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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1 2015-06-18 17:30:46 17
(혐주의) 사육사를 뒤에서 덮치고 다리를 물어뜯는 북극곰 [새창]
2015/06/18 16:01:03
크누트... 참 불쌍하죠.
2690 2015-06-18 13:23:33 1
[본삭금] 털에 관한 질문 좀 할께요 [새창]
2015/06/18 12:43:50
1. 사람중에 체모가 극단적으로 적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겨드랑이 털이 거의 나지 않거나 여성의 경우 음부의 털이 나지 않는 경우도 있죠. 하지만 일반적으로 사람의 '탈모'는 머리털이 빠지는 걸 지칭합니다. 역으로 가슴털이나 몸에 털이 많은데 머리털이 없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남성호르몬때문입니다. 보편적으로 남성호르몬이 왕성하면 가슴이나 다리 같이 몸에는 털이 무성해지는 반면 머리털은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2. 탈모의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 보통 유전적 요인, 스트레스, 환경적 요인, 생활습관, 남성호르몬 등이 원인이 됩니다. 보통 원형탈모는 후천적 요인 때문에, 전방위적 탈모는 유전성이 강하다고 합니다. 탈모 유전자는 부계와 모계 모두에게서 유전될 수 있으며, 그밖에 남성호르몬인 데스토스테론이 5알파 환원요소와 결합하여 생기는 DHT때문에 머리가 빠지는 거라고 합니다. DHT가 모근을 공격해서 머리카락의 성장을 방해한다고 하네요.

3. 충격흡수와 보호라는 뜻 안에 마찰에 의한 영향도 포함됩니다. 겨드랑이같이 맨살과 맨살이 계속 맞닿는 부분 같은 경우엔 털이 있음으로 해서 피부가 마찰에 의해 쓸리거나 땡기는 걸 많이 상쇄시켜줍니다. 겨드랑이 말고 똥꼬에 난 털이나 음부에 난 털도 같은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4. 은근 다리도 외부의 충격을 많이 받는 부분이죠. 아마 과거에는 사람의 팔다리가 보호되어야 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에 무성한 털로 덮여있었을꺼라 생각합니다. 그게 지금은 그 필요성이 많이 줄어들었죠. 현대에는 다리털은 없어도 사는데 아무 지장 없는 - 오히려 미용을 목적으로 제모하는 털이 되었으니까요. 근데 걷어차는 충격 말고 옷을 입었을 때도 지속적인 마찰이 생기니 필요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참고로 사이클 선수들이나 수영 선수들은 저항을 줄이기 위해 다리털을 제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689 2015-06-18 13:05:13 0
이과분들 승률 평균 공식좀 알려주세요 ㅜ [새창]
2015/06/18 00:08:12
여자친구?
2688 2015-06-18 13:04:40 3
지랄작용?? 이 뭐죠? [새창]
2015/06/18 00:59:35
질화작용

질산화 작용이라고도 한다. 이 변화는 연속적이며 암모니아를 아질산으로 변화시키는 균을 아질산균, 아질산을 질산으로 변화시키는 균을 질산균이라고 한다.

이들 질화균은 호기성 균으로 관리가 잘된 밭에 많으며, 밭작물은 일반적으로 질산태 질소를 좋아하기 때문에 질화작용은 농업상 중요한 작용이다. 반면에 질산은 토양에 흡착되지 않고 빗물이나 관개수로 유실되기 쉬우므로 질소비료의 비효(肥效)를 지속시키기 위해서 질화작용을 억제시키는 연구가 이루어져 질화억제제(窒化抑制劑)가 개발되었다.

현재, 다이사이안다이아마이드와 싸이오요소 등 약 10종류의 질화억제제가 비료에 혼입되어 시판되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질화작용 [nitrification, 窒化作用] (두산백과)
2686 2015-06-18 12:52:18 0
닭년의 4無가 나라를 망친다. [새창]
2015/06/17 14:00:26
하나 더하면 무책임까지
2685 2015-06-18 11:37:37 0
메르스에 대처하는 기침 방어법 [새창]
2015/06/18 11:33:01
정확히 말씀드리면 팔 오금 (팔꿈치 안쪽 부분)으로 입을 감싸고 기침하는 방법입니다.

미국이나 유럽에선 어려서부터 그렇게 기침하라고 가르칩니다.

https://youtu.be/vAV1GFQf-h0
2684 2015-06-18 11:29:28 0
[새창]
이름은 지우셔야 할 것 같은데요.
2683 2015-06-18 10:49:46 1
이번 정권이 초기대응으로 철저히 막은것이 없다니요? [새창]
2015/06/18 10:35:28
초기에 낙타는 철저히 막았습니다. 전국에 낙타 코빼기도 못봤습니다.
2682 2015-06-18 10:02:03 0
★★★★★여자월드컵 16강진출!!★★★★★★ [새창]
2015/06/18 09:52:38
진짜 마지막 프리킥때 심장이 "덜컥" 했습니다.
2681 2015-06-18 09:34:09 2
(움짤/스포주의) 홍진호랑 사귀는 크라임씬 하니.gif [새창]
2015/06/18 06:41:49
저 마지막 짤은 역대급이 될 것 같은...
2680 2015-06-18 09:26:53 1
[새창]
약은 주성분이나 부형제에 따라 유통기한이 천차만별입니다. 오래 둬도 상관없는 약도 있고, 공기에 닿으면 안되는 약, 햇볕에 닿으면 안되는 약도 있죠.

그래서 그냥 시간이 지나면 단순히 약효가 떨어지는 약도 있고, 성분이 변질되어서 부작용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게 약마다 다 달라서요. 단순히 뭐라고 답변드릴 수는 없을 것 같구요.

혹시라도 네이버의 의약품 검색을 이용해 보시던가, 아니면 동네 약국에 물어보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2679 2015-06-18 09:23:31 0
바이러스가 소금물에 약하다는 톡을 받았습니다 [새창]
2015/06/17 22:43:49
뭐 굳이 가글액 아니더라도 소금물로 자주 가글해도 충분히 도움이 되긴 합니다.

감기예방에도 큰 도움이 되죠.

사실 우리가 가장 기본적으로 생각하던 거 "손발 깨끗하게 씻기", "외출한 후엔 손 씻기" "기침할 때는 마스크 쓰기" 등이 아주 간단하면서도 매우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2678 2015-06-18 09:21:46 0
'탄산음료 패트병 가압장치'??? 가 있다면 효과 있을까요?? [새창]
2015/06/18 02:29:38
정성스러운 글에는 추천
2677 2015-06-18 08:09:08 5
친목의 결과.toon [새창]
2015/06/18 00:37:33
새로운 물이 유입되지 않으면 커뮤니티는 살아있을 수 없습니다.

근데 커뮤니티가 친목화가 되면 기존에 있던 사람들은 떠나지만

새로운 사람들이 들어올 진입장벽이 높아지면서 그만큼 커뮤니티에 들어오기 힘들어집니다.

그럼? 결국 언젠간 그 커뮤니티는 고사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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