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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6 2011-10-28 11:44:54 3
망가져버린 IT산업계.. [새창]
2011/10/28 10:20:47
그리고 한마디 더 하자면, 저급인력이 쏟아져나오는건 비단 커리큘럼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학교 다닐때는 매학기 코딩하면서 밤샜어요. 분명히 수업은 각 분야 이론수업인데, 그걸 전부 코딩숙제나 프로젝트로 내주니까..
DB수업 들을때는 웹어플 만들어야 했고, PL수업 들을때는 핸드폰에서 돌아가는 게임 만들고 그랬습니다. 컴퓨터 아키텍처 수업 들으면서는 어셈블리어로 게임만들고, 임베디드 수업 들으면서는 임베디드 장비에서 커널 뜯어고치고, 그래픽스 수업 들을때는 3D에디터 만들고 그랬어요. 다시말해서 이론을 가르친다고 해서 실무가 약할 이유는 없는거죠. C++이나 비쥬얼스튜디오나 리눅스 커널코드 같은걸 따로 수업을 듣지는 않았지만, 알아서 공부해서 써야만 했으니까.

근데 제가 대학원 가서 지방으로 강의하러 다녀보니, 아예 숙제를 못내주겠더라구요. 답을 다 가르쳐주고 그냥 그대로 해보라는데도 못하겠다고 드러누우니.. 프로그래밍 공부라는게 어떻게 어르신들 인터넷사용법 가르치듯이 전부 다 가르쳐줍니까. 언어 자체야 그렇게 할수도 있는데, 그걸 응용해서 각 상황에 맞는 뭔가를 만들어내는건 사실 인터넷 뒤져가면서 체득해야 하는건데요. 근데 대부분의 학생들이 그렇게 해보지 않고 그냥 포기합니다. 그래서 깨달았죠. 좀 딴얘기 같지만 학교가 쓸데없이 많다는거를요. 가르쳐주는대로 ABC만 할수있게 가르치는거면 정말로 학원에서 해도 되는데.. 그니까 저급인력이 쏟아져나오는건 학교에서 제대로 안가르치려고 해서가 아니라, 제대로 가르칠수가 없어서일수도 있다는거죠. 애초에 일정 수준이 안되면 졸업 자체를 안시키든가, 아니면 학교 숫자 자체를 줄이든가 해야 하는데..
875 2011-10-28 11:44:54 9
망가져버린 IT산업계.. [새창]
2011/10/28 12:58:12
그리고 한마디 더 하자면, 저급인력이 쏟아져나오는건 비단 커리큘럼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학교 다닐때는 매학기 코딩하면서 밤샜어요. 분명히 수업은 각 분야 이론수업인데, 그걸 전부 코딩숙제나 프로젝트로 내주니까..
DB수업 들을때는 웹어플 만들어야 했고, PL수업 들을때는 핸드폰에서 돌아가는 게임 만들고 그랬습니다. 컴퓨터 아키텍처 수업 들으면서는 어셈블리어로 게임만들고, 임베디드 수업 들으면서는 임베디드 장비에서 커널 뜯어고치고, 그래픽스 수업 들을때는 3D에디터 만들고 그랬어요. 다시말해서 이론을 가르친다고 해서 실무가 약할 이유는 없는거죠. C++이나 비쥬얼스튜디오나 리눅스 커널코드 같은걸 따로 수업을 듣지는 않았지만, 알아서 공부해서 써야만 했으니까.

근데 제가 대학원 가서 지방으로 강의하러 다녀보니, 아예 숙제를 못내주겠더라구요. 답을 다 가르쳐주고 그냥 그대로 해보라는데도 못하겠다고 드러누우니.. 프로그래밍 공부라는게 어떻게 어르신들 인터넷사용법 가르치듯이 전부 다 가르쳐줍니까. 언어 자체야 그렇게 할수도 있는데, 그걸 응용해서 각 상황에 맞는 뭔가를 만들어내는건 사실 인터넷 뒤져가면서 체득해야 하는건데요. 근데 대부분의 학생들이 그렇게 해보지 않고 그냥 포기합니다. 그래서 깨달았죠. 좀 딴얘기 같지만 학교가 쓸데없이 많다는거를요. 가르쳐주는대로 ABC만 할수있게 가르치는거면 정말로 학원에서 해도 되는데.. 그니까 저급인력이 쏟아져나오는건 학교에서 제대로 안가르치려고 해서가 아니라, 제대로 가르칠수가 없어서일수도 있다는거죠. 애초에 일정 수준이 안되면 졸업 자체를 안시키든가, 아니면 학교 숫자 자체를 줄이든가 해야 하는데..
874 2011-10-28 11:28:51 3/11
[판&톡]고등학교때 왕따였던 애가 내 남편 사장 와이프[BGM] [새창]
2011/10/28 10:32:47
소설같기는 하지만 그래도 한마디 하자면,
두 아줌마 다 똑같이 생각 짧은 사람이고. 누가 잘했고 잘못했고 따위를 따지는거 자체가 민망할정도로 양쪽 다 정상은 아니죠.
사장이란 사람이 (정말로 괴롭히는건지 아니면 그냥 저아줌마 남편이 자격지심에 그렇게 느끼는건지는 모르겠지만) 괴롭힌다는거도 정말 유치한 거구요.
일반적인 사장이면 개인적인 좋고싫은 감정같은건 애초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애초에 사람이 아니라 기계 부속품으로 보기 떄문에..
남편분만 불쌍하게 된 상황이네요.
873 2011-10-28 11:28:51 11/11
[판&톡]고등학교때 왕따였던 애가 내 남편 사장 와이프[BGM] [새창]
2011/10/28 19:46:53
소설같기는 하지만 그래도 한마디 하자면,
두 아줌마 다 똑같이 생각 짧은 사람이고. 누가 잘했고 잘못했고 따위를 따지는거 자체가 민망할정도로 양쪽 다 정상은 아니죠.
사장이란 사람이 (정말로 괴롭히는건지 아니면 그냥 저아줌마 남편이 자격지심에 그렇게 느끼는건지는 모르겠지만) 괴롭힌다는거도 정말 유치한 거구요.
일반적인 사장이면 개인적인 좋고싫은 감정같은건 애초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애초에 사람이 아니라 기계 부속품으로 보기 떄문에..
남편분만 불쌍하게 된 상황이네요.
872 2011-10-28 11:18:09 14
망가져버린 IT산업계.. [새창]
2011/10/28 10:20:47
@_@ 이분 말에 대부분 동감하긴 하는데요. 석박사 과정이 실무에 전혀 쓸모없다는 식의 생각은 완전 위험하십니다.
학부 나와서 코딩만 5~6년한 사람이랑 박사까지 마치느라 5~6년간 더 공부하다 이제 막 실무 시작한 사람이랑 놓고 누가 더 코딩 잘하나 비교하면 당연히 코딩만 10년한 사람이 잘하죠..
근데 그 시점부터 5년,10년 더 지났을때도 그럴까요? 아니 애초에 둘이 할수있는 일의 영역 자체가 같을까요?
실무 능력은 잘 교육시켜야 하는 문제지요.. 애초에 일하면서 배워야하는 실무능력을 이미 다 갖추고 오라는 식으로 대하는거부터가 맘에 안듭니다. 그럴거면 인턴, 수습이라고 월급은 왜 깎는지.. 실무능력 다 갖추고 왔으면 경력자로서의 월급을 줘야지. 그죠?

그리고 프로그래머 = 코더 라고 생각하시는걸 보면 글쓴분도 어쩔수없는 사업가이신가 싶습니다.. 말단으로 받아서 쓰다가 버릴거면 당연히 석박사 필요 없죠. 그냥 학부 나온 사람, 그중에서도 이론보다는 코딩쪽만 빠삭하게 '만들어진' 인력들이 최고로 좋으실겁니다. 근데 그건 어찌보면 학원출신이랑 다를게 없어요. 학교가 이론을 포기하고 실무에 집중하기 시작하면 그때는 전문학교, 기술학교 또는 학원 이라고 불려야겠죠. 사업가 입장이 아니라 프로그래머 본인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학원가면 다 배울 수 있는 코딩보다는, 이론에 더 치중하는 학교를 찾아갈수밖에 없는겁니다. 정책적으로 실무인력보다 석박사인력을 양성한다는게 이상할게 없는게, 사업가 입장에서는 맘에 안들겠지만 프로그래머들 입장에서는 젋었을때 뼈삭도록 밤새다가 치킨집 차리러 가는 거보다는 좀이라도 더 목숨이 오래가는 인력이 되는게 좋잖습니까. 국가적으로도 저렴한 인력 공급으로 가격을 후려치는걸 경쟁력으로 내세우기보다는, 품질이 높아지는쪽을 경쟁력으로 선택해야 하는게 맞는거구요. 나름 고부가가치 산업이라는 소프트웨어에서는 더욱더 그래야만 하구요.
871 2011-10-28 11:18:09 41
망가져버린 IT산업계.. [새창]
2011/10/28 12:58:12
@_@ 이분 말에 대부분 동감하긴 하는데요. 석박사 과정이 실무에 전혀 쓸모없다는 식의 생각은 완전 위험하십니다.
학부 나와서 코딩만 5~6년한 사람이랑 박사까지 마치느라 5~6년간 더 공부하다 이제 막 실무 시작한 사람이랑 놓고 누가 더 코딩 잘하나 비교하면 당연히 코딩만 10년한 사람이 잘하죠..
근데 그 시점부터 5년,10년 더 지났을때도 그럴까요? 아니 애초에 둘이 할수있는 일의 영역 자체가 같을까요?
실무 능력은 잘 교육시켜야 하는 문제지요.. 애초에 일하면서 배워야하는 실무능력을 이미 다 갖추고 오라는 식으로 대하는거부터가 맘에 안듭니다. 그럴거면 인턴, 수습이라고 월급은 왜 깎는지.. 실무능력 다 갖추고 왔으면 경력자로서의 월급을 줘야지. 그죠?

그리고 프로그래머 = 코더 라고 생각하시는걸 보면 글쓴분도 어쩔수없는 사업가이신가 싶습니다.. 말단으로 받아서 쓰다가 버릴거면 당연히 석박사 필요 없죠. 그냥 학부 나온 사람, 그중에서도 이론보다는 코딩쪽만 빠삭하게 '만들어진' 인력들이 최고로 좋으실겁니다. 근데 그건 어찌보면 학원출신이랑 다를게 없어요. 학교가 이론을 포기하고 실무에 집중하기 시작하면 그때는 전문학교, 기술학교 또는 학원 이라고 불려야겠죠. 사업가 입장이 아니라 프로그래머 본인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학원가면 다 배울 수 있는 코딩보다는, 이론에 더 치중하는 학교를 찾아갈수밖에 없는겁니다. 정책적으로 실무인력보다 석박사인력을 양성한다는게 이상할게 없는게, 사업가 입장에서는 맘에 안들겠지만 프로그래머들 입장에서는 젋었을때 뼈삭도록 밤새다가 치킨집 차리러 가는 거보다는 좀이라도 더 목숨이 오래가는 인력이 되는게 좋잖습니까. 국가적으로도 저렴한 인력 공급으로 가격을 후려치는걸 경쟁력으로 내세우기보다는, 품질이 높아지는쪽을 경쟁력으로 선택해야 하는게 맞는거구요. 나름 고부가가치 산업이라는 소프트웨어에서는 더욱더 그래야만 하구요.
870 2011-10-28 10:41:36 2
이것좀 풀어주세요 내일까지에요... [새창]
2011/10/28 03:04:41
실험에 관해서는..

위 댓글의 논리에서는 (제가 적은거지만) 두가지 논리의 비약이 있어요.
첫번쨰는, 3번에서 뚱뚱한 쥐가 시트루인이 적다고 한겁니다. 음식을 적게 먹으면 시트루인의 생성이 증가하니, 음식을 많이 먹으면 상대적으로 시트루인의 생성이 줄어드는건 당연하겠지만, 시트루인의 생성이 일정 수준까지만 줄어들고 더이상 안줄어든다든가 하는 경우가 있을수도 있는거여요. 다시말해서 음식을 먹는 양과 시트루인의 생성량이 언제나 같은 방향으로 움직여주냐 하는걸 실험으로 증명할 필요가 있겠구요. ( -> '음식 섭취량'과 '시트루인 생성량'사이의 관계 실험)

두번째는, 4번에서 뚱뚱한 쥐가 수명이 짧은 원인이 시트루인이 적기 때문이냐는겁니다. 물론 이거도 1번에서 시트루인이 증가하면 장수한다고 했으니 시트루인이 적으면 상대적으로 수명이 짧아지긴 하겠지만, 시트루인이 적은게 뚱뚱한 쥐가 수명이 짧은 직접적인 이유가 아닐수도 있는거죠 (상식적으로 사람도 뚱뚱함이 수많은 병의 원인이 되잖습니까 ㅋ). 만약에 누군가 "시트루인이 많은건 수명 연장의 효과가 있지만, 적다고해서 딱히 수명이 평균보다 줄어드는건 아니다. 뚱뚱한 쥐는 뚱뚱함에서 오는 다른 원인에 의해서 수명이 짧아지는거다"라고 가정을 해도 위 내용만 가지고는 반박을 할수 없어요. 그니까 직접적으로 뚱뚱한쥐에게 시트루인을 투여하는 실험이 필요하겠죠. ( -> '시트루인 투여량'과 '수명' 사이의 관계 실험)
869 2011-10-28 10:20:00 0
내가 조낸 들이대고 싶다고!!..ㅜㅜ [새창]
2011/10/28 02:49:43
일단 그쪽에서 장난이든뭐든 좋다고 했고, 그럼 님도 마음을 좀 그쪽에게 보여주셔야죠.
정말로 그분이 그냥 장난으로 좋아한다 따위 소리 한거면 개새끼로 학교에 소문내도 되요. 거기서 한발만 더나가면 바람둥이거든요.
그니까 본심일지 아닐지 걱정하지 마시고 님도 마음을 좀 보여주시길. 그쪽이 장난처럼 말했어도 마음이 있어서 그렇게 했을거..
868 2011-10-28 10:12:09 2
이것좀 풀어주세요 내일까지에요... [새창]
2011/10/28 03:04:41
인터넷 검색 결과.
1. 시트루인은 노화 세포의 사멸을 억제한다. -> 즉, 시트루인이 증가하면 장수한다
2. 음식 섭취량을 줄였을때 시트루인을 만드는 유전자(SIRT1)의 활동이 증가한다 -> 즉, 적은 칼로리의 음식을 먹으면 장수한다.

여기서부터는 위 검색결과에서부터의 추론
3. (2번으로부터,) 음식 섭취량이 많은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시트루인을 만드는 유전자의 활동이 감소한다
-> 즉, 뚱뚱한 쥐의 경우엔 시트루인이 적다
4. (1,3번으로부터,) 뚱뚱한 쥐의 경우엔 시트루인이 적으며, 따라서 수명이 짧다
5. 뚱뚱한 쥐가 수명이 짧은 이유는 시트루인이 적게 생성되기 때문이므로, "A drug regulating sirtuins"을 투여하면 시트루인의 생성이 조절되어 수명이 증가한다.

-- 위에 있는 번역글에서는 "A drug regulating sirtuins"를 "시트루인의 생성을 규제하는 약"이라고 했는데, 이러면 답이 안 나옵니다. regulating에는 원래 조절하다 라는 뜻도 있으므로, 여기서는 정상적인 시트루인 수치로 만들어주는 약이라고 해석해야할듯 해요.
...이상 의학 생물학 같은 분야와는 전혀 0.1%도 관련이 없는 지나가던 사람..
867 2011-10-28 09:17:16 0
같이 수업 듣는 남자애랑 눈이마주쳐서 - -; [새창]
2011/10/28 05:01:49
태생적으로 여자들과 붙어서 지냈으면 모를까, 대부분의 남자분들은 다 비슷할겁니다.
친한 사이라면 같이 웃으면서 손 흔들어주겠지만, 아니면 당황해서 쳐다보고있던거 아닌척 고개를 돌리겠죠.

저도 얼마전에 집에 들어가려는데 옆집 사는 분이 나오시길래 인사도 안하고 급하게 문열고 들어가버렸어요.
안면 익힌 사이도 아닌데 갑작스레 마주치니 저도모르게 그렇게 피하게 되더라구요..
당황해서 그런거지, 싫고 좋고 그런 감정의 문제는 전혀 아닌듯요.
866 2011-10-27 12:54:48 0
결혼하면..? [새창]
2011/10/27 12:36:28
1. 같이 사시는거? 따로 사시는거?
2. 생활비를 대드려야 하는거? 아니면 노후자금은 좀 있으신데 그냥 용돈좀 얹어드리려는거?
865 2011-10-27 10:59:17 0
리니지 계정을 삭제하려고 합니다. [새창]
2011/10/27 10:18:32
그니까 삭제하는건 남자친구분 손으로 하게 할건데, 글쓴분이 정확하게 모르면 삭제하는척 훼이크 쓰면서 나중에 다시 계정 살려낼수도 있어서 그러시는게죠??

온라인게임을 못끊는 이유는 재미도 아니고 중독도 아니어요. 인간관계때문에 못끊어요. 물론 일도 안하고 게임만 하는 수준이면 중독때문이라고 하겠지만, 대부분은 게임좀 안하려고 해도 게임 같이하던 사람들이 전화해서 다시 접속하고 그래서 못끊는거여요.

지금 계정 확실하게 지우게 하면 지울수는 있겠지만, 그래봐야 다른사람들이 꼬셔서 다시 시작할수도 있는거여요. 또는 계정 자체를 남이 키워놓은 계정을 돈으로 살수도 있어요. 그니까 중요한건 겜을 다시 하게 꼬실만한 인간관계를 끊게 하는거지, 계정 하나 삭제한다고 해서 게임을 끊는다고 장담할수는 없는거여요. 이점을 염두에 두시길.
864 2011-10-27 09:35:50 0
지금 진지하게 피딩 중 [새창]
2011/10/26 11:09:14
난 이상한게.. 싸우고있는 상대방 뒤로 돌아서 나타나서 때려서 잡으면 꼭 킬스틸 했다고 욕하던데.
근데 내가하는 캐릭이 주로 누커들인데.. 싸우고있는데 도망 못가게 뒤에서 나타나서 잡아주면 나같으면 잘했다고 칭찬할거같은데 스틸이 어쩌구 하더라구요. 이유를 모르겠음.. 골드도 나눠먹고 경험치도 나눠먹는거같은데.. 겜 끝나고나서 보이는 킬숫자때문에 그러나.
863 2011-10-27 09:17:53 0
[새창]
소나하면 역시 뽀대 가득한 AD소나! ㅋㅋ
..는 근데 말로만 들었지 한번도 못해봤어요. 엄두가 안나서..
862 2011-10-26 23:46:20 0
[펌] IQ테스트? 일반인 2분이상 IQ.170이상은 40초 [새창]
2011/10/26 22:19:51
50초 살짝 안되게 걸렸네요. 31542
그냥 총든놈 주머니에 뭐들었나랑 건네주는것만 보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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