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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6 2011-09-27 11:47:45 0
덮밥집 개업하는데 좋은이름 있을까요??ㅠㅠ [새창]
2011/09/27 10:34:01
다들 오해받을까 두려워 말하지 못하고 있는 그거..
..아 전 그저 건전하게 닭고기와 계란이 들어간 덮밥을 말하고 싶은겁니다만..
785 2011-09-27 11:44:04 5
게임상에서 여친 사귀는거 장단점 말해주세요~ [새창]
2011/09/27 11:42:29
여자이긴 할까요?
784 2011-09-27 10:06:16 0
[새창]
그러면 개념없다는 소리를 설령 듣더라도 가봐야 하는거 아닐까요.
뭐랄까 오늘까지 딱 타임리미트인 일이 있는데 내가 안하면 아무도 대신할수 없다 그러면 몰라도,
병원 다녀와서 야근좀 해서 때울수 있거나 다른사람들이 메꿔줄수 있는 일이라면
병원에 가보는게 책임감 없는 행동은 아닐거같습니다.
783 2011-09-27 09:46:46 0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건가요? [새창]
2011/09/27 09:24:29
사귀는사이 아니면 애초에 어떻게 하라는 말을 하는거부터가 이상한거죠.
남자분이 못된사람이라기보다는.. 오바를 좀 하시는듯.
782 2011-09-27 09:37:37 0
한심하게 대학생활하는 친구들에게 조언하는게 오지랖인가요? [새창]
2011/09/27 09:01:31
오지랖 맞는듯..
그친구들이 부모나 다른사람들이 군대가기전까지 미친놈처럼 열심히 뛰어다니면서 잘 놀아라~ 해서 그러고 있을까요.
어차피 스스로 깨닫지 않으면 안되는게 있는거. 그 친구들 말마따나 군대 다녀오면 달라질지 모르죠. 아니어도 어쩔수 없는거고..
그리고 또 그나이쯤에 그렇게 열심히 좀 놀아보는게 그렇게 나쁜거 같진 않아요. ㅋㅋ
근데 이왕 놀거면 좀 화끈하게. 앉아서 게임만 하는건 좀 아니구.. ㅋㅋ
781 2011-09-26 18:03:24 0
이성*(남자)친구가 절 패북에서 지워버렸는데 [새창]
2011/09/26 17:56:35
그 남자분도 내심 사귀자는말 온라인으로 하긴 싫어서 겨울에 와서 하려고 벼르고 있었을지 모르죠.
근데 중요한건 글쓴분 마음 아닐까요. 그 남자분이 맘에 드는거면 다른 남자들이랑 별 의미를 두고 데이트한거 아니었다고 그러면 되는거고..
그닥 있어도그만 없어도그만이면 대충 빠이빠이 하면 되는걸텐데 굳이 고민하실건.
780 2011-09-26 17:48:40 0
[새창]
ㅇㅇ 저렇게 모으는건 쪼끔 이상함요.
남자분이 어려서 쪼들리고 산거때매 강박관념같은게 있던지..
아니면 앞날만 보고 사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현재를 적당히 즐기는거도 똑같이 중요하다는걸 모르던지..
아무튼 뭔가 비정상적인건 확실하니 남자분이 그렇게 아끼려고만 하는 이유도 좀 알아볼 필요가 있을듯요.

사실 아무리 전세값이 치솟고 있다지만 전세값 좀 내릴때까지만 둘이서 적당한곳에서 조그맣게 월세 내면서 시작할수도 있는거고,
결혼하기 전에 그렇게 한재산 만들어가려고 하지 않아도 사는게 팍팍할 벌이는 아닌거같은데..

그리고 성공한 사람들은 잘 아껴서 성공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적당히 쓰면서 인간관계도 넓히고 여러가지 경험도 해보고 자기계발도 하고 그렇게 여유있게 사는 사람들이 뭔가 하나씩 이뤄내던데 말이죠. 남자친구분의 결혼자금에 대한 강박을 좀 줄이기 위해 대화를 해보심이 어떨지 싶어요.
779 2011-09-26 17:13:32 0
종교란 거시기와 같다. [새창]
2011/09/26 11:28:59
아.. 종교에 대한 내 생각을 너무 정확히 대변해주는 표지판이다..
778 2011-09-26 17:13:32 0
종교란 거시기와 같다. [새창]
2011/09/27 16:16:19
아.. 종교에 대한 내 생각을 너무 정확히 대변해주는 표지판이다..
777 2011-09-26 17:10:05 0
매일 아침 나를 반겨주는 뉴데일리... [새창]
2011/09/26 11:25:02
이제 뉴데일리는 제목 뽑은거만 보고도 아 이거 뉴데일리 기사겠구나 하고 짐작이 갈 정도..
제가 개인적으로 딱 두곳에서 나오는 기사는 클릭 안합니다. 뉴데일리랑 프레시안.
두곳다 기사들의 목적이 완전히 자기쪽으로 편향된것들'만' 있어서요.
그나마 조중동 정도 기사는 욕하면서라도 보긴 봅니다. 최소한 현안들에 대해 사실관계에 대한 정보는 담고 있으니..
물론 이런거도 한쪽 입장의 기사만 보면 숨기는부분이 있을수 있어서 이것저것 보게되긴 하지만요.
776 2011-09-26 16:01:32 0
이런경우는 뭔가요?;;; [새창]
2011/09/26 15:14:57
그냥 세상에 참 별사람 다 있네 하고 대충 넘어가시지..ㅋ
775 2011-09-26 14:59:31 0
강아지 때문에 파혼 위기네요. 조언 좀 부탁 드립니다. [새창]
2011/09/26 14:27:07
ㅊㅋㅊㅋ.. 그 여자분의 시츄에게 고마워하시길.. 그놈이 성질부려준덕에 그 주인의 개념을 알아볼수 있었잖아요. 그 개가 착하게 잘지냈으면 어쩔뻔했어요 ㅠ_ㅠ
개들때문에 어찌어찌하다 싸우게 되면 상식적인 사람의 생각은 (물론 상식적이라면 저런걸로 싸우지도 않았겠지만 일단 싸우고나서 나중에 정신을 차렸다면), 차라리 개들 두마리 다 입양보내고 다신 애완동물 문제로 싸우지 말자고 해야 하는거죠. 그정도 말도 못꺼내겠으면 뭐.. 말 다 한거지. 살다보면 의견 안맞는일이 정말 수없이 일어날텐데 그때마다 자기껀 하나도 포기 안하고 가려고 하면 상대방이 어떻게 버티면서 살겠어요. 개만도 못한 신세 되는거지.
774 2011-09-26 13:30:06 0
편의점 알바하려면 영어 잘해야 할까요? 외국인 많이 오나요? [새창]
2011/09/26 13:07:48
찾아오는 외국인도 편의점에서 영어로 말해봐야 알바생이 못알아들을건 알고 있을거여요.
773 2011-09-26 12:49:54 0
여자분들, 동거 경험이 있는 남자 어떻게 생각하세요? [새창]
2011/09/26 11:58:47
여자분이 그말을 들었을때 싫어할까 아닐까를 논리적으로 생각하려고 하지 마세요.
그냥 싫은 기분이 들면 싫은겁니다.
괜한소리 할 필요 없다고 생각.. 사귀었으면 사귀었던거지 뭘 동거를 했다느니 그런걸 시시콜콜 말할 이유는 없잖아요.
772 2011-09-26 11:44:48 0
군필자 가산점제 찬/반 너무 고민이 됩니다... 도와주세요ㅠ [새창]
2011/09/26 10:36:33
그럼 발표하러가서 출산에 따른 혜택도 있어야 한다고 하셔요. 대체 뭐가 고민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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