07-12 12:40:38 1
2000년대 최고의 투수 [새창]
2010/07/12 11:49:17
민한신/배영구/박배추 2000년대 초중반을 호령한 한국야구 대표 우완 3인방이었지만... 지금은 다들ㅠㅠ

모두들 어여어여 부활하시길 기원합니다.

하지만 저도 루헨진에 한표...벌써 5년째 혹사당하면서도 기복없는 활약에,
구속/구위, 제구, 완급조절, 위기관리능력... 탈삼진 능력도 최강인데 맞춰잡는 노련함까지...
실력과 멘탈면에서 흠잡을 곳이 하나도 없는 괴물 투수란 점에서 헨진이에 한표를...
1890 2010-07-12 12:31:10 0
냥이 사진 방출... [새창]
2010/07/12 11:56:36
g고양이a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89 2010-07-12 12:03:25 15
사이코패스.jpg (BGM 자동재생) [새창]
2010/07/12 11:48:28
감정이 함께하지 않는 이성은 아무런 쓸모가 없습니다.
이성이 동행하지 않는 감정이 무쓸모 하듯 말이죠.

우리가 언뜻 불합리한 것이라 치부하는 '감정'들...
내가 누군가에게 위해를 입으면 고통스럽듯이 내가 저사람에게 위해를 가하면 저 사람도 그만큼 고통스러울 것이다, 라는 공감능력이나 동정심, 공포, 두려움..이런 것들이 없으면 이성만으로는 스스로의 행동에 아무런 제재를 가할 수 없죠. 오히려 그것들이 없다면 이성은 자신이 하고싶은 욕망을 채우기 위한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방법만을 제공할 뿐이니까요.

이성이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한 방법'을 제시해준다면,
감정은 '내가 무엇을 원해야 하는가'를 제시해주는 겁니다.

이성없이 감정만 앞서는 사람은 자신이 뭘 원하는지도 알고, 그것이 옳은지 그른지 판단도 할 줄 알지만 단지 그것을 이룰 계획과 방법과 의욕이 없는 패배자로 전락할 뿐이지만, 감정없이 이성만 남아있는 사이코패스들은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는데 있어 매우 철저하고 계획적이고 합리적인 방법들을 만들어내지만 그들이 무엇을 욕망하게 되는지에 대해서는 그야말로 제한이 없습니다.

사이코패스라고 해서 모두가 살인마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그들 중 모두가 살인을 원하지는 않을테니까요) 사이코패스들 중 살인을 욕망하는 자가 생긴다면 그들은 세상 누구보다 무서운 존재가 됩니다. 감정에 휩쓸려 우발적 살인을 하는 일반인들과 달리, 그들에게 살인은 자신의 욕구충족과 호기심 충족의 대상이기에 마치 사람목숨을 곤충채집하듯 무심하게, 죄책감없이, 철두철미하게 파괴하는 괴물이 되어버리니까요.
1888 2010-07-12 12:03:25 18
사이코패스.jpg (BGM 자동재생) [새창]
2010/07/12 17:42:14
감정이 함께하지 않는 이성은 아무런 쓸모가 없습니다.
이성이 동행하지 않는 감정이 무쓸모 하듯 말이죠.

우리가 언뜻 불합리한 것이라 치부하는 '감정'들...
내가 누군가에게 위해를 입으면 고통스럽듯이 내가 저사람에게 위해를 가하면 저 사람도 그만큼 고통스러울 것이다, 라는 공감능력이나 동정심, 공포, 두려움..이런 것들이 없으면 이성만으로는 스스로의 행동에 아무런 제재를 가할 수 없죠. 오히려 그것들이 없다면 이성은 자신이 하고싶은 욕망을 채우기 위한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방법만을 제공할 뿐이니까요.

이성이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한 방법'을 제시해준다면,
감정은 '내가 무엇을 원해야 하는가'를 제시해주는 겁니다.

이성없이 감정만 앞서는 사람은 자신이 뭘 원하는지도 알고, 그것이 옳은지 그른지 판단도 할 줄 알지만 단지 그것을 이룰 계획과 방법과 의욕이 없는 패배자로 전락할 뿐이지만, 감정없이 이성만 남아있는 사이코패스들은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는데 있어 매우 철저하고 계획적이고 합리적인 방법들을 만들어내지만 그들이 무엇을 욕망하게 되는지에 대해서는 그야말로 제한이 없습니다.

사이코패스라고 해서 모두가 살인마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그들 중 모두가 살인을 원하지는 않을테니까요) 사이코패스들 중 살인을 욕망하는 자가 생긴다면 그들은 세상 누구보다 무서운 존재가 됩니다. 감정에 휩쓸려 우발적 살인을 하는 일반인들과 달리, 그들에게 살인은 자신의 욕구충족과 호기심 충족의 대상이기에 마치 사람목숨을 곤충채집하듯 무심하게, 죄책감없이, 철두철미하게 파괴하는 괴물이 되어버리니까요.
1887 2010-07-12 10:58:49 1
현아.flv [새창]
2010/07/12 07:49:27
현아자료는 주기적으로 올라올 뿐이고,

현아자료 올라오면 미성년자에게 섹시함을 느끼는게 옳다 그르다 싸움날 뿐이고,

난 그저 오 이쁘네 싶으면서도 미성년자한테 저런 춤을 시키나? 싶어서 좀 불편할 뿐이고,

에에이 모르겠다
그냥 아이유 자료나 찾아 보면서 어 참 귀엽다 노래도 잘하네 맘편히 좋아해야지...
1886 2010-07-12 10:48:56 18
되게 귀엽고 쓸데없는 usb 메모리 [새창]
2010/07/12 10:01:44

되게 귀엽..나? 여튼 쓸수 없는 usb 메모리
1885 2010-07-12 00:49:57 0
냐냐냥~ [새창]
2010/07/12 00:43:23
환락교교주//

애플 인 이어 헤드셋 ㄷㄷㄷㄷㄷㄷㄷ 그 비싼것을...ㄷㄷㄷㄷㄷㄷㄷㄷ

근데 제가 키우던 러블은 얌전했었어요... 집나가서 사라졌지만....어흑 ㅠㅠ
1884 2010-07-11 15:28:36 0
효도하는 아들이 되겠습니다. [새창]
2010/07/11 13:12:26
약정승계 해드릴때 요금+할부금을 아드님이 대신 내주시면 효자 아들
약정승계 해드릴때 할부금을 아드님이 대신 내주시면 그냥 괜찮은 아들
약정승계 해드릴때 그냥 그대로 넘겨드리면...음.... 역시... 자식 이기는 부모 없죠?? ㅎㅎㅎㅎㅎ
1883 2010-07-11 15:09:56 17
미래의 소개팅.jpg [새창]
2010/07/11 13:17:28
원래 남녀(동물의 경우엔 암수)가 따로 있어야 자손들이 서로 다양한 형질이 섞인채 태어나며 우등한 형질은 계속 이어지고 열등한 형질은 도태되죠...

그러다보니 동물의 세계에서도 힘세고 키크고(?) 잘생기고(?) 돈많은(??) 사자는 암컷을 차지해 종족 번식에 성공하지만 힘없고 키작고 못생기고 돈없는 사자는... 저처럼 일요일 낮에 오유를 합니다 엉엉엉엉
1882 2010-07-11 15:09:56 46
미래의 소개팅.jpg [새창]
2010/07/11 23:33:59
원래 남녀(동물의 경우엔 암수)가 따로 있어야 자손들이 서로 다양한 형질이 섞인채 태어나며 우등한 형질은 계속 이어지고 열등한 형질은 도태되죠...

그러다보니 동물의 세계에서도 힘세고 키크고(?) 잘생기고(?) 돈많은(??) 사자는 암컷을 차지해 종족 번식에 성공하지만 힘없고 키작고 못생기고 돈없는 사자는... 저처럼 일요일 낮에 오유를 합니다 엉엉엉엉
1881 2010-07-11 00:20:46 3
[bgm] 경부고속도로의 탄생 [새창]
2010/07/10 17:06:39
경부고속도로의 유용함을 부정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경부고속도로가 우리나라 발전에 미친 큰 영향을 부정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다만 문제삼는 것은 경부고속도로의 필요성을 미리 알고 준비를 시작한 것 까지는 좋았지만, 그것을 굳이 빨리 지어 남들에게 과시하기 위해 무리를 했다가 수많은 부작용을 낳았었고, 결과적으로 동서 불균형 발전을 만들어 낸것이 아닌가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죠.
1880 2010-07-11 00:12:06 7
[bgm] 경부고속도로의 탄생 [새창]
2010/07/10 17:06:39
1. 경부고속도로는 결과적으로 무척이나 잘 지은 도로임

2. 하지만 그때도 굳이 그게 필요했을까?

3. 뭐 어쨌든 5년뒤 10년뒤를 바라보고 미리 첫 삽을 푼건 잘 한 일임

4. 하지만 5~10년뒤를 바라보고 미리 짓는 도로를 굳이 2년반만에 끝내야만 했던 이유는?

5. 그래도 부작용이 없었으면 모르겠지만 수많은 인명을 잃고 부실공사 후유증에 아직도 시달리는데?

-> 만약 5~10년뒤에 필요해질 도로를 미리 예상하고 짓기 시작해 5~10년 정도를 지어 필요한 적기에 지으면 그건 기적, 10~20년 정도를 지어 약간 늦게라도 맞춰 내는 것은 선견지명, 하지만 2년 반만에 지어 남들한테 과시해보고자 날림으로 막 지어 필요하지도 않은 시기에 과하게 일찍 지어놓는 것은 뻘짓.
1879 2010-07-10 23:55:23 3
택배아저씨 고마워요~ 덕분에 옆집 여자사람이.. [새창]
2010/07/10 23:20:11
그냥 간간히 간식거리 가지고 찾아가서 초인종 누르세요ㅎㅎ

그쪽도 마음이 있다면야 그렇게 서로서로 간식 주고받으면서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도 있는거니까요.

처음부터 너무 들이대거나 능숙해 보이는 건 좋지 않으니 그냥 약간 수줍은 모습 그대로 보여주는게 더 좋을것 같네요ㅋㅋ

상대방이 글쓴분 마음에 안들거나 해서 부담스럽다면 먼저 말할테고, 아니라면 크게 부담주지 않는 선에서 좀 더 시도해봐도 괜찮을거 같은데요? 받아준다면야 가져가서 건내줄때 슬쩍슬쩍 대화해보며 서로 알아가는 것도 괜찮구요. '저녁에 쉬시는데 죄송해요. 제가 주말외엔 퇴근이 X시쯤이라^^;;'하는 식으로 은근슬쩍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건내주는 것도 좋구요, 뭐 이런건 적절한 내용을 적절하게 건내시리라 믿어요.

여성분 원룸에 선물하기에 적절한 간식거리로는 음... 과일은 어떨까요? 그중에 크게 부담없는 사과 같은걸로 그릇에 담아서 한쪽에다 독을 잘 발라서 가져가는 거에요. 명심하세요 꼭 한쪽에만 발라서 가져가셔야 해요. 그리곤 독이 묻지 않은 곳을 먼저 먹어서 보여주면서 괜찮으니 먹으라고 주면 그 여성분은 사과를 먹고 잠이 들었다가 멀리서 오신 왕자님을 만나 키스를 받고 깨어나 행복하게 오래오래 잘 살 수 있....답니다.


......농담인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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