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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8 13: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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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딱히 정 가는거 아니고 도움될일도 없는 친구라면,
그 친구가 어쩌고를 판단할 필요도 없이, 글쓴분 스스로가 그냥 연락을 끊으셔도 되잖아요.
어차피 나에게 도움되고 정 가는 다른 친구들을 또 사귀면 되니.
잘 대해주는건 그만큼 나에게 잘 대해주는 친구 몇명에게만 잘해줘도 되요. 사업할거 아니면..
그리고 교회는 그렇게 밥사주면서 오란다고 부담가지고 그러지 마세요.
그사람들이 님 부담느끼는거 몰라서 그럴거 같아요? 알기때문에 더 그러는겁니다 부담느껴서 교회 나오라고..
100원짜리 주고 부담감 느끼게 만들어서 1000원짜리 사게 만드는건 사람 심리 이용하는 아주 고전적인 방법이예요.
이런 얕은수에 이용당하지 마시고 님 주관을 가지고 사세요. 교회에 가더라도 부담을 느껴서 가는게 아니라, 내가 가고싶어서 가는거여야죠.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