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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7 13:4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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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음식점은 그런 가루류는 대용량으로 사요. 특히 소금 설탕등 주로 쓰는 양념은 20키로들이로 몇포씩 쌓아놓습니다.
그리고 뜯어서 요리재료 빈에 쏟아부고 작은 통에 덜어놓고 주방 옆에서 쓰고 그러죠. 그런 오해일 수도 있습니다.
아 그리고 원래 국물 우릴 때 몇십인분씩 하기 때문에 (그리고 매일 우리기 때문에) 양념류의 사용량이 의외로 어마어마하죠.
고추장 간장도 들통으로 들어다 쓰는데요. 가정집이랑은 단위부터가 틀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