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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59 2018-03-25 16:47:15 1
(문장 연습 오늘의 단어) 바위, 먼지, 말랑, 만족, 고민 [새창]
2018/03/24 20:01:17
수수께끼 자체는 그냥저냥이라고 생각해요. 고통, 괴로움, 불행 이런 것도 답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8458 2018-03-25 11:31:30 7
살아 움직이는듯한 고양이 그림 [새창]
2018/03/24 20:18:50
처음부터 완성이에요
8457 2018-03-25 11:24:45 2
(문장 연습 오늘의 단어) 바위, 먼지, 말랑, 만족, 고민 [새창]
2018/03/24 20:01:17
기발한 아이디어가 있는건 진짜 쓰기 어렵더군요. 개인적으로 음식 냄새값을 돈 소리로 갚아줬다는 이야기를 정말 좋아해서 그런걸 써보려고 한 적이 있었는데 도저히 못 쓰겠어요ㅋㅋ
8456 2018-03-24 20:07:59 4
(문장 연습 오늘의 단어) 바위, 먼지, 말랑, 만족, 고민 [새창]
2018/03/24 20:01:17
하얀 바위의 생각을 읽었더니 고민이 있는 모양이다.
왜 그런가 가만히 살펴보니 조금 어두운 부분이 있어쓸어주니 반짝이는 광물이 드러났다.
먼지가 너의 빛나는 부분을 가렸었구나. 이제 만족했니?
바위가 조금 말랑해진 느낌이다.
8455 2018-03-24 14:33:53 84
들어오면 심장마비 걸리는 글 [새창]
2018/03/24 10:43:28


8454 2018-03-24 14:32:48 27
5초의 법칙 [새창]
2018/03/24 10:46:08

이런건줄
8452 2018-03-24 10:01:58 149
현재 뜨고있는 포켓몬코인 근황.jyp [새창]
2018/03/22 21:57:54

차라리 포켓몬센터 정품 스노우볼을 직구하는게 더 쌈. 7만원쯤?
8451 2018-03-23 23:56:03 9
특이점에서 온 대륙의 오토바이 [새창]
2018/03/23 20:09:12
한두면 옆으로 쏠리면 균형 잃어서 자빠질거 같은데
8450 2018-03-23 23:54:17 1
(문장 연습 오늘의 단어) 나중, 창고, 은인, 갈색, 둥근 [새창]
2018/03/23 20:00:47
돌숭이 주인공 보정이 빠지니 양아치가 되는군요! 흑흑
8449 2018-03-23 23:52:22 2
(문장 연습 오늘의 단어) 나중, 창고, 은인, 갈색, 둥근 [새창]
2018/03/23 20:00:47
재밌는 설정이네요. 조금만 다듬으면 독자 입장에서 앞으로가 기대되는 소설이 될 것 같아요.
후반으로 갈수록 복잡하고 진지해지는걸 어떻게 풀어가야할지 걱정되지만 제가 쓰는게 아니니까!
8448 2018-03-23 21:59:14 0
꼭 꼭 숨어라~ [새창]
2018/03/23 15:44:11
이제 슬슬 아동심리학과 출신이 나와서 저 행동은 생후 몇개월 아이들에게 나타나는 어쩌구 발달 과정입니다 할 때가 됬는데
8447 2018-03-23 20:42:45 34
미국병원비가 미친듯이 비싼이유 [새창]
2018/03/23 18:56:31
이런거 보면 너무 씁쓸함. 이런게 세상에서 가장 먼저 처리해야 할 중요한 문제인데 너무 크고 복잡해서 어디부터 어떻게 건드려야 할지도 모르겠고 함부로 건드릴 수조차 없음. 그리고 다른 사소한것들로 싸우고 에너지를 소비함.
8446 2018-03-23 20:35:45 3
(문장 연습 오늘의 단어) 나중, 창고, 은인, 갈색, 둥근 [새창]
2018/03/23 20:00:47
베로나 왕국은 신생 약소국이었지만 300년 전 어떤 용과 계약을 하면서 강해졌다. 왕가의 보물을 용의 보물고에 함께 보관해 용이 지켜주는 대신 용에게 접근하는 귀찮은 몬스터들은 베로나가 막아준다는 계약이었다. 그런데 최근 100년쯤에 베로나와 용 사이에 불화가 있다는 소문이 돌았다. 왕가는 충분히 강해졌으니 이제 자신들의 보물은 따로 보관하겠다고 했고 용은 처음의 계약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베로나가 용을 물리칠 정예 용사들을 모으고 있다는 소문은 비밀 아닌 비밀이지. 근데 재밌는 이야기가 있어. 최근 베로나는 새로 모은 보물들을 용의 보물고가 있는 서쪽 탑이 아닌 동쪽 탑에 있는 갈색 허름한 나무 창고에 넣는다는 말이 있더군. 우리는 일단 왕국의 용병으로 참가한 다음 용과 전쟁이 일어나 어수선해질 때 창고를 턴다는 작전이야. 어때?”

이 말을 들은 아크는 당황했다. 바로 어제 베로나의 공주님이 용을 수호해달라는 의뢰를 받았던 참이었다. 공주는 생명의 은인이라 배신할 수는 없었다. 게다가 용을 없애고 싶어하는 왕가에서 용을 지켜달라고? 분명 알려지지 않은 무언가가 있었다.

“물론 그녀도 참가할거야. 당연히 참가할거지? 자세한건 나중에 말해줄게.”

포르테는 가버렸다. 아크는 멍하니 달을 올려다보았다. 둥근 달이 구름 사이에서 흐릿하게 보였다.
8445 2018-03-23 17:25:32 2
(창작) "The Standing Red Man" [새창]
2018/03/22 23:40:13
하핫 재밌는 해석이네요. 신호등이 싸우는 영상이 생각났어요.
https://youtu.be/CG1asecZ_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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