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음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1-04-13
방문횟수 : 3153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861 2011-10-26 12:43:09 0
아는 여자애 문자를 4일동안 일부러씹었는데요........... [새창]
2011/10/26 12:21:39
잃어버렸었다고 하세요. 근데 뭐 세탁기 돌리려고 하다가 다시 찾았다든가..
860 2011-10-25 13:44:00 0
지금 이 시간에 글 올리시는 분들은... [새창]
2011/10/25 11:42:42
나두 농땡이 ㅠ_ㅠ
매일은 아니고 가끔 이렇게 농땡이 피울수있는 날이 있어요 ㅋㅋ
859 2011-10-25 13:27:42 0
남편 요놈 괘씸하네 [새창]
2011/10/25 11:23:22
ㅋㅋ 두분 몇살이세요? 왠지 두분 모습이 귀여워보여서 -ㅅ-ㅋ
그래도 오토바이 안타게 된게 다행이네요..만약에 이번에 사고나지 않아서 계속 타고다녔으면,
한창 벌다가 사고나서 출근 못해서 짤린다거나 (정말로 다쳐서 입원해있어도 짜르더라구요.. XX),
또는 나중에 크게 사고나서 장애 생기거나 했을지도 모르는데. 그런걸 예방한 것이니.

두분 잘 사세요~ 시댁에 산다고 너무 주눅들지 마시고 ㅠ_ㅠ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시부모님들이라도 같이 사시니 아이 생긴다고 일 그만둬야할 걱정은 없어서 좋잖아요.. ㅋ
858 2011-10-25 13:21:12 0
워크래프트3정도 원할히 돌아가는 컴퓨터 본체가격얼마쯤할까요? [새창]
2011/10/25 11:21:23
신형이 필요한 스펙이 아닌데..
안정환이 이탈리아전 결승골 넣던 시절 스펙으로도 될거같은데요.
딱 그정도 잘돌아갈 스펙이면 요새는 데스크톱으로는 중고아니면 찾아보기도 힘들거여요.. 노트북으로나 있을까.
좀더 꿈을 크게 (...) 가져보시는게 어떨까요.
857 2011-10-25 13:14:18 0
지금 장거리 연애 하고 있는 여자애가... [새창]
2011/10/25 11:50:16
몇명을 만나고 몇번을 잤는지는 중요하지 않다고 봄요.
중요한건 동시에 여러명 만났느냐 같아요.
한명 사귀다 정리하고 다른사람 만나고.. 이건 상식적으로 문제가 없잖아요.
856 2011-10-25 13:07:15 0
혹시 주식에 대해 잘아시는분 계시나요? [새창]
2011/10/25 12:20:29
딱 한마디만 할게요.
자신의 정신력을 시험해볼거면 하시고, 아니면 하지 마세요.
큰 자본 없이 주식해서 버는건 실력이 아니어요. 정신력이지.

원래 주식하다보면 돈을 벌수도 있고 잃을수도 있어요.
그래서 처음에 들어가서 실력 없이도 돈을 벌수도 있어요.
근데 그렇게 돈을 벌고나면 돈을 더 투자하게 되요.
그러다 잃는 순간부터 대부분의 사람들이 똑같은 길을 갑니다.
잃어서 자금은 떨어졌는데 손해는 만회하고 싶죠. 그래서 점점 더 적은돈으로도 크게 벌수 있지만 리스크가 큰쪽으로 옮겨가요.
옵션하다 집날렸다는사람들이 무슨 이상한 사람들이 아녜요. 그사람들도 처음 시작엔 님처럼 그냥 100만원만 넣고 묻어두고 그래야지 하고 시작하는거지. 그러다 본전생각나기 시작하면 주위 사람들에게 손벌리기 시작하고 마지막엔 어떻게든 만회하려고 리스크 큰쪽에서 한방만 노리다가 한강으로 가는겁니다.

물론 자기 컨트롤이 뛰어난 사람이라면 '적당한 수준'에서 그만둘수도 있겠죠. 근데 손해를 볼대로 보고나서 다시 현업으로 돌아가는게 쉬운게 아닙니다. 벌고 잃고 하던 금액 규모와, 한달 뼈빠지게 일해서 손에 들어오는돈을 비교해보면 어디 일이 손에 잡히겠습니까.

그래도 그나마 직업을 가진채로 재테크로 투자하던 사람은 너무 심하게 빠지지만 않으면 빠질땐 빠지고 들어갈땐 들어가고 그럴수 있어요. 근데 아예 직업 떄려치고 전업으로 달려들거나 아니면 재산을 다 갖다 넣었거나 그런 사람들은 꼭 그돈으로 한푼이라도 벌어야한다는 (놀고있으면 안된다는) 강박관념같은게 생겨서 빠져야할때 못빠지고 계속 뭘살지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정신력 문제로 잃는거지 뭐 재주가 모자라서 잃는게 아니어요. 정말로 글쓴분 스스로가 절제할줄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하시고..

(제가 너무 비관적으로 쓴거같은데, 얼마전에 제 선배 한분이 주식하다가 가셨습니다. 그래서 그래요..)
855 2011-10-25 12:50:42 0
이남자의 마음은 뭘까요??? ㅠㅜ 남자분들 도와주세요! [새창]
2011/10/25 12:23:15
문자를 먼저 보내오는거면 마음이 있는게 맞죠.. 다만 글쓴분의 태도가 좀 아리까리 해서 좀더 분위기를 파악해보려고 문자만 하고 있는거지 싶습니다.
글쓴분도 먼저 문자 보내고 그러세요.. 정말 마음이 있으면 데이트도 하자 그러시고. 그래야 상대방도 글쓴분 마음을 확실히 알지요.
854 2011-10-25 12:44:35 0
만약 자기자리에 티머니카드가 떨어져있으면? [새창]
2011/10/25 12:35:12
그니까 지금 글쓴분이 티머니카드를 찾아주는 입장이 아니라 잃어버리는 입장이 되시겠다는거죠?
그래서 그걸 되찾아준걸 핑계로 밥한끼 사겠다고 하시려는..

글쎄요. 좀더 확실하게 말해보는게 어떨까요.
주인 찾아주려고 안할수도 있고, 그냥 경비실 갖다줄수도 있고.
못보고 지나쳐서 딴사람이 주울수도 있구요.
그냥 직접적으로 가서 안면 익히고 번호 가르쳐달라고 하고 그렇게 접근하면 안되요?
853 2011-10-25 11:12:11 0
여러분 도와주세요(많이 볼 수 있도록 베스트까지만이라도..... [새창]
2011/10/25 03:48:40
무슨 얘기 듣고 싶어서 글을 올리신걸까.. 믿음이 없어졌으면 그순간에 이미 끝난거인거 본인도 잘 아실텐데.
852 2011-10-21 16:31:41 0
영화 약속이 잡혔다!~ [새창]
2011/10/21 16:02:18
1 헤헤 단거는 역시 몸무게에 danger?

아무리 다이어트의 적이어도 여자분들 대부분은 단거엔 사족을 못씀..
쪼끄맣고 달착지근한것들..ㅋㅋ
851 2011-10-21 15:16:48 0
울산대학교.. [새창]
2011/10/21 14:41:00
뭔가 이상하다.. 내 상식과 다른 댓글들을 보고 있자니 정신이 붕괴되는 느낌..
850 2011-10-21 14:32:10 0
App 개발 기획자에게 필요한 자질은 무엇인가요? [새창]
2011/10/21 14:25:35
제가 이것저것 일하면서 느낀건데,
특히 일반 사용자에게 직접 노출되는걸 만들수록, 디자인 능력이 중요한거 같아요.
물론 어플 개발 진행하면서 따로 디자이너 써서 디자인 해서 예쁘게 스킨 입히고 그러긴 하는데,
디지인의 영역이 꼭 똑같은 기능을 똑같이 제공하는데 모양새만 예쁘게 만드는게 전부가 아니거든요.
좀더 심플하고 직관적인, 그래서 쓰는입장에서 효율적이면서도 기분좋게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들이 전부 디자인의 영역인데,
이건 그냥 디자이너에게 모양새만 예쁘게 바꿔달라고 해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어요.
그래서 생각을 하죠.. 아 나도 디자인쪽 공부를 좀 같이 했으면 좋았겠다..하고.
그냥 그렇다구요.. 느낀점이 ㅋㅋ 뭐 지금은 앱개발 안합니다. 네트웍 장비만 만들고 있어요 ( -_-)
849 2011-10-21 13:46:49 0
진짜 수능언어는 책읽는게 중요합니다 [새창]
2011/10/21 13:09:10
ㅋㅋ 저도 원점수 118점 맞았더랬는데.. 1점짜리 두개 틀렸어요 그때 ㅋㅋ 2003년에 봤던 시험 얘기..
난 언어영역 맞춰보고나서 그랬죠. 아 진짜 목표로했던 서울대의대 가겠다..
..근데 바로 다음 수리영역 맞춰보면서 ㅈㅈ.. 어쩜 그리 계산을 드라마티컬하게 틀렸는지 ㅋㅋ
..결국 그냥 반수 포기하고 원래 다니던학교로 돌아가서 지금은 잘 졸업해서 살아요 ( -_-);;
848 2011-10-21 10:26:18 0
좋아하는 오빠가 군대를가요 꼭좀 봐주실래요.. [새창]
2011/10/21 09:18:02
사귀는상태에서 다른 남자 안만나고 있는게 기다리는거지..
뭐 사귀는 상태도 아닌데 기다려달라느니..
확실하게 해달라고 하세요. 나랑 사귀자는거냐. 아니면 그냥 무작정 기다려달라는거냐.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기다려달래서 2년동안 솔로로 살면서 휴가때만 옆에와서 여자노릇 해달라는거냐.
그게 그거인거 같아도, 후자의 경우엔 정말 남는게 없어요. 연애 경험도 없이 그냥 2년동안 기다리고만 있는..
2년안에 다른 괜찮은 사람이 나 좋다고 해도, 기다리겠다고 약속을 했으니 약속을 깨긴 싫어서 찝찝하고..
사귈거면 사귀고, 아니면 기다려달란 소리도 하지 말라고 하셔요.
847 2011-10-21 10:02:44 0
남자분들의 솔직한 답변부탁해요! [새창]
2011/10/21 03:46:14
그건 다 마찬가지 아닌가요..
직장이든 뭐든 하나라도 내가 꿀리는게 있으면 위축되고,
그건 자기 여자친구의 외모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죠.
근데 그렇다고해서 자기 여자친구가 미워보이고 그러진 않아요 절대로.
물론 개인차가 있겠지만..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391 392 393 394 39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