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부연설명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4-06-09
방문횟수 : 2892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2631 2015-06-14 21:34:21 2
[새창]
빨간색 감과 초록색 나무와 하얀색 눈이 너무 잘 어울리네요.

뜬금없어보이는 경윤기까지 뭔가 있어 보이는 느낌입니다.
2630 2015-06-14 20:17:46 0
[새창]
옛날에 BRIC에서 인큐베이터 없으면 드라이 오븐에 컨테이너에 물 채워 넣고 안마르게 해 놓고 사용해도 된다는 얘기를 봤던 기억이...
2629 2015-06-14 19:55:29 1
산후조리원을 가야할지 걱정이네용 [새창]
2015/06/14 15:11:50
애 아빠인데요. 비용이 문제가 안된다면 산후조리원이 훨씬 나은 것 같습니다. 거기서 배우는 것도 많구요. 일단 몸 추스를 시간도 있어야 하니까요.
2628 2015-06-14 19:25:05 0
어제 친구가 다쳐서 응급실까지 동행했습니다. [새창]
2015/06/14 16:28:43
응급실은 방문한 순서가 아니라 응급도가 순서입니다.
2627 2015-06-14 19:23:30 0
[혐] 메르스 책임회피 5인방.jpg [새창]
2015/06/14 18:13:42
1번에 기레기가 들어가야 하는거 아닌가?

아.. 종편은 기자 수준으로 치면 안되는건가?
2626 2015-06-14 19:04:42 3
삶이란 그런 것이다. [새창]
2015/06/14 17:23:19
그러게요. 번역을 이상하게 했을 지도 모르겠네요.
2625 2015-06-14 19:03:15 0
[익명]왕따 당하는 것도 다 이유가 있어서 당하는 건가요? [새창]
2015/06/14 18:58:06
왕따를 당하는 이유는 단 한가지입니다. "가해자"

"성폭행도 여자가 다 당할 만하니까 당하는거 아냐?" 라고 생각하는거랑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2624 2015-06-14 19:02:10 0
[새창]
정장 상의가 잘 안보이는데 정장 상의가 클래식하면 바지를 너무 짧게 자르는건 비추입니다.

정장 상의가 캐주얼하면 상관없지만요.

그리고 벨트도 잘 안보이는데 벨트 색깔과 구두 색깔은 맞추는 겁니다.
2623 2015-06-14 18:47:53 3
[새창]
구강 점막의 경우 세포의 교환주의가 빠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상처가 잘 낫게 됩니다.

구강 세포들은 사람이 음식물을 사람이 먹을 때 이빨의 씹힘이나 이물질의 움직임 등 여러 가지 충격이 왔을 때

상처가 난 다음에 낫는 것보다 아예 같이 떨어져 버리면서 입 안을 보호하는걸 선택했죠.

참고로 사람의 소화를 담당하는 내장 (식도, 위, 창자) 들도 구강과 같이 편평상피층으로 이루어져서 쉽게 떨어져나가게 됩니다.
2622 2015-06-14 18:41:59 0
상주 할머니 이야기 -9(中, 下) [새창]
2015/06/14 11:39:47
에휴.. 안타깝네요..
2621 2015-06-14 18:15:05 0
어머니게서 계속 몸의 반쪽이 춥고 몸 전신에 힘이 안들어가신다는데 [새창]
2015/06/14 10:31:09
답변 감사합니다. 근데 종합검진을 받아도 어느 쪽 위주로 받아봐야 할까요? 뇌혈관조형술이라도 받아봐야 할까요?

참, 일단 어제 혈액검사도 받았는데 혈액검사 결과도 정상이었습니다.
2620 2015-06-14 18:06:13 0
삶이란 그런 것이다. [새창]
2015/06/14 17:23:19
오타인지... 센스인지.... ^^
2619 2015-06-14 17:30:58 0
메르스에 도움되고자 공학계열의 아이디어 내봄! [새창]
2015/06/13 23:55:52
메르스 확진 판단, 오래 걸리는 이유
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7131

바이러스 감염 확진은 바이러스의 유전자가 환자의 체내에서 발견될 때에 한해 사용되는 용어다. 해당 바이러스의 항체가 핏속에 있는지 확인하는 혈청 검사에서는 바이러스가 존재한다고 확인돼도 확진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확진 검사를 위해서는 환자의 타액이나 분비물 등에서 표본을 채취해야 한다. 채취한 표본에서 유전물질을 구성하는 핵산을 뽑아낸 뒤 중합효소연쇄반응(PCR)을 통해 그 양을 증폭시킨다. 여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최소 7~8시간.

그 다음 증폭된 결과물을 시퀀싱(염기서열 분석) 전문업체에 보내 해당 바이러스의 유전 정보가 담긴 핵산이 있는지 확인한다. 이 과정에 약 하루 정도가 소요된다. 전문업체에서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확진 여부를 판단하는 시간까지 고려하면 최초 검사에서 확진까지는 최소 2~3일이 걸린다.
:
:
(후략)

그러니까 일단 표본채취 -> 증폭 -> 확인에 하루가 걸리고, 그 결과를 가지고 확진 여부를 판단하는데 최소 2~3일이 걸린다고 하네요.

아, 이 기사에는 현재 확진 전의 감염 여부를 일차적으로 확인하는 진단키트는 개발되어 있다고 합니다. 국내 회사에서 2시간만에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키트가 개발되어서 현재 연구용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하네요.
2618 2015-06-14 17:24:59 0
동물도 쇼를 볼 수 있을까? [새창]
2015/06/14 14:20:05
대단하긴 한데 저글링을 잘 하는 사람을 알바로 쓰는게 낫지 않았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17 2015-06-14 15:53:01 2
[BGM] 괴물들이 선사하는 리얼 공포 gif [새창]
2015/06/14 11:54:46
The Thing.... 고전 명작이죠. 한번 기회될 때 보세요.

1982년의 기술력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만큼 기깔나게 괴물을 표현했습니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806 807 808 809 81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