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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64 2018-02-27 18:41:23 7
너의 이름은 최고의 명장면.gif [새창]
2018/02/27 16:35:18
이것 또한 무스비
8263 2018-02-27 18:38:35 1
책. 휴대폰. 옮기기 [새창]
2018/02/27 17:37:10
전자책을 샀으면 해당 뷰어가 있긴 해요.
종이책으로 샀으면 따로 스캔해서 옮기지 않는 이상 불가능에 가깝고 어디서 어떤걸 사셨나요?
8262 2018-02-27 16:12:42 1
지하철에서 졸다가 문득 눈을 들어보았다... [새창]
2018/02/27 09:55:09
엿보기 구멍
8261 2018-02-27 13:40:46 1
시크멍 [새창]
2018/02/27 08:16:08
영상은 어떻게 찍은거지.. 집에서 키우는 곰돌이인가? 맨날 놀러오는 동네 곰인가?
8260 2018-02-27 13:35:12 0
나루토 레전드 [새창]
2018/02/26 22:42:56
작가 말로는 원래 지랄이야가 살고 카카시가 죽는 전개였다는데 스토리 진행 보면 지라이야는 죽어서 다행이었음.. 덕분에 망가지지 않고 영웅이 됬잖아여
8259 2018-02-26 20:39:11 2
(문장 연습 오늘의 단어) 치열, 방울, 약, 고독, 우리 [새창]
2018/02/26 20:00:48
“우리가 이렇게 편하게 살아도 되는 걸까?”

“그렇지 않으면?”

“다른 사람들은 여기까지 오려고 매일 피땀흘리며 노력하잖아. 그 사람들은 치열하게 경쟁해서 겨우-“

“너는 정말로 땀 한방울 흘려본 적이 없으니까 그렇게 쉽게 말할 수 있겠지. 그런걸 값싼 동정이라고 부르는거야. 우리라고? 나도 너처럼 운 좋게 여기까지 온 것 같아? 나도 저 밑에 있는 사람들 만큼 노력했어. 저 바보들처럼 우직하게 노력한게 아니라 아니라 네 아버지 눈에 들려고 노력했을 뿐이지. 이야기 상대가 나밖에 없으니 고독해? 그럼 너도 밑의 바보들처럼 내일은 더 나아질거라는 망상을 품으며 배고픔이나 뜯고 싶어?”

“말이 심하잖아. 그래도..”

‘그래 그 나약한 순진함이 내가 좋아하는 부분이지. 조만간 내가 너의 모든걸 박살난 후에도 그렇게 말할 수 있는지 보자고.’
8258 2018-02-26 12:53:25 2
(문장 연습 오늘의 단어) 제안, 큰, 은행, 당돌, 시작 [새창]
2018/02/25 20:03:05
“지금은 설명 할 시간이 없지만 아무튼 저기 행사장에 있는 놈들은 나쁜 놈들이야. 그 전 은행에서 죽인 놈들도 나쁜 놈들이고, 아무튼 난 나쁜 놈들만 죽였어. 아마 그럴거야.”

그리고 묶여 있는 나에게 하나의 스위치를 주었다. 가운데 래버를 빨간색과 초록색 한 쪽으로 움직일 수 있는 스위치였다.

“근데 내가 왜 아무런 상관도 없는 너를 묶어놓고 이런 설명을 하고 있을까? 사실 내가 요즘 많이 이상하거든. 기억도 오락가락하고 정신을 차리고 보면 피가 잔뜩 묻은 칼을 들고 있다거나? 이런 짓을 하다 보니 좀 미친 거겠지. 그래서 사실 잘 모르겠어. 내가 정말 잘 하고 있는 걸까? 그 때 네 생각이 났어. 네가 옛날에 했던 말이 떠올라 너에게 모든걸 맡겨 볼까 해. 지금은 쓸데 없는 말이지만 나도 너를 꽤 좋아했거든. 그 스위치를 빨간색 쪽으로 당기면 행사장이 펑~ 초록색 쪽으로 돌리면 내 몸에 붙어있는 폭탄이 펑~ 5분 안에 선택을 안하면 자동적으로 행사장이 펑~ 어때?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니 재밌지?”
8257 2018-02-26 12:36:54 2
(문장 연습 오늘의 단어) 제안, 큰, 은행, 당돌, 시작 [새창]
2018/02/25 20:03:05
그녀는 대단한 사람이었다.
언제나 불의에 맞서 싸웠고 아무리 불리한 상황이라도 옳은 일이라면 망설임 없이 먼저 행동했다.
언제나 선 그 자체였고 그림자조차 하얀색이었다.
어른들은 당돌한 녀석이라고 불렀지만 내 눈에는 빛이고 희망이고 나는 결코 닿을 수 없는 목표였다.
하지만 믿음은 진실 앞에서 산산조각난다.
그녀가 말도 안되는 제안을 했을 때는 당연히 농담인줄 알았는데 요즘 일어나고 있는 테러범의 정체가 그녀일 줄이야.
“하하. 쇼는 벌써 시작됐어. 큰일이라구~ 아무도 막을 수 없겠는걸? 왜 그런 눈으로 봐? 설마 내가 이런 사람인줄은 몰랐어? 1년 전 은행 강도 사건의 범인도 나인데 어때? 으음~ 그렇게 충격받지마~ 이 모든게 세계 평화를 위해서라고~”
8256 2018-02-25 18:14:32 7
개썅마이웨이 [새창]
2018/02/21 21:06:52
무게중심도 차체 아래쪽으로 치우쳐져있고 흙처럼 보이지만 아주 단단한 바위이고 타이어도 그만큼 접지력이 좋아 보이네요.
짤로 보면 수직인 절벽을 오르는 것처럼 보이지만 의외로 보이는 것보다는 경사가 낮을것 같기도 해요.
쉬운 건 아니겠지만 가장 아슬아슬하게 가능한 힘든 코스를 최대한 극적으로 촬영한게 아닐까 싶어요.
8255 2018-02-25 18:08:15 12
용도에 따라 다르게 열리는 세탁기 문 [새창]
2018/02/25 10:39:15
저거 그거임 옆으로 열면 세탁기인데 위에서 열면 오븐이 됨
8254 2018-02-25 17:11:59 79
컬링 지금 슬램덩크 스토리 거의 그대로 따라가고 있지 않음? [새창]
2018/02/24 01:11:44
저 어제 동생에게 이거 슬램덩크 엔딩 나는거 아니냐ㅋㅋ 했다가 정말 그렇게 된 것 같아서 시무룩함
8253 2018-02-24 23:38:56 61
미투 운동 주도 美여성의원 현재 상황.jpg [새창]
2018/02/24 22:18:28
Me too가 피해자 입장에서 “나도 당했다”가 아니라 가해자 입장에서 “나도 했다” 였나보다
8252 2018-02-24 23:10:59 54
여자컬링 어제 한일전 요약 ㅋㅋㅋㅋㅋㅋ [새창]
2018/02/24 08:57:08
늑대가 영미야! 하고 크게 부르자 일본팀의 돌로 만든 튼튼한 집은 무너졌어요.
8251 2018-02-24 20:35:46 2
(문장 연습 오늘의 단어) 증명, 담배, 한탄, 통쾌, 상처 [새창]
2018/02/24 20:03:06
단어가 제시되면 그 단어들을 조합한 어떤 분위기가 떠오르긴 하는데 그럼 저는 꼭 저 분위기는 반드시 피해야지! 가능하면 정 반대의 느낌이 나는 글을 써야지!! 하고 마음 먹게 되더군요.
8250 2018-02-24 20:29:27 23
[새창]
맞아요ㅋㅋ
영화 감동적인 순간인데 감정이입보다 아니 잠깐 저거 물리적으로 오류잖아 라고 생각하게되면 감정이입 못하고 싸해지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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