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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 2016-06-14 03:15:36 0
유아 자위 얘기가 나와서... 초2에 자녀 성교육 완성한 썰 [새창]
2016/06/13 04:51:18
그렇죠.. 아무래도 성에 대해서는 꼭꼭 숨겨놓는 게 아직까지는 일반적이니까요.
그래도 요즘 들어서는 많이 바뀐 것 같아요. 자연스러운 우리 몸을 당연하게 받아들일 때까지
노력해야죠
1006 2016-06-14 03:14:03 0
유아 자위 얘기가 나와서... 초2에 자녀 성교육 완성한 썰 [새창]
2016/06/13 04:51:18
생리, 임신, 출산경로, 2차성징의 변화 등이요! 특히 사춘기때 갑자기 피지폭발에 대해서 잘 설명해주면
깨끗한 아이가 됩니다ㅎㅎ 옆집 아이의 2차성징도 제가 가르쳤어요ㅋㅋㅋ
1005 2016-06-14 03:10:57 0
유아 자위 얘기가 나와서... 초2에 자녀 성교육 완성한 썰 [새창]
2016/06/13 04:51:18
안대여-_ㅜ
1004 2016-06-14 03:10:37 0
유아 자위 얘기가 나와서... 초2에 자녀 성교육 완성한 썰 [새창]
2016/06/13 04:51:18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003 2016-06-14 03:10:20 0
유아 자위 얘기가 나와서... 초2에 자녀 성교육 완성한 썰 [새창]
2016/06/13 04:51:18
앟ㅎㅎㅎ 느끼셨군요?
1002 2016-06-13 14:37:59 1
유아 자위 얘기가 나와서... 초2에 자녀 성교육 완성한 썰 [새창]
2016/06/13 04:51:18
아이구 하양호랭님이 가지고 계신 생물교육 지식을 아이들에게 그럴듯하게 이야기해주면 될거에요!
과학으로 포장이 되니 덜 쑥쓰럽고! 실제 필요한 지식이니 요긴하고! 일거양득이네요:)

과분한 칭찬 고맙습니다^/////^
1001 2016-06-13 14:30:15 2
유아 자위 얘기가 나와서... 초2에 자녀 성교육 완성한 썰 [새창]
2016/06/13 04:51:18
하하 저는 자위하는 법을 책보고 알았어요. 그래서 혼자 해보다가 걸려서 엄마한테 혼났져:)
지금 생각해보면 손도 안씻고 비위생적이었고 내 자식이 그러면 걱정될 것 같아서 올바른 방법만
미리 흘려놓는 거예요. 아예 모르는 것보다느 올바로 하는 법을 아는 게 안심이 되니까요.
1000 2016-06-13 14:28:46 13
유아 자위 얘기가 나와서... 초2에 자녀 성교육 완성한 썰 [새창]
2016/06/13 04:51:18
남자애들도 성교육 중요하죠.
성에 호기심을 느끼고 그걸 표현한다면 가르쳐줄 시기가 된 것 같아요.
남자애들은 아빠가 해줘야할 것 같은데.. 남편을 믿고 맡겨보세요. 설마 뭐 미국 로코에 나오는 남자들처럼 하겠어요?ㅎㅎ
그래도 자기 자식이니까 잘 가르쳐줘야겠죠. 이런 부분에 대해서 남편분이랑 평소에 이야기를 좀 하시고
이런 방향으로 가르쳐줬으면 좋겠다 싶은 걸 계속 말하다 보면 남편은 이미 세뇌되어 있고~
999 2016-06-13 13:57:01 13
유아 자위 얘기가 나와서... 초2에 자녀 성교육 완성한 썰 [새창]
2016/06/13 04:51:18
우리 부모님도 굉장히 폐쇄적으로 가르치시고 지금도 제가 결혼전 비처녀였다는 걸
인정 못하시고 멘붕하시는 경향이 있으셔서ㅎㅎㅎㅎ
저는 위의 댓글 중 말했다시피 제가 어릴 적 가지고 싶었던 부모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ㅎㅎ
998 2016-06-13 13:55:29 0
유아 자위 얘기가 나와서... 초2에 자녀 성교육 완성한 썰 [새창]
2016/06/13 04:51:18
어려운 거 절대 아니에요^^ 부모가 부끄럽다고 표현하면 아이도 부끄러워지는 거지용~
997 2016-06-13 13:41:29 6
유아 자위 얘기가 나와서... 초2에 자녀 성교육 완성한 썰 [새창]
2016/06/13 04:51:18
소중하다고 해서 한켠의 보석상자에 숨겨놓을 필요는 없으니까요.
우리의 보석상자/패물상자는 어차피.. 아이들이 어느 정도 크면 다 뒤집어놓을텐데...ㅠㅠ
그 전에 보여주고 소중하다고 알려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996 2016-06-13 13:32:01 71
유아 자위 얘기가 나와서... 초2에 자녀 성교육 완성한 썰 [새창]
2016/06/13 04:51:18
사실 제가 되고자 하는 부모는 제가 어렸을 적 갖고 싶었던 부모에요.
그걸 목표로 하면서 동시에 어른의 입장에서도 생각을 해서 절충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동시에 하나의 사람, 독립된 인격으로서의 인생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제 인생을 바치는 엄마가
되려고는 하고 있지 않아요..

(나중에 우리 딸이 커서 애낳구 엄마같은 엄마 됐음 좋겠다.. 라는 소릴 했으면 좋겠다는 희망이
있긴 있어요. 굉장히 원대한 꿈이죠ㅋㅋ)
995 2016-06-13 13:29:28 0
[새창]
작성자님의 의도가 참 혼란스럽네요. 어떤 것을 보여주고 싶으셨던건지.
994 2016-06-13 13:28:51 0
자식자랑은 팔불출이라지만... [새창]
2016/06/13 10:23:06
아이고 저거 손빠는 입술 삐죽 나온 것좀 보게ㅎㅎㅎㅎㅎ
너무 귀여워요! 저런 거 볼 때마다 둘째 갖고 싶다능!
993 2016-06-13 13:27:00 1
돈땜에 속상해요 [새창]
2016/06/13 13:01:18
어이구.. 새댁도 참 서러웠겠어요. 원래 임신중에는 감정이 널을 뛰어요.
내 것 잃어버리고 서러운 것도 이해하고, 애한테 더 많이 못해줄까 걱정인 것도 이해해요.
여기 많은 분들이 그런 것들 겪어오신 분들도 많아요.
새댁한테 공감 많이 해줄 거예요. 저도 그래요.
마음 편하게 가지고, 마음껏 서러워하고 감정표현 하세요. 표현해야 남편이 알아먹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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