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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8 2011-09-23 14:03:51 0
개념없는 아줌마한테 돈받게 생겼네요 ㅎㅎ [새창]
2011/09/23 12:43:46
녹취부터 하셨어야!!!
2987 2011-09-23 14:03:51 0
개념없는 아줌마한테 돈받게 생겼네요 ㅎㅎ [새창]
2011/09/23 15:51:21
녹취부터 하셨어야!!!
2986 2011-09-20 23:46:40 5
정의구현포!!!!!!!!!!! 권선징악포!!!!!!! [새창]
2011/09/20 21:06:35
므힝힝// 고 송지선 아나 팬이었구요, 그 사건 전에 엘지 팬들이랑 sns에서 싸움벌어졌을 때부터 송아나 걱정하고 응원했던 사람입니다. 물론 저처럼 송아나 응원했던 사람이라고 해서 임태훈 욕할 자격 생기는 것도 아니고, 송아나 괴롭혔던 네티즌이라 해서 임태훈 욕할 자격 없어지는 것도 아니죠. 누구에게건 네티즌들의 무차별적인 비난과 몰아세우기는 지양해야 할 일인건 맞습니다. 저 또한 임태훈을 보기 싫어하기는 하지만 적극적으로 나서서 욕하거나 야구 관두라거나 할 생각은 없고, 혹여나 임태훈도 비난여론에 몰려 잘못된 길을 걷게 되는 건 아닌지 걱정하는 마음도 있습니다.

하지만 보기 싫은건 보기 싫은거고, 거북한건 거북한 겁니다. 송아나 팬이었고 야구 팬으로서 굳이 뭐 임태훈을 쫓아다니며 욕하고 싶은 마음도, 잘못돼라 잘못돼라 기원하고픈 마음도 없지만 고인의 빈소에도 한번 안 찾아갔던 사람이 1군 마운드, 그것도 내가 응원하는 팀과의 경기에 얼굴을 드러내는데 별로 보고 싶지 않다고요. 시간이 오래 지난것도 아니고, 자숙 기간을 오래 가진것도 아니고 그저 군문제 해결하러 훈련소 다녀온거잖아요? 사과를 제대로 한것도 아니고 해명을 한것도 아니고 잠수타듯 사라지더니 공 던지고 싶었다며 마운드에 돌아오는데, 그 얼굴 보고 있으면 야구팬으로서 야구를 제대로 구경하기가 힘들다구요. 본인은 힘든거 다 이겨내고 다시 공 던질 마음이 생겼을지 몰라도, 팬들은 그 사람 얼굴 아직 보고 싶은 생각이 없다는 겁니다. 사건이 잊혀질때까지 오랜 시간이 지난것도 아니고 자숙기간을 가진것도 아니고 해명이 됐든 사과가 됐든 팬들로 하여금 다시 본인 얼굴이 보고싶어질만큼, 아니 봐도 그럭저럭 견딜만 할 수 있게 만들만큼 아무 노력도 없어놓구선 '공이 던지고 싶었습니다'하고 이른 복귀를 하는게 본인 마음이라면, '아직 당신 얼굴 쳐다보기 거북합니다'하는 팬들도 팬들 마음 아닙니까. 임태훈더러 죽으라 인생 삐뚤어져라 하는 말은 분명 잘못된 일이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팬들이 임태훈 보기 불편해 할 자유도 없습니까? 임태훈 1군 벌써 올라왔다는 얘기, 두산 구단이 벌써 1군 올렸다는 얘기 듣고 어이없기는 했지만 쫓아다니며 욕하고픈 마음은 없습니다. 내 팀 응원하기도 바쁘거든요. 근데 다만 '우리랑 두산이랑 경기할땐 좀 안나왔으면 좋겠네' 생각하는 것도 잘못입니까? 내 팀 응원하며 즐겁게 야구 보고 있는데 임태훈 나오면서 송아나 생각나고 기분 나빠지고 야구 볼 맛 떨어지는거 싫다는 말입니다.

임태훈 본인도 그렇지만 그보다 두산 구단이 더 이해가 안갑니다. 지금 1군 올리면 욕 먹을거 모르고 했을리는 없고, 아직 나이도 한참 어린 자기네 선수 욕먹든 말든 상관 안한다는 걸로 밖에 안보이니까요. 임태훈 본인과 두산 구단은 송아나 사건을 뭐 어찌 '잘 극복'하고 '잘 이겨낸' 건지는 몰라도, 팬들은 그 사건을 극복할 시간도 계기도 가지지 못했습니다. 본인과 구단이 그럴 계기를 만들지도, 시간이 흐르지도 않아놓구선 자기네끼리 "우왕 우린 극뽁해뜸"하고 내밀면, 아직 마음의 상처도 덜 가신 팬들이, 그것도 두산이나 임태훈 팬도 아닌 다른 팀 팬들이 '오오오 대인배'하고 받아줘야 할 의무 있습니까? 왜 그래야 하는데요?
2985 2011-09-20 21:03:00 6
정의구현포!!!!!!!!!!! 권선징악포!!!!!!! [새창]
2011/09/20 21:06:35
해냈다 해냈어 킁킁이가 해냈어!!
재밌는 승부 즐감하던 참에 거북한 얼굴이 마운드에 올라와서 기분 상했는데 후딱 내려보내서 다행ㅋㅋㅋ
2984 2011-09-20 21:03:00 0
정의구현포!!!!!!!!!!! 권선징악포!!!!!!! [새창]
2011/09/20 20:59:43
해냈다 해냈어 킁킁이가 해냈어!!
재밌는 승부 즐감하던 참에 거북한 얼굴이 마운드에 올라와서 기분 상했는데 후딱 내려보내서 다행ㅋㅋㅋ
2983 2011-09-17 11:20:49 2
♥이명박이 운동권...이었다는 게 유머 [새창]
2011/09/17 11:17:47
난 고대거지설을 신봉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고대거지설이 거짓이고 그 가카가 이 가카가 맞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서 나꼼수19편은 정말 유익했습니다!

고대 임영박이 가짜 임영박이 아니라 시위 내용이 가짜 시위더라...라는 불충한 가짜 소설을 쓴거라는거.. 맞죠?ㅋㅋㅋㅋㅋ
2982 2011-09-17 11:20:49 6
♥이명박이 운동권...이었다는 게 유머 [새창]
2011/09/17 23:46:51
난 고대거지설을 신봉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고대거지설이 거짓이고 그 가카가 이 가카가 맞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서 나꼼수19편은 정말 유익했습니다!

고대 임영박이 가짜 임영박이 아니라 시위 내용이 가짜 시위더라...라는 불충한 가짜 소설을 쓴거라는거.. 맞죠?ㅋㅋㅋㅋㅋ
2981 2011-09-15 16:09:22 5
낙지왕 안상수 [새창]
2011/09/15 14:54:30
행방불명 전력이 있으신 무교동 낙지집 여사장님의 미모가 출중하셔서 과거 행불 시절 이야기가 말도 통하고 해서 대화를 좀 나누시면서 바람이나 쐬러갈까 물어보시러 졸개 3명끌고 낙지볶음 2인분만 시켜먹으러 3달동안 가신거 아닐까요?

아뇨 뭐, 주어는 없습니다, 꼭 누가 그랬다는 얘기가 아니라요 그냥 소설 써본거에요.
2980 2011-09-15 11:52:57 1
아는만큼 보임 [새창]
2011/09/15 08:17:24
기억을 더듬어 하나하나 찾아보는 재미가 있네요 ㅋㅋㅋ

오른쪽 맨 위의 은색 공은 '환타즘'시리즈에 나온 70년대 대표 호러캐릭터 '톨맨'의 무기일겁니다. 명칭이 기억나지 않는데(아예 명칭도 없이 쇠공이라 불렸던가?) 반질반질한 은색 금속표면 속에서 칼날과 드릴이 튀어나오는 저 공이 희생자의 머리를 표적으로 삼아 날아다녔죠. 호러영화 계보에서도 상당히 인상깊은 살인도구라 매니아가 꽤 있습니다.

이마가 벗겨진 반대머리 키큰 백인 영감님의 모습인 톨맨은 텍사스 전기톱 살인마로 불리는 레더페이스, 할로윈 시리즈의 마이클 마이어스와 함께 70년대를 주름잡은 호러 캐릭터죠.
2979 2011-09-15 11:38:28 1
아는만큼 보임 [새창]
2011/09/15 08:17:24
헬레이져 핀헤드랑 한니발 렉터 사이에 있는 대두+어깨뽕 괴물은 펌프킨 헤드 아닌가 싶네요.
저도 기억이 가물가물하긴 한데 B급 호러의 고전 중 하나죠:)

해당 영화에 대한 정보는...
http://movie.daum.net/moviedetail/moviedetailPhotoView.do?movieId=10137&photoId=698764&t__nil_main_photo=thumbnail#movieId=10137&photoId=698764&t__nil_main_photo=thumbnail
2978 2011-09-15 11:32:25 1
아는만큼 보임 [새창]
2011/09/15 08:17:24
오른쪽 윗부분에 목에 사슬이 걸려있는 좀비는 조지 로메로 시체 3부작 중에 "시체들의 날(Day of the Dead)"에 나온 '버브'입니다.

어느 박사가 좀비를 하나 데려다 여러가지 교육을 시키는 실험을 진행하죠. 전화, 권총 등을 쥐어주고 먹을것(사람 시체)을 줘가며 사용법을 가르친다거나 하는 식으로요. 좀비에 대해 우호적인 시각을 쭉 보여왔던 조지로메로 감독의 영화들 중에서 처음으로 캐릭터를 가진 좀비로 등장한 괴물입니다. 자신을 먹이고 보호해준 박사에 대해 은혜도 알고 분노 슬픔 복수 등의 감정도 아는 특이한 좀비죠.
2977 2011-09-12 08:06:47 0
오늘의유머 1년 눈팅하다 어이없음. 오유인들은 읽어보셔야합니다 [새창]
2011/09/12 01:22:26
어린아이가 절벽 끝으로 기어가는데 '허허허 알아서 안 떨어지게 조심히 놀겠지' 하는게 긍정적 마인드 인가요? 아니면 낯선 사람이 우리집 담넘어 들어오는데 '그냥 지나가는 행인이겠지' 하는게 긍정적인 건가요? 가족 중 누군가가 일은 안하고 맨날 로또나 사면서 헛된 기대 속에 사는걸 '당첨되면 나도 좀 주겠지'하고 놔두는 것??

물론 애가 안 떨어질지도 모르고, 낯선이는 그냥 우리 뒷집으로 건너가기 위한 지름길로 우리집 마당을 선택한 건지도 모르며 그 놈의 로또 진짜로 덜컥 당첨 될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일반적 관점에서 우리는, 그것들에 대한 방치를 '긍정적 마인드'가 아니라 '멍청한 마인드'라고 부릅니다.

긍정이요? 이 나라에서 여태껏 진보인 사람들은 6월 항쟁의 위대한 성취가 양김 분열로 무너져 내리는 절망감과 다음에 이어진 3당 야합의 엄청난 배신감, 정권교체 10년만에 수구독재 세력 재집권으로 민주주의가 후퇴하고 마는 넌센스에다 공과를 떠나 역사상 가장 탈권위적이고 민주적인 대통령이었던 노무현의 비참한 정치살해현장을 목도하고서도 여전히 진보로 남은 사람들입니다. 동지들이 실망과 배신감에 치를 떨다 결국 절망감에 무릎꿇고 진보의 가치를 버린채 변절해 갈 때도 이놈의 '민주주의'에 무슨 희망같은게 보인다고 끝까지 붙들고 놓지 못하고 앉아있는 사람들입니다. 비록 지금은 어둡고 암울한 시기이지만 언젠가는 좋은 세상이 올거라고 근거도 없고 가능성도 없는 믿음을 버리지 않고서 말이죠. 이런 사람들 앞에서 '긍정적 마인드'를 논하시려나요 지금??

그리고 정치 사안에 대한 반대가 소모적인 거라는 근거없는 편견은 어디서 왔는지 모르겠네요. 지난 정권시절, 고 노무현 대통령은 한미 FTA와 이라크 파병을 진행하면서 엄청난 반대여론에 휩싸이게 됩니다. 사실상 그것에 찬성하는 이들조차 참여정부 엿먹여서 지들 반사이익 얻겠다는 심보로 '반대를 위한 반대'를 했었고, 참여정부 지지자들은 말할것도 없이 맹렬한 반대를 퍼부었죠. 하지만 훗날 고 노무현 전대통령의 기록에서 이런 부분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한국 대통령으로서 미국과의 관계를 생각해 파병과 FTA를 진행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국민들의 반대 여론이 협상과정에서 큰 힘이 되었다. 국민의 반대여론 덕분에 많은 부분 미국의 양해와 양보를 얻어낼 수 있었다'라는 부분요. 우리가 무슨 북한도 아니고, 민주공화국의 대표자로서 외교 협상에서 국민 정서와 여론을 잘 이용할 줄도 모르고 '창피해'하며 컨테이너 박스 쌓아올려 막아버리는 누구씨와는 매우 차이가 난다는 점도 돋보이지만, 국민들의 여론형성과 정치참여가 어떻게 '생산적'이고 '긍정적'방향으로 작용하는지 이제 좀 보이시나요?
2976 2011-09-12 02:13:25 12
오늘의유머 1년 눈팅하다 어이없음. 오유인들은 읽어보셔야합니다 [새창]
2011/09/12 01:22:26
'니들이 인터넷에 글이나 올리는 거 말고 사회를 위해 무엇을 하느냐' 이런류 글들 많죠.

하지만 말입니다. 민주공화정의 유권자로서 정치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엄청나게 사회참여를 하고 있는겁니다.
자기네들 살기 바빠서, 놀기 바빠서 뭐 하나 직접 하는 거 없이 입으로만 떠드는 것 처럼 보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직접 거리 나가서 시위 참여하고 직접 어려운 사람들 찾아가서 도와주고 하지 않더라도 관심만 가지는 것만으로 사회를 바꿔갈 수도 있습니다.

거꾸로 묻겠습니다. 그럼 글쓴분이 생각하는 '사회를 바꿀 수 있는 참여 방법'은 대체 뭔가요? 사회 봉사? 아니면 자기가 맡은 직업에 충실히 종사하는 것? 물론 그것도 중요하죠,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런 것만으로는 사회가 유지될 수 없기에 국회와 행정 각 부서의 정치인들이 존재하는 것이고, 우리가 때 되면 열심히 투표소 찾아가 투표용지에 도장찍어 집어넣고 하는 겁니다. 사회 봉사와 자기 일에 충실히 하는 것 없이 사회가 원활히 돌아갈 수는 없겠지만, 그것만 있다고 해서 사회가 올바른 방향으로 굴러가지는 못한다는 겁니다. 제도적 뒷받침이 있어야 하고, 그것을 위해 정치가 존재하며, 정치가 올바르게 굴러가게 하기 위해 우리 모두가 눈에 불을 켜고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겁니다.

오래 지난 일도 아닙니다. 부동산 투기 열풍에 힘입은 재개발 논란으로 용산 철거민들이 자기 보금자리 지키려 결사 투쟁하다 건물 옥상에 몰려 비참하게 희생된 사건 말이죠. 그 사건에 대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쉬우면서도 가장 강력한 참여방법이 뭘까요? 무시하고 묵묵히 내 일만 열심히 한다? 그건 이 경우에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 철거민들을 찾아가 구호물품 주면서 위로? 약간의 도움을 될지 몰라도 살 곳을 잃은 그 사람들에게 근원적 해결은 안됩니다. 연대 농성하며 시위를 돕는 것? 가장 직접적이고 능동적인, 그러면서도 효과적인 참여이긴 하지만 위험도 크고 뛰어들기 결코 쉬운 참여방법은 아니죠. 그럼 쉬우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은 대체 뭘까요?

우리가 그 사건의 진상을 제대로 알기 위해 노력하고, 국가공권력이 부당하게 휘둘러졌음을 비난하는 여론을 형성하고, 그 일을 결코 잊지 않고 기억하여 다시는 같은 비극이 재발하지 않게끔 국가를 감시하는 일입니다. 그게 뭐 대단한거냐구요? 우리가 그 것을 제대로 하지 못했던 시절, 우리의 민주주의를 위해 광주의 시민들이 억울하게 대신 희생되어야 했습니다. 그들이 간첩이니 폭도니 하는 부당하고 억울한 누명을 벗고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목숨을 바친 위대한 투사이자 억울하고 분통하게 희생된 무고한 이들이라는 정당한 지위를 되찾기 까지 십수년이 넘게 걸렸으며, 잠시 한눈을 파는 동안 이나라 대통령이란 작자는 그 추모 행사에조차 나가지 않으려 발버둥치는 지경이 되었구요.

정치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여론을 형성해가며 정치참여를 하고, 때되면 선거에 참여해 후보 중에 옥석을 가리는 '참여 행위'를 하는 사람으로서 글쓴이의 이런 말을 들어야 할 이유를 모르겠군요.

글쓴분 못잖게 저도 우리나라 사랑하고 자랑스러워 합니다. 하지만 사랑스러운 아이일수록 혼낼때는 엄하게 혼내가며 키워야 하는 법입니다. 삼대 독자라고 오냐오냐 키우다간 지 부모 상투 틀어쥐는 호로자식으로 크고 말겠죠.
2975 2011-09-10 17:12:10 11
(일베퇴출운동) 좌우개념도 없이 좌편향타령하는 일베 [새창]
2011/09/10 15:44:51
곽노현 구속'수사' 발표난 뒤에 신나게들 몰려와서 난장피우던 놈들이 저놈들이었구나ㅋ

곽노현 처음 터졌을때 우르르 몰려와서 뻘짓하다가 하루이틀만에 싹 사라지고...
한참 조용하더니 어제 구속영장 발부되고 나니까 또 갑자기 몰려오고...

어디서 자꾸 급작스럽게 몰려왔다가 시간지나면 썰물 빠지듯 싹 사라지는거 반복한다 싶더니만, 일당받고 일하는 인터넷 전사님들 뿐 아니라 할일없는 일베 수꼴들도 같이 몰려오는 거였구나. 좌파 우파가 뭔지 민주주의가 뭔지 개뿔 알지도 못하는 무식한 종자들이 편향이 뭔지도 모르면서 편향편향 잘도 지껄인다ㅋ 민주주의 뜻은 알고 지껄이냐?ㅋ

참~ 할짓들 없다..
2974 2011-09-09 22:15:36 4
안상수, 이름 66.6%가 같으니 ‘사실상 안철수' [새창]
2011/09/09 18:46:13
왼쪽꺼 세로드립으로 '보온병상수'네요.

보고 싶었습니다.
온정이 느껴지는 당신의 웃음...
(병신사진)
상상만해도 즐거운 당신의 대권도전.
수월하진 않겠지만 꼭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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