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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7 2016-06-02 08:24: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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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동의하지 않습니다가 번역체라는 건 이해합니다. (제가 미국 살다 보니....)
그 왜 문제는 뭐죠?
4246 2016-06-02 07:13:2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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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가 쓴 댓글을 보시는 분들 중, 제가 이용한 과격한 예시 (탱크....) 에 대해 불편한 마음이 드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작성자님이 '형식논리' (?) 라고 가볍게 무시하시면서 편하게 정의하신 '사회적 합의'와, 폭력의 필요성이 남용될 시,
얼마나 무서운 결과가 나올 수 있는지 언급하고 싶었는데, 너무 나간게 아닌지 걱정되네요.
4245 2016-06-02 07:02:4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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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작성자의 의견에 조금만 반대를 하자면, (여기에 왜 반대라는 표현을 썼는지 설명드립니다.)

동의하지 않는다는 건, 같지 않다...고 하는 겁니다.
반대한다....고 하는 건, 사실 yes/no 문제에선 가능하지만 모든 문제가 그렇게 간단하진 않죠.
그래서 대부분 (제 개인적인 의견으론) (가)의 반대가 어딘지 설명해야 합니다.

(가) 의견에 반대라는 게, (나)라고 할 수도 있지만, 누군가는 (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가) 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건, (가)는 아니지만, (가)~(하), ~(흐) 뭐 다 가능성이 열려 있는 거라고 봅니다.

이걸 비겁하다고 보실 수도 있지만, 일단 (가)는 아니다....고 생각한다고 의견 피력을 할 수도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4244 2016-06-02 06:51:5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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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하지 않습니다'도 쓴 적이 있는 듯 하네요.
물론 글쓴이의 주장에 반대한다는 의미로 사용했고, '반대합니다'가 나은가요?
4243 2016-06-02 06:50:0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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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입니다.>

격추시킨다는 논란이 있어서 제가 비공감 버튼은 사용하지 않거든요.
사실 비슷한 내용이 많이 올라오는데, 매번 댓글을 길게 달 수도 없고, (네...제가 짧게 댓글을 못씁니다.)
짧게 '공감하지 않습니다' 쓰는 경우 있는데요.

그래도 공감하지 않는 다는 의견 피력을 하고 싶을 때, 비공감 버튼 누르는 게 낫나요?
4242 2016-06-02 06:24:1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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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에 올린 글에 대해 반대 의견을 제시하는 것은,
(전 오히려 님과는 반대로 반말을 쓰지도 비하하는 표현을 쓰지도 않았다는 걸 지적하고 넘어가겠습니다.
님이 사용하신 언어를 인용하기는 했습니다만....) 폭력이라고 주장하고 계시는 건가요?

공공장소에 전시한 (아마도 최소 몇일은 걸려서 만들었을) 조형물은, 부수는 것도 의견 표현의 방법으로,
허락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시면서요?

네....전 이해를 못하겠네요.
4241 2016-06-02 05:52:3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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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꺼? 제 연필을 남에게 보여주면 변태인가요?

2. 현재 민주주의 제도와 그 결과인 법이 완벽하다고 주장하는게 아닙니다.
그렇지만, 그건 우리가 정한 방식을 따라 정해졌고,
그걸 뒤엎기 위해서 우리는 우리가 정한 법의 테두리를 따라 권력을 되찾아 바꾸는 과정을 겪고 있습니다.
이 과정은 민주주의가 있는 이상 계속 반복될 것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민주주의의 일찍 도입했다는 미국은, 한때 일부만이 투표권이 있었고,
노예제도를 허락했습니다.

3. 제 대꾸가 좀 거칠었다면 용서하세요.
하지만, 님 말씀 마따나, 'ㅂㅅ', '철부지' 등등의 소리를 듣고서도 님 기분을 생각해 드리면서 댓글을 쓸 수는 없습니다.
제가 '노예'도 아니구요.

4. 근데, 남과 내 의견이 다를시 의견 피력의 방법으로 폭력이 정당화 될 수 있다고 주장하신 거 아닌가요?
(물론 전 그 의견에 적극 반대했구요.)
님이 공공적으로 이 글을 올리신 이상, 저도 님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 한에서 제 의견을 피력할 수 있습니다.
전 그게 폭력이라는 주장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4239 2016-06-02 05:09:2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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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가 있으시면 밀고 들어가실 건가요? 대부분의 국민이 나를 지지하고 있다고 주장하시면서요?

어디서 많이 본 장면 같은데요???
4238 2016-06-02 05:07:4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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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꺼 파괴하면 뭐라 안합니다.

2. 되묻습니다.
그래서 작성자님이 제시하시는 종편 설립/ 소선거구제 등등을 막을 방법은 뭐죠?
4237 2016-06-02 05:00:27 0
홍대 앞의 일베조각상은 파괴됨으로 완성됐습니다 [새창]
2016/06/02 04:10:38
저도 차라리 작가가 의도적으로 부순거길 바라지만, 전 동의하지 않습니다.
4236 2016-06-02 04:39:0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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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ㅅ 중 하나입니다.
1. 그 자유를 제한할 수 있는 기본적 합의를 우리는 '법'이라고 부르며,
남용할 수 없도록, 대표를 뽑아 여론을 반영하고, 절차를 거쳐 제정합니다.

아무나 '내가 사회적 통념을 대변한다'고 나설 수 없습니다.

지금만 해도,
님이 사회적 합의된 의견이라고 주장하시는 내용에 반대하는 사람만도 (님이 ㅂㅅ이라고 언급하신....) 이렇게 많습니다.
누구 맘대로 사회적 합의입니까?

2. 프랑스 혁명, 안중근 의사, 노예...의 공통점이 무엇인 줄 아십니까?
자신의 기본권이 극심히 침해 당했는데도 불구하고, 적법한 절차를 통해 되찾을 수 있는 시스템이 전혀 없는 상황입니다.
이럴대 인간은 생존을 위한 저항권을 인정받게 됩니다.

물론, 그 조각상이 여러분들의 기분을 상하게 했을 수 있다는 데는 동의하나,
과연, 일제시대의 한국인, 프랑스 계급주의 사회의 빈민계급, 그리고 인권을 아예 무시받고 상품화된 노예들과 비교할 수 있는 상황입니까?

3. 2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만....
4235 2016-06-02 03:49:47 0
진중권에게 반대하며 일베 손가락에 가운데 손가락을 날린다. [새창]
2016/06/02 02:06:01
이 댓글에 엮인 주장은 이번 사건에 관해 본 글 중 저에게는 가장 등골이 서늘한 글입니다.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기 위해 추천드리겠습니다.
4234 2016-06-02 03:19:24 1
진중권에게 반대하며 일베 손가락에 가운데 손가락을 날린다. [새창]
2016/06/02 02:06:01
언제부터 물리적 파손이 현대사회에서 용납되는 의견 표현의 방식이었는지...
새삼 할 말을 잃고 갑니다.

제가 입은 티셔츠의 문구가 맘에 안들면, 찢어도 되겠죠.
입은 것 까지가 제 자유고, 그 다음에 입고 나가 대중에 노출되면, 평가는 당연히 받아야 하지 않나요?
물론 민형사상 개인 재산을 파손한 것에 대한 책임은 찢은 사람이 져야겠지만, 반응을 표현하는 방법 중 하나가 그 티셔츠를 찢는 것이었을 뿐,
표현의 자유를 억압한 건 절대 아니죠.
4233 2016-06-02 03:03:28 1
진중권에게 반대하며 일베 손가락에 가운데 손가락을 날린다. [새창]
2016/06/02 02:06:01
도대체 표현의 자유를 상황에 따라 제한 할 수 있다면,
그 상황을 누가 정합니까?

되돌려서 물으면,
개인들이 임의로 그 선을 정한다면, 과연 표현의 자유가 보장될 수 있습니까??

사회적 통념에 벗어난다고 스스로 법을 집행하고 다니는게 합당하다고 생각한다면,
노예제도가 있던 시대의 KKK와 무엇이 다른가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그렇게 많은 불법과 만행을 자행했고,
다수에 의해 미국 역사의 치욕이라고 기억되는 KKK는 아직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이 옳진 않지만, 반대할 수는 있어도, 불법을 자행하지 않는 한, 활동을 막을 순 없는 거죠.
그게 바로 표현의 자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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