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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3 2010-07-14 14:08:52 70
지하철 꼴볼견 커플 자제좀 합시다 [새창]
2010/07/14 18:46:21
헐... 개념없네;

한자리밖에 없으면 커플 중에 남자쪽에서 남자답게 매너와 양보심을 발휘해 혼자 앉아서 가야지 거길 굳이 두명이 앉겠다고 저렇게....

...그래서 전 여자친구 없습니다.
1922 2010-07-14 14:06:14 8
솔직하게 오유하시는여러분 톡까놓고 제생각말해볼께요 [새창]
2010/07/14 13:47:39

다들 츤데레 짤방 달리나요? 나도 빠질수 없음!

★ V12// 그게 다 제 뻘댓글 스크롤로 본문 덮어버리려는 저의 음모입니다 후후후
1921 2010-07-14 14:06:14 24
솔직하게 오유하시는여러분 톡까놓고 제생각말해볼께요 [새창]
2010/08/04 22:14:07

다들 츤데레 짤방 달리나요? 나도 빠질수 없음!

★ V12// 그게 다 제 뻘댓글 스크롤로 본문 덮어버리려는 저의 음모입니다 후후후
1920 2010-07-14 13:56:05 10
솔직하게 오유하시는여러분 톡까놓고 제생각말해볼께요 [새창]
2010/07/14 13:47:39
웬만하면 고민글에 정성들여 답글 적으려 하는 이유는..

진심으로 위로글 해줬는데 알고보니 낚시였다면 그냥 내가 한 5분 기분나빠하고 말면 끝나는 일이지만, "낚시즐ㄳ" 적고 비방해놨는데 알고보니 글쓴이가 정말 힘들어서 쓴 고민이었다면 그사람은 몇날며칠을 더 힘들어 해야 할지 알 수 없으니까요:(

뭐 확률이야 반반무많이(?)라고 할지라도 각각의 리스크를 따져보면 나로서는 어차피 낚시에 낚이더라도 딱히 크게 손해볼게 없는걸요ㅎㅎㅎ
1919 2010-07-14 13:56:05 43
솔직하게 오유하시는여러분 톡까놓고 제생각말해볼께요 [새창]
2010/08/04 22:14:07
웬만하면 고민글에 정성들여 답글 적으려 하는 이유는..

진심으로 위로글 해줬는데 알고보니 낚시였다면 그냥 내가 한 5분 기분나빠하고 말면 끝나는 일이지만, "낚시즐ㄳ" 적고 비방해놨는데 알고보니 글쓴이가 정말 힘들어서 쓴 고민이었다면 그사람은 몇날며칠을 더 힘들어 해야 할지 알 수 없으니까요:(

뭐 확률이야 반반무많이(?)라고 할지라도 각각의 리스크를 따져보면 나로서는 어차피 낚시에 낚이더라도 딱히 크게 손해볼게 없는걸요ㅎㅎㅎ
1918 2010-07-14 11:04:25 1
한국야구계의 풀리지않는 숙제 [새창]
2010/07/14 10:59:39
내가 직관만 가면 이기더라...란 사람은 없는데
내가 직관만 가면 지더라...란 사람은 많은게 현실...

결국 야구는 경기장 관중 중 어느팀 팬들의 '패배운'이 더 강한가의 싸움이....응?;
1917 2010-07-14 11:04:25 13
한국야구계의 풀리지않는 숙제 [새창]
2010/07/14 12:51:49
내가 직관만 가면 이기더라...란 사람은 없는데
내가 직관만 가면 지더라...란 사람은 많은게 현실...

결국 야구는 경기장 관중 중 어느팀 팬들의 '패배운'이 더 강한가의 싸움이....응?;
1916 2010-07-13 23:34:17 1
[펌] 신의 장난감 [새창]
2010/07/13 17:45:16
1여자친구요
1915 2010-07-13 23:34:09 0
[펌] 신의 장난감 [새창]
2010/07/13 17:45:16
아 진짜 레고로 못만드는게 뭐임ㅠㅠ?
1914 2010-07-13 16:07:25 1
[펌] 동물 싸움 순위..ㅋㅋㅋ [새창]
2010/07/13 15:31:55
오래전에... 똑같은 게시물에

'멸치 홈그라운드에서 싸우면 멸치가 짱임 젤 쎔'이란 리플을 달았던 추억이 새록새록 돋는군요...
1913 2010-07-13 14:00:18 11
쌍팔년도 군대로 회귀? [새창]
2010/07/13 08:41:16
국회의원은 법정 최저임금으로 월급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사람들 뭐.. '국민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려' 나온 양반들이잖아요?

그럼 일단 국정에 전념하려면 먹고 살 걱정이 없긴 해야할테니 월급은 국가에서 주는게 맞다고 보이지만, 뭘 그리 많이 줄 필요있나요?

어차피 자발해서 '내가 희생할거임' '시발! 내가 더 희생할거임!'하고 나오길래
아유 그래 싸우지 말고 투표로 뽑자, 하고 '제일 희생 잘하겠다는 놈' 뽑아준건데 말이죠.

그냥 딱 '먹고 살 수 있는 금액'인 법정 최저임금만 줘서 일 시키면 되잖아요.
그것도 그거... "그 돈이면 한달 먹고 살 수 있다"는 기준하에 스스로들 정한거니까 불만 없으리라고 봐요. 설마 '시발 이깟 푼돈으로 어찌 먹고 살어!'하고 자폭하시는 무개념 구케우원님들은 안계시겠죠?

한 나라의 국회의원으로서의 품위유지비 운운하는 사람들도 없으리라고 봐요, 기껏 세금퍼부어서 양복 입혀주면 뭘하나요? 맨날 출근도 안하시고, 출근 안한사람 전자투표 옆사람이 찍어주고 하는 짓은 품위는 커녕 초등학교 저학년 여름방학 직전 분위긴데. 수준에 맞게 샛노란 유치원교복에 노란 유치원 모자, 볼에는 분홍 볼터치 이런거 하는 돈이라면 또 뭐 좀 줄만하기도 하겠네요.

그리고 최저임금이라고 해도, 아시죠? 일 한 시간만큼만 받는거? 국회의원이라는거 '계약직'이잖아요. 우리나라 비정규직 대우 어떤지 잘 아시죠? 그거 다 당신네들이 스스로, 비정규직들은 이딴 취급 받아도 돼! 하고 정해둔거잖아요? 그럼 당신들도 똑같이 그 대우 받아야죠. 날짜로 쳐서 돈 받지 마시고, 일한 시간만큼만 받으세요. 아 요즘 비수기라니까 낮엔 한 두어시간 '강제적 휴식시간' 가져도 좋겠네요. 청소년 부려먹는 패스트푸드점들이 요새 그런식으로 아까운 인건비 '효율적으로' 잘 아낀다면서요? 날도 더운데 여의도 근처 피씨방이나 만화방에서 두시간씩 쉬시다 오세요. 아, 그 시간동안은 인건비 계산 안되는거 잘 아시죠^^?

그리고 뭐.. 일 잘 못하거나 마음에 안들면 비정규직 막 쉽게 잘라버리기도 하더라구요 요즘?
음... 그거 좋네요 이왕이면 그것도 국회에 도입하죠^^ 국회의원 너 님들 한번 뽑아줬다고 기고만장해서 설치다간 남은 계약기간 몇년도 아까우니 바로바로 잘라버리고 새로 뽑게 말이에요.

이렇게 이렇게 세금 세이브 해두면 나라 위해 끌려가서 고생하는 군인들 군데리아 말고 빅맥 풀 셋이나 더블치즈와퍼 풀 세트로 먹여줄수도 있겠는걸요?
1912 2010-07-13 13:15:03 7
성남시 모라토리엄 선언 [새창]
2010/07/13 11:25:37
11
그래도 예산에 대해 최종적으로 결정권을 지닌것은 시의회로 알고 있습니다.
야당이 시의회를 장악한 이상, 그리고 그들이 자신들을 뽑아준 시민들의 지지를 받들어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다 해준다면 다섯살 훈이가 마음대로 돈을 쓰려해도 의회에서 잘라버릴거에요ㅋㅋㅋㅋ

훈이는 이제 자기가 싸지른 빚 남한테 떠넘기지도 못하고 고스란히 자기몫으로 책임져야 할 판...
(물론 전임자 이 모씨가 고스란히 넘겨줬던 빚까지 더해서...ㅋㅋㅋ)
1911 2010-07-13 13:11:18 0
세종시 원안의 위엄 [새창]
2010/07/13 12:51:30
괴수왕// 넵^^; 일단 박통의 수도이전에 대해서는 사실 전 자세하게는 모릅니다. 그냥 안보 목적으로 인한 수도이전계획이었다...라고만 알고 있었죠. 이 기회에 그 부분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한번 알아봐야 겠군요. 지적 감사합니다:)
1910 2010-07-13 13:11:18 0
세종시 원안의 위엄 [새창]
2010/07/13 14:21:03
괴수왕// 넵^^; 일단 박통의 수도이전에 대해서는 사실 전 자세하게는 모릅니다. 그냥 안보 목적으로 인한 수도이전계획이었다...라고만 알고 있었죠. 이 기회에 그 부분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한번 알아봐야 겠군요. 지적 감사합니다:)
1909 2010-07-13 13:08:49 39
세종시 원안의 위엄 [새창]
2010/07/13 12:51:30
또 하나, 박통의 수도이전계획은 박통이 했던 수많은 정책과 정책계획 중 하나였을 뿐 전체적으로 평가하자면 지금의 이러한 비대칭/불균형 발전의 원인을 크게 제공한 것이 바로 박통식 개발정책이었습니다.

반대로 노무현정권의 수도이전계획은 노정권의 핵심 공약이자 정책 방향 중 하나로, 편중된 권력을 분산시키고, 수도권-지방의 불균형을 해소하려는 국토균형발전 계획의 일환이었죠. 비록 실수한 것도 많았고 반대로 인해 좌절된 것도 많았지만 전반적인 정책기조 자체가 '균형발전'에 맞춰져 있었음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노정권의 공과에 대한 평가는 그러한 균형발전을 의도했으나 어떤 점에서 실패했고 어떤 점에서는 성과를 거두었나...로 판단해야지 아예 그 기본 방향 자체를 파악도 못한채 비난만 해봤자 그건 제대로 된 평가가 될 수 없습니다.

이 둘의 결정적 차이를 덮어놓고 무작정, '어차피 수도 이전 얘기한건 똑같지 않냐'고 하는 것은 일장기의 빨간 동그라미와 태극기 태극 무늬 위의 빨간색이 어차피 똑같은 빨간색인데 똑같다..라고 말하는 것과 다를바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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