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부연설명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4-06-09
방문횟수 : 2892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2676 2015-06-17 20:23:53 0
(수정)초딩때 뭣모르고 벽에 낙서했다가 귀신본 썰 [새창]
2015/06/17 18:43:25
뭐 소환진이라도 그리고 오셨어요?
2675 2015-06-17 19:12:42 0
머리카락이 계속 자라는 이유는? [새창]
2015/06/17 02:35:21
그래도 자랄 때가 좋은 겁니다.

크흑 T_T
2674 2015-06-17 17:30:02 0
중국에 자동차 끼어들기 꿀팁 [새창]
2015/06/17 16:54:07
페인트!!!!!!!!!!!!!!!!
2673 2015-06-17 16:50:51 0
여기선 생수를 살 수 없습니다 [새창]
2015/06/17 14:47:56
음.. 저도 아침 출근할 때 별다방에서 커피를 많이 마시는데 텀블러 가지고 다녀야겠습니다.
2672 2015-06-17 15:29:50 0
여기선 생수를 살 수 없습니다 [새창]
2015/06/17 14:47:56
Ooho... 대단하군요.

근데 설마 Ooho를 제조, 판매, 보관하기 위해서 더 큰 페트병이 필요하거나 하진 않겠죠? 으흐흐흐흐흐흐흐
2671 2015-06-17 14:18:30 0
양발에 빵꾸났쪙. 오똑하징?.gif [새창]
2015/06/17 11:41:27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2670 2015-06-17 14:15:09 1
공게에 한 한달전쯤 올라왓던 글인데 [새창]
2015/06/17 14:06:13
http://todayhumor.com/?panic_79482

이거 물어보신거 아닌가요?
2669 2015-06-17 13:35:26 1
레고 웨딩 케이크 [새창]
2015/06/17 03:54:59
저것도 밟으면 무지 아프겠죠?

마음이....
2668 2015-06-17 13:34:57 2
야당 최고위원들은 자기 맘에 들지 않는다고 불참하는 습관 고쳐야 합니다 [새창]
2015/06/17 13:27:03
너랑 안놀아! 이것도 아니고...
2667 2015-06-17 13:33:43 0
에반게리온으로 알아보는 바이러스 VS 면역체계 [새창]
2015/06/17 12:36:17
덕후들에게 한방에 이해가 가는 설명이군요.
2666 2015-06-17 11:56:01 0
아침잠이 너무 많아요 ㅠ [새창]
2015/06/17 09:33:54
밤에 몇시에 재우는데요?

일찍 재우는 수밖에 없겠네요.
2665 2015-06-17 11:53:54 2
[새창]
근데 요즘 워낙 문학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떨어진 터라.... 찻잔 속의 태풍이 될 지도...
2664 2015-06-17 11:53:04 9
태양계랑 요일이랑 관계가 있나요? [새창]
2015/06/17 11:37:51
주 7일 개념은 고대 바빌로니아의 세계관에서 파생되었습니다. 고대 바빌로니아인들은 하늘에 해, 달, 그리고 다섯 별(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의 7개의 별이 땅 위를 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각 시간을 이들 7개의 별이 관장한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7을 한 주기로 묶어서 사용했습니다. 근데 전세계의 고대 문명들 중에 천문학에 관심이 있었던 모든 문명들은 모두 육안으로 보이는 다섯 별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므로 해와 달 + 5개 별을 묶은 7의 개념은 순식간에 퍼졌습니다. 이 7의 개념이 서쪽으로 유다 지방과 로마로, 그리고 동쪽으로 인도와 중국으로 퍼지게 되면서 전 세계에 주 7일 개념이 자리잡게 된 것이죠. 거기다가 기독교가 전파되면서 "하느님이 6일간 세상을 만들고 하루 쉬었다" 의 날짜도 딱 맞아떨어지니 주7일 문화는 전세계적으로 퍼져서 세계공통이 되어버린겁니다.

물론 전세계적으로 7일을 한단위로 묶긴 하지만 각 지역별로 세세하게 틀린 점들은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서 한 주의 시작은 월요일인가 일요일인가부터 시작해서 성경에 나오는 안식일은 일요일인가 토요일인가. 아니면 금요일인가 논란도 있었고, 주7일이지만 주일을 보고 제8요일이라고 부른 적도 있었습니다. 고대 바빌로니아에서는 토요일을 불길한 토성이 지배하는 날로 생각해서 좋지 않게 생각했고, 그러다 보니 토요일은 일을 하지 않게 된 게 휴일의 시작이라는 설도 있습니다.

요일의 이름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원래 요일은 중국에서 고대 별점으로 쓰던 칠요에서 넘어왔습니다. 근데 이걸 메이지 시대에 일본에서 서양 요일제를 받아들이면서 우연히 한 주의 일곱날에 잘 맞았기 대문에 번역용어로 쓰였고, 이 서양 제도가 들어온 한국에서도 이를 받아들였다는 설이 있습니다. 참고로 요일 같은 경우에 서양은 화, 수, 목요일은 게르만 신화의 이름에서 따 오고, 라틴어 요일명은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따 왔죠. 근데 포루투갈 같은 경우엔 순서에 따른 요일명을 쓴다고 하더군요.
2663 2015-06-17 08:29:36 0
흰옷을 삶았는데 누래졌어요 [새창]
2015/06/16 20:13:28
음. 전 일반적인 옷이 누렇게 되는 이유를 적어놨고 윗 님이 더 정확한 답변을 하신 것 같네요.
2662 2015-06-17 08:27:34 0
과게로 가야하는지 만게로 가야하는지.. 우주인 만화를 찾습니다 [새창]
2015/06/17 06:51:43
문라이트 마일? 인가 했는데 그건 아닌 것 같네요. 음... 뭘까...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801 802 803 804 80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