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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69 2018-05-04 20:27:50 2
모짜렐라 치즈 검술 [새창]
2018/05/04 10:41:06
칼은 그렇다치고 팔이 늘어나는데?
8668 2018-05-04 20:20:26 2
(문장 연습 오늘의 단어) 독, 일선, 습관, 흥, 의식 [새창]
2018/05/04 19:17:38
이는 누구나 일상에서 흔히 수행하는 의식이지만 혹여나 잘못된 습관을 가지지 않도록 일련의 순서를 적어놓는다.
먼저 눈에 띄지 않는 선에서 손을 간단히 점검한다. 손톱이 가지런하게 정리되어 있는지, 조금의 상처라도 없는지.
상대방에게 관리되지 않은 부끄러운 손을 보여 흥을 식히는 실수는 없어야 한다.
점검을 마쳤으면 가장 독특한 형태를 가진 엄지의 몸으로 기둥 전체를 부드럽게 덮는다.
늘 일선에서 행동하는 검지는 뒷목을 부드럽게 감싸 바디의 밸런스를 조절한다.
항상 자신있고 당당한 중지는 중요한 기둥을 감싸안아 중량을 버티는 역할을 맡는다.
섬세하고 포근한 약지는 중지와 함께 기둥을 감싼다. 중지보다 살짝 뒤로 뻗어 반지를 돋보이게 한다.
언제나 자유로운 새끼는 잘 다듬은 매니큐어가 눈에 띄도록 우아하게 뻗는다.
모든 손가락의 역할을 마쳤으면 손목을 살짝 꺾어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게 들어올린 다음
찻잔을 통해 손가락에 전해지는 온기와 무게감을 즐기며 잔입술로 차의 향과 맛을 음미하도록 하자.

언제나 비평은 환영하지만 비평받을만큼 길게 쓰지 않아서 미묘하네요.
이번껀 단어를 억지로 끼워넣은 느낌이에요흑흑
8667 2018-05-04 12:38:01 0
??? : 어머니 절 믿으시고 제 손을 놔보세요 [새창]
2018/05/03 14:55:39
저런건 컨셉으로 찍은 영상이라 안보이는 아래쪽에 매트리스같은거 두고 할거에요.
8665 2018-05-03 17:45:51 41
귀엽다고 만지면 안되는 동물 [새창]
2018/05/03 15:43:12
호주 로트네스트 아일랜드에 가면 널려있어요. 천국입니다.
만지면 안된다는 표지판같은건 못 봤네요.
근데 사람들이 그렇게 만지지는 않아요. 너무 많아서 흔하니까 그런가? 동네에 닭이 돌아다니는 느낌임.
8664 2018-05-03 17:37:49 14
??? : 어머니 절 믿으시고 제 손을 놔보세요 [새창]
2018/05/03 14:55:39

아들아 규칙 하나를 알려주마.
8663 2018-05-03 01:52:37 1
(문장 연습 오늘의 단어) 병원, 수저, 고아, 부탁, 프렉탈 [새창]
2018/05/02 19:27:34
피버! 피버! 레이더에 새로운 전파 신호가 잡혔어! 이번이야말로 사람의 흔적일거야!

흠.. 이 신호는 이미지를 나타내는것 같군요. 신호를 디지털로 해석하자면, 짠! 뭔가 알 수 없는 추상적인 그림이 되었습니다. 로봇인 저로서는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해할 수 없군요.

어디보자. 프렉탈 형상인가? 보라색 나비같기도 하고 두 사람이 공을 주고받는것 같기도?

동물+1, 사람+2. 당신의 생활은 안정적이나 조금 외로움을 타는 성격이군요.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다른 사람과 대화할것을 권합니다.

...여기서 로르샤흐 테스트냐?! 어차피 대화할 상대는 너밖에 없다고! 왜 이 커다란 우주선에 멀쩡한 인공지능이라고는 너밖에 없는건지.

주인님이 진작에 다 부셔버리셨으니까요.

너도 쓸데없는 말을 하면 부셔버린다? 그래서, 이 이미지에 의미있는 정보는 없어?

없어요. 이번에도 별의 폭파같은 강한 펄스 자기장이 만들어낸 자연 신호입니다.

그렇구나.. 그래. 역시. 이번에도 아니었네.

주인님.

있지, 이럴거면 나를 왜 깨웠어? 냉동 수면 장치가 고장났을때 나도 같이 죽여줬으면 좋았을걸. 이렇게 고아로 살아남은걸 행운이라고 부르지는 않잖아.

주인님, 제발 그런 말은 하지 마세요. 아직 모두 죽은건 아니에요. 레벨3 이상의 메티스급 행성을 찾아내면 살릴 수 있어요. 기분전환을 위해 달콤한 푸딩을 드시지요.

피버.

네.

수저는 안주냐? 이 멍청아! 부탁인데 병원가서 지능검사라도 해봐라!

로봇은 병원에 가지 않습니다. 공장으로 가죠.

역시 너도 부셔버렸어야 했어!
8662 2018-05-02 19:07:43 40
고양이랑 쉽게 친해지기 [새창]
2018/05/02 09:03:11

훌륭한 대화 수단
8661 2018-05-02 16:10:09 49
다시는 약수터 할배를 무시하지 마라 [새창]
2018/05/02 12:11:17

약수터 할배의 철봉실력
8660 2018-05-02 13:36:03 48
롤러코스터 타이쿤 최신 근황 [새창]
2018/05/02 10:51:32

현실: 게임따위에게 질수엄뜸
8659 2018-05-02 12:20:18 121
떼걸룩 배 만지는 방법.jpg [새창]
2018/05/02 09:14:22

출처 갔다가 터짐ㅋㅋㅋㅋ
8658 2018-05-02 12:16:43 26
학교 복도를 이용한 놀이 [새창]
2018/05/01 00:57:42


8657 2018-05-02 00:10:17 90
70년생 자두 [새창]
2018/05/01 18:09:36
저때는 남녀차별 심했죠.
할머니가 손자는 예뻐하면서 손녀는 눈꼴사나워한다거나
8656 2018-05-01 23:27:31 45
수면장애 치료법.jpg [새창]
2018/05/01 21:28:04
폐소공포증 생길것 같은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55 2018-05-01 13:10:48 6
5월 개봉하는 아동영화 광고.jpg [새창]
2018/05/01 04:33:39

무지개 유니콘이 마음에 드시나요? 그럼 시공의 폭풍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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