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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8 2011-10-19 13:42:28 0
이승엽의 내년 성적은 어떻게 될까.... [새창]
2011/10/19 11:38:51
저도 뭐 못해도 2할 중후반 에 25홈런 이상, 잘하면 3할 넘기고 30홈런 +@@@ 정도 가지않을까 생각합니다.
나이도 있고 하니 감안해서요ㅎㅎㅎ 물론 팬심으로는 이런 제 예상이 매우매우 무안해질정도로 훨훨 날아주셨으면 합니다.

뭣보다 이승엽 효과는 성적을 떠나서 내년 삼성 첫 홈경기때 확 드러날겁니다... 이승엽 볼려고 경기장 몰려갈 팬들 모습을 보면 말이죠ㅎㅎ 그리고 시즌 성적이 잘하든 못하든, 중요한 경기 8~9회에 뭔가 꼭 한방 해주실거라고 굳게 믿쑵니다! 아멘!ㅋㅋㅋ
3047 2011-10-19 13:27:24 0
이승엽의 거취는 [새창]
2011/10/19 12:26:48
삼성이 데려올 수 밖에 없는 상황인 것이..
이승엽 본인도 삼성행을 원할테고 구단 입장에서도 마케팅 효과가 엄청날테고 삼성 팬들도... 이승엽 만약 못 데려오기라도 한다면 아마 구단 프론트 몽땅 옷 벗으라 할만큼 난리날겁니다..;;

게다가 다른 팀이 이승엽을 데려가려면 FA규정에 따라 어마어마한 보상금과 보상선수, 혹은 금액+@를 삼성에 넘겨줘야 하는데 이승엽 나이 생각하면 그정도 투자를 타 구단에서 할 가능성도 적구요. 삼성 구단측에서는 좋던 싫던 팬들 생각해서라도 이승엽 안 부를 수는 없을겁니다. 대신 예전만한 대우는 못해주겠지만 적당히 라이언킹 자존심 세워 줄 수 있는 조건 합의가 문제겠죠.

적당히 자존심 세울만한 금액에다 은퇴 이후 플랜 같은것 엮어서 잡아내지 않을까 싶네요.
3046 2011-10-19 13:22:40 4
내년 프로야구 진짜 재밌겠네요ㅋㅋ 8개구단 흥행요소가.. ㅋㅋㅋ [새창]
2011/10/20 11:31:27
삼성 홈관중 적은건 삼팬으로서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긴 하지만... 경기장 탓이 80%는 될거 같습니다...

중요한 경기에서 만원관중 채워봤자 몇명 들여보낼수도 없는 경기장 관중 수용능력에,
구질구질 낡아빠진 시설 때문에 젊은 팬들, 특히나 여성팬들을 끌어들이기에 무리가 많음..
남자들이야 대충 지저분하고 험한 시설도 눈감아줄 수 있지만 안전시설이 부족하고 지저분한(특히나 화장실...) 부대시설들은 여성팬들에게 특히나 많은 감점요인이 되겠죠.. 삼성라이온즈 페이스북에서 팬층 설문조사 해보니까 30~40대 남성팬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고 여성팬 비율이 얼마 안되더라구요ㅠㅠ 팬 수를 늘리려면 어린이 팬들과 여성팬들 수가 먼저 늘어나야 하는데 지금의 구장 시설로는 무리가 있습니다... 경기장 좀 새로 지읍시다 망할 대구시 진짜 ㅠㅠ
3045 2011-10-19 13:22:40 1
내년 프로야구 진짜 재밌겠네요ㅋㅋ 8개구단 흥행요소가.. ㅋㅋㅋ [새창]
2011/10/19 12:48:00
삼성 홈관중 적은건 삼팬으로서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긴 하지만... 경기장 탓이 80%는 될거 같습니다...

중요한 경기에서 만원관중 채워봤자 몇명 들여보낼수도 없는 경기장 관중 수용능력에,
구질구질 낡아빠진 시설 때문에 젊은 팬들, 특히나 여성팬들을 끌어들이기에 무리가 많음..
남자들이야 대충 지저분하고 험한 시설도 눈감아줄 수 있지만 안전시설이 부족하고 지저분한(특히나 화장실...) 부대시설들은 여성팬들에게 특히나 많은 감점요인이 되겠죠.. 삼성라이온즈 페이스북에서 팬층 설문조사 해보니까 30~40대 남성팬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고 여성팬 비율이 얼마 안되더라구요ㅠㅠ 팬 수를 늘리려면 어린이 팬들과 여성팬들 수가 먼저 늘어나야 하는데 지금의 구장 시설로는 무리가 있습니다... 경기장 좀 새로 지읍시다 망할 대구시 진짜 ㅠㅠ
3044 2011-10-18 11:40:51 32
옆집여자 ㅅㅅ 소리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새창]
2011/10/18 02:00:37
그렇게 글쓴이는 열받아 옆집에 항의하러 찾아가게 되고,

옆집 남자가 문을 열고 나와 자초지종을 듣더니,
"예? 제 여자친구요? 제가요? ...아...아!...아...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스피커 볼륨 줄이고 볼께요"

옆집남자도 울고 글쓴이도 울고 하늘도 울고 오유인들도 울고..ㅠㅠ
3043 2011-10-18 11:40:51 135
옆집여자 ㅅㅅ 소리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새창]
2011/10/18 12:39:15
그렇게 글쓴이는 열받아 옆집에 항의하러 찾아가게 되고,

옆집 남자가 문을 열고 나와 자초지종을 듣더니,
"예? 제 여자친구요? 제가요? ...아...아!...아...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스피커 볼륨 줄이고 볼께요"

옆집남자도 울고 글쓴이도 울고 하늘도 울고 오유인들도 울고..ㅠㅠ
3042 2011-10-18 11:33:24 19
이것이 원조의 위엄인가 [새창]
2011/10/18 11:17:50
ㅈ여옥: 뭐? 내가 나경원에 가려져 점점 잊혀져가고 있다고?!

이대로 묻혀질수는 없지! 개드립 발사!!!!
3041 2011-10-18 11:33:24 7
이것이 원조의 위엄인가 [새창]
2011/10/18 13:00:21
ㅈ여옥: 뭐? 내가 나경원에 가려져 점점 잊혀져가고 있다고?!

이대로 묻혀질수는 없지! 개드립 발사!!!!
3040 2011-10-18 11:29:45 10
나경원 후보 트위터 계정연동 오류의 진상 [새창]
2011/10/18 08:28:20
나경원이 원하는 건 이번 선거가 매우 '혼탁한 것 처럼' 보여지는 겁니다.
그래서 박원순에 대해 근거도 희박한 '아니면 말고'식의 인신공격급 공격도 막 내지르는거죠. 근데 상대방쪽에서는 자기를 안 까줍니다.

나경원의 주특기 스킬인 '침착한 태도와 얼굴로 개소리 해서 상대방 열받게 만들어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보기엔 마치 자기가 논리적이고 상대가 감정적인것 처럼 보이게 만들기'를 시전하기 위해서 먼저 '네거티브 공세 말고 정책 대결 하십시다' 선빵 던져두고 뒤로는 죽어라 박원순을 까대고 있는데, 상대는 자기를 안 까줍니다.

이러면 이번 선거에 혼탁 이미지 덧칠하는 게 아니라 자기 자신만 비열한 놈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박원순을 더 가열차게 깝니다. 말도 안되는 걸로 깝니다. '니 할아버지가 정신대 모집책이었다메?' 근거도 없는 소리로 상대 조상욕도 거리낌 없이 합니다. 부모 욕에 열받은 상대가 법적대응 하니까 언론에서는 '이번 선거가 과열 혼탁해지더니 고소까지 나옵니다' 드립을 칩니다. 나경원은 이때다 하며 '감정싸움 말고 정책싸움하자' 소리를 합니다. 자기가 남 조상 욕보인건 생각도 안하고, 자기 부친 비리 의혹 제기하자 '이 선거는 울 아빠 선거가 아니라 내 선겁니다' 드립을 칩니다.

그러는 한편으로는 제발 좀 상대방들도 자신을 까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스스로 깔거리를 만들어 줍니다. '자 봐, 이래도 안 깔거야? 이래도 안 까줄거야? 제발 나를 좀 더 좀 더 까줘!!' 덩실덩실 병신춤을 춥니다. 아주그냥 1일 1깔거리를 생산합니다. 이정도면 거의 나경원이 아니라 M경원이라 불러줘야 할듯 합니다.
3039 2011-10-18 11:29:45 61
나경원 후보 트위터 계정연동 오류의 진상 [새창]
2011/10/18 12:22:59
나경원이 원하는 건 이번 선거가 매우 '혼탁한 것 처럼' 보여지는 겁니다.
그래서 박원순에 대해 근거도 희박한 '아니면 말고'식의 인신공격급 공격도 막 내지르는거죠. 근데 상대방쪽에서는 자기를 안 까줍니다.

나경원의 주특기 스킬인 '침착한 태도와 얼굴로 개소리 해서 상대방 열받게 만들어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보기엔 마치 자기가 논리적이고 상대가 감정적인것 처럼 보이게 만들기'를 시전하기 위해서 먼저 '네거티브 공세 말고 정책 대결 하십시다' 선빵 던져두고 뒤로는 죽어라 박원순을 까대고 있는데, 상대는 자기를 안 까줍니다.

이러면 이번 선거에 혼탁 이미지 덧칠하는 게 아니라 자기 자신만 비열한 놈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박원순을 더 가열차게 깝니다. 말도 안되는 걸로 깝니다. '니 할아버지가 정신대 모집책이었다메?' 근거도 없는 소리로 상대 조상욕도 거리낌 없이 합니다. 부모 욕에 열받은 상대가 법적대응 하니까 언론에서는 '이번 선거가 과열 혼탁해지더니 고소까지 나옵니다' 드립을 칩니다. 나경원은 이때다 하며 '감정싸움 말고 정책싸움하자' 소리를 합니다. 자기가 남 조상 욕보인건 생각도 안하고, 자기 부친 비리 의혹 제기하자 '이 선거는 울 아빠 선거가 아니라 내 선겁니다' 드립을 칩니다.

그러는 한편으로는 제발 좀 상대방들도 자신을 까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스스로 깔거리를 만들어 줍니다. '자 봐, 이래도 안 깔거야? 이래도 안 까줄거야? 제발 나를 좀 더 좀 더 까줘!!' 덩실덩실 병신춤을 춥니다. 아주그냥 1일 1깔거리를 생산합니다. 이정도면 거의 나경원이 아니라 M경원이라 불러줘야 할듯 합니다.
3038 2011-10-18 10:14:52 0
나경원 후보 트위터 계정연동 오류의 진상 [새창]
2011/10/18 08:28:20
iAmsorry
3037 2011-10-18 10:14:52 0
나경원 후보 트위터 계정연동 오류의 진상 [새창]
2011/10/18 12:22:59
iAmsorry
3036 2011-10-17 11:51:36 1
[새창]
여자들 75%, 막차 끊길 늦은 시간까지 남친이랑 같이 있고 싶어해, 혹은 대중교통이 닿지 않을 정도로 멀고 으슥한 곳까지 남친과 여행가고 싶어해...

이봐 남자들!! 이건 전혀 기분나빠할 결과가 아닌거잖아!!
3035 2011-10-16 22:25:32 3
그나저나 이번기아 준플광탈때문에 윤석민MVP도 영향이있지않을까요 [새창]
2011/10/16 21:28:59
저도 삼팬이지만
최형우 오승환도, 이대호도 빼어난 성적 거두긴 했지만 올시즌 괴물같았던 윤석민에게는 mvp 경쟁에서 많이 밀리는 듯...
최형우 이대호는 서로 타이틀을 나눠가지면서 둘 다 잘했지만 반대로 어느 한명이 타자쪽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지는 못했음.
오승환은 200세이브와 시즌 최다 세이브 타이기록 등 여러 기록과 불펜 최초로 mvp 수상 기록 남겨줄 기회라는 점도 기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선발과 불펜 투수 간의 무게중심을 생각하자면 시즌 최고급 선발보다 압도적으로 앞선 성적을 남겨야 했는데 오승환 본인이 물론 잘했음에도 윤석민의 성적이 너무나 훌륭해서 되려 뒤쳐짐.

오승환이 올해 매우 훌륭한 성적을 거둔 것은 사실이지만 트리플 크라운 포함 4관왕 선발이라는 대기록은 너무나 뛰어나서 어쩔 수가 없을듯.. 김광현 류현진 같은 경쟁자들이 부진해서 타이틀도 독식하며 독보적 성적을 거뒀기 때문에 더더욱.. 타자쪽에서 40홈런 이상의 홈런왕이나 압도적 다관왕이 나왔더라면 모르겠지만 이대호 최형우 두 우수한 타자가 경쟁하며 타이틀을 나눠가진 영향도 크고...

아무리 우리나라 시즌 mvp 선정에 포시 기록을 조금 참고하는 관례가 있다한들 시즌 투수 트리플 크라운 포함 4관왕은 너무 압도적이라.... 이변이 없는한 올시즌 mvp는 윤석민이 가장 앞서있는 0순위라고 봅니다.

우리나라에도 불펜 투수mvp 전례가 좀 남았으면 좋겠고, 올해의 오승환이 그 첫 개시를 해줄 법한 훌륭한 활약을 한 건 사실이지만 포지션 상에서 앞서는 다른 선수가 너무 뛰어난 성적을 거둔 상황이라 상대적으로 밀리는건 어쩔수 없는 사실... 오승환 선수 팬으로서, 괜히 논란 속에 mvp억지로 밀어넣으려다 오승환 욕먹이지 말고 다음 기회에 시즌 50세이브, 통산 300세이브 같은 부정할 수 없을만한 대 기록 세운 뒤에 모두가 인정해주는 mvp받기를 응원하는게 나아보입니다. 충분히 그럴 능력 있는 선수라 생각하니까요..
3034 2011-10-15 00:44:47 2
한나라,"MB 사저 내곡동으로 정한 건 민주당 때문" [새창]
2011/10/14 20:24:14
40억 말고 100억 정도 써라. 죄질이 최악of최악급의 중범죄자 교도소 새로 짓는건데 40억으로 되겠냐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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