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님 말도 맞지만 너무 많이 먹어서 토하고 싶을 정도로 먹는다고 하면 아마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 것 같은데 너무 빡세게 하지 마요. 식단도 적당히 하시고 그래야 스트레스 안쌓여서 과식 안해요. 나이 들면 그런 식으로 하면 할 수록 더 살쪄요. 적당히~ 적당히~ 해야 몸에서 길이 들어서 알아서 조절하죠.
맞네요. 습관들면 어느 정도 먹었을 때 숟갈 놓게 돼요. 배부르면 부담스러워서.. 약간 모자라게 넣어야 몸 움직이는 데도 안불편하고 소화도 안 버겁네요. 몇년 전엔 우동그릇으로 밥먹고 식당밥 세그릇씩 먹고 그랬는데 요샌 그런 거 읎어요ㅋㅋㅋ 근데 포만감이 들면 즐겁고 기분 좋은 그 느낌이 기억이 안나요. 이젠 맛이 완전 좋아야 기분좋고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