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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1 2011-09-26 11:41:10 1
외우는 과목 너무 힘들어요 [새창]
2011/09/26 10:12:50
저도 국사가 제일 힘들었던 1인..
점수는 얼마 안되면서 공부할건 너무 많은.
간략히 요약된걸 너무 보지 마시구요, 일단 교과서에서 스토리를 쭉 보면서 연대별로 큰 사건들을 정리하셔요.
그다음에 해당 시대들에 맞춰서 경제나 문화같은걸 병렬로 정리해보시고.

어디 참고서 같은거에 간략하게 해놓은건 이미 어느정도 아는 사람이 딱보면 기억날 정도로 키워드 정도를 써놓은거지, 그거만 외워봐야 써먹기 힘들어요. 전체를 한번 찬찬히 봐둬야 나중에 그렇게 정리된것만 봐도 기억이 쏙쏙 살아나는거지..
770 2011-09-23 17:19:43 0
버스탈때 쩍벌남들... [새창]
2011/09/23 16:47:14
그럴땐 신음소리 한번 흘려주시면..
769 2011-09-23 17:12:56 0
연고대 분교애들도 연고전 가나요?? [새창]
2011/09/23 16:45:15
단체로 오긴 합니다. 근데 솔직히 본교 사람들이랑 같이 어울려서 잘 노는지는 모르겠어요.. 저는 그쪽분들이랑 안놀아봐서.
제가 사람을 차별했다는건 아니고.. 저도 아웃사이더 입장이어서 ㅋㅋㅋㅋ
768 2011-09-23 15:55:28 0
비스트 좋아하게 생겼다는게 무슨 뜻일까요? [새창]
2011/09/23 15:27:18
어리게 생겼다.. 인듯 ㅋ
767 2011-09-23 15:54:47 0
영어면접에서 영어를 못하면 어떻게 대처하나요 [새창]
2011/09/23 15:49:49
공부로 어케 해보려고 하지 마시고,
영어를 아예 모르는게 아니면 주위 누구에게 도움을 구해서 영어로 하루종일 대화를 해보시는게.
손짓발짓을 동원해서라도.. 상대방이 영어를 잘하면 금상첨화고..
766 2011-09-22 10:54:35 3
(BGM) 마카로니 앤 치즈 [새창]
2011/09/22 06:36:37
근데 그냥 먹을때는 몰랐는데.
만드는 과정을 보니 이거 먹고 살이 안찌면 그게 더 이상하겠네요.. OTL
765 2011-09-21 17:31:19 0
[새창]
근데 3살짜리 아이의 목을 잡고 끌고가는 모습이라는게 뭘까요?
그게 그 아저씨가 아이를 죽이려는 의도가 있는건지 아닌건지 모습이 잘 상상이 안되서 모르겠는데..
누가 설명좀..
764 2011-09-21 16:53:13 24
6년만에 갚은 은혜[BGM] [새창]
2011/09/21 15:32:25
씹선비고 뭐고간에.
원글만 놓고보면 소위 말하는 낙하산의 또다른 예인건 맞죠.
낙하산을 낙하산이라 했다 하여 까이는건 무슨 경우입니까.

나쁜사람이 한 행동이지만 잘한게 있다면 칭찬도 할수 있고,
좋은사람의 선의에서 한 행동이지만 잘못된점이 있다면 지적할수도 있는거죠.
763 2011-09-21 14:42:27 0
[새창]
그냥 막연히 좋은인생 상상만 하고 계신거면 불가능한 현실 맞으실거구요.
인생 계획을 확실히 세우고 준비하신다면 가능한 현실이 되시겠죠.
일단 외국가면 IT계열 대우가 좋다는건 사실인데, 그거도 호황일때 얘깁니다.
예를들어 미국도 현재 불황이 오래되고 있어서 정작 꿈만 가지고 빈손으로 건너갔다가 쪽박찰수도 있어요.
걔들도 자국에 말 잘통하는 관련업계 사람들 인력이 놀고있으면 굳이 말도 잘 안통하는 외국사람 받아다 쓸 이유가 없거든요.
공부를 하실때부터 딱 타깃을 정해서, 내가 어느정도 경력이 쌓일때쯤에 어느나라의 어떤일자리가 수요가 많겠는가 하는걸 좀 예측해보고 하셔야겠죠.
762 2011-09-21 14:35:06 0
너무 혼자만의 세계에 갇혀있었어요... [새창]
2011/09/21 14:04:29
님의 지금 상황에서는 공부보다는 경험을 쌓아보는게 더 나을것 같습니다.
이것저것 일 하면서 사람도 사귀어보고 자신만의 캐릭터도 만들어보세요.
여자분이실듯 한데 (남자분이면 군대에 끌려가셨겠죠 ㅋ), 그러면 대학좀 늦게 들어가거나 또는 안가거나 하는걸 부정적으로 보실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여자분들은 보통 결혼하고나서 애들좀 크고나서 영업이나 그런쪽으로 다시 제2의 사회생활 시작하는 경우도 많고 하니.. 당장 대학 나오는거에 너무 크게 고민하지 마시고, 인간관계를 넓히고 스스로의 발전적인 취미생활을 만드는거에 더 주력해보세요.
761 2011-09-21 14:16:56 0
전 애인 기억못하는 게 화날 일인가요? [새창]
2011/09/21 14:00:22
남자로서 그분이 이해가 안되네요..
저런식이면 애초에 저 질문에 대해서 어떤 대답을 듣더라도 까겠다는 심보인거같은데..
대답이 술술 잘나오면 그남자 아직 그립냐 좋아하냐 그럴거구.
대답이 안나오면 왜숨기냐 그럴거구
뭐지 대체..
760 2011-09-21 12:53:24 1
여자인 친구에게 섹드립쳤는데 이정도는 성희롱아니죠? [새창]
2011/09/21 12:10:40
성희롱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개그 수준이 너무 초딩수준 아닙니까 -ㅅ- 초딩도 유치해서 안하겠다..
759 2011-09-21 12:52:01 0
너무 좋은 사람이 생겼는데... [새창]
2011/09/21 12:15:33
여자분이 능력이 있어서 2~3년내로 결혼 가능하다면 문제될게 없어보이는데요.
서로간에 가진거 없는 상황이면 힘들죠.
왜냐하면 여자 나이가 그정도면 벌써 결혼이 코앞인데 그냥 아무나 만날수는 없고.. 결혼상대를 찾아봐야 하는데.
여자분 본인이 금전적으로 능력이 되면 글쓴분이 결혼상대로서 마음에만 들면 되는건데,
여자분이 금전적으로 능력이 없으면 글쓴분이라도 결혼자금 마련해갈 능력이 되야 할텐데.. 20대 초반에 그리 모아둔게 있을리도 없고,
집에서 지원을 많이 받을수 있는 상황이 아니면 함부로 어떻게 노력해서 꼬셔볼 상황도 안되는거같습니다.
758 2011-09-20 18:04:13 0
강남역에서 내일 여자사람을 만나는데 걱정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 [새창]
2011/09/20 17:58:41
1시에 만나서 예닐곱시면.. 밥한끼랑 커피에 살짝 돌아댕기는 정도는 해야할텐데..
친한사이면 반띵해서 3만원으로도 충분하겠지만 첨보는거면 밥한번사면 날아갈수도 있는돈..
이건 강남물가라서 특별히 비싸다기보다는, 원래 데이트 하려면 그런거죠 뭐..
그나마 학교앞처럼 잘 아는곳으로 부르면 좀 낫겠지만서두요.
잘 코스를 잡아보시길. 알고 가야 조금이라도 나으니까.
757 2011-09-20 17:47:30 0
혐오스러운 내 인생 [새창]
2011/09/20 17:16:41
글쓴분을 왜소하게 만드는건 외모와 상황이 아니라, 나는 어떻다는 생각이어요.
그냥 나에게 못생겼지만 당당한 싸이의 혼이 씌었다고 생각하고 사세요.
웃기게 생겼으면 웃기게 살면 되는거고, 가진게 없으면 바닥부터 살아보면 되는거죠 뭐.

학교 다니면서 주위 사람들이랑 가까워지기 힘든거같으면, 휴학하고 알바라도 해보셔요.
이것저것 경험하고 다른사람들을 만나다보면 전에 가졌던 모습이랑 다른 모습으로 변해갑니다.
사람이 원래 그런거여요. 환경이 바뀌면 따라서 바뀌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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