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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24 2018-03-04 00:48:36 106
백화점에서 파는 브랜드 신발.jpg [새창]
2018/03/03 23:47:27

150만원짜리 신발
8323 2018-03-04 00:47:01 1
개인보다 종 [새창]
2018/03/04 00:22:51
인간의 보편적 성질을 말한다고나 할까요.
어느날 하늘에서 보석이 비처럼 내려요. 사람들은 환호하죠. 하지만 보석 비는 매일 내려서 결국 돌맹이처럼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게 되었어요.
이런 식의 내용?
개인에 초점을 맞추면 보석 비가 내려도 싫어하는 사람도 있고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이걸로 음모를 꾸밀 수도 있겠죠.
8322 2018-03-03 22:09:05 82
섣부른 행동을 하지말고 한발물러나서 지켜봐야 하는 이유 [새창]
2018/03/03 14:26:10

근데 멍청하면 이것도 못함
8321 2018-03-03 22:08:48 36
섣부른 행동을 하지말고 한발물러나서 지켜봐야 하는 이유 [새창]
2018/03/03 14:26:10

진짜로 합성으로 모함하는 사람들이 있긴 해요
8320 2018-03-03 20:58:51 2
냥 펀치 vs 찍 펀치 [새창]
2018/03/03 18:21:23
보리보리 쌀!쌀!쌀!쌀!쌀!
8319 2018-03-03 20:56:50 2
(문장 연습 오늘의 단어) 여기, 소매, 난간, 오래된, 어쩌면 [새창]
2018/03/03 20:00:03
"거기 서!"

나는 달리고 또 달렸다. 여기서 다시 잡힐소냐!
탈출 계획은 완벽하다.
창가의 오래된 난간은 연약하니 미리 커튼 뒤에 숨겨둔 막대기로 때리면 간단하게 부셔질 것이고 그 사이로 빠져나가면 된다!
어쩌면 실패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면 소매에 숨겨놓은 밧줄로 탈출하면 된다!
계획은 순조로웠으나 현실은 영화처럼 되지 않았다.
난간은 단단했고 밧줄은 힘없이 흘러내렸다.

"어휴 편식하면 안돼요. 현수는 오이 다 먹을때까지 낮잠 금지!"
8318 2018-03-03 18:09:03 166
오늘도 아버지가 술먹고 들어오셨다 ㅠㅜ [새창]
2018/03/03 16:10:55


8317 2018-03-03 15:42:05 0
저 글 제목하나만 알려주세요ㅠㅠ [새창]
2018/03/03 09:53:28
“신의 소원” 같네요. 카카오 페이지에서 그 편만 싸게 볼 수 있는지 찾아보세요
8316 2018-03-03 15:06:18 61
유시민이 욕먹을걸 각오하고 대한민국에 던진 의문 [새창]
2018/03/03 14:29:09
나는 별 생각 없이 봤는데.
애초에 룰을 모르니까 저렇게 둘 중 하나가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해주는게 당연한 줄 알았어요.
둘이 나오니까 그냥 원래 저렇게 하는 팀 시합인줄 알았다가 금메달은 이승훈 선수만 받아서 엥?? 했었어요.
근데 해설위원도 작전을 잘 짰다는 식으로 말하고 이승훈 선수가 정재원씨 안아주면서 같이 기뻐하니까 아 저 시합은 원래 저런거구나 했어요.
다른 나라는 안그랬나요? 철저하게 개인전으로만 했었나요?
8315 2018-03-03 12:09:53 2
집밖으로 나오기 싫어하는 너구리 [새창]
2018/03/03 09:12:37
많이 열어본 솜씨인데
8314 2018-03-03 11:14:11 57
고양이에게 휴일을 계속 말하면, 생기는 일 [새창]
2018/03/03 03:46:48


8313 2018-03-02 21:25:33 4
좀 큰 매미가 창에 붙었다 [새창]
2018/03/02 15:59:30
나만 매미 없어...
8312 2018-03-02 20:09:02 4
(문장 연습 오늘의 단어) 반지, 목걸이, 입가, 송이, 비 [새창]
2018/03/02 20:03:39
나는 카페 창가에서 그녀에게 반지와 목걸이를 주면서 말했다.

“바람의 요정과 물의 요정이 당신이라는 한 송이 꽃을 사랑하여 반지와 목걸이가 되었답니다.”

“뭐에요, 그런 어린애같은 장난. 세상에 요정이 어딨어요?”

그녀는 나를 가볍게 밀쳤지만 입가에는 미소가 걸려 있었다.

“정말이에요. 한번 시험 해 보세요. 비야 내려라! 바람아 불어라!”

그녀는 깔깔 웃다가 속아주는 척 창 밖으로 손가락을 흔들었다.

“비야 내려라! 바람아 불어라!”

그러자 진짜로 비바람이 세차게 불었다. 그녀가 깜짝 놀라자 바로 멈췄다.

“하하, 이제 좀 믿겨져요?”

물론 바람의 요정과 물의 요정은 없었다. 돈의 요정이 있었을 뿐.
건물 옥상에서 대화를 엿듣던 집사는 임무가 성공했음을 확인하고 장치를 작동한 사람들에게 수고비를 나눠주었다.
8311 2018-03-02 19:20:53 109
올림픽채널에서 뽑은 가장 귀여운 동계올림픽 마스코트 TOP 5 [새창]
2018/03/02 18:03:51

수호랑은 원래 디자인 다 빠꾸먹어서 급하게 만들어진거에용..
처음에 만들려고 한건 이런거였음.
8310 2018-03-02 18:35:38 5
부재시 택배 [새창]
2018/03/02 13:46:29
사과같은 내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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