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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6 2011-09-20 17:43:05 0
창작이라는 걸 하면서 꼭 재밌어 해야하나요? [새창]
2011/09/20 17:35:09
하고싶은 일이더라도 100% 즐거울수만은 없겠죠.. 어느정도 하기 싫은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내가 하고싶은 부분을 하려면 하기싫은 부분도 같이 해야만 한다면 어쩔수 없는거죠 뭐.
요리하는건 재밌지만 설거지하는건 싫더라도, 요리를 하려면 설거지부터 해야 하듯이.
뭐든지 마찬가지 아닌가 싶네요..
755 2011-09-20 17:39:53 0
진로에대해 고민중입니다..조언과 몇가지 질문에 대답좀 부탁드려요 [새창]
2011/09/20 16:42:21
정말 이 길은 아닌거같다 싶으시면 당장 도전(근데 올해는 이미 늦었군요..)을 준비해보시길..
한 1년쯤 재수해봐도 사실 인생 전체로 보면 정말 아깝지 않은 시간이어요. 오히려 안해보고 나중에 후회가 남는게 더 아깝지..
다만 그걸 공부해서 어떤 일을 하면서 살겠다는건지는 좀더 고민해보고 결정하시는게 낫지 싶어요.
아무래도 취직문제에 있어서는 지금 다니는쪽보다는 무난하지 않을테니.. 하고싶은 일이 명확해야 미리 준비를 할수있지 싶어요.
754 2011-09-20 17:29:18 11
[새창]
합의는 무슨..
돈 없으면 없는대로 감방 가있다 나오면 되는거지 무슨.
부모님 얘기에 마음 약해지지 마세요. 저건 그 부모님이 자식 교육을 잘못 시키고 계신거죠.
자식이 사기를 쳤으면 감방을 갔다와야 맞는거지, 그렇게 뛰어다니면서 합의 해봐야 뭐하겠어요 또 사기치고 들어갈텐데.
범죄 저지른 자식을 설득해서 자수 시키는 부모들이 제대로된거지, 그걸 빼내려고 저렇게 전화걸어서 눈물짜시는건 자식을 사랑하는건 맞는데 잘못된거죠.
부모가 못시키는 인생교육 대신 시킨다 생각하고 그냥 감방 가게 해주시길..
753 2011-09-20 17:29:18 0
사기꾼 어머니가 울면서 전화를 하셨는데.... [새창]
2011/09/20 16:36:56
합의는 무슨..
돈 없으면 없는대로 감방 가있다 나오면 되는거지 무슨.
부모님 얘기에 마음 약해지지 마세요. 저건 그 부모님이 자식 교육을 잘못 시키고 계신거죠.
자식이 사기를 쳤으면 감방을 갔다와야 맞는거지, 그렇게 뛰어다니면서 합의 해봐야 뭐하겠어요 또 사기치고 들어갈텐데.
범죄 저지른 자식을 설득해서 자수 시키는 부모들이 제대로된거지, 그걸 빼내려고 저렇게 전화걸어서 눈물짜시는건 자식을 사랑하는건 맞는데 잘못된거죠.
부모가 못시키는 인생교육 대신 시킨다 생각하고 그냥 감방 가게 해주시길..
752 2011-09-20 17:22:09 0
이런 남자를 좋아하는데.. 안사귀는게 좋나요? [새창]
2011/09/20 16:50:46
사실 님이 말씀하신거중에, 2,3,5,6번이랑 일치하는 형이 있었어요.
그 형은 좀 드센 누님(연상)을 사귀시더니 이분이 휘어잡고 좀 개조를 시켜놓으시긴 했어요.

근데 그거도 여자분이 돈도있고 힘도있고 성격도있는 -ㅅ- 그런 상황이라 가능했던거지..
여자분이 나이든 뭐든 조금이라도 아래라면 그렇게 사람을 훈련시키긴 힘들거같아요.
751 2011-09-20 17:17:43 0
고게 글 맞나 -_-;; 인터넷 해지를 못하는게 고민... [새창]
2011/09/20 17:07:48
전 그래서 집 옮기기 몇달전부터 인터넷 없는데도 신청 안하고 핸드폰으로 테더링 같은거로 연명했어요..
요새 원룸들이 다 옵션값이랑 관리비에서 한푼이라도 더 남겨먹으려고 혈안이라..
이동네는 특히 인터넷이 관리비에 포함 안된집 찾는게 더 힘든 상황이라 아예 속편하게 인터넷 신청 안하고 버티다 이사왔죠.
750 2011-09-20 17:11:54 0
이런 남자를 좋아하는데.. 안사귀는게 좋나요? [새창]
2011/09/20 16:50:46
우울증은.. 최악최악.

우울한 사람이랑 사귀면요.
진짜 그사람 달래주다 내가 미칩니다.

우울한사람이 그렇지 않은사람이랑 다른점이,
같은 상황이라도 긍정적으로 생각 안하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버릇이 있는거잖아요.
그 사람이 처한 상황이 내가 보기엔 이런점에서는 좋고, 저런점에서는 나쁜 상황인데,
그래서 내가 보기엔 그닥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정도고, 충분히 케어 가능한데,
좋은점은 보지도 않고 나쁜점만 보고 손 놔버립니다.

미치죠 옆에서 보고있으면. 그냥 아는사람이면 지 멋대로 살다 죽으라고 놔둘텐데,
사귀는 사이에 또 그럴수가 없어서 달래주고 막 긍정적인점들을 영업사원이라도 된것처럼 떠들다보면
내가 오히려 우울증 걸릴거같음.
749 2011-09-20 13:26:09 0
결혼식에 검은색 정장입고가면 좀 그런가요?? [새창]
2011/09/20 12:26:56
검은정장도 나쁘지 않아요.
넥타이도 일부러 화사한거로 한다고 오바하지 않아도 되요. 그냥 편한거 하세요.
편하게 보이는게 좋아요. 괜히 밝게한다고 오바하거나, 격식차린다고 무거워보이거나 하는게 제일 안좋은듯.
748 2011-09-20 13:21:16 0
남녀간에 손 깍지 끼는 거 의미가 있나요? [새창]
2011/09/20 12:22:39
밀당같은거 쓸데없이 하지 마세요.
난 밀당이라고 생각하고 했는데 상대방은 "쟤는 마음도 없는데 나혼자 오바해서 나를 멀리하나부다" 하면 곤란하잖아요.
관계 유지를 위한 밀당은 몰라도, 관계랄것도 아직 제대로 없는데 밀당부터 하려고 하다가 그냥 밀에서 끝날수가 있어요 ㅋㅋㅋ
747 2011-09-20 13:18:37 0
다단계VS기독교VS폰팔이VS용팔이VS한나라당. 누가 젤 나빠요? [새창]
2011/09/20 12:47:32
뭐가 나은지 답을 내리기엔 참 힘들긴 한데요.
아무튼 다 동급이라는 점은 확실한듯요.
어떻게든 뜯어먹고 등쳐먹으려고 혈안인 사람들이라는 점에서요.
746 2011-09-11 02:35:42 0
[새창]
곽노현씨가 잘못을 한건 한거 맞지.. 무슨잘못이냐면 꼬투리 잡힐 짓을 한 잘못.
검찰과 언론이 눈 시퍼렇게 뜨고 어떻게 요놈 조질수 없나 이거만 죽어라 연구하고 있는데.
정권 바뀌기 전까지는 아예 돈거래를 하지 말았어야지.. 그게 논리적으로 옳든 그르든간에 꼬투리를 잡힐게 뻔한데 왜 했는지가 궁금함.
745 2011-09-09 13:19:41 0
25살 모태탈출시켜준 제 여자친구 회사 어떤지좀 봐주세요 [새창]
2011/09/09 13:11:24
그 일 열심히 한다고해서 대기업 가는건 아니지만, 정말 한회사에 오래 있다보면 그 회사에서는 사장님 다음가는 힘쏀사람이 되곤 하죠 ㅋㅋㅋ
744 2011-09-09 13:18:46 0
25살 모태탈출시켜준 제 여자친구 회사 어떤지좀 봐주세요 [새창]
2011/09/09 13:11:24
어떤지 봐서 어디다 쓰시려고 하시는건지를 모르겠어서 맞춰서 답변해드리기가 난감하네요..
일단 제가 보기엔 무난해보입니다만. 퇴근은 칼퇴근 하나요? 사실 사람들 좋고 칼퇴근 하는 곳이면 안나오고 오래 다니는게 좋습니다.
743 2011-09-09 13:15:27 0
초등학생 수준? 의 수학(또는 일상)문제를 못풀겠어요.... [새창]
2011/09/09 13:12:53
두발자전거가 x개 있고 세발자전거가 y개 있으면요.
페달의 수는 2x+2y = 112 일거고
바퀴의 수는 2x+3y = 132 일테죠.
이 두식을 빼보면.. y=20. 이걸 다시 처음식에 넣어보면 2x=72. x=36
검산은 안해봤습니다 ㅋㅋ
742 2011-09-09 10:57:09 0
눈을 낮춰야지만 생길까요?ㅋㅋ [새창]
2011/09/09 10:06:15
얼굴이 김태희인 여자보다 더 좋은 여자가, 나 좋아서 죽겠다는 여자임요.
사람을 보는 관점은 시간이 지나다보면 바뀌는거같아요. 20대 초반에 별로라고 생각하고 멀리 지낸애들이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괜찮고, 또 그때는 예뻐보였던 애들이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별로인거 같은 애들도 있고 그래요. 근데 딱 하나 안바뀌는게, 나 좋다는 여자랑 있으면 행복해질수 있다는거. 물론 난 내 눈에 차는 여자 뒤꽁무니만 죽어라 쫒아다니는게 행복이야! 라고 하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겠지만, 일반적인 케이스라면 그렇게 스스로를 괴롭힐 이유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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