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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8 2012-04-02 23:27:07 10
정부"사찰논란, 사과할 사안 아니다" [새창]
2012/04/02 23:09:07
**청와대 민간인 사찰 했다며?
->청:노무현 정권도 했다!
**노무현때는 공무원 감찰이었다던데?
->청:(오케이 캐치!)사찰 사과할 일 아니다. 공무원 감찰하는 건 꼭 필요한 일임ㅇㅇ

초딩 말싸움급 동문서답...
3257 2012-04-01 01:09:40 0
[ 만우절 기념 떡밥!] 도전정신이 필요한 만우절입니다. [새창]
2012/04/01 00:57:22
여러분 오늘 무슨날인지 아시죠? 해피 명박절 보내세요~
전 여자친구가 불러서 이만... 여러분 이거 다아아아아아아아아
3256 2012-04-01 00:42:22 2
어디 前정권 관계자들이 시퍼렇게 살아있는데 뻔한 수작을 부리냐? [새창]
2012/03/31 22:05:31
청와대 자폭질에 일베충들 멘붕... 오유에 우르르 몰려와서 또 발굴테러하고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거 좋네 그럼, 당시 대통령 및 청와대 핵심 관계자 및 집권여당 국회의원들 모가지 다 걸고,
지금 대통령/청와대/집권여당 국회의원 모가지 다 걸고 내란죄빵 한방 갑시다. 노무현이고 이명박이고 80%고 20%고 나발이고 잘못했으면 다 사퇴하고 감빵 쳐넣는거지 뭘! 노무현 공격한다고 우리가 뭐 쫄 줄 아냐? 오죽했으면 변명이랍시고 내놓는게 '지들이 안했다'가 아니라 '노무현도 같이했다'겠냨ㅋㅋㅋㅋㅋㅋ
3255 2012-04-01 00:35:13 0
사찰문건의 ‘BH’ 알고 보니 노무현! [새창]
2012/03/31 22:29:12
그리고 80%가 만약 노무현정권에서 '민간인 사찰'을 한거였고, 20%는 이명박정권 꺼라면 똑같이 헌정질서를 유린한 내란죄로 다스리면 되는거죠. 어쩌라구요? 노무현이 잘못한거면 20%만 한 이명박은 그냥 넘어가도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지도 않네 이거 뭐ㅋㅋ
3254 2012-04-01 00:31:59 0
사찰문건의 ‘BH’ 알고 보니 노무현! [새창]
2012/03/31 22:29:12
쿤타치//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85106
민주통합당 부산사상구 총선 후보이자 차기 유력대권주자 중 하나이자 전 정권 청와대민정수석이 직접 다 까발려보라고 하는데,
누가 꼬리를 내린다고요?ㅋ
3253 2012-03-31 23:42:51 0
사찰문건의 ‘BH’ 알고 보니 노무현! [새창]
2012/03/31 22:29:12
으앜ㅋㅋㅋㅋ 그러고보니 그러네요?
80%가 전 정권꺼였다는 MB정권 청와대 주장이 사실이라면 그걸 여태 '숨겨놓고' '참고 참아온' 이명박은 완전 츤데레네!!
아아아 츤데레 명박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52 2012-03-31 15:57:48 3
노루호도 [새창]
2012/03/31 12:46:15
푸른수염// 책 좀 읽읍시다.
한국 근현대사 조금만 찾아보고 읽어보면 빤히 나와 있는 사실을 자기가 안 읽었다고 '뭐가 사실이고 뭐가 진실이냐'드립치면서 사람들 다 편향돼있네 그러면 뭐 어쩌란 겁니까?

자기가 무식하다고해서 남들 열심히 공부하고 책읽고 하는걸 보고선 '존내 지식 편향적이네'해봤자 이거 뭐 멋있지도 않고 쿨하지도 않고...
3251 2012-03-31 02:39:18 2
[혐오,잔인] 워킹데드 드라마에 사용된 특수효과.swf [새창]
2012/03/30 21:15:55
시즌2는 주인공 그룹이 서서히 붕괴되는 과정이 재밌었죠...
시즌1에서 이들 생존자 그룹의 불안정하고 위태위태한 공생 구조가 완성되었다면
시즌2에선 이 그룹에 변수를 조금씩 던져주며 흔들어대기 시작합니다.
리더이자 주인공인 릭의 굳건하던 신념과 인간성이 조금씩 갉아없어지는 과정이 참 잔인하게 잘 표현되어 있죠...
초중반 살짝 루즈한 감이 없잖아 있었지만 휴방기 직전의 6편에서부터 다시 속도를 내기 시작해서 후반부는 정말 매 편이 처절합니다.

극도의 상황에 몰린 릭이 자신의 신념을 접고 인간성을 포기하는 선택을 한 순간 마지막 비극이 들이닥치죠...아마도 이게 워킹데드 시즌2를 관통하는 주제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망가질대로 망가진 그룹과 릭의 모습으로 마무리되는 시즌2의 피날레가 시즌1 마지막편보다 더 흥미진진했습니다ㅋㅋ

시즌3에선 원작만화에 등장하던 주인공 그룹의 최대 적수가 새로이 등장한다고 하네요. 아마 이미 붕괴된 공동체에 외부의 공격까지 가해지니 훨씬 더 다이나믹한 시즌이 되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생존자 그룹끼리의 충돌이 일어나겠죠.. 총 4개의 시즌으로 기획되었다고 하는데...해피엔딩을 기대하기 힘든 스토리전개이긴 하지만 어떻게 잘 마무리할지 기대가 됩니다. 근데 다라본트 하차 루머가 계속 들려와서 좀 불안하네요 ㅠㅠ
3250 2012-03-31 02:19:26 7
[새창]
이런 일이 일어났는데 언론은 조용하고(연일 대서특필 최대특종감으로도 모자란데.. 9시뉴스 한시간 내내 이것만 떠들고도 드라마 쉬고 뉴스2부 해도 모자란 일인데) 검찰은 대충 수사하다 덮었으며 국민 대다수가 별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는게 우리나라 후진국 인증이죠 뭐...

미국이 아무리 보수적인 나라라지만 미국에서 이런거 터졌으면? 바로 대통령 하야하고 난리나야 정상인 일.
이런거 터져도 가만히 있는다는거 자체가 북한이랑 다를게 뭔지...
3249 2012-03-31 02:05:00 4
'민간사찰' 공개 민망한 검찰 "새로운 혐의 드러나면 수사" [새창]
2012/03/31 00:55:02
선거가 다가와서 그런가..일베 병신들 너무 설치네ㅋ
니네 놀이터로 꺼져라 좀 병신들아.
3248 2012-03-29 18:34:47 11
간밤에 있었던 시사베스트 분리기도 테러 정리 [새창]
2012/03/29 17:39:35
선거가 다가오니 우리 가카께서 일자리 창출을 많이 하신 모양이네요.
전 그냥 총선 다가오니 똥줄타는 어떤 세력들이 돈없고 능력없어 개념팔이로 살아가는 백수청년들을 위해 기간한정 비정규직이나마 소소한 일자리 창출을 해 준걸로 생각하고 기다리렵니다. 총선 끝나면 또 잠잠해지겠죠 뭐.
3247 2012-03-29 18:34:47 22
간밤에 있었던 시사베스트 분리기도 테러 정리 [새창]
2012/04/01 23:36:46
선거가 다가오니 우리 가카께서 일자리 창출을 많이 하신 모양이네요.
전 그냥 총선 다가오니 똥줄타는 어떤 세력들이 돈없고 능력없어 개념팔이로 살아가는 백수청년들을 위해 기간한정 비정규직이나마 소소한 일자리 창출을 해 준걸로 생각하고 기다리렵니다. 총선 끝나면 또 잠잠해지겠죠 뭐.
3246 2012-03-28 17:15:20 0
[새창]
이새끼 가위바위보해서 져놓고 '나는 왜 항상 벌칙은 진 사람이 받아야 하는건지 도대체 이해를 할 수가 없다'라고 할 놈일세.
3245 2012-03-28 17:15:20 0
[새창]
이새끼 가위바위보해서 져놓고 '나는 왜 항상 벌칙은 진 사람이 받아야 하는건지 도대체 이해를 할 수가 없다'라고 할 놈일세.
3244 2012-03-28 13:16:14 2
[안철수] 정치하게 된다면 특정 진영논리에 기대지 않겠다. [새창]
2012/03/28 12:49:47
이미지 정치의 대가는 박근혜 아니었나요?ㅋㅋㅋㅋㅋ
뭘 물어도 '좀 더 생각해보고 신중하게 잘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의 대가. 심지어 전대갈 기념공원 짓는거 어찌 생각하냐고 물으니 '그게 뭡니까'하던 아줌마. 이 아줌마가 거의 유일하게 자기 의견 표명했던게 사학법 반대 촛불시위였죠. 자기 돈줄 끊어질까봐.

안철수가 정책 내놓은게 없다고는 하지만 그건 스스로 정치에 직접 뛰어들겠다는 선언을 아직 안 한 상태니까 문제될게 없죠. 만약 대선에 출마한다고 해도 선거날 당일 출마선언할 것도 아니고, 이미 한참 전에 등록을 해둬야 출마가 가능한 얘깁니다. 그때부터 검증해도 충분하고, 그때부터 검증해도 문제될게 전혀 없죠. 만약 안철수 이미지에 혹해서 정책검증도 없이 덜컥 찍어버린다면 그건 그 사람의 문제겠죠. 어차피 우리나라 선거는 이미지 싸움입니다. 아무리 자기 주장이 확고한 사람이라도 이미지 포장을 적절히 못하면 당선 못하기에 적당히 스스로를 꾸며야만 하죠. 근데 박원순이 저럴거라는거 사람들이 몰랐나요? 아뇨, 알았습니다. 박원순이 당선되면 어떤 정책 흐름으로 펼쳐나갈지 대충 다 알고 찍은거에요. 박원순 당선되면 땅투기 못하게 규제당할거 모르고 찍었다면 그 사람이 바보인거죠. 검증은 후보가 스스로 하는게 아니라 유권자 개개인이 해야하는 겁니다. 박원순이 어떤 정책 펼지 다들 알고 있었는데 혼자 모르고, 그냥 이미지포장용 멘트만 듣고 '좋은게 좋은건가 보다'하고 찍었으면 그 유권자 개인이 문제인거지 애당초 사람들이 기대했던 노선 그대로 가고 있는 박원순이 뭐가 문제입니까?

안철수의 저 발언은 교묘하고 전략적인 발언이기도 하지만 전혀 문제될거 없는, 그리고 매우 효과적인 발언입니다. 박근혜 대세론을 한방에 뭉개버린 안철수 본인이 자신의 영향력을 어디로 사용할지 애매하게 남겨둠으로 인해 정치권이 더 긴장하고 더 열심히 뛰게 압박시키겠다는 말은 실제로도 그렇게 작용되고 있고 유권자들에게도 하등 나쁠게 없는 일이죠. 보세요, 여야가 다들 안철수란 핵폭탄 덕분에 전전긍긍하며 열심히 이것저것 머리짜내고 발로 뛰고 있잖습니까. 자기 밥그릇이 위험해졌다는걸 인식하고선 말이죠.

평생 육영수 코스프레 이미지 하나로 먹고 살아온 박근혜야말로 대선직전까지 '좋은게 좋은거다'류 대세론 물고 신비주의 이미지 포장속에 고이 모셔져 있을 생각이었겠지만 가카의 빼어난 실정으로 총선직전 지지율이 바닥을 치고 있으니 어쩔수 없이 끌려나온 것 뿐입니다.(그리고 덕분에 그 대세론의 허상과 속이 텅텅 빈 본 모습이 까발려지고 있지만요) 박근혜를 놔두고 아직 정치계에 뛰어들지도 않은 안철수더러 이미지정치네 뭐네 하는건 좀 넌센스네요.

그리고, 저도 노무현 찍었습니다만 노무현이랑 정책노선이 맞아서 뽑아준거 아닙니다. 전 진보지만 노무현은 '진보'가 아니란건 진즉에 알았고, 그래서 딱히 실망할것도 없었습니다. 스크린쿼터 축소나 FTA 추진했을때나 이라크 파병때 극렬히 반대했었지만 그건 노무현이랑 저랑 애당초 성향이 달랐으니 예상했던 일이죠. 노무현이 '진보'여서 뽑아준게 아니라 '민주'여서 뽑아줬었습니다. 그리고 노무현 정권 시절 사회는 보수적이 되었으나 민주주의는 실제로 많이 발전했구요. 그에 대한 제 평가는 명확합니다.

그리고 말이죠, '개혁=진보'는 아니거든요. 중우정치님이야 말로 남의 진영 이미지를 마음대로 규정하지 말아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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