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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8 2011-10-27 16:40:24 2
이번 선거를 보고 난 MB의 반응.jpg [새창]
2011/10/27 16:12:42
[가카노트]

가카노트에 이름이 적힌 자는 정치적 탄압을 받는다.
가카노트에 탄압방법에 대해 상세하게 기재할 경우 검찰, 경찰들이 세심하고 꼼꼼하게 적힌대로 상세한 탄압을 실행한다.
탄압사유를 '친북좌파/허위사실유포/경제사범' 3종류에 따라 적으면 각각 국정원/검경찰/국세청이 출동해 맞춤형 탄압을 실행한다.
원칙적으로는 이름을 적을 상대를 명확히 알고 있어야 하나, 누군지 잘 모를 경우 임의의 누군가가 랜덤으로 탄압당한다.
방송사 이름을 적을 경우 해당 방송사 사장이 내 친한 친구로 교체된다.

누군가를 탄압하고 싶은데 그 누군가가 누구인지 도무지 모를 경우에는 일단 북한을 공격한다.
3077 2011-10-27 16:40:24 19
이번 선거를 보고 난 MB의 반응.jpg [새창]
2011/10/27 18:51:11
[가카노트]

가카노트에 이름이 적힌 자는 정치적 탄압을 받는다.
가카노트에 탄압방법에 대해 상세하게 기재할 경우 검찰, 경찰들이 세심하고 꼼꼼하게 적힌대로 상세한 탄압을 실행한다.
탄압사유를 '친북좌파/허위사실유포/경제사범' 3종류에 따라 적으면 각각 국정원/검경찰/국세청이 출동해 맞춤형 탄압을 실행한다.
원칙적으로는 이름을 적을 상대를 명확히 알고 있어야 하나, 누군지 잘 모를 경우 임의의 누군가가 랜덤으로 탄압당한다.
방송사 이름을 적을 경우 해당 방송사 사장이 내 친한 친구로 교체된다.

누군가를 탄압하고 싶은데 그 누군가가 누구인지 도무지 모를 경우에는 일단 북한을 공격한다.
3076 2011-10-26 20:07:29 0
저 잘했죠? [새창]
2011/10/26 23:33:03
참 잘했어요 ㅋㅋ
3075 2011-10-26 20:07:29 0
저 잘했죠? [새창]
2011/10/26 20:05:10
참 잘했어요 ㅋㅋ
3074 2011-10-26 19:28:55 0
어머 ㅋㅋㅋ 원쓰리 왜이래 ㅋㅋㅋㅋㅋ [새창]
2011/10/26 19:25:26
아웃카운트 3개 중에 2개가 삼진 ㅋㅋㅋㅋㅋ!!
3073 2011-10-26 18:41:14 0
류중일 감독의 2인1조 선발작전 [새창]
2011/10/26 14:57:22
그리고 또 한가지, 성근옹의 벌떼야구, 출첵야구에 대해 타 팀 팬들이 가졌던 불만 중에 이런 말도 있었습니다.
"페넌트레이스 시즌 중의 경기를 마치 포스트시즌 투수운용하듯 한다" <- 이거요. 포스트시즌 같은 단기 총력전에서는 선발/불펜 구분없이 가용 가능한 투수자원을 필요할때마다 필사적으로 기용해가며 경기를 합니다. 어느팀이거나 마찬가지로요. 투수들의 체력 소모가 극심해지지만 한 경기 한 경기 승리에 집중해야 하는 특성상 당연히 이렇게 기용하죠. 시즌 중에 이걸 안 하는 이유는 백 수십 경기를 치르는 동안 투수들의 체력을 안배해 길게 끌고 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렇게 매 경기 총력전 식 운용을 하면서도 투수들의 관리를 해줘 크게 퍼지지 않게 만든건 성근옹의 능력이 그만큼 대단했기 때문이구요)

제가 위에 쓴 글은 이렇게 투수총력전 양상을 띄는 단기전에서조차 류중일 감독이 선발/불펜 구분을 확실히 그어가며 특이한 운용을 한다는데 대한 글이고요. 어차피 선발-중간 개념도 희미해지는 포스트시즌 단기전에서까지 류중일 감독은 특이한 방식으로 선발/불펜 구분을 준다, 이건 삼성 투수진이 그만큼 풍부한 탓도 있다, 이런 말을 하는데 뜬금없이 '성근옹이 위장오더 소리 들었는데 삼성은 칭찬듣네' 이런 비아냥을 하시는 이유가 뭔가요?
3072 2011-10-26 18:32:41 0
류중일 감독의 2인1조 선발작전 [새창]
2011/10/26 14:57:22
불량품//

성근옹이 위장선발 이야기를 듣는건 위에 말씀드린 그 두 케이스 때문입니다. 그 외에 벌떼야구에 대한 투정은 별개의 문제구요. 두번의 실제 위장선발 논란 이후에 성근옹에 대해 위장선발이란 비아냥이 늘긴 했지만 그거랑 벌떼야구는 명백히 별개의 일입니다. 전혀 관련 없는 얘기라구요. 혹여 그로 인해 성근옹의 정상적 불펜기용 전술에까지 위장선발이란 비난이 갔다면 잘못된 거겠죠. 그런데 불량품님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뭐냐는 겁니다.

'성근옹이 (비록 2차례 실제 위장선발 논란에 휩싸였다고는 하지만) 정상적인 불펜기용까지 일부 팬들에게 위장선발이라 비난을 들었다, 그러니까 너네 삼성 불펜 야구도 위장선발 논란 소리 들어 마땅하다' <- 이 말이 하고 싶으신 건가요? 그게 아니라면 왜 이 글에 저런 리플을 다시는 거죠?

다시 말씀드리지만 'SK식 벌떼야구'는 위장 선발 논란과 전혀 별개의 그냥 정상적인 작전에 불과합니다.
과거 SK가 위장선발 논란에 두차례나 휩싸였기는 하나, 그로 인해 정상적인 불펜기용과 퀵후크마저 위장논란이란 비난을 받는 것은 부당하다고 봅니다. 헌데 뜬금없이 삼성 투수운용을 이야기하는 글에다가 이 둘을 묶어서 리플을 다신 저의가 뭐냐는 거죠.

게다가 위에 썼듯이 이번 코시에서 류중일식 투수기용은 SK식 불펜기용과도 차이점이 있는 다른 전략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이 둘을 똑같다고 보시든 말든 그건 불량품님 개인 자유겠지만, 성근옹이 부당한 비난을 받았다고 해서 삼성도 똑같은 비난 받으라는 투로 리플을 다시는건 옳지 않다고 봅니다.

서로 다른 몇가지 일을 한데 엮어서 굳이 삼성 투수 운용에 비아냥을 하시는 의도를 모르겠네요. 야구 하다보면 이길때도 있고 질때도 있는 법이고, SK가 비록 지금 많이 지쳐있다고는 하나 포스트시즌에서 이만큼 오랜시간 좋은 경기를 펼쳐왔으니 피로감이 쌓이는건 어쩔수 없는 법이죠. 경기 졌다고 이긴팀 투수운용 분석글에 이상한 논리의 비아냥을 다시는 건 보기 좋지 않네요.
3071 2011-10-26 15:22:40 1
류중일 감독의 2인1조 선발작전 [새창]
2011/10/26 14:57:22
위장선발은 그 미심쩍은 '선발 예고를 무시한 돌발행동' 2건에 관한 이야기고, SK 벌떼 야구는 그 스타일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일부 야구팬들의 불평이 있기는 합니다만 별 문제될게 없는 전략의 하나일 뿐이죠. 수많은 불펜들로 한박자 빠른 교체를 통해 짧은 이닝을 확실히 틀어막으면서도 근 몇년간 크게 퍼지는 선수 없이 잘 버텨냈다는 것은 성근옹의 용병술이 훌륭했다는 방증입니다. 그러나 위장선발 건은 벌떼 마운드 운용이랑 전혀 별개의 문제입니다.

위에 적었지만 류중일 감독의 이번 코시 투수운용을 굳이 '2인1조 선발'이라 말한 이유는 수많은 투수를 물량투입해 짧게 이어던지게 하는 방식이기는 하지만 그 안에서도 선발/불펜 구분을 확실히 구분하고 있다는 점이 특이사항이라 그랬던 겁니다. 류중일 감독이 이번 시즌 내내 펼쳤던 지론인, 선발이 6~7이닝, 불펜이 2~3이닝의 큰 틀을 유지하되, 특출난 에이스가 없는 반면 남아도는 선발자원의 활용 문제를 하나로 엮어 선발 2명이서 6~7이닝을 같이 막고 남은 2~3이닝은 기존 불펜진에게 맡긴다는 구상이란거죠.(물론 이후 시리즈의 향방에 따라 유연하게 변하긴 하겠지만 최소한 가장 중요한 1,2차전에 대한 계획은 철저하게 저런 청사진을 그려놨으니까요)

반면 김성근 전 감독의 '벌떼야구'는 그때그때 가장 컨디션이 좋고 상황에 맞는 투수를 한박자 빠르게 투입해 막아내는 작전입니다. '매 순간 방심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최상의 선택을 한다'는 성근옹의 지론과 그간 SK의 팀컬러에 딱 걸맞는 방법이자, 상황을 매우 정확하게 읽어내며 한박자 빠르게 결단을 내리는 성근옹 특유의 분석력+결단력, 그리고 자기 투수들의 컨디션을 항상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 카리스마와 지도력이 합쳐져 이뤄진 작전이죠. 야신이라 불리운 성근옹 정도나 되어야 쓸 수 있는 작전이지 어설프게 따라하다간 이도저도 아닌게 되는 위험한 작전입니다. 성근옹의 무서운 실력을 드러내는 대표적 작전이죠.

성근옹의 야신다운 실력은 저도 인정하는 바이지만 위장선발 논란으로 피해를 봤던 삼성팬 입장에서, 성근옹의 벌떼야구와 위장선발 논란을 하나로 묶어 '왜 성근옹의 벌떼야구를 욕하느냐'는 논리를 만드시는 것에는 동의할 수가 없네요.
3070 2011-10-26 15:09:02 7
류중일 감독의 2인1조 선발작전 [새창]
2011/10/26 14:57:22
불량품// 성근옹 벌떼 야구 폄하할 생각은 없지만, 성근옹이 '위장선발'이야기 들은건 벌떼 불펜 운용때문은 아닐텐데요?

위장선발 이야기 나온건 우완 송은범 선발예고 해놓고서는 당일날 경기 직전에 송은범 부상이니 좌완 고효준 올리겠다고 했던 문제였습니다. 그것도 경기 시작 몇시간 전에, 상대 엔트리 내기 전에 말했더라면 별 문제 없이 넘어갈 일이었을텐데 상대팀이 좌타 위주로 엔트리 작성해서 제출한 뒤에, 경기 시작 직전에 아무 양해도 없이 갑자기 고효준이 마운드에 올라왔으니 나온 얘기였죠.(해당 경기는 결국 심판진이 선발예고제 무시했다고 송은범 나오라 해서 한타석인가 상대한 뒤에야 교체 허용을 했죠) 이게 마침 삼성전이었습니다. 고효준이 고롤코 고롤코 놀림 받긴 해도 이상하리만치 삼성전에 매우 강한 투수였다는 점과, 우완을 '자기네 사정'만을 고집하며 좌완 선발로 바꾼게 문제였죠. 그것도 상대 엔트리 작성 완료 후에 아무 양해도 없이 멋대로 저질렀다는 것까지 함께요. 문제는 이게 한번이 아니라 이 전에도 매우 유사한 사례를 한번 더 저질렀었단 겁니다. 두번이나, 경기 직전에 부상이네 뭐네 SK내부 사정만 가지고 상대팀에 피해를 입히는 것은 물론 룰도 어겼으니까요. '위장선발'건의 진실은 이겁니다.

'위장선발'이랑 'SK식 불펜야구'(소위 벌떼야구란 별명으로 불리우는) 이 두개는 전혀 별개의 문제인데요... 왜 그걸 묶어서 굳이 성근옹 욕을 먹이시려는지 모르겠습니다;
3069 2011-10-25 16:51:35 0
흔한 타블렛 PC 거치대. [새창]
2011/10/25 15:31:10
어? 뭐야 이거 야이씨 안치우....안치....안...아.. 따 따뜻하다!!!
3068 2011-10-25 10:47:08 17
내가 스2관계자면 스2홍보를 위해... [새창]
2011/10/25 09:14:01
...여기가 불쌍한 분 계시다는 그곳인가요?
3067 2011-10-25 10:20:34 1
오늘자 매일경제 1면 하단광고에 나경원의 홍보 광고에요.. [새창]
2011/10/25 00:26:25
나경원은 "여자가 째째하게 치졸한 선거캠페인 하지 말라".
"남성 후보인 박원순을 상대로 야권 대선주자들이 총출동했다"

http://www.todaykorea.co.kr/news/contents.php?idxno=158320
3066 2011-10-24 12:23:09 3
나경원 미용비용 600만원, 정치자금서 지출했다 [새창]
2011/10/24 12:20:22
그러니까, 학교 교사들한테 정치자금 지원 받아서 미용 비용으로 썼다는 거죠?

....대단하다 진심;
3065 2011-10-24 10:58:27 35
군심을 기다리며 다시보는 저징징툰 [새창]
2011/10/24 10:32:32
.....부끄럽구요.. 수줍네요 ㅠㅠ
3064 2011-10-24 10:58:27 57
군심을 기다리며 다시보는 저징징툰 [새창]
2011/10/24 17:16:38
.....부끄럽구요.. 수줍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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