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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 2010-07-15 12:41:53 1
기독교인이면서 왜 이명박대통령을 반대하는가? [새창]
2010/07/15 07:48:07
의료민영화//

뉴라이트와 현 정권의 노선이 동일하여 뉴라이트가 현 정권을 공개적으로 지지함과 동시에, 현 정권에서 공식/비공식적으로 뉴라이트를 지원하고 있으니 사실상 둘을 같은 것으로 보고 뉴라이트에 대한 비판이 현정권에게 이어지는 것이지요.

뉴라이트는 반북이 아닌 친일단체에 불과합니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00711212846 ) 식민지 근대화론 따위를 들먹이는 단체가 친일이 아니라고 할 수가 없죠.

현 정권이 뉴라이트를 지원하는 것은 똑같은 시민단체들이 과격시위를 벌였을때, 뉴라이트 계열과 진보 계열 시민단체들에 대한 각각의 대응방식만 봐도 알 수 있는 문제입니다.

한 술 더 떠서, 뉴라이트가 만들어낸 친일 교과서를 정식 교과과정에 사용하려 든 논란 자체만 봐도 알 수 있는 문제이죠. 게다가 현 정권의 주요 요직이나 여당인 한나라당 내부에 존재하고 있는 뉴라이트 계열 인사들만 봐도 그 둘을 동일시하여 비판하는 것이 전혀 무리가 없다고 보입니다.

좌/우, 진보/보수를 떠나 친일 단체를 공개적으로 감싸고 돌며 같은 노선을 걷고 있는 상황에서 그 친일 단체인 뉴라이트에 대한 비판이 뉴라이트를 '품고있는' 현정권에게 이어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닐까요?
1937 2010-07-15 12:41:53 8
기독교인이면서 왜 이명박대통령을 반대하는가? [새창]
2010/07/16 21:24:45
의료민영화//

뉴라이트와 현 정권의 노선이 동일하여 뉴라이트가 현 정권을 공개적으로 지지함과 동시에, 현 정권에서 공식/비공식적으로 뉴라이트를 지원하고 있으니 사실상 둘을 같은 것으로 보고 뉴라이트에 대한 비판이 현정권에게 이어지는 것이지요.

뉴라이트는 반북이 아닌 친일단체에 불과합니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00711212846 ) 식민지 근대화론 따위를 들먹이는 단체가 친일이 아니라고 할 수가 없죠.

현 정권이 뉴라이트를 지원하는 것은 똑같은 시민단체들이 과격시위를 벌였을때, 뉴라이트 계열과 진보 계열 시민단체들에 대한 각각의 대응방식만 봐도 알 수 있는 문제입니다.

한 술 더 떠서, 뉴라이트가 만들어낸 친일 교과서를 정식 교과과정에 사용하려 든 논란 자체만 봐도 알 수 있는 문제이죠. 게다가 현 정권의 주요 요직이나 여당인 한나라당 내부에 존재하고 있는 뉴라이트 계열 인사들만 봐도 그 둘을 동일시하여 비판하는 것이 전혀 무리가 없다고 보입니다.

좌/우, 진보/보수를 떠나 친일 단체를 공개적으로 감싸고 돌며 같은 노선을 걷고 있는 상황에서 그 친일 단체인 뉴라이트에 대한 비판이 뉴라이트를 '품고있는' 현정권에게 이어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닐까요?
1936 2010-07-15 12:07:26 3
기독교인이면서 왜 이명박대통령을 반대하는가? [새창]
2010/07/15 07:48:07
의료민영화//

뉴라이트는 이명박을 공개적으로 지지하는 입장이며, 이명박 또한 이들과 직간접적으로 많은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비공식 만찬을 가진다던가 할 정도로 말이죠. 한마디로 '노선이 동일한' 관계이며 서로 지원을 주고받는 관계입니다. 이명박과 뉴라이트에 대해 검색해보시면 많은 정보가 뜰겁니다.

갑자기 오유의 추천/반대시스템에 대한 불만을 표하시는데, 반대에 대해 너무 민감하게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의료민영화님이나 저처럼 적극적으로 찬성/반대 의견을 댓글로 표출하는 사람도 있고, 그냥 글만 읽어보고 동의하거나 반대하는 피드백을 추천/반대 버튼 누르는 것만으로 끝내는 사람도 있습니다. 내 글에 동의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냥 그런것이지 모두가 내 의견에 동의해줘야만 하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마찬가지로, 내 의견에 반대하는 사람이라고 해서 모두가 댓글로 장문의 글을 적어야 하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단순히 내 글이나 댓글에 반대버튼이 달렸다고 해서 오유가 편협하다고 주장하는 것이야 말로 어불성설입니다.

점심먹으러 가기 전에 본문글에 대한 답글을 달려고 했는데 왜 뜬금없이 또 오유가 편협하다는 둥의 논란이 일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1935 2010-07-15 12:07:26 11
기독교인이면서 왜 이명박대통령을 반대하는가? [새창]
2010/07/16 21:24:45
의료민영화//

뉴라이트는 이명박을 공개적으로 지지하는 입장이며, 이명박 또한 이들과 직간접적으로 많은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비공식 만찬을 가진다던가 할 정도로 말이죠. 한마디로 '노선이 동일한' 관계이며 서로 지원을 주고받는 관계입니다. 이명박과 뉴라이트에 대해 검색해보시면 많은 정보가 뜰겁니다.

갑자기 오유의 추천/반대시스템에 대한 불만을 표하시는데, 반대에 대해 너무 민감하게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의료민영화님이나 저처럼 적극적으로 찬성/반대 의견을 댓글로 표출하는 사람도 있고, 그냥 글만 읽어보고 동의하거나 반대하는 피드백을 추천/반대 버튼 누르는 것만으로 끝내는 사람도 있습니다. 내 글에 동의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냥 그런것이지 모두가 내 의견에 동의해줘야만 하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마찬가지로, 내 의견에 반대하는 사람이라고 해서 모두가 댓글로 장문의 글을 적어야 하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단순히 내 글이나 댓글에 반대버튼이 달렸다고 해서 오유가 편협하다고 주장하는 것이야 말로 어불성설입니다.

점심먹으러 가기 전에 본문글에 대한 답글을 달려고 했는데 왜 뜬금없이 또 오유가 편협하다는 둥의 논란이 일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1934 2010-07-15 11:45:22 1
남자가 괜찮다는 남자 어때요?? [새창]
2010/07/15 11:13:22
여자는 자기보다 괜찮다고 생각되는 여자를 남자에게 소개시켜주지 않고,
남자는 자기 생각에 정말 괜찮다고 생각되는 최선의 남자를 여자에게 소개시켜 주지만...

그 괜찮다는 기준이 전혀 객관적이지 못하다는 거;;;
1933 2010-07-15 11:45:22 5
남자가 괜찮다는 남자 어때요?? [새창]
2010/07/15 15:09:36
여자는 자기보다 괜찮다고 생각되는 여자를 남자에게 소개시켜주지 않고,
남자는 자기 생각에 정말 괜찮다고 생각되는 최선의 남자를 여자에게 소개시켜 주지만...

그 괜찮다는 기준이 전혀 객관적이지 못하다는 거;;;
1932 2010-07-15 11:36:34 2
고백을 받고 있습니다... [새창]
2010/07/15 09:47:30
그냥 가볍게 웃어 넘기면서 농담조로 '너 대학 들어갈때까지 일탈같은거 하지 않고 올바르게, 공부 열심히 하며 잘 지내면 그때 다시 생각해볼께' 한마디 해주세요.

원래 사춘기 첫사랑이라는게 다들 그렇잖아요.
수업중에 글쓴분 보면서 눈물까지 흘린다는거 보니 단단히 열병에 걸린 모양인데, 그럴때 선생님으로써 청소년기의 그런 열정을 좋은 방향으로 잘 이끌어 준다면 그 아이의 앞으로의 인생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거에요.

뭐 흔들리는 거야 누구나 그럴 수 있는거지만 결과적으로 어떤 행동을 하는지가 중요한 거겠죠.
글 쓰신 것을 읽어보니 이미 스스로도 잘 알고 계시지만 그냥 마음이 조금 흔들렸다는 것에 죄책감을 느끼신듯 한데 그정도 흔들림이야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럴수 있는 법이니 자책하지는 마시고, 단지 스승으로써 그 아이의 그러한 열정을 본인의 삶과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이끌어 줄 방법을 찾아보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첫사랑이니 만큼 얼마나 오래 유지될지는 모르겠지만... '5년후에 선생님께 고백할 수 있기 위해서 열심히 해야지' 뭐 이렇게해서 그 아이가 열심히 공부하고 행여 어긋난 길로 나가지 않고 한다면야 그것도 좋은 방법이 되지 않을까요? ㅎㅎㅎㅎ

...다만.. 그 아이가 글쓴분에 대한 마음을 의외로 오래도록 유지한다면 글쓴분은 그 기간내내 걔가 신경쓰여서 솔로로 사셔야 할 듯.......?
1931 2010-07-15 11:36:34 7
고백을 받고 있습니다... [새창]
2010/07/15 12:34:50
그냥 가볍게 웃어 넘기면서 농담조로 '너 대학 들어갈때까지 일탈같은거 하지 않고 올바르게, 공부 열심히 하며 잘 지내면 그때 다시 생각해볼께' 한마디 해주세요.

원래 사춘기 첫사랑이라는게 다들 그렇잖아요.
수업중에 글쓴분 보면서 눈물까지 흘린다는거 보니 단단히 열병에 걸린 모양인데, 그럴때 선생님으로써 청소년기의 그런 열정을 좋은 방향으로 잘 이끌어 준다면 그 아이의 앞으로의 인생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거에요.

뭐 흔들리는 거야 누구나 그럴 수 있는거지만 결과적으로 어떤 행동을 하는지가 중요한 거겠죠.
글 쓰신 것을 읽어보니 이미 스스로도 잘 알고 계시지만 그냥 마음이 조금 흔들렸다는 것에 죄책감을 느끼신듯 한데 그정도 흔들림이야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럴수 있는 법이니 자책하지는 마시고, 단지 스승으로써 그 아이의 그러한 열정을 본인의 삶과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이끌어 줄 방법을 찾아보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첫사랑이니 만큼 얼마나 오래 유지될지는 모르겠지만... '5년후에 선생님께 고백할 수 있기 위해서 열심히 해야지' 뭐 이렇게해서 그 아이가 열심히 공부하고 행여 어긋난 길로 나가지 않고 한다면야 그것도 좋은 방법이 되지 않을까요? ㅎㅎㅎㅎ

...다만.. 그 아이가 글쓴분에 대한 마음을 의외로 오래도록 유지한다면 글쓴분은 그 기간내내 걔가 신경쓰여서 솔로로 사셔야 할 듯.......?
1930 2010-07-15 01:19:15 12
[BGM]여름이 지나간 자리 [새창]
2010/07/14 22:31:42
...(전략) "글쎄 말이지. 이번 앤 꽤 여러 날 앓는 걸 약도 변변히 못써 봤다더군. 지금 같아선 수진이네도 대가 끊긴 셈이지...

그런데 참, 이번 머슴앤 어린 것이 여간 잔망스럽지가 않아. 글쎄 죽기 전에 이런 말을 했다지 않아?
자기가 죽거든 같이 화석 파던 계집앨 꼭 그대로 잡아다 자동차 경주장 뒤 절벽에 같이 묻어 달라고......"
1929 2010-07-14 18:06:48 5
[펌] 비비탄 총은 이거아니면 총도아니지 ㅇㅇ [새창]
2010/07/14 14:32:10
ㄷㄷㄷㄷㄷㄷ

이래서 남자는 레알 공대를 가야함.

여자친구 없어도 혼자 재밌게 놀 수 있게...ㅠㅠ
1928 2010-07-14 18:02:17 0
요즘 그 빌어먹을 광고가 자꾸 보인다. [새창]
2010/07/14 16:17:03
그래 돈내고 ♡구하라
1927 2010-07-14 18:01:23 0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래작품들 ! [새창]
2010/07/14 17:20:52
헐 쩐다!!! 모래로 못만드는게 뭐임?!

1 여자친구염
1926 2010-07-14 17:56:54 0
파워 팬티.jpg [새창]
2010/07/14 17:36:17
아이팬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25 2010-07-14 14:10:01 11
손짓이 참 예쁜 강아지 [새창]
2010/07/14 14:01:06
개가 손이 없긴 왜 없어요!

앞발! 하고 외치면 손 주잖아요?!

사람들이 낭심이 없어 ㅠㅠ
1924 2010-07-14 14:08:52 20
지하철 꼴볼견 커플 자제좀 합시다 [새창]
2010/07/14 14:05:52
헐... 개념없네;

한자리밖에 없으면 커플 중에 남자쪽에서 남자답게 매너와 양보심을 발휘해 혼자 앉아서 가야지 거길 굳이 두명이 앉겠다고 저렇게....

...그래서 전 여자친구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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