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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8 2011-10-07 12:46:37 34
진짜 당신들 신지호(나경원 캠프)음주방송했다고 욕하지 마라. [새창]
2011/10/07 23:29:06
어째서인지 어제 평소의 신지호씨보다 훨씬 더 조리있고 정상적으로 보인다 했더니 이런 비밀이!!ㅋㅋㅋㅋㅋㅋㅋㅋ
3017 2011-10-07 12:44:54 1
주사토론 신지호 항변 :"일고의 가치도 없는 비열한 행위." [새창]
2011/10/07 12:34:53
"실수할 정도로 마시진 않았다. 음주를 해서 실수를 했을 때 문제가 되는 것이다"...라니,

"음주운전을 해서 사고를 냈을때나 문제가 되는 것이다"
"음주운전을 해서 단속에 걸렸을때나 문제가 되는 것이다."

술먹고 방송 텨나온게 '실수'가 아니라면 뭐가 실수냐, 좀 많이 특이한 상식기준을 가진 아저씨인듯?
어쨌든 나경원 캠프 대변인이라는 작자가, 나경원 지지율 밀리는거 생각하면 술이 잘 넘어갑디까?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TV토론 직전에 술 쳐먹고 토론장에 나갈 생각이 듭디까?ㅋㅋㅋㅋㅋㅋㅋ
3016 2011-10-07 12:44:54 8
주사토론 신지호 항변 :"일고의 가치도 없는 비열한 행위." [새창]
2011/10/07 13:04:13
"실수할 정도로 마시진 않았다. 음주를 해서 실수를 했을 때 문제가 되는 것이다"...라니,

"음주운전을 해서 사고를 냈을때나 문제가 되는 것이다"
"음주운전을 해서 단속에 걸렸을때나 문제가 되는 것이다."

술먹고 방송 텨나온게 '실수'가 아니라면 뭐가 실수냐, 좀 많이 특이한 상식기준을 가진 아저씨인듯?
어쨌든 나경원 캠프 대변인이라는 작자가, 나경원 지지율 밀리는거 생각하면 술이 잘 넘어갑디까?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TV토론 직전에 술 쳐먹고 토론장에 나갈 생각이 듭디까?ㅋㅋㅋㅋㅋㅋㅋ
3015 2011-10-06 17:59:27 0
마티즈 유세 나경원 후보.jpg [새창]
2011/10/06 16:06:02
가카의 노후보장을 해줘야 할 가카의 사람들이 자꾸 훅 가서 큰일이네요ㅠㅠ

정운찬은 신정아가 보내고
오세훈은 박근혜가 보내고(오늘ㅋㅋㅋㅋㅋㅋㅋㅋ)
나경원은 나경원이 보내고....읭?

저정도 셀프디스가 가능한 걸 보면 천상 한나라당인듯.
3014 2011-10-06 17:59:27 1
마티즈 유세 나경원 후보.jpg [새창]
2011/10/07 12:24:36
가카의 노후보장을 해줘야 할 가카의 사람들이 자꾸 훅 가서 큰일이네요ㅠㅠ

정운찬은 신정아가 보내고
오세훈은 박근혜가 보내고(오늘ㅋㅋㅋㅋㅋㅋㅋㅋ)
나경원은 나경원이 보내고....읭?

저정도 셀프디스가 가능한 걸 보면 천상 한나라당인듯.
3013 2011-10-06 17:48:33 0
MB정부(3년), 참여정부(3년)에 비해 공직비리 143% 증가 [새창]
2011/10/06 16:21:49
일단 뭐 측근비리, 친인척비리 만으로 따져봐도 지금 의혹터져 나오는 것들 절반만 진실로 드러나도 게임 끝난걸로 보이는걸요.
노무현 정권 시절에도 측근비리, 친인척비리 일어나긴 했지만 유죄판결받고 끝난건 몇개 안됩니다. 지금 가카 정권은 '쉴드 칠 힘'이 충분히 남아있는 임기 도중임에도 도저히 다 막을 수 없을만큼 빵빵 터져나오는데 어디 임기 끝난 뒤에 힘 다 빠지고나서 이거 어떻게 결론들 나는지 한번 지켜보자구요:) 이런거 무죄추정원칙으로 다 빼놓고 나서도 140%라는데, 이거 터지고 나서도 "'내 느낌으로 봤을때는' 노무현때가 더 심했다", 라는 얘기가 나올지 궁금합니다.

일전에 한번 말했었죠. 떡찰 주무르며 신나게 남들 물어뜯게 만드는 현 정권은 임기 끝나는 순간 기르는 개에게 수백 수천 조각으로 갈기갈기 물어 찢길거라구요. 임기 끝나지도 않았는데 슬슬 힘 빠진 주인 발목 물어 씹고 있는 개들 구경하면서 요즘 아주 살 맛이 납니다:)
3012 2011-10-06 14:08:43 0
<주민투표 여파에…한나라, 전면 무상급식 지지하기로>ㅋㅋㅋㅋㅋㅋ [새창]
2011/10/06 13:49:26
"서울시민 여러분! 이거 하면 안됩니다! 나라망해요! 막아야 합니다! 내 말에 찬성해주세요!!" 하고 열심히 떠들어서 25.7%의 지지를 이끌어내더니, "...는 거짓말. 사실 나도 그거 할건데 데헷" 하면서 그 25.7%에게 손가락질하며 낄낄낄 비웃는 꼴.

혹은, 25.7%의 열성 지지자들에게 감동과 감사를 보내기는 커녕,
"어, 시팔? 이거밖에 안되네? 그럼 나 74.3%한테 옮겨타야겠다 뱌뱌이. 이 더러운 반복지 세력놈들아 퉤퉤퉷!!" 하는 꼴.
3011 2011-10-06 12:32:12 2
성폭행 미군' 드디어 서울구치소 구속 수감됐답니다 으하하하 만세 [새창]
2011/10/06 11:47:38
저 사람이 그냥 한국땅에 수감될 가능성도 적고, 된다 하더라도 올해 안에 '국제 수형자 국외 이송법'에 따라 미국으로 추방될 겁니다. 미국으로 가서 형무소 살거에요! 그리고 이왕 보내는 거 누구 한명 딸려붙여서 가는 김에 얘도 좀 데려가...하겠죠!

그건 바로 김경준씨! ...라고 불충한 소설을 써 봅니다.
3010 2011-10-06 11:24:47 0
[BGM] 82년생 모델 [새창]
2011/10/06 10:03:43
뭐요? 그러니까 정리하자면... 예전에 남자였던 유부녀?!
3009 2011-10-05 22:32:21 2
홍준표 "권력비리, 자격있는 사람이 논해야"...ㅋㅋ [새창]
2011/10/05 20:59:14
어? 홍반장 미쳤나 갑자기 가카를 까네? 싶었는데... 박지원한테 하는 말이었네 ㅋㅋㅋㅋ

홍반장님, 자꾸 그렇게 주어빼놓고 말씀하시다간 '뜨끔'하신 가카께서 격노하시는 사태가 날 수 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
재떨이 헤드샷 당하시면 어쩔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08 2011-10-01 12:07:45 2
나는꼼수다 토크 콘서트 예매 인증 有 [새창]
2011/09/30 22:56:57
아아.. 미치도록 예약하고 싶었는데 결국 실패ㅠㅠ 완전 부러워요!

정봉주 17대국회의원님이 김총수에게 '입석을 허하라', '전국 주요대도시 순회공연을 허하라' 강력하게(!) ...꼬드기고 있다는데 그게 현실화 되기만을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티셔츠 3장이나 샀는데 누가 더 나꼼수를 사랑하는지 마주앉아 계산해 봅시다!? 행함이 없는 사랑은 사랑이 아닌 거쉼미다!!ㅋㅋㅋ
3007 2011-10-01 11:59:43 1
닥치고 정치 책왔네요ㅋㅋ [새창]
2011/10/01 00:24:45
★ GodSlayer // 정치적으로 중립적인 정치서적은 없습니다. 모든 정치서적은 저자의 주관적인 정치적 성향에 따라 쓰여져 있죠. 진보진영에서 그나마 가장 온건하게 글을 쓰는 유시민씨조차 자신의 정치적 주장을 완전히 배제한 채 책을 쓰지는 않습니다. 판단은 오직 독자에게 달려있는 것이죠. 이쪽으로 치우친 책을 읽어보고, 저쪽으로 치우친 책도 읽어보고 그 가운데 어느 지점을 진실로 받아들여야 할지를 판단해야만 합니다. 물론 이건 상당히 괴롭고 지루한 과정이기는 합니다만 글이란게 아무리 중립적으로 쓰려고 한들 글쓴이의 주관이 묻어나올 수 밖에 없는 것이고, 특히나 정치 서적은 저자가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쓰는 글이기에 더더욱 그것을 피할수가 없기에 정치서적의 독자로서 그 지난한 과정을 거쳐야 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필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저도 정치서적을 좋아하기는 합니다만 한번 책을 정해 읽기 시작하기가 매우 힘듭니다. 정치서적을 읽고 나면 마치 열띈 토론현장에 장시간 착석해 있던 것 마냥 기운이 쏙 빠지거든요. 저자가 여기서 이런 말을 하는 이유가 뭔가, 속내가 뭐고 바라는 바가 뭔가, 끊임없이 의심하고 생각하고 설득당하지 않으려 발악하면서 한문장 한문장 읽어내려가야 하니까요. 한가지 예를 들자면 논리적인 어조로 따지자면 역대 정치인 중 최고 수준을 자랑했던 고 노무현 대통령의 메모와, 역시나 '글빨'로 따지자면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최강급 유시민 참여당 대표의 정리와 첨언으로 쓰여진 노통의 자서전을 읽어보면 글 자체는 상당히 잘 쓰여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게다가 정치적 타살로 비운의 생을 마감한 전대통령이라는 스토리를 미리 알고 있기에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울컥울컥 감정이 치밀어 오르기까지 합니다. 냉정하게 읽기가 매우 힘든 책이죠. 유려한 문체로 소설 읽듯이 술술 읽어내려가게 되지만 잠시잠깐 긴장을 놓으면 이성보다 감성으로 책을 읽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특히 참여정부 시절의 공과중 과실에 대한 부분에서는 이 책이 노통의 입장에서 쓰여졌기에 자칫 긴장을 놓았다가는 그 말에 휩쓸려 버릴 수도 있습니다. 독자 스스로의 참여정부 공과에 대해 판단을 내리는 것에 노통 입장에서의 항변을 하나의 사료로서 받아들여 첨가할지, 아니면 휙 휩쓸려 그 말만을 진실로 받아들여버리게 될지는 독자 스스로 판단을 내려야 한다는 것이죠.

또한 '정치적으로 편향되지 않는 시각'을 가지겠다는 것은 좋은 자세이기는 하나, 그것이 굳이 수구-진보세력간의 중간 위치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자면 지난 10년간의 민주정권 시절도 고 김대중 전대통령의 국민의 정부 시절과 노통의 참여정부 시절은 성격이 많이 다릅니다. 물론 민주정권이라는 공통점이 있기는 하지만 국민의 정부 시절은 아직까지 대통령 1인의 권위가 강력하게 남아있었던 시대이고, 대통령의 '당파'라는 것도 존재 하던 시절이었죠. 그러나 참여정부는 같은 민주정권이라 할지라도 이전 5년과는 달리 대통령 스스로 탈권위와 분권을 주창하며 권력을 분산, 약화 시킨 정권이었죠. 물론 국민의 정부 시절 IMF로 인한 경제 혼란을 많이 수습해 둔 이후라 그것이 가능해진 점도 있으나 이 것은 참여정부의 핵심적 성과인 점입니다. 두 정권이 각각 이뤄낸 성과들과 서로간의 차이점, 그리고 이것으로 살펴 볼 수 있는 각각의 한계점들을 알 수 있는 가장 좋은 사료들은 노통의 자서전과 고 김대중 대통령의 자서전을 비교해보면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단, 정치서적 중에서도 가장 읽기 괴로운 책이 바로 정치인의 자서전이라는 점이, 읽는 내내 본인에 대한 변호와 은근히 드러나는 자랑을 걷어내고 밀어내며 읽어야 한다는 것 때문이죠. 그러기에 서로 상반된 두 인물의 자서전을 비교 대조해가며 읽는 것이 좋은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노무현의 반대되는 인물이 꼭 이명박일 필요는 없습니다. 사실 한나라당 쪽 인물 중에는 글 잘 쓰는 인물이 워낙에 없는데다, 논리란 것 자체도 부재한 경우가 많아 횡설수설 아니면 화장실 유머 스러운 책들이 대다수거든요. 김대중과 노무현이라는 비슷해보이지만 전혀 다른 두 정치인에 대한 비교 대조만으로도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3006 2011-10-01 11:27:53 3
[새창]
셀프 빅엿 생산섭취는 '가카의 사람들' 종특이라 어쩔수가 없음. 비서실장이 팀킬이라니, 거짓말을 할래도 비서실장이랑 손발도 못 맞추는 수준으로 서울 시장 잘도 해먹겠다ㅋㅋㅋㅋㅋㅋㅋ

★ Il // 뭔 의도로 올린건지는 알겠는데, 정동영은 당시 이런 거 아니더라도 범야권 지지자들한테 존나게 까였고 결국 엄청난 표 차로 이명박한테 패배했음. 까인 이유는 여당 대통령 후보란 작자가 제대로 된 정책은 하나도 안 내놓고 '이명박은 안된다 그러니까 날 뽑아라'만 앵왈왱알 했기 때문. 근데 현재 한나라당 지지자들은 나경원의 병맛 행보를 보면서 까고 있는지, 쉴드 치고 있는지? 그게 현 야권 지지자들과 한나라당 지지자의 차이임 ㅇㅇ
3005 2011-09-30 13:53:48 0
너무한다 나꼼수 [새창]
2011/09/30 12:43:25
여의주 순두부교회에서 사탄기자 주기자의 콘서트를 막기 위해 '의문의 절판 작전'을 펼친게 아닌가 의심스럽습니다!
왜냐면 가카는 절대 그럴 분이 아니시거든요!!ㅠㅠ

아오 저도 실패....
3004 2011-09-30 11:52:43 3
나경원이 장애인 딸을 위해 국회에서 했던 일들 [새창]
2011/09/30 11:48:20
가만 놔둬도 혼자서 햇빛만 받으면 알아서 광합성하듯 체내에 빅엿, 그레이트 엿을 마구 생성해 스스로 섭취하시는 모습이 과연 가카의 사람 답군요. 오세훈도 그러더니 나경원도 그러네. '가카인'종족의 종특인듯. "엿광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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