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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3 2011-09-09 20:27:35 2
*1.4.0패치내용 (저그유저 고혈압 주의요망) [새창]
2011/09/09 18:20:54
데빗킴 나랑 상담 좀 합시다...

이제 신경기생충은 저저전에서 상대 감염충한테나 쓸법한 스킬이 됐구나...
2972 2011-09-01 11:17:13 0
8.26 곽노현 사건의 전말 [새창]
2011/09/01 09:42:08
수구쪽에서는 자꾸 "남한테는 엄한 잣대 들이대면서 자기편한테는 관대하다니 이중잣대 쩌네여" 이 프레임으로 밀어붙이는 모양입니다. '무죄추정의 원칙'이니, '피의사실 공표죄'니 하는 '법과 상식'을 들이밀면 "우리 수구쪽에서 비리 터졌을때랑 다르지 않냐" 비아냥거립니다.

그런 분들께 묻습니다. 기억력이 붕어 수준입니까? 진보는 원래 자기편의 비리에 훨씬 더 엄격합니다. 니네 수구랑 달리 진보는 조금만 흠집이 있어도 살아남을 수가 없으니까요. 그래서 언제나 자기편의 비리가 밝혀지면 크게 실망하며 내쳐왔습니다.

근데, 이 정권 들어선 이후에 검찰의 '피의사실 공표' 언플질에 속아 '자기편에게 더 엄격하게 비난'하다가 무슨 일이 벌어졌었죠? 다시한번 묻겠습니다. 기억력이 붕어 수준입니까? 그렇게, 우리는 전 대통령 한분을 억울하게 잃어야 했습니다. 검찰이 확인되지도 않은 자신들만의 '일방적인 주장'을 언론에 흘려 의혹을 부풀리는 것에 속아 고 노무현 전대통령에게 실망하고 비난하다 결국 그 사람을 잃는 큰 실수를 저질렀죠. 그래서 말하는 겁니다. 그래놓고도 정신 못차리고 지난 지방 선거때 한명숙 후보에게 똑같은 수작을 걸었던 검찰이기에, 그래서 말하는 거라구요.

검찰이 엉터리 언플 조작질로 전 대통령을 사망에 이르게 만들고, 선거때 야당후보를 음해하려 들고, 이런 전례가 있기에 이번에도 그런 더러운 수작은 아닌지, 이 의혹이 진짜 비리일지 누명일지 법원의 판결이 날 때까지 기다려보고 판단하자는 말입니다. 이게 쉴드로 보입니까? 이게 불공정한걸로 보이냐구요?

이걸더러 우리편이냐 너네편이냐에 따라 이중잣대 쩌네요 운운하는 사람들은, 억울하게 돌아가신 고 노무현 전대통령 살려내십시오. 그럼 검찰 언플질에 한번 더 속아줘 곽노현 지금부터 대차게 까줄테니까. 어디서 되도 않은 물타기를 시전중이야? 이중잣대? 지랄한닼ㅋㅋ 지들이 했던 짓은 기억도 못하곸ㅋㅋㅋㅋㅋ
2971 2011-08-31 13:05:50 1
같이 밥먹기 싫은 사람 [새창]
2011/08/31 00:05:59
오유인 여러분 얼굴에 김 붙었어요

안생김이요.
2970 2011-08-30 14:23:52 7
또 법무법인 바른이네.txt [새창]
2011/08/30 14:19:13
이런 씨바른!

아 죄송합니다. 그냥 날씨가 너무 더워서 욕이 나왔네요.
2969 2011-08-30 14:23:52 11
또 법무법인 바른이네.txt [새창]
2011/08/30 21:27:27
이런 씨바른!

아 죄송합니다. 그냥 날씨가 너무 더워서 욕이 나왔네요.
2968 2011-08-29 20:54:30 10
검찰, "각서는없다." [새창]
2011/08/29 19:26:40
1.곽노현 건은 그냥 좀 지켜보자. 고 노무현 전대통령도 검찰 수사시작한 것 만으로 실망하고 욕하고 그러다가(고백하자면, 나도 그랬었다) 결국 무슨 사태가 났었나? 사람이 한번 실수를 했으면 거기에서 뭔가 교훈을 배울줄 알아야 사람인 법이다. 한 나라의 전대통령을 정치적 목적으로 표적수사하다 사망에 이르게 만든게 이 나라 검찰이다. 그래서 이번엔 결과 나올때까지 좀 가만히 지켜보자는 말이 쉴드 치는걸로 보이나? 기다리자고 좀. 누가 까지 말래냐? 기다렸다가 결과 어찌 나오나 지켜보고 결정하자고.

2.불쌍해서 2억 줬다는게 무작정 말도 안된다고 하는데, 교육감 선거에서 공탁금이 5천이라 들었다. 거기에 선거비용으로 들어간 돈만 어마어마하다. 그깟 단일화 거부하고 10%라도 표를 받아내면 공탁금 돌려받고 선거비용 절반 되돌려 받는다. 되돌려받을 절반의 비용만 십수억이 넘는걸로 추정된다. 물론 뭐 정확한 선거비용이 얼마냐, 선거 그냥 나갔으면 10% 받아낼수 있었겠냐 하는 반론들 말마따나, 이건 어디까지나 추정일 뿐 확실한 사실은 아니다. 하지만 거꾸로 따져보자면 곽노현에게 박교수가 사퇴 대가로 돈을 받아냈다는 것 역시 아직까지는 의혹이자 '추정'에 불과하다. 제대로 된 증거가 나와서 재판부 판결이 나기까지, 아니 그 이전에 곽노현 기소조차 할만한 증거를 못찾은 판국에 일단 곽노현 까고보자고 달려드는 근거란게 겨우 '2억 불쌍해서 줬다는게 말이 되냐'는 논리인데, 거꾸로 생각해보면 선거 사퇴로 수십억 피해본 사람한테 겨우 2억 준걸로 대가성 뇌물 줬다는 말은 말이 되는 소린가? 물론 이게 진실이라고 주장한다거나 이걸 믿으라고 하는 소리는 아니다. 하지만 내 말이 어디까지나 추정에 불과한 것 처럼 지금 검찰이 주장하는 것도 아직까지 추정에 불과하다. 어느것 하나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단정지을 것 없다는 말이다. 곽노현 교육감이 상당히 민감한 입장에 있는 상대방에게 얼마가 되었든 간에 돈을 줬다는 것도 충분히 의심받을 짓을 한게 맞긴 하지만, 단일화를 위해 사퇴하는 바람에 수십억 손해를 보고 빚더미에 올라 자살 위기까지 몰렸다는 지인에게 그 손해보다 한참 모자라는 돈을 건내 줬다고 해서 그걸 뇌물로 단정짓기에도 아직 논거가 한참 부족하다. 어느쪽이 맞는 말인지 밝혀내기 위해서는 둘 중 어느쪽 주장의 근거, 어느쪽 말을 뒷받침할 증거가 한참 더 찾아내져야 한다는 소리다. '불쌍해서 2억 줬다'는 말이 말도 안되는 소리라 치부될거면, 반대편 주장대로라면 '수십억 손해본 사람한테 2억 뇌물 줬다'는 말도 말이 안되는 소리일 뿐이다. 두 주장 다 아직 근거가 한참 부족하지만, 둘 중 어느쪽도 사실일 가능성은 있다는 얘기다. 지금 상황에서 어느 한쪽 얘기만 듣고 내 얘기는 무조건 말이 되고 니 얘기는 무조건 말도 안되는 틀린 소리다, 하고 단정 짓는 거야말로 제일 우스운 꼴 아닌가?

3.오세훈이나 수구쪽에서 비리 의혹 터졌어도 '지켜보자' 쉴드쳤겠냐..고들 많이 얘기하던데, 수구쪽에서 비리 터진거 수사 제대로 들어간게 없다. 검찰은 집권정당의 편이다. 적어도 임기가 끝나기 직전까지는 무조건 집권당의 편이다. 검찰이란 날 시퍼런 칼자루는 여당이 쥐고 있다. 그 칼이 여당을 겨누는 상황과 야당을 겨누는 상황에 대해 사람들의 반응이 각각 다르게 나올 수 밖에 없는건 당연한 일이다. 칼 주인이 스스로 자기 목에 칼을 겨누고 있는 상황과, 원수지간인 남의 목에 칼을 겨누고 있는 상황에 대해 똑같은 상황이라 생각할 수 있을까? 게다가 여당이 까인 사건에서도, 지금 곽교육감 사건에서도 검찰이 받는 비난의 내용은 똑같다. "언플따위 하지말고 수사에나 집중해라"라는 거.

4.검찰은 수사과정을 함부로 공개해서는 안 된다. 곽노현이 비리가 있는게 확실하다면, 그에 대한 결정적 증거를 확보해 기소했다면 그때야 언론에서 알아챌 수 밖에 없겠지만 기소할만큼의 증거조차 없다보니 상대방 증언 확보하는 단계에서 언론에 대대적으로 터뜨린 것은 명백히 불법이다. 어쩌면 검찰로서는 이렇게 항변할지도 모르겠다. '우리가 언론에 수사과정 퍼뜨렸단 증거 있느냐고' 없다, 그런 증거. 하지만 검찰 이외에 언론이 수사과정을 낱낱히 알고 마구 퍼뜨리고 있다는 것은 검찰이 직접 퍼뜨렸든 무슨 스파이가 숨어있든 간에 검찰만 알고 있어야 할 기밀 정보가 외부로 새나가고 있다는 이야기다. 스스로 퍼뜨린게 아니라면 그 내용을 퍼뜨리고 있는 자들을 모조리 잡아다 수사해야한다. 검찰이 정치인에 대해 비리 의혹을 잡아내고, 그에 대한 증거와 증언을 수집해 혐의가 사실인지 아닌지를 밝혀내는 것은 검찰의 할 일임이 맞지만, 사실인지 아닌지 아직 확실치도 않은 내용을 언론에 퍼뜨려 그 대상을 여론재판으로 몰아가는 것은 심각한 범죄 행위이다. 그리고 그렇게 우리는 전 대통령 한분을 잃었었고. 검찰이 정치적 표적수사 소리를 듣고 있는 이유는 곽노현의 비리가 진실인지 오해인지와는 별개의 문제다. 단순 의혹단계에서 언론에 퍼뜨려대고 있으니 그 소리를 듣는것 뿐이다.
2967 2011-08-27 17:22:19 11
일베가 수준이 높다닠ㅋㅋ [새창]
2011/08/27 16:56:28
좌빨이 아니라면 좌빨이란 말에 흥분하실 필요가 없죠...라는데, 멀쩡한 진보 보수 다 묶어서 우리편 아니면 다 좌빨 드립치는 사람이 널리고 널렸네요. 오유에서 싸움박질 일어나는 글 많이 보셨다는데, 그럼 어느쪽에서 먼저 논리 벗어던지고 뻘소리 시작하는지도 잘 보셨겠네요. 토론을 한답시고 없는 글 솜씨에 긴 글 나름대로 열심히 정성들여 적어놓으면 듣지도 않고 '하여간 오유 좌빨들은...' 이딴거 싸지르고 도망갑디다. 토론이 안되는 이유요? 양 쪽 모두 준비가 되어 있어야 토론을 하죠. 한쪽에서 열심히 혼자 말하면 뭐합니까? 반대편에선 논리고 뭐고 없이 욕과 비아냥과 지역감정 드립만 던지고는 좌빨좌빨 거리다 도망가는데...

토론이 되고 안되고의 문제는 시스템의 문제를 떠나 양쪽 수준이 맞아야 토론이 이뤄지는 법입니다.
2966 2011-08-27 15:56:24 0
명백한 위헌 [새창]
2011/08/27 13:29:08
치치치치// 제 얘기가 그 얘긴데요;;;
2965 2011-08-27 14:15:44 1
명백한 위헌 [새창]
2011/08/27 13:29:08
어차피 저런거 생겨봐야 기독교 내 소수세력인 개념 기독교인(종교는 기독교인데 먹사한테 안 휘둘리고 사리분별 제대로 할 줄 아는 사람들) 표를 흡수하지도 못할거고(어차피 얼마 안되긴 하지만...), 그냥 뭐 기독교 내 대다수인 믿~~~쑵니다!(뭘? 먹사를!)하는 무개념 기독교인들 지지층에서 누수 안 생기게 단속하려는 심보겠죠.

애당초 저딴거 만들어도 기독교인 외엔 이 뭔 병신짓?하고 비웃음밖에 안 살 일인데, 기독교 안에서도 애초에 먹사 구라 안 믿고 종교적 믿음과 정치적 신념을 분별해 생각할 줄 아는 사람들은 인상만 찌푸리지 '어이구 우리 기독교에서 정당 만들었는데 지지하던 당 버리고 저거 밀어야지' 생각 절대로 안합니다. 게다가 그런 사람들이 워낙 소수 세력에다 힘도 없는 비주류다 보니 수구쪽에서 별 신경 쓸 레벨도 못되구요. 수가 많기를 해, 기독교 내에서 파워가 세기를 해ㅋ

결국 저 짓거리를 하는 이유는 수구 내에서 언제나 '지원세력'에 불과했던 기독교 세력이 스스로 '중심세력'이 되어 보겠다는 정치적 욕심, 권력욕이 첫째 이유요(여기에서 이미, 이젠 뭐 부정부패 수준을 떠나 종교이길 포기하고 막장 of 막장으로 내달리겠다는 소리), 두번째 이유로는 이번 무상급식으로 촉발된 복지 논란에서 기독교 내 골수 수구 지지세력 안에서도 "어? 우리 목사님이 왜 애들 밥주자는 문제에 거품물고 저러지?"하는 균열이 일어나기 시작했기에 그걸 조기에 틀어막고 지지층 누수사태를 방지하려는 목적이라 보입니다.

저런거 만들면 수구쪽 표가 갈라먹기 되면서 자멸하지 않을까 싶은 기대도 품어봄직 싶으나, 쟤넨 민주당처럼 바보도 아니고 진보신당처럼 자존심이 센 것도 아닙니다. '약삭빠른데 자존심따위 개뿔도 없는, 이익 되는 일이라면 비굴함이고 뭐고 안 가리는' 놈들이기에 정당 만들어놓고 (사실 실질적 권력은 아무것도 없지만) 어마어마한 기독교인들의 표를 무기삼아 한나라당과 적당한 뒷협잡 속에 연합전선을 만들겠죠.

이걸로 '(나꼼수 표현에 의하면)큰목사님'과 기독교 권력 핵심층은 몇가지 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오세훈 자폭질로 수구세력이 중대한 위기에 처한 시점에 사실 기독교 내의 묻지마 지지세력도 패닉 상태일겁니다. 먹사가 시키면 대한민국 (전)대통령에게도 죽일놈 살릴놈 쌍욕 간증도 서슴치 않았던 기독교 내 지지층도 슬슬 과연 한나라당이 이길 수 있을까? 하는 불안과 함께 혼란 상황에 빠지는 거죠. 여기서 기독교 정당 창당 선언은 '우리가 있으니 의심말고 믿고 따라오라! 예전처럼 묻지말고 올인하라!'라며 지지층의 흔들리던 마음을 다잡아 줄 수가 있습니다. 수구세력과 기독교 세력 모두에게 시급한 위험요소를 제거할 수 있단 거죠.

게다가 언제나 수구 권력의 든든한 지원자이면서도 변방의 들러리 수준 취급 받던 기독교가, 이제는 수구세력에게 당당하게 자기 지분을 요구하겠다고 나서는 모양새가 됩니다. 정당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갖추며 '현신'함과 동시에 "너네 지금 오세훈이 때문에 위기 아니냐, 하지만 우리 기독교 지지 세력은 여전히 막강하다, 우리 쪽 표가 몇개나 되는지 알고 있냐"라며 한나라당에게 지분을 일정 양보하라고 밀어붙이는 거죠. 범 야권에서 건전보수와 진보진영 간 연합에서 서로의 이익을 협상하는 것을 벤치마킹해서, 한나라당에게 '너네 총선/대선에서 기독교쪽 표 우리가 다 빼내와버리면 어찌될지 아느냐, 후보 단일화 등등 대선에서 연대해 지지해줄테니 총선에서 몇자리 내놔라' 협상을 할거라 봅니다. 수구 세력 내에서 친이도 친박도 아니면서 온갖 들러리 역을 다 해줬던 기독교 세력이 드디어 칼을 뽑고 '친조계'라는 계파 형성 및 지분 요구를 하겠다는 말이겠죠.

범야권 입장에서 결코 '지들끼리 분열+자멸한다'며 좋아할 일이 아니란 겁니다. 자기들끼리 지분 싸움을 벌이기는 해도 결코 진짜로 갈라서서 표 갉아먹는 일은 안 생길거라 봅니다. 얼마나 약삭빠른데요 저 사람들이.. 오히려 저런식으로 해서 기독교 정당이 원내 진입이라도 하는 날엔 국회 꼴이 진짜....어휴;; 제가 기독교인이긴 하지만 기독교 정당이 원내 진입하는 꼴 볼 바에는 차라리 경제공화당이 들어가는게 낫겠네요; 그런 이유에서라도 저 정당 창당은 절대적으로 막아야 한다고 봅니다.. 수구세력 분열효과도 기대할 수 없을 뿐더러 저 인간들이 국회까지...어휴;;;;
2964 2011-08-25 19:08:52 0
[픽사] 단편 애니메이션 - 낮과 밤.swf [새창]
2011/08/25 18:59:48
이거 토이스토리3 극장에 걸렸을때 본편 전에 먼저 상영된 단편이죠?

픽사를 좋아하는 이유가 장편도 정말 잘 만들지만 이런 단편들 아이디어가 진짜 ㅠㅠ
2963 2011-08-25 19:08:52 0
[픽사] 단편 애니메이션 - 낮과 밤.swf [새창]
2011/08/26 15:20:12
이거 토이스토리3 극장에 걸렸을때 본편 전에 먼저 상영된 단편이죠?

픽사를 좋아하는 이유가 장편도 정말 잘 만들지만 이런 단편들 아이디어가 진짜 ㅠㅠ
2962 2011-08-25 14:35:16 8
특수효과 [새창]
2011/08/25 13:30:11
이게.. 투입되는 돈이나 특수효과 기술력 차이도 있겠지만 그보다 우리나라에선 절대로 드라마에 저렇게 할 수 없는 결정적 이유가...

쟤네는 사전제작으로 영화제작하듯 철저한 후반작업 거쳐 내보낼수 있는 입장이고 우린 쪽대본으로 막 '당일 촬영 당일 방송'하는 일까지 생기는 입장이니까요..
2961 2011-08-25 14:35:16 32
특수효과 [새창]
2011/09/02 22:47:31
이게.. 투입되는 돈이나 특수효과 기술력 차이도 있겠지만 그보다 우리나라에선 절대로 드라마에 저렇게 할 수 없는 결정적 이유가...

쟤네는 사전제작으로 영화제작하듯 철저한 후반작업 거쳐 내보낼수 있는 입장이고 우린 쪽대본으로 막 '당일 촬영 당일 방송'하는 일까지 생기는 입장이니까요..
2960 2011-08-25 14:29:13 2
스티브 잡스가 사임한 이유 [새창]
2011/08/25 13:51:01
투표 진건 오세훈인데 사임은 왜 잡스가...

잡스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 한 시대가 끝나는 듯한 아련한 느낌이네요.
빌횽 은퇴할땐 그래도 건강 멀쩡히 은퇴하셔서 덜 한 느낌이었는데 잡스횽은 건강이...ㅠㅠ
2959 2011-08-25 14:29:13 2
스티브 잡스가 사임한 이유 [새창]
2011/08/25 15:01:50
투표 진건 오세훈인데 사임은 왜 잡스가...

잡스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 한 시대가 끝나는 듯한 아련한 느낌이네요.
빌횽 은퇴할땐 그래도 건강 멀쩡히 은퇴하셔서 덜 한 느낌이었는데 잡스횽은 건강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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