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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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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66 2016-03-07 23:39:59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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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검사요? ㅋㅋ 그걸 왜 해요.
안 해도 뻔한데.
몇년전에 여경을 대거 뽑았어요.
친구 삼촌인가..? 경찰쪽 계셔서 많이 뽑는다고 해보랐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솔깃했었는데요.
걔네들 뽑아서 뭐했느 싶었더니.
몇년 뒤 밀양 송전탑에 가 있드라구요.
아 안 하길 잘 했다 싶었습니드.
10965 2016-03-07 23:14:0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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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면.
내일부터 헬스장 가세요!
친구들이랑 노는건 좀 줄이시거나 아침에 다녀오시거나.
공강때 다녀오세요.

말하고 실천 안 한다면 그게 정말 망한거죠.
그리고 정말 오래한거 아니면 근육은 죽드라구요.

째뜬 피티 받은 경험으로 다시 운동하심 되져.
돈 낭비 안 한걸로 만드시면 되는거 아닌가요!
10964 2016-03-07 23:11:1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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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미이모님이 엄청난 팁을 주셨네요!
저도 저런식으로 해먹었었어요.
한가지만 해먹는데 안 질릴수가 있나요.

샐러드 먹는 도중에.
질리시면 「무쌈말이」 해먹어드세요.
쌈무에 샐러드야채들+닭가슴살 길게 찢은것.
올리고 말아서 머스타드나 칠리소스 땅콩소스에 찍어먹기.

아니면 샐러드 자체를 바꾸세요.
저는 조금 칼로리가 높아져도 움직이고 스트레스 받지 않는게 낫지 라는 생각이라.
샐러드에 기름기 제거한 수육 올려서 발사믹소스랑 먹구요.
오리훈제 기름기 쫙 뺀 뒤에 한라봉이나 귤 넣고. 견과류(생략가능) 조금 첨가해서 유자소스나. 귤소스 해먹어요
(수퍼레시피 만다린오리훈제샐러드 치시면 나올거예요)

아니면 샐러드 야채 다 넣고 스크램블 만들어 섞거나..

이렇게 해먹어요 ㅎㅎ
꼭 샐러드만 안 드셔도 되어요.

어떤날은 호밀빵에 샐러드랑 넓적하게 저민 닭가슴살 넣어서 샌드위치도 만들 수 있구요!
10963 2016-03-07 22:56:15 0
데드리프트, 어디까지 해봤니? [새창]
2016/03/07 20:24:48
우와 다들 엄청나네요.
저는 80킬로 1개가 최고 기록이었어요 ㅋㅋ
요즘 데드할때 한쪽으로 치우치는 현상이 일어나서.
약한 근육 키운다고 안 하고 있지만요..
10962 2016-03-07 13:38:07 0
봄자켓 살까요 말까요....? [새창]
2016/03/07 12:43:05
그건..그래요. 그 맘 알죠♥
저도 있어요. 못 입지만 보고만 있어도 좋은 거..ㅋㅋㅋ
10961 2016-03-07 13:33:2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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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캣카페 사장님이 누가 보내는거 집에서 키운다고 하고 데려오신거 봤습니다.
그집 수컷들만 전부 중성화하고 암컷 아가들은 안 시켰었는데..
그 고양이 오고난 뒤 암컷 임신했어요.

데려온 아가 중성화전에 일어난 실수라고 하셨지만..
종이 같은걸 보면...의심도 가고..
그나마 아가들은 전부 캣카페 살고 있고.
작게 작게 관리 잘 하며 운영하는 분이라. 아 그렇구나 했지만.
그렇게 되지 말란 법 없죠.
10960 2016-03-07 12:53:55 0
봄자켓 살까요 말까요....? [새창]
2016/03/07 12:43:05
나이보다는 소화 할 수 있냐 없냐의 차이일거 같아요!
멋지게 소화 가능하다면 지르는거고.
사 놓고 못 입을거 같으면 안 지르는거구요~
10959 2016-03-07 12:52:05 0
고양이 분양처를 알아봐야 할 것 같아요.. [새창]
2016/03/06 22:06:58
사정이 어떤 사정인지 몰라도.
가능하다면, 원 주인에게 파양하는게 첫번째구요.
그게 안될경우 새로운 분양처를 구하는건데요.

알러지라는건 현재 본인의 건강상태와 직접적인거라서.
저는 원 주인에게 파양을 하고. 같이 입양처를 구해주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10957 2016-03-07 12:40:14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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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크셔서 비율상 그렇게 안 보이세요.
종아리도 얇아보이고.
또는 살이 찌셨다해도, 체지방량이 적으실수도 있죠.
아무리봐도. 그렇게 안 보이세요.
이렇게 입고 다니세요. 잘 어울리고 이쁘세요~
10956 2016-03-07 12:13:24 1
유기냥이 입양할 수 있는 곳 추천 부탁드려요.... [새창]
2016/03/07 10:43:02
저도 고양이라서 다행이야랑, 냥이네 추천해드리는데요.
근데, 고다는 애들 케어는 잘한만큼 입양 조건이 많이 까다로워서, 확인 잘 하셔야하구요.
가끔 애들 잘 지내는지 안부 궁금하다며 좀 귀찮게 하는 분들도 있어요.
냥이네는 좀 덜한걸루 알구요.

오유에도 한번씩 유기냥이들 글 올라오는데,
확실하게는 두 카페가 나을거구요. 찾아보시면 유기동물 사이트도 있고, 시군내 안락사대기나 그냥 보호중인 보호소 아가들 찾아보시는것도 방법이예요.
10955 2016-03-07 12:08:52 0
고양이 중성화 수술 관련 질문입니다. [새창]
2016/03/07 11:13:27
애기 목둘레에 맞춰서 고정시켜두시면 왠만해선 못 빼구요.
유별난애들은 빼긴하는데요.
그럴때를 대비해서, 환묘복이라는게 있어요.
팔기도 하고 만들기도 하니까 검색한번 해보세요.
넥카라보다 덜 스트레스라고 하더라구요.
10954 2016-03-07 12:03:49 38
[새창]
유기냥이가 아닌 키우던 고양이를 분양하는데 추천 수 장난 아니네요.

오히려 예쁜 품종묘니까...10만원에 중성화 하면 분양비 돌려주고.
안 하고 잠수타도 교배시킬 수 있으니..인기..라고 꼬인 생각도 듭니다.

오유라고 착한 사람 있는거 아니예요.
또한 가족들 전부 나가고 혼자 있는게 불쌍하다는데, 1묘 가정은 다 그렇지 않나 싶습니다.
어차피 보내시는건 본인 결정이고 개인사정이라 제가 왈가왈부 할 상황 아니고.
알아서 좋은 곳에 잘 보내시리라 믿지만.
너무 사람믿지 말고. 그냥 중성화 시켜서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10953 2016-03-07 10:08:13 0
백수 아재 아바타 여행 e24. [새창]
2016/03/06 12:35:07
부산 아쿠아리움은 오래되고 규모가 작은곳이라..
추천 안 하는 곳인데 글을 늦게 보았네요..ㅠ
가이유칸은 동선이 진짜 좋았어요.
여수. 제주. 가이유칸 가봤는데. 가이유칸이 젤 나았던..
10952 2016-03-06 23:54: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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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모 연예인이 하는 ㅎ닭..시켜먹어보고 몇개먹고 버렸구요. (몇개만 사서 나눠먹었기에 다행..)
코스트코 수지스 그릴? 그 닭가슴살이 제일 맛났어요.
완전 촉촉♥ 코스트코 갈려면 원정을 떠나야한다는게 단점이지만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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