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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8 00: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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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니는 곳들은 제 눈 앞에서 약 꺼내서. 접종 후 빈병 확인 시켜주며.
접종하고나면 꼭 캔 주시고..
(주치의쌤은 같은 가격에 네발캔 주시고 한가하면 상담 다 해주시고 알아먹읆대까지 설명 잘 해주셔서 글루가요)
약이요?ㅋㅋㅋㅋ
저보고 비싸다고 개인적으로 구해서 먹이래요.
에?? 쌤 장사 안 해요 물어봤습니다.
(엘라이신. 밀크시슬. 이런거였거든요)
어떤건 그냥 주시기도 하구요.
어떤건 가격 올랐는데. 오르기전에 들어온거니 그전 가격으로 가져가라며...
그래서인지 글 내용이 황당하네요 ㅎㅎ
때린다구요? 그런 분도 있겎죠.
근데 반려동물 키우는 입장에서 애 반응으로 알 수 있어요.
물론 정말 재수없는 의사도 본적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