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쿸쿠보틀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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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7 2016-08-28 05:24:41 1
조심스레 호불호가 될만한 음식 올려봐요. [새창]
2016/08/27 17:04:45
호우!
1066 2016-08-28 05:23:35 1
모자이크 스시 [새창]
2016/08/27 21:22:15
젓가락을 양측으로 찔러넣어 분리
1065 2016-08-23 13:46:33 10
34세 귀농아재의 착샷 변화기.gif [새창]
2016/08/22 16:00:52
판타스틱포츈 4구?
1064 2016-08-22 11:28:54 0
[새창]
저두 너무 궁금해서 결국은 가서 읽고 왔어요...
클라크 존멋!!!
1063 2016-08-21 14:59:38 2
신박한 클렌징 폼 [새창]
2016/08/21 11:58:01
러시안 팁!!
1062 2016-08-18 15:13:12 1
제가 다니는 단골 미들급 스시야 [새창]
2016/08/15 20:11:36
그런 걸 수도 있구요.. 저같은 경우는 일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었는데 그 당시 일본어로만 이름을 배웠어서
영어 이름은 알아도 한국말로는 뭔지 모르는 것도 있네요. 사케-새먼-연어의 트리가 이어져야 되는데 영어부분에서
멈춰버린 단어... 하마치도 옐로테일이라는 건 알아요. 근데 그게 한국말로 뭔지는 모르겠네욬ㅋㅋ
1061 2016-08-18 14:33:39 5
제게 밀가루반죽 20kg이 생겼습니다 [새창]
2016/08/18 13:12:37
ㅋㅋㅋㅋㅋㅋ안타깝네요.. 점주님이ㅠㅠ
거 샌드위치용으로 나오는 소프트 바게뜨인가봐요. 버터계란 안들어갔으면 단과자나 식빵 생지는 아닐 것 같네요.
원래 창의는 실패에서 시작되는 법입니다ㅋㅋㅋ 살려보시고 잘되면 점주한테 자랑해주세요.
내 능력이 이정도임ㅋㅋㅋ 월급 올려주셈ㅋ 하구용ㅋㅋㅋ
1060 2016-08-16 15:58:20 0
[새창]
다시 한번 의사에게 물어보세요. 확실한 건 여기 있는 아무도 장담은 못하신다는 거... 의사는 알고 있습니다.
1059 2016-08-16 15:57:23 8
댓글이 24시간 내에 달지못해서 글쓰기로 답변드립니다 [새창]
2016/08/16 11:17:21
음.. 원글님은 본인의 생각을 좀 더 효과적으로 말하는/쓰는 것을 고려해보셨으면 해요. 좀 읽기가 많이 힘드네요.
그리고 아이 키우는 엄마로써 말씀드리는데 아이들은 따로 교육시키지 않더라도 본인의 결핍을 자기 친구들과 무의식으로 비교하고
힘들어합니다. 극단적으로 말하면 편부모 가정이겠지요. 왜 나는 엄마가 없어? 왜 나는 아빠가 없어? 그게 부끄러운 게 아니에요.
그런데 결핍으로 인해 힘들어하고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죠. 이게 같이 사는 보호자가 교육을 그렇게 시켜서인가요?

만약 제가 끝끝내 교육적인 목적에서 글쓴님께서 주장하시는 바대로의 의도로 숙제를 내고 싶었다면 저는 "아버지/어머니는 일하러 무엇을
타고 가시나요?" 정도로 하겠네요. 비록 다른 분들이 불편하신 것처럼 아버지/직장유무 등에서 걸리더라도 일단 부모 유무,
탈것 유무의 조건에서 양보 가능한 중립적인 어휘라고 생각해서요. 보기에 주어진 대로라면 참으로 폭력적인 어휘입니다. 당연히 있을거라고
가정하고, 없을 경우에 "음? 없어?" 라고 반문이 나올 때의 아이 기분을 생각하면 정말 참담하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숙제를 기반으로 수업을 해야 하는데 반수가 없어요... 이러면 수업이 제대로 되나요.
학부모 입장으로 보면 교재/수업 근거가 부족하다고 느껴지네요. 교육을 하려면 일반적인 케이스, 범용적인 주제로 해야죠. 특수 케이스가 반 이상이
넘게 나오면 문제 있는 겁니다.
1058 2016-08-16 15:49:13 0
임신 초기 증세일까요? [새창]
2016/08/16 10:05:37
일단 드시지 마세요. 저는 관계 후 2주일께부터 임신증상이 나타나서 죽어나다 극구 산부인과 가야 된다고 해서 4주때 가서 알았네요.
2,3주 더 기다려보시고 테스트해보세요.
1057 2016-08-14 13:29:59 0
숏컷.. 망했어요... [새창]
2016/08/14 12:42:32
패게 여러분 감사합니다ㅠㅠ
기분이 훨씬 나아진 것 같아요. 이상하지 않다고 해주시니 출근할 용기도 나네요.
패게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착하신 분들이에요!
1056 2016-08-14 13:28:39 0
숏컷.. 망했어요... [새창]
2016/08/14 12:42:32
흡.. 감사합니다..ㅠㅠ
마음이 좀 가벼워지는 것 같아요..
1055 2016-08-14 13:10:33 0
여성분들 남자 배레나룻 있는 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새창]
2016/08/14 11:10:03
털 많은 게 좋지 않아요..?
남성적이고 여자랑 다른 게 매력적인 것 같아요
1054 2016-08-14 13:09:34 1
브라 질문입니다ㅠ [새창]
2016/08/14 13:05:56
저는 빅시 주로 입는데 세탁 잘못하면 걔가 저 라인 있는 데가 살짝 뒤집혀져서? 컬되서 티가 나요.
1년 이상 입으면 보통 표시가 나기 시작하더라구요. 혹은 사이즈가 가슴 사이즈보다 작아서 살이 눌리는 경우?
그런 경우도 그렇구요..
1053 2016-08-14 13:03:00 0
숏컷.. 망했어요... [새창]
2016/08/14 12:42:32
생각보다 덜 이상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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