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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25 2018-06-18 18:33:56 11
혼자 보기 아까워서 올려보는 야옹이와 멍멍이.gif(데이터주의) [새창]
2018/06/18 18:10:10
마지막 협동 작업 ㅋㅋㅋㅋㅋㅋ
10824 2018-06-18 17:25:32 1
한국전쟁 당시 미확인 생물체 [새창]
2018/06/15 23:45:44
푸하하하하하
10823 2018-06-18 17:16:16 2
[새창]
저 남학생 이세계로 가는거야?
10822 2018-06-18 14:45:02 44
[새창]
[부연설명]

미나리아재비목 양귀비과 양귀비속에 있는 80여종의 양귀비 중 마약 성분을 가진 종류는 4종류이며, 이들을 제외한 나머지는 원예용으로 쓸 수 있음.
꽃이 예뻐서 관상용으로 많이 재배되는 편이며, 심지어 우리나라 하동, 원주 등에서는 양귀비 축제도 있음. (이와 관련된 일화로 얼마 전에 경북 안동시에서 관상용 개양귀비가 아니라 마약 양귀비로 꽃길을 조성했다가 화들짝 놀라서 다 수거해서 폐기했던 사건도 있었음.)
과거 시골에서는 마약 성분을 가진 양귀비를 상비약 개념으로 키운 경우가 많음 (진통 및 해열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보니...)
근데, 이 사건은 솔직히 경찰이 또라이짓 했다고밖에 볼 수 없음. sns에 올린 사진을 보면 누가 뭐라 해도 길다가 나온 꽃에 물준게 뻔한데 무슨 얼어죽은 마약류 재배 혐의야... 그럼 저 아스팔트 한가운데에 우에키 나오가 양귀비를 심었다는 주장인가? 일본 공권력이야 옛날부터 악명높지만 이건 아무리 봐도 누가 보고 '어? 연예인 한번 건드려 볼까나?' 라는 심상이 아니고서야...
10821 2018-06-18 13:19:25 13
[새창]
1. 1,000만 달러, 우리돈 115억을 주연과 투자회사 사장 겸 제작사 대표 겸 감독(1인 3역)과 사촌지간인 주연배우가 바람처럼 날려버리는 장면입니다.
10820 2018-06-18 13:11:10 111
불쌍한 남편류 레전드 [새창]
2018/06/18 12:29:57
저거 온라인 포커광고용 주작글이라는 소리를 어서 들었는데...
10819 2018-06-18 09:48:12 2
[새창]
하여간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얘기를 무턱대고 믿으면 안된다니까...
10818 2018-06-18 09:44:48 2
코코코코코....뿔소.gif [새창]
2018/06/16 01:09:41
[부연설명]

코뿔소는 서식지 파괴와 함께 그 뿔이 약재와 기념품으로 비싸게 팔리기 때문에 무분별하게 남획되어 멸종위기에 처하고 있음. 현재 코뿔소는 야생동식물의 국제 거래에 관한 협약(CITES)에 의해 보호되고 있으며, 이 코뿔소의 뿔은 코끼리의 상아와 함께 밀렵꾼들의 주 타깃이 되어 왔으며, 심지어 프랑스에서는 밀렵꾼들이 동물원에 침입, 코뿔소의 뿔을 잘라가는 엽기적인 사건이 발생하기도 함.

이렇게 밀렵꾼들이 뿔을 채취하기 위해 무분별하게 코뿔소를 죽이는 것을 막기 위해 일부 동물단체에서 성인 코뿔소를 잡아서 마취 후 뿔을 잘라버리고 놓아주는 경우가 있는데 (뿔은 피부 각질이 변한거라 자른 후 시간이 지나면 다시 회복될테니) 아마 이런 처치를 받은 코뿔소가 아닌가 싶음. 다만, 이런 경우 성체가 무기가 없어 새끼를 보호하지 못해서 새끼 생존률이 낮아진다는 보고도 있어 논란이 있긴 함.
10817 2018-06-18 09:35:24 0
코코코코코....뿔소.gif [새창]
2018/06/16 01:09:41
헐... 엄마한테 깔릴 뻔 했어...
10816 2018-06-18 08:08:16 0
예린씨 주먹은 그쪽으로 하지마세요. [새창]
2018/06/17 18:32:06
ㅋㅋㅋㅋ 자막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815 2018-06-17 19:56:16 14
[새창]
그나마 두번째 작품은 대놓고 설정이 "이쪽 세계는 음식이 너무 엉망이라 신이 데리고 왔다." 라는 설정이 붙기라도 했지만... 저 엘프 어쩌구는 할 말이 없음...
10814 2018-06-17 19:41:34 6
심심풀이로 볼만한 움짤들 모음 110.GIF [새창]
2018/06/17 18:10:01
마지막 케익폭파범... 진짜 신부한테 맞아 죽었겠다..
10813 2018-06-16 21:27:21 2
심심풀이로 볼만한 움짤들 모음 109.GIF [새창]
2018/06/16 17:59:43
자전거는 이해가 안 감.....
10812 2018-06-16 13:50:16 4
2.27초의 위엄. gif [새창]
2018/06/14 14:36:33
그렇군요. 전 TV로만 본지라 '나스카 같은건 그냥 뺑뺑이만 도는데 그게 무슨 재미지?' 했었는데, 현장에서 보면 엄청난 차이가 있겠군요.
10811 2018-06-16 13:39:00 62
[새창]
[부연설명]

크리스토퍼 리브는 자신이 '슈퍼맨'일 때와 '클라크 캔트'일 때를 완전 다른 사람인 것 처럼 연기했음.

그림에 나타난 것처럼 클라크 캔트일 때는 일부러 등을 굽혀서 구부정하게 만들고 어깨를 늘어뜨렸으며 걸음걸이도 주춤주춤하게 자신감 없이 걸었으며 팔다리 동작 역시 소심한 성격을 그대로 표현했음. 얼굴 표정은 물론이거니와 눈빛도 완전 다르게 만들었고 발성과 어투도 약간 어눌하고 자신감 없게 만들었음.

반면 슈퍼맨일 때믄 가슴과 허리를 곧게 펴서 자신의 몸집을 크게 보이게 만들었으며, 걷는 모습도 자신감있는 걸음걸이로 바꾸었고 눈빛과 표정도 언제나 정면을 바라보며 당당한 슈펴맨의 그것으로 바꾸어서 연기를 했을 정도로 단순히 '안경만 꼈는데 못알아본다' 차원이 아니라 완전 다른 사람으로 연기를 했음.

많은 사람들이 그냥 '떡때 좋고 잘생긴 금발의 백인이라 슈퍼맨 한 거 아니냐' 라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아직도 수많은 사람들이 슈퍼맨 하면 크리스토퍼 리브를 떠올리는데는 그의 이러한 노력과 연구도 한몫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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