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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2014-03-17 03:01:00 0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 [새창]
2014/03/17 02:54:34
저는 그래서 웬만하면 가짜는 안먹어요. 분홍햄보다 진짜 덩어리햄, 햄보다는 생고기, 주스보다 과일, 공장과자보다 수제과자.
301 2014-03-17 01:38:01 24
[익명]내가 내 애 안낳겠다는데 뭔상관이야 [새창]
2014/03/16 22:02:17
자 여기서 반대의견 내는 사람 중에 이미 아이가 있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
몇명이나 됩니까? 댁들은 이미 아이를 낳아 보고 그 책임감과 중압감을 다 이겨 보고 작성자에게 비난을 합니까?

나도 꽃같은 딸 하나 낳은 입장이지만 원글 입장에 구구절절히 공감합니다. 어쩌다 보니 생겨서 낳았지만, 죽을 만큼
힘들게 일하고 고생하고 해서 살만큼은 살지만, 그 과정 중에 자라나는 애를 밖으로 돌린 것, 해줄 것 충분히 못해줘
다른 집 애들은 이쁘게 엄마 손 닿아 크는데 혼자 후줄그레하게 크게 한 것, 먹고 싶은 것 장난감 못사준 것 생각하면
자다가도 눈물이 날 지경이에요.
둘째는 이미 포기했습니다. 이미 아이 한 명도 원하는 걸 어느 정도 포기하게 하고 희생시켜서 이렇게라도 사는데
둘째 낳으면 재정 파탄납니다. 돈버는 일선에서 제가 빠지면 당장 남편이 벌어오는 건 그대로라도 지출이 배로 늘어납니다.

저 아이 좋아합니다. 굉장히 좋아합니다. 그러나 내가 아이를 좋아한다고 해서, 남편도 원한다고 해서 이 작은 딸아이에게
엄마에게 챙김받지도 못하는 고통, 이제 머리가 좀 컸는데 커서도 기억될 남과 비교되는 가난을 안겨줄 수는 없어요.
내가 가난했었으니 남과 비교되는 그 추악한 느낌들을 아니까요.

저도 자발적으로 둘째 포기한 사람입니다.
300 2014-03-15 14:05:19 0
하..오바마 형은 최저임금 올리려고 발로 뛰는데... [새창]
2014/03/15 08:59:06
이야.. 우리 직원 못쓴디ㅋㅋㅋ 내가 더 뛰어야겠네ㅋㅋㅋ 남캘리포니아주 내년 최저임금 인상이 9.5불이요ㅋ
내후년 목표가 10불이라네ㅋㅋㅋ 그래도 내가 도산하면 먹고 살기는 편하겠당ㅠㅠ
근데 사람들 돈이 돌면 젤 먼저 쓰는게 먹는 거니까 가게 잘되겠네? 아이 좋다ㅋㅋㅋ

하.. 세금보고 시기가 돌아와서 한산하니 별 생각이 다 드네요.
299 2014-03-14 05:32:18 0
다들 사탕 드셔야죠?? 과일사탕??? [새창]
2014/03/13 22:46:17
설탄온도를 좀 더 올려줬으면 아주 좋을 뻔 했네요. 물론 전문가가 아니므로 이것은 매우 훌륭합니다
298 2014-03-12 03:46:57 0
[새창]
저는 엎드려 허벅다리러 무게드는 머신을 쓴ㄴ데 스쾃 이미 하시니깐.. 머신도 해보시면
좋아요. 자세 숙지하거 작ㄱ점 찾으면 이게 엉디하거 햄쓰에.직빵임.
297 2014-03-11 01:36:03 6
모 교회의 위엄 [새창]
2014/03/10 19:06:03
오정현새끼.. 미국에서 그지같은 꼴로 시커멓게 찌든 얼굴로 다닐 때는 언젠데 한국에서 돈먹고 나니까 삭 피드만..
어휴 꼴보기 싫어요 진짜. 내가 저런 새끼들때문에 일찌감치 신앙을 버렸지.
296 2014-03-10 09:23:00 0
본격 스위티 까는 글 [새창]
2014/03/06 20:20:47
한국에선 스위티라고 하는구나ㅋㅋㅋㅋㅋ
저 사는 데서는 오로블랑코라고 하는데 사람 머리통만하고 빨간자몽이 아니라 노랑자몽같은 맛에 단맛이 많이 나요.
1.5키로에 한국돈 천원 정도 합니다. 세일 할 때는 3키로 천원. 근데 사와서 까면 별로 먹을 거 없고 힘이 엄청 들어서 다이어트 식품ㅋㅋㅋ
295 2014-03-10 08:16:14 0
소화가 안될땐 운동하면 된답디다... [새창]
2014/03/09 20:28:41
근데 진짜 밥먹고 체했다 싶으면 주섬주섬 준비해서 체육관 갔다 오면 딱 내려가더라구요. 저도 위 정말 약한 사람인데
이 방법 종종 써먹구요, 아니면 정로환 먹습니다.
294 2014-03-10 03:36:28 0
충청도 농부가 *베충에게 보내는 말 [새창]
2014/03/08 23:25:06
11어차피 다 섞여 있음ㅋㅋ 충청도 사람도 진하게 충청도 사투리만 쓰는 거 아니더라구요ㅋㅋ 특히 전라도 며느리가 많이 침투해 있어서
즤들은 전라도말이 충청도말이랑 섞어서 쓰였네요.
293 2014-03-10 03:23:50 1
[새창]
111님 진짜 위험한 소리 하시네요.
6개월 전에는 뼈 벌어진 거 다 붙지도 않아서 운동하다가 건강이 골로 가시는 산모분들이 얼마나 많은데.. 일단 6개월 전에는
애 엄마가 사람이 아닌 시기입니다. 애 낳은 분들은 다 동감하실 거에요. 자기 건강 회복을 우선으로 해야 하는데 요샌 애엄마들이
날씬한 거 찾는다고 골병 많이 들더라구요. 저도 골반 좁히는 운동 한다고 하다가 오른쪽 고관절 나갔음.

원글작성자님 힘내세요ㅎㅎ 이맘때부터 할 일이 많아지면서 살빠지기 시작해요. 남편은 일단 주디를 틀어주시고
날씬해지면 뭐해줄거냐고 큰소리 뻥뻥 치세요. 그리고 운동 열심히 하시고, 애 드랍/픽업 가실 때 경보로 빠르게 걷긔☆
힘냅시당ㅋㅋ
292 2014-03-10 03:15:52 0
음식 조절 없이는 살을 뺄 수 없다 [새창]
2014/03/09 13:30:31
음식 줄이는 거 사실 쉽더라구요. 막 종류 가려가면서 강박적으로 할 필요도 없고 어디 가서 밥 딱 설게 푼 한그릇만 먹고
반찬이야 안가리고 그걸로 끝내면 되는데 양재면서 먹고 그럴 정도로 깝깝하게 할 필요 없음. 막 반그릇 이럴 필요도 없고 사실..
운동을 하는 이유는 그거임.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버릇을 들이는 것. 그리고 몸이 에너지 지랄하게 만드는 것.
291 2014-03-10 03:12:37 0
아 빨리 헬스게시판만들어줬으면 좋겟다 [새창]
2014/03/09 15:19:48
근데 솔직히 그렇긴 함미다ㅋㅋ
운동하는 목적이 꼭 다이어트도 아닌데 헬게감이랑 다게감이랑 섞여 있으니까 외부에서 보면 마치 다엿은 헬스다!
이렇게만 주장하는 거롤 오해할 수도 있구요. 전 첨에 그렇게 생각했거든요ㅋㅋㅋ
물론 익숙해진 지금은 어차피 쉽게 시작할 수 있는 혼자 운동이 헬스니까 남의 거 보면서 따라하기 좋고 질문하기 좋고 한 것도
괜찮네요.
290 2014-03-10 03:05:05 0
[새창]
헐 153에 40키로가 적당한 거에요??? 평생 40키로는 초딩 이후 가본 적이 없는데.. 저랑 7센치 차이밖에 안나시는데..
근데 닉언죄지만 님 닉 진짜 맘에 듬ㅋㅋㅋ 패기쩔ㅋㅋㅋㅋ
289 2014-03-10 03:03:16 2
살 빼면 뭐해보고 싶나요 [새창]
2014/03/09 23:44:51
전 윗분들 한 거 이 몸뚱이로다가 거진 다 해봤음ㅋㅋㅋㅋ 지금도 사실 남의 눈치 안보려면 해도 되는데 내눈에 안이쁜 게 문제져?ㅋㅋㅋ
저두 그래여ㅋㅋ 안이뻐도 내 눈에 필터낌ㅋㅋㅋ 지금은 올 여름 후반기에 비키니 입을 꺼에욬ㅋㅋㅋ
내 피부톤에 잘 어울리는 청록색이나 산호색도 괜찮고 무난한 블랙도 괜찮고ㅋㅋ 저 사는 데는 이미 더워서ㅋㅋ 비키니 나오기 시작했네요.
288 2014-03-10 03:00:16 0
오늘은 식단을 올리면 안될것같아여! [새창]
2014/03/10 01:01:56
툇마루 좋네요. 볕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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