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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상사꽃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3-05-06
    방문 : 149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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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사꽃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823 조선시대 여성들에 대해 은근 착각하는 것.jpg [새창] 2026-05-24 06:47:07 0 삭제
    웃대 댓글에, 첫번째 사진 설명 틀렸네요.
    원본은 처음보는건데 적어도 댓글에 설명된 원이엄마의 편지는 아닙니다.
    참고하시길~
    822 20대 경리랑 내기함.조언 좀 [새창] 2026-03-28 11:35:33 2 삭제
    20년 전 선배가 종이컵에 봉다리커피 타고 물을 한가득 타길래,
    선배, 그렇게 타면 안싱거워요?
    이렇게 타야 많이 먹을 수 있잖아...

    저 대답에 이 선배 뭐지?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지금은 내가 물 한가득 타서 먹네요.
    탕비실 가기 겁내 귀찮은 거...
    821 채점하다 빵터진 한문교사 [새창] 2026-03-16 18:42:44 2 삭제
    님 덕에 럭키비키가 뭔지 찾아봤네요.
    Lucky非Ky 뭐 이런건가~? 대충 여겼더만,

    걸그룹 Ive 의 장원영적 사고... 으응? @_@)

    뭐 암튼, 어려움을 겪더라도 항상 긍정적인 사고를 갖자.
    그런 내용이라 합니다. (맞나? 대충 읽어서리... )

    뭔가 비슷하면서도 다른게,
    럭키비키는 "힘내자"는 의미가 강하고, 새옹지마는 "알 수 없는 미래"의 의미가 강하니
    위 답은 객관식이면 틀렸고,
    주관식이면 사자성어에 엄한 걸 썼으니 빵점이겠지만
    뭐라도 썼으니 10점 만점에 2점 줍니다.
    820 중세의 기괴동물을 알아보자 [새창] 2026-03-07 14:09:25 2 삭제
    어제 아내가 개 기르고 싶다길래,
    술마시면 개가 되는 남편이 있는데 뭐하러 기르냐 했더니 배잡고 웃네요. ㅋ
    819 중세의 기괴동물을 알아보자 [새창] 2026-03-07 14:01:13 0 삭제
    와~ 유니콘 부분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합니다.
    818 아파트 때문에 후지산 안 보인다는 민원의 결말 [새창] 2026-02-15 15:05:21 8 삭제
    청담대교 건너면서 보이는 북한산이 참 멋지고 좋았는데요.
    성수동, 서울숲에 높은 건물 들어서면서 이제는 엄청 걸리적거리더군요.
    산이 참 멋진 나라인데, 고층빌딩으로 스카이라인 다 망쳐서 안따까울 뿐입니다.

    817 지워지지 않는 기억 하나 [새창] 2026-02-04 01:00:24 2 삭제
    추천 드릴려고 정말 간만에 로그인하고 갑니다.
    816 애니 역사상 가장 슬픈 장면 [새창] 2025-11-24 19:41:43 0 삭제
    ㅋㅋ 아놔~ 반딧불의 묘 생각하며 들어왔건만...
    815 국중박의 새로운 뜻 [새창] 2025-09-29 12:40:25 4 삭제
    30년 전 고급 성인 유머가 떠오르네요.

    섹스를 순 우리말로 하면?
    답 : 박음질.

    티코에서 카섹스를 했다. 를 6자로 줄이면?
    답 : 작은차 큰기쁨.
    (이건 티코 광고를 모르면 모르겠다. 걍 패스~ )
    814 컴퓨터 사용 시간 통제 개발하기 1 [새창] 2025-09-23 12:59:08 1 삭제
    약 30년 전, 아버지는 그냥 파워선 뽑아다 가져가셨는데...
    대학 성적표를 보곤 누나가 파워선 뽑아다 숨겨버림.

    이번 기회에 아드님을 개발자로 키워 보시지요. ^^
    813 핵연료가 만들어지는 과정 [새창] 2025-07-16 10:19:08 2 삭제
    와~ 글 정말 쉽게 썼네요.
    궁금한게, 폐연료봉을 물속에 넣고 식힌다고 되어 있던데요.
    그 얘긴 뜨겁다는 거잖아요.
    그냥 그대로 전기 발전에 사용하면 안되는건가요?
    812 인천 공항 빈 게이트에서 발견된 외국인의 샤인 머스캣 [새창] 2025-07-04 12:55:37 6 삭제
    20년쯤 됐겠네요.
    어머니 께서 친구 분들이랑 중국 여행을 가시는데 비행기에서 먹겠다고 과도랑 과일 바리바리 싸들고 가심.
    나중에 그 과일 어떻게 했냐 물어보니 공항 로비(?) 에서 친구들이랑 앉아서 다 깎아 먹었다고...
    811 114년만에 찍은 장소가 밝혀진 사진.jpg [새창] 2025-06-13 13:04:14 9 삭제
    고딩 때 국사책에 실린 위 사진 보고 꾀죄죄하고 볼품없는 의병 모습에
    참 한심하게 여겼던 적이 있습니다.
    그렇게 그냥저냥 잊고 살다가,
    미스터 션사인을 보고 나서 저 사진의 출처, 의미를 알고나니
    제 자신이 너무너무 부끄러워 지더군요.

    이제는 저 사진을 보면 드라마의 장면이 겹쳐지면서 괜히 뭉클해집니다.
    이름조차 남기지 못하신 의병 형님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810 70년 전에 발명 된 장난감. 아재들 추억 소환 [새창] 2025-04-27 12:17:53 0 삭제
    어릴 때 큰집가면 있어 가지고 놀았네요.
    맨 위에서부터 한줄한줄 그려서(?) 새까맣게 만들며 놀았던...
    추억템 소환 고맙습니다. ^^
    809 대대장한테 공포탄 쏜 썰.jpg [새창] 2025-04-06 10:00:22 0 삭제
    전방 예비사단 보병연대 있었는데, 위 글 읽으면서 상황이 착착~ 그려지던데요.
    대전에선 소령이 침상 닦고 중령이 바닥 미싱한다고 농담조로 듣긴 했는데요.
    전방 연대급에선 대대장(중령)이면 그림자도 못밟았고 연대장(대령)은 구경도 힘들었습니다.

    별은 군생활 내내 두어번 본 것 같은데... 한번은 춘천 2군단 사령부에 갔다가
    바로 앞에서 본 적 있는데, 와~ 별이 이렇게 생겼구나 겁내 신기했던...

    암튼, 전방 보명 연대급이면 살 없이 가능한 시나리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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