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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0 17:4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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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분을 왜소하게 만드는건 외모와 상황이 아니라, 나는 어떻다는 생각이어요.
그냥 나에게 못생겼지만 당당한 싸이의 혼이 씌었다고 생각하고 사세요.
웃기게 생겼으면 웃기게 살면 되는거고, 가진게 없으면 바닥부터 살아보면 되는거죠 뭐.
학교 다니면서 주위 사람들이랑 가까워지기 힘든거같으면, 휴학하고 알바라도 해보셔요.
이것저것 경험하고 다른사람들을 만나다보면 전에 가졌던 모습이랑 다른 모습으로 변해갑니다.
사람이 원래 그런거여요. 환경이 바뀌면 따라서 바뀌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