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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7 2016-07-27 06:13:15 61
이혼할라고 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6/07/26 19:08:42
원래 그래요. 이혼하게 되면 어떻게든 주도권 잡으려고 그렇게 되죠. 저희 남편도 지금부터 애 데려간다고 기를 쓰네요.
이혼의 책임은 저쪽에 있는 거라 특히 아이가 딸이라 저한테 오게 되어 있는데도요. 저도 일하는데 집안일 같이 해도 니가 하는 게 뭐 있냡니다.
1036 2016-07-27 06:05:02 10
[새창]
감사합니다! 잘 할거예요.
1035 2016-07-20 14:10:54 0
최근본 오유드립중 가장 신박했던 드립 ㄷㄷㄷㄷ [새창]
2016/07/19 17:35:35
지금 날벌레 잡는 건가요ㅠㅠ? 현실에서 안경쓴다고 인터넷에서도 잘 안보일줄은 몰랐어요...
1034 2016-07-15 14:54:52 0
공평하게 결혼한 여자 이야기 [새창]
2016/07/13 14:20:17
다 좋은데요.. 제가 아무리 사랑해도 상대방이 사랑해주지 않으면 이거 성립이 안된답니다.
성숙한 사랑은 성숙한 두 사람이 만나야 비로소 이루어지는 것이거든요.
1033 2016-07-15 12:07:40 2
[새창]
헐 넉울휘님 10년차 저도 같은 상황이네요.
저같은 경우는 워낙 가난하게 시작해서 이제 자리잡아가고 있는 시점이라 그나마 목표의식도 있고
제가 어렸을 적 가졌던 가정보다도 좋은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어서 권태감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특히 저는 제 취미가 간단하게 시간나면 할 수 있는 독서나 웹서핑이라 훨씬 스트레스 풀이가 쉬워요.

원글님은 아마 본인의 정체성이 모호해지신 것 아닐까요. 아빠고, 남편으로 살다보니 나는 뭐지..
아빠인데 애들하고 안친하고.. 남편인데 마누라도 시들하고... 그러다보니 텅 빈 것 같고 내 안에 나는 없고..
저는 제 안에 저 혼자만의 정체성이 꼭 있어요. 마치 제 육체라는 껍질 바로 아래 제 정신이 꽉 차있는 느낌으로
제 정신적 무형 가치가 조금씩 나아질 때마다 껍질이 더욱 예쁘게 완벽하게 채워지는 느낌?
아이에게 친밀하고 좋은 엄마일 때 밀도 있게 들어차고 남편과 무탈하게 지낼 때 견고해지고
직장에서 실수 안해거나 무난히 모면했을 때 모양이 잘 다듬어지는 것같은 느낌이 들어요.
한 사람의 인간으로써 봤을 때 괜찮아지는 느낌으로다가...

자기 안에 자기가 희미할 때 권태로워지고 몽롱한 듯 세상의 의미없어보이는 것 같아요.
1032 2016-07-11 15:33:49 0
무뚝뚝하기론 손꼽는 경상도 상남자 우리 아버지 [새창]
2016/07/10 20:14:34
으앙ㅠㅠ 아무리 한국을 오래 떠나있었기로소니 연애시의 자필을 못읽을 정도라니ㅠㅠ
뭐라고 썼는지 나는 사랑을 다음으로 하나도 못읽겠어요ㅠㅠ 댓글로는 완전 달달한 것 같은데!!
1031 2016-07-11 08:46:43 16
관계가 만족치 못할 때 어쩌시나요? [새창]
2016/07/10 23:50:32
저도 토이 샀어요. 용도별로 두개 정도? 그리고 젤도 사서 같이 넣어뒀구요.
아무래도 나이가 들고 하니 어쩔 수 없네요ㅠㅠ 근데 오히려 남편도 토이가 있으면 자기가 시각적으로 흥분되는 게
있긴 한가봐요. 가끔 그거 써줄까? 하고 물어볼 때도 있어요.
1023 2016-07-04 14:06:46 0
흔한 애아빠의 아이방 만들기-3 : 천장석고보드 [새창]
2016/07/04 11:40:05
와 본격적으로 하시네요. 저도 딸아이 생일 선물로 방 레노베이션 해줄려구요.
제집이 아니고 렌트라 페인트랑 가구, 데코 정도만 바꿀 수 있을 것 같아요. 최대한 이쁘게 해봐야지용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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