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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 2011-10-17 16:13:19 0
수능..수시에관해서요..견적좀 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1/10/17 15:37:19
뭐 제가 수능보던 시절은 만점이 400점이던때라 딱히 저 점수를 보면서 감이 안잡혀서 자세한 조언은 못드리겠고..
러프한 조언을 드리자면..

일단 모든과목을 다 골고루 공부하시라는거.
어차피 점수가 잘나오고 못나오는건 일정 수준 이상이 되면 컨디션과 운의 영향이 더 커요.
내가 잘보던 과목도 실제 시험가서 망칠수 있는거고, 못보던 과목도 실제 시험에서 잘나올수 있는거여요.
어느 과목을 포기해야지 하지 말고, 골고루 다 일정 수준 이상으로 공부해두고나서,
나중에 시험 보고나서 그중에 몇몇 과목이 잘나왔으니 이걸 위주로 지원해야겠다 그런걸 그때가서 생각하세요. 지금 벌써 단정지어버리지 말고..

이게 왜 그러냐면요.. 한두과목 망치고 나머지 잘본사람들은 진짜 많아요. 한두과목 포기한 사람들은 비슷하게 한두과목 망친 사람들과 경쟁하면 진짜 빡셉니다.. 왜냐하면 나랑 똑같이 한두과목 안나온 사람들이 워낙 많고, 이사람들이랑 경쟁을 다 해서 들어가야 하기 떄문에..
반면에, 모든 과목을 골고루 잘본 사람은 정말 드물어요 상대적으로. 그래서 전부다 골고루 어느정도이상 보면 그렇게 골고루 다 반영하는곳에 원서쓰면 정말 쉽게 붙습니다.
이건 제 경험담인데.. 제가 수능봐서 한과목만 망쳤거든요. 그 과목만 3등급.. 그래서 아예 그 과목 비우고 나머지과목만 보는곳을 썼어요. 근데 떨어졌죠. 그런데 다른군은 전과목 다 보는곳을 썼어요. 더 높은곳이었는데 붙었죠. 그때 알았어요. 난 그 한과목을 3등급맞고 낮다고 생각했지만, 개중에는 다른과목들 나보다 더 잘보고 그 과목만 5등급 6등급인놈도 (확률상 엄청 많이)있겠구나.. 그럼 당연히 그렇게 한과목 뺴고 보는곳이 훨씬 경쟁이 심하겠다.. 하구요. 글쓴분도 이점을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830 2011-10-16 10:55:32 0
믿음이 없는 연애..이어가나하나뇨 [새창]
2011/10/16 02:45:00
아니 대화로 해서 풀어나갈 수 있는건 최소한 상대방 말을 믿을수 있을때 얘기죠..
몰래 딴여자 만나고 있는데야 뭘 대화로 풀고 자시고가 있어요 ㅋㅋ
그 남자분이 취향이 남의여자에게만 매력을 느끼나부죠 뭐..
그래서 4번 6번 여자분이나, 전남친과 사귈때의 글쓴분에게는 매력을 느끼지만
자기 여자가 된 사람에게는 그 감정이 식나부죠 뭐.
제 주위에도 이런사람이 있어서 왠지 익숙함 ㅋㅋ 내 친구는 아니겠지..( -_-)
829 2011-10-16 10:49:14 0
아침부터 질문하나만 해보겠습니당 ㅠ [새창]
2011/10/16 07:53:46
1 근데 또 이제 겨우 카톡으로 대화좀 하면서 첫 데이트 약속 잡은 사이에 무슨 애인 대하듯이 할 수는 없잖아요?
그 여자분도 일부러 자제하는거일수도 있지 싶은데.. 너무 만나기 전부터 오바하지 말고 좀더 친해지면 본성을 드러내야지 하고..ㅋㅋ
828 2011-10-16 10:45:42 0
인터넷으로 여자꼬실려는 개좆만한 시팔새끼들아 [새창]
2011/10/16 10:33:10
ㅋㅋ 나도 솔직히 대놓고 말은 안하지만 여자친구랑 같이있는데 여자친구 메신저로 말거는 남자새끼들 보면 정말 짜증이 한가득 솟아오름.
지들 여자친구 있으면 여자친구랑 메신저질 하고 놀고, 없으면 나가서 여자친구 사귈 생각을 해야지 왜 남친 있는 애한테 자꾸 친해지려고 들어 썩을놈들..
한편으로는 참 불쌍하기도 하고..
827 2011-10-16 10:42:08 0
제가 이사람을 좋아하는게 맞나요 [새창]
2011/10/16 03:32:20
원래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사실 남자친구가 제대해서 옆에 있는상태에서 비교한다면 애초에 비교 상대도 안되는 사람인데,
남자친구가 눈앞에 없으니까 판단이 흐려지신것일 가능성이 높아요.
그게 아니라 정말 새 남자가 더 괜찮고 맘에 든다는걸 스스로도 확신하신다면 애초에 고민하실 문제도 아니었겠지요.
826 2011-10-11 13:31:32 0
사무직에서일할려하는데 여기어때요?? ㅠㅠㅠ봐주세요!! [새창]
2011/10/11 13:16:41
한두달 해보고 힘들면 말아야지 할거면 차라리 그냥 하지 않으시는게..
저런일들은 다 그렇게 한두달 해보고 말아야지 하는 사람들 낚아서 꾸려나갑니다.
어차피 몇달까지는 월급도 수습이라고 왕창 깎아서 주는데다, 경력 쌓이는거보다 그냥 몇달만에 갈아치워 나가는게 오히려 호봉 안쌓여서 싸니까..
그래서 아무나 다 갖다 앉힐 수 있는 일은 하는게 아니어요. 몇달만에 갈아치우는게 회사입장에서 더 이득이니, 딱 그렇게 되게 만들거든요 일부러.
825 2011-10-11 13:09:02 0
임신을 했는데 남자친구는 자기가 아니랍니다.. [새창]
2011/10/11 12:19:29
그 남자놈이 글쓴분이 혼자 상상하던거와는 달리 책임감이 제로인 놈인거 아신거 맞죠?
산부인과에서 수술하고 돌아와서 다시 연락한다고 받고 그러실거 아니죠? 지금 이미 차단한 상태이신거 맞죠?
아니면 님도 정말 이상한거..

그리고 담부터는 남자를 믿지 마시고 피임을 믿으시길.
임신이야 결혼하고나서 해도 되는걸 뭐가 급하다고 피임을 안하고 하시는지..
하긴 덕분에 깜박 속고있었던 남자놈을 잘 골라내긴 했지만서두.
824 2011-10-11 09:31:57 1
헤어진 남친의 심리는? [새창]
2011/10/11 09:15:46
그래도 어찌 다시 해보고프신게 아니라면 연락 딱 끊고 차단 하시길..
823 2011-10-10 14:09:08 1
인생 망한건가요.... (20) [새창]
2011/10/10 12:38:55
1 방법: 일단, 하고싶은일을 찾는다.

앞에 말한 사촌형들중 미용실 하는 형이 해준 말이어요 (제가 20대 초반일때 해준 말이니, 이 말 들은지도 한 10년은 된듯).
"20대에는 자기가 뭐하고 살지 길을 정하는거다".
뭔가 20대 안에 대단한걸 이뤄내야 한다는 말이 아니어요.
그냥 해보고 싶은 일들을 마음이 이끄는대로 열정만 가지고 하나하나 도전해보다가,
정말 나머지 인생을 마저 다 바칠만한 일을 찾아내면 그것만으로 성공적인 20대를 보낸거죠.
뭔가를 이루어내는건 그 후에 평생에 걸쳐 해도 늦지 않아요.
글쓴분도 조급해하지 마시고 하고싶은 일부터 하나씩 찾아보시길.
822 2011-10-10 14:01:47 0
청소년은 우유 인가요 물 인가요? [새창]
2011/10/10 11:00:04
우유를 마시더라도 저지방or무지방 우유를 드세요. (마트 가보면 있어요)
그냥 일반 우유를 키크겠다고 막 마시면 칼로리가.. ㅎㄷㄷ
821 2011-10-10 13:52:14 1
저보다 나이많은 남자한테 훨씬 끌려요ㅜ [새창]
2011/10/10 12:02:34
당연히 20대 후반부터가 돈벌기 시작하면서 옷도 좀 깔끔하게 입으려고 하고 그러죠.. 그전엔 수트를 입어도 애들로 보이지.
근데 어릴땐 어린사람이랑 사귀어보는게 좋은거 같아요.. 나이들어서는 어린사람이랑 사귀어볼 기회도 없잖아요. ㅋ
사회인이야 나중에 20대 후반 이후로는 싫어도 그런사람들만 만나야 하는데..ㅋㅋ
820 2011-10-10 13:48:16 0
신용카드랑 담배 주웟어요 [새창]
2011/10/10 13:00:22
카드는 당연히 주인 찾아줄수 있지 않을까.. 싶지만.
한편으로는 지갑 주인 찾아주려다 도둑으로 몰렸다느니 하는 소리들이 하도 많아서..
왠지 카드도 괜히 주인 찾아주기 전에 어디가서 좀 긁었다느니 하는 누명 쓸까 무섭긴 하네요.
너무 심한 상상인가..ㅋ
819 2011-10-10 13:33:47 1
인생 망한건가요.... (20) [새창]
2011/10/10 12:38:55
ㅋㅋ 20살이 아니라 30살, 40살에도 인생 다시 시작하는분 많습니다.
20살에 벌써 인생 바닥을 맛본것처럼 말씀하시니 참 난감하네요..
정말 밑바닥부터 시작해도 20년후 쯤엔 한 분야의 대가가 되어있을 수 있는 나이인데.

제 사촌형이 둘 있어요. 두분 다 시골에서 태어나서 농사짓는게 일이고 낚시가는게 취미인채로 살다가 공부라는건 뭐 먹는건가? 인 채로 군대 다녀왔죠. 어떻게보면 님이 지금 군대 다녀오면 제 사촌형들과 비슷한 상황일겁니다. 근데 한명은 그 동네에 생긴 공장에 취직했는데 그곳이 대기업 공장이라.. 지금 돈 잘 벌면서 잘 살고 있구요. 또 한명은 미용일 배워보고 싶다고 무작정 서울 와서 학원 다니다 취직해서 경력쌓다가 지금은 자기 미용실 차려서 잘 살아요.

좋은대학 못간다고 인생 끝난것처럼 생각하지 마시란 얘기여요. 우리나라에 명문대 나온 사람이 몇%나 될까요. 명문대 나오는게 별로라는게 아니라, 그게 행복한 인생의 유일한 관문이 아니란겁니다. 님이 하고싶은 일을 찾아서 20대의 열정을 바쳐보세요. 그러면 결혼할때쯤엔 나머지 인생의 계획을 세워볼만한 바탕이 그려져 있으리라 믿습니다.
818 2011-10-10 00:54:54 5
김김커플 노래 끝나고 박수친 사람 없음?? [새창]
2011/10/10 00:50:49
'ㅅ'/
817 2011-10-10 00:34:23 7
와.. 쩐다. [새창]
2011/10/09 23:02:36
저도 그런사람들 싫음.. 나름 최고의 방안을 내서 한건데 거기서 굳이 단점을 찾아내려고 함.
그 단점을 해결하는쪽으로 하면 또다른 단점이 생겨버리는건 어쩔수 없는데, 그걸 굳이 문제삼는건 싸우자는거밖엔 안된다고 봄요.
김경호씨가 자기 목소리를 누르지 않으면서도 조화를 이룰 방법이 있었다면 그걸 말해주면서 그런 지적을 했어야 자문위원의 자격이 있다고 봄요.
그냥 단점을 어케든 찝어내서 말하는것만 목적이면 그건 그냥 길거리에서 독설에 자신있는분 손들라고 해서 데려다놓은거랑 같은수준이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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