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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8 2012-07-30 00:49:26 3
상대팀 아웃되었을 때 삼성측 음악에 대한 견해 [새창]
2012/07/30 00:42:19
삼팬인데 저도 그거 싫음.. 홈에서도 왠지 상대팀한테 좀 눈치보이게 될 정도인데 원정가서 그거 하고 있으면 제발 좀 고만하라고 하고 싶을 정도..ㅠㅠ
3347 2012-07-29 22:41:39 7
여러분 월요일 새벽 북한vs스위스 한다면서요??????????? [새창]
2012/07/29 22:30:37
이쯤되면 일부러 저러는듯?ㅋㅋㅋㅋㅋ
아무리 외국 사람들이 남북한 자주 헷갈려한다고 해도, 올림픽 개최해서 운영한다는 놈들이 남의 나라 명칭조차 제대로 표기 못한다는건(그것도 한번도 아니고 몇차례나..) 기본 중의 기본도 안된, 초대한 나라에 대한 기본 예의도 없는 막장이란 소리지 뭐... 오심에다 어이없는 경기진행도 모자라 진짜 가지가지한다...

이 앵글로색'섬'(종특:앵글로색슨똘끼 + 섬나라똘끼 = 똘끼가 2배) 섬양키 놈들이!?
3346 2012-07-28 18:24:30 0
[악플주의보]악플에 대해서 강력 대처하겠습니다. [새창]
2012/07/28 17:49:18
바보님이다! 주말에도 수고가 많으십니다!
3345 2012-07-27 18:38:01 1
자유민주주의가 위기라 독재를 했습니다. [새창]
2012/07/27 18:29:24
또 일베에서 우르르르르~ 몰려온 모양...
3344 2012-07-27 00:21:01 0
SBS는 야구중계를 왜 저렇게 못하나요? [새창]
2012/07/26 22:48:28
해설이 경기를 해설해주는게 아니라 혼자 분석을 하고 있음...

흥을 돋우는 것도 캐스터 혼자 하는게 아니라 적당히 해설이 옆에서 도와줘야 하는데 계속 딴소리 하고 있고 결정적인 플레이가 나오면 잘 쳤다, 잘 막았다가 아니라 못 던졌다, 못 쳤다, 부정적인 시각으로만 계속 얘길 꺼내니 보는 입장에서 맥이 탁탁 풀림...

카메라 엄하게 잡아대는건 더 할 말도 없고ㅠㅠ 명 수비가 나와도 그걸 한 장면에 담아내는 꼴을 못봐요 ㅋㅋㅋ 치는 장면 따로 잡는 장면 따로...
3343 2012-07-27 00:11:57 21
배땅볼 [새창]
2012/07/26 23:29:22
시민운동장 3루쪽 덕아웃 옆에 앉아서 땅볼을 치는 노인이 있었다. 날도 더운데 빠른 퇴근을 하려고 땅볼 하나 쳐 달라고 부탁을 했다. 가격을 굉장히 비싸게 부르는 것 같았다. 좀 싸게 해 줄 수 없느냐고 했더니,

"땅볼 하나 가지고 값을 깎으려오? 비싸거든 채태인한테나 가 사우."

대단히 무뚝뚝한 노인이었다. 더 깎지도 못하고 땅볼이나 쳐 달라고만 부탁했다.
그는 잠자코 열심히 커트질을 하고 있었다. 처음에는 노볼 2스트로 빨리 죽는 것 같더니, 저물도록 이리 커트 하고 저리 골라내고 굼뜨기 시작하더니, 이내 마냥 늑장이다. 내가 보기에는 그만하면 땅볼이나 치고 죽으면 됐는데, 자꾸만 커트질이다. 인제 다 됐으니 그냥 죽으라고 해도 못 들은 체한다. 퇴근 시간이 바쁘니 빨리 죽으라고 해도 통 못 들은 체 대꾸가 없다. 점점 수목드라마 시간이 빠듯해 왔다. 갑갑하고 지루하고, 인제는 초조할 지경이다.
땅볼치지 아니해도 좋으니 그만 삼진이나 당하라고 했더니, 화를 버럭 내며,

"끓을 만큼 끓어야 밥이 되지, 생쌀이 재촉한다고 밥이 되나?"
하면서 오히려 야단이다. 나도 기가 막혀서,
"어차피 풀카운트라 공하나면 끝나는데 이제와 땅볼이 무얼 더 필요하단 말이오? 노인장, 외고집이시구려. 드라마 시간에 늦는다니까……."
노인은
"모상기 대타나 쓰시우. 난 안 치겠소." 하는 퉁명스런 대답이다.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다가 대타 쓸 수도 없고, 어차피 각시탈은 오늘 결방인거 같고 해서, 될 대로 되라고 체념(諦念)할 수밖에 없었다.
"그럼 마음대로 쳐 보시오."
"글쎄, 재촉을 하면 공이 뒤로 튀고 늦어진다니까. 땅볼이란 제대로 당겨쳐야지, 결대로 밀어 놓으면 되나?"
좀 누그러진 말투다.

이번에는 방망이를 숫제 가랑이에다 끼고 태연스럽게 타임을 부르고 있지 않은가? 나도 그만 지쳐 버려 구경꾼이 되고 말았다. 얼마 후에, 노인은 또 커트질 하기 시작한다. 저러다가는 방망이가 다 깎여 없어질 것만 같았다. 또, 얼마 후에 몸쪽 공을 이리저리 골라 보더니, 땅볼을 쳐준다. 사실, 칠려면은 아까부터 칠 수 있던 땅볼이다.

이른 퇴근을 놓치고 늦게 집에 가야 하는 나는 불쾌하기 짝이 없었다. 어차피 땅볼 아웃 될 거 풀카운트 승부 해 가지고 장사가 될 턱이 없다. 불친절(不親切)하고 무뚝뚝한 노인이다. 생각할수록 화가 났다.

그러다가 뒤를 돌아보니, 노인은 열심히 내달리며 1루 베이스 바라보고 있다. 그 때, 어딘지 모르게 야구선수다워 보이는, 그 내달리고 있는 옆 모습, 그리고 필사적인 질주와 빠른 발에 내 마음은 약간 누그러졌다. 노인에 대한 멸시와 놀림도 조금은 덜해진 셈이다.

3루로 눈을 돌려 타구를 살펴봤더니, 최정은 땅볼을 예쁘게 쳐내 놓쳤다고 야단이다. 1회에 친 2루앞 병살 땅볼보다 참 좋다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전의 것이나 별로 다른 것 같지가 않아 왜 놓쳤는지 의아했다. 그런데 최정의 설명을 들어 보면, 공이 너무 높게 튀면 속도가 느리고, 뒤로 가서 잡으면 되고, 공이 너무 낮게 튀면 멀리 뻗지 못하고 국대 3루수 손놀림에 붙잡히기 쉽다는 것이고, 요렇게 딱 알맞은 땅볼 안타는 좀처럼 만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내야 땅볼 안타 2타점을 보며 나는 비로소 마음이 확 풀렸다. 그리고 그 노인에 대한 내 태도를 뉘우쳤다. 참으로 미안했다.
3342 2012-07-25 12:08:26 6
베오베 "버스 전복 사고.jpg" 일베충 낚시사건 [새창]
2012/07/25 11:14:10
오유에 와서 약팔다 딱걸린 일베...ㅋㅋㅋㅋ
3341 2012-07-24 12:36:21 22
[안철수] 안철수의 힐링캠프를 요약해주는 수준있는 네이트 베플! [새창]
2012/07/24 11:54:04
난 그저 지금 상황이 너무 재미있고 고소할 뿐...

박근혜당에서 애가 달아서는 안철수더러 무임승차네 뭐네 앵왈왱알거리고 있는데, 사실 무임승차는 박근혜 주특기였지.
중요한 사안에 대한 의견표출은 맨날 미루고 말돌리고 슬슬 빠져나가고, (한 것도 없는 주제에) 영향력 좀 가지고 있으면 응당 그 힘을 이용해 전면적으로 나서야 할 때 우유부단 복지부동... 뭐가 뭔지 잘 알지도 못하는 수준인데다 잘못 움직였다가 표 떨어져 나갈까봐, 자기 무지/무능 탄로날까봐 맨날 도망만 다녔던 박근혜 아닌가ㅋㅋ

안철수가 적절한 시기 보면서 천천히 페이스 조절하고 있으니 지들도 아주 애간장이 녹아내려서는 맨날 언론에다 대고 얼토당토 않은 견제구나 날리고 있으니..쯧쯧
3340 2012-07-24 12:36:21 72
[안철수] 안철수의 힐링캠프를 요약해주는 수준있는 네이트 베플! [새창]
2012/07/24 12:54:14
난 그저 지금 상황이 너무 재미있고 고소할 뿐...

박근혜당에서 애가 달아서는 안철수더러 무임승차네 뭐네 앵왈왱알거리고 있는데, 사실 무임승차는 박근혜 주특기였지.
중요한 사안에 대한 의견표출은 맨날 미루고 말돌리고 슬슬 빠져나가고, (한 것도 없는 주제에) 영향력 좀 가지고 있으면 응당 그 힘을 이용해 전면적으로 나서야 할 때 우유부단 복지부동... 뭐가 뭔지 잘 알지도 못하는 수준인데다 잘못 움직였다가 표 떨어져 나갈까봐, 자기 무지/무능 탄로날까봐 맨날 도망만 다녔던 박근혜 아닌가ㅋㅋ

안철수가 적절한 시기 보면서 천천히 페이스 조절하고 있으니 지들도 아주 애간장이 녹아내려서는 맨날 언론에다 대고 얼토당토 않은 견제구나 날리고 있으니..쯧쯧
3339 2012-07-23 20:19:34 7
정치인에게 있어 경험이 중요한가? [새창]
2012/07/23 19:58:37
경험도 나름 중요하긴 합니다. 실제로 정치판에 뛰어들어보면 이상이 현실정치의 벽에 부딪혀 좌절되는 일들이 수두룩하고, 그런 실패의 경험들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차선책을 재빠르게 찾아내는 순발력이 생기죠.

하지만... 지금 박근혜를 열심히 빨고 있는 수꼴들이 안철수를 '경험이 없다'고 까는건 스스로 자폭하는 것 밖에 안됨...
박근혜의 정치 입문이 꽤 오래전에 이뤄졌음에도 박근혜는 그 오랜기간동안 그저 정치권 주변을 기웃기웃거린 것 외에 한 일이 없음...
정치인이라면 응당 욕을 먹던 칭찬을 받던 수 많은 정치현안들의 선택의 기로에서 몸을 던져 어떤 선택을 해야만 합니다. 그렇게 해야 문제 해결이 나고, 또 그러라고 정치인들을 뽑아 세금으로 월급 줘가며 그 자리에 앉혀두는 거니까요. 근데 박근혜는 그런 '선택'도, '선택에 대한 책임'도 져 본 역사가 없어요!!

왜냐면 맨날 이미지 팔아 표 얻을 생각만 하다보니 자기 선택의 반작용으로 '선택받지 못한 쪽'을 대변하는 이들에게 표심을 잃을까 두려워 벌벌 떨기만 했거든요. 수많은 정치쟁점들 속에 박근혜의 입장표명은 항상 이런식이었습니다. '모두 열심히 잘~해서 좋은 쪽으로 잘~해결을 보십시다'... 뭐를 어떻게 해야한다는 구체적 방안이 전혀 없어요. 결과적으로 어떻게 하자는 결론도 없구요. 그냥 막연하게 누구나 할 수 있을법한 맹한 말만 던지고 발을 뺍니다. 심지어 민감한 정치사안에 대한 코멘트조차 회피해요. 전대갈 기념공원 관련한 인터뷰에서 '그게 뭔가여?'드립이나 칠 정도로요.

박근혜가 거의 유일하게 직접 몸을 던진 게 바로 사학법 반대 시절이었습니다. 그건 자기 돈줄인 정수장학회와 사학비리를 직접 겨냥하고 있었기에 필사적일 수 밖에 없었거든요. 그 외엔 특정한 사건, 사안에 대해 전혀 선택을 한 적이 없습니다. 책임지기 싫다 이거죠. 욕먹을까봐(그래서 표 떨어질까봐) 무서워서. 이런 사람이 한나라의 주요 정책을 좌지우지할 대통령 자리를 노리면서, 남보고 경험이 있네 없네를 운운합니다.

안철수 정치경험 없는게 약점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자기 사업체도 굴려보고 사회적으로는 많은 활동경험이 있는 사람입니다. 경험이 있네 없네 운운할 레벨도 안된단 말입니다 박근혜 따위는. 게다가 야당의 다른 쟁쟁한 후보들은요? 문재인 이해찬 유시민 같은 이들은 실패도 죽어라고 많이 했고, 욕도 많이 먹긴 했지만 한 정권의 핵심 참모들로 직접적인 선택을 수도 없이 해왔던 인물들입니다. 이들에게 비교해버리면 박근혜따위는 진짜 정치경험이고 나발이고 촌동네 노인정 정자에 앉아서 '하이고오오 나랏일을 저리 허믄 쓰나~ 자알~혀야지 자알~' 중얼거리고 있는 순박한 할머니 할아버지 레벨의 사람이란 말이죠. 심지어, 박근혜 들러리로 병풍역할이나 하고 있는 여당 다른 경선주자들이랑 비교했을때도 인천시 제정을 개파탄 낸 안상수나 권위주의의 끝장을 보여준 주제에 민주주의 운운하는 도씨 집안 지사 아저씨도 박근혜보다는 정치경험이 훠얼~씬 풍부합니다. 욕을 먹던 뭘하던 최소한 뭔가 '선택'과 '행동'을 하긴 했으니까요.

박근혜가 정치판에 뛰어든 뒤에 육영수 코스프레하고 '이미지 정치'놀음에 나도 할 수 있을 법한 '우리모두 그냥 자~알 해야 합니다'드립이나 연발해온거 말고 도대체 한 게 뭐 있습니까? '선택'을 한 것도, 그 선택에 '책임'을 진 것도 없어요. 그런 주제에 누가 누굴보고 경험이 있네마네...웃기지도 않아서 정말..
3338 2012-07-22 23:23:46 0
임금체불에 관한 사항, 돈이 없어서 못받고 있습니다 [새창]
2012/07/22 21:39:06
월급 밀려본 선배(...)로서 조언하자면, 경력 생각하지 마시고 당장 다른 회사 알아보세요.
참고 버텨본들 득 될게 하나도 없습니다. 회사 알아본다고 해서 바로 옮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괜찮은 회사 찾고 취직되기까지 걸리는 시간 생각하면 하루라도 빨리 이직할 회사를 찾는게 좋습니다.

간혹 조금 더 참고 희생해야 한다, 월급 조금 밀렸다고 인내심도 없이 바로 이직한다, 하면서 부정적으로 말하는 사람들 있는데, 개뿔이.. 회사와 노동자는 철저한 계약관계입니다. 노예도 아니구요, 의리로 묶인 관계도 아닙니다. 일단 임금이 체불되면 계약위반이에요. 한 두번 참아주고 넘어갈 문제가 아닌 것이, 임금이 체불된다는 건 생각보다 회사 자금 상황이 최악까지 떨어져있다는 이야기에요. 비전이네 의리네 인내심이네 들먹인 회사치고 망한 뒤에 피해입은 노동자들에게 의리 지키는 회사 하나도 없습니다. 제 3자 입장에서 참아라 어째라 얘기한 사람들 중에 책임져 주는 사람 하나도 없구요.

직원 임금 연체는 한달 밀렸다고 그냥 이만큼 빚이 생겼다, 단순하게 생각할 문제가 아닙니다. 월급날은 매달 꼬박꼬박 돌아오고, 임금 체불로 인한 회사의 빚은 매달 꼬박꼬박 배수로 늘어납니다. 한번 체불되기 시작한 임금을 회사가 갚아줄 가능성이 점점 떨어지는 거죠. 회사가 거래처에서 미수금을 한방에 왕창 받는다거나 하는 식으로 운 좋게 회생하는 경우도 간혹 있지만, 이 경우에도 회사 자금 사정이 거지꼴이란 점은 거의 매한가지이고 또 이런 '운좋은' 경우도 거의 없습니다. 이런 '미수금'같은 것들은 대부분 너무 늦게 들어오게 마련이죠. 악화된 자금사정으로 회사는 악수를 계속 두고, 빚은 점점 불어나고, 뒤늦게 미수금 같은게 들어와 봤자 지금 있는 빚도 다 못갚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금만 더 어떻게 고생해보면 이 사업체 살릴수 있겠는데!...하는건 그 회사 사장님 생각일 뿐이구요, 대부분의 경우에 최악의 상황에 처한 경영자는 (스스로도 가능성이 적다는걸 알면서도 마음속으로 부정한 채) 극단적으로 희망적인 생각만 품을 뿐 현실을 인정하려 들지 않습니다. 한달 벌어 한달 먹고 살아야 하는 월급쟁이 직장인들에게 임금 연체는 어마어마한 부담으로 다가오는데, 이렇게 해서 입는 물질적/정신적 피해에 대해 책임져 주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임금 체불이 한달이라도 되면? 바로 이직할 직장 알아보세요...

그리고 이런 경우에는 같이 피해 입은 직원들이 모두 합심해서 같이 대응하는게 최선이지만, 각자 사정이 다르기도 하고 생각도 달라 그러기 쉽지 않죠. 그렇다 해서 회사를 고발하는게 추후 다른 직장을 알아볼때 자신에게 피해가 되거나 같이 일한 동료들에게 피해를 입힐까 걱정이 되어 망설이는 일들이 많은데... 우는 아이 떡 하나 더 준다고 노동청 신고도 먼저 적극적으로 신고한 사람부터 우선입니다. 그래 까짓거 이정도 돈 떼여봐야 내 인생에 큰 피해도 아니고 인생수업 한번 했다치지 뭐, 하는 수준이 아니라면 무조건 적극적 대응을 통해 받아낼 수 있는 만큼 받아내야 합니다.
3337 2012-07-21 00:19:42 1
[새창]
일단 급류가 발목 위로 무릎 근처까지 수위가 올라오면 건장한 성인 남성도 버티기 힘들다고 들었습니다..

초반에 급류에 고립됐을때 물 밖의 사람들이 겉옷을 벗어서 소매끼리 묶는 방식으로 임시 로프를 만들어 던져주거나 했어야 했는데 다들 당황해서 손놓고 바라본 듯..(급류에 대한 지식이 없어 저 정도 수위면 버틸 수 있겠거니 방심한 것일 수도 있고..)

장마나 태풍에는 절대로 계곡에 함부로 들어가지 말고, 계곡에 놀러 갔을때는 항시 비 예보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어쩔 수 없이 저런 상황에 처했을때는 물 안에 있는 사람도 물 밖에 있는 사람도 급류 수위가 낮다고 방심하지 말고 침착하고 적절한 대응이 꼭 필요함..
3336 2012-07-20 13:08:59 1
[스포ㅇ]배트맨 다크나이트라이즈 보신분만!!!! [새창]
2012/07/20 03:18:11
이로써 스캐어크로는 3편 모두 출연한 장수 빌런... 진 보스네요 ㅋㅋㅋ

"강한놈이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는놈이 강한겁니다!"
3334 2012-07-17 12:12:20 33
박정희/친일파 에 대한 진중권의 촌철살인.txt [새창]
2012/07/17 11:42:52
수꼴들이 '김정일 개객끼해봐' 드립따위 치고 다니는데,
거꾸로 대한민국 대통령 될 사람이라면 '박정희 개새끼 해봐', '전두환 개새끼 해봐' 이건 기본 중의 기본 검증아닌가?

일개 인터넷 찌질이 악플러 수준도 아니고, 민주공화정의 정당한 대표자 자리를 노린다는 인간들이 독재자 뒤나 빨고 있으면 바로 자격미달이지.
뭐? 훗날 역사가 평가? 꼴값떠네. 육체적으로 독재자 딸년이어서가 문제가 아니고, 정신적으로 독재자의 독재사상을 이어받으니 박근혜 너는 대통령감으로 자격미달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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