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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2 2016-08-14 13:02:48 0
숏컷.. 망했어요... [새창]
2016/08/14 12:42:32
정말요...? 정말 괜찮아요? 진짜 저 월요일에 출근해도 되요??
1051 2016-08-14 13:02:29 0
숏컷.. 망했어요... [새창]
2016/08/14 12:42:32
그리구!! 제가 보여드린 사진보고 머리 촌스럽다고 깠어요.. 그러더니 원빈 따라한 모 개그맨 머리를 만들어놓으시고
이게 요새 유행하는 단발이야~ 해서 열받아서 사진대로 만들어달라고 했더니 저케 했어요..
1050 2016-08-14 12:58:53 0
숏컷.. 망했어요... [새창]
2016/08/14 12:42:32
미용사가 앞머리 저거 뒤에서쓸어올려서 드라이한거라고 그렇게 말을 했는데도 앞머리옆머리를 모아서 뱅을 컷하시덥니다...
1049 2016-08-14 12:50:31 0
숏컷.. 망했어요... [새창]
2016/08/14 12:42:32
그럴까요? 좀 더 다듬어서 손볼 수 있을까요??
1048 2016-08-14 12:47:42 0
숏컷.. 망했어요... [새창]
2016/08/14 12:42:32

뒷머리 라인은 이렇게 나왔어요...
1047 2016-08-14 12:45:07 0
숏컷.. 망했어요... [새창]
2016/08/14 12:42:32
정말로요...?? 저 앞머리 들쑥날쑥한 거 괜찮아요?
1046 2016-08-14 12:43:23 0
숏컷.. 망했어요... [새창]
2016/08/14 12:42:32
엔터치면 바로 올라가네요.
1045 2016-08-14 11:08:39 0
결혼 생활의 큰 기쁨 [새창]
2016/08/13 20:49:23
1그 큰아들이 아동이 아닐 듯ㅋㅋㅋㅋ
1044 2016-08-14 04:12:53 1
18갤 아들램이 말을 안해요.... [새창]
2016/08/14 00:41:18
부모가 말을 많이 해줘야해요. 말을 대화 못해도 많이 건네야 애가 금방 배워요.
저 아는 집은 애를 하루종일 티비만 보이고 할머니가 키우는데 말을 애가 뭐 알아듣니 하면서
무뭐해 하지마 이런 말만 하니까 애가 5살까지 그렇게 컸는데 말을 제대로 못해요..
부모가 말이 많지 않더라도 아이한테는 열심히 시켜줘야 해요.

그렇지만 원글님 아이는 아직 어리네요. 18개월이면 그렇게 늦은 건 아니에요. 우리 딸은 제대로
말하기 시작한 게 22개월쯤 되어서였어요. 엄마아빠 맘마 마시써요 등등... 까까..
1043 2016-08-14 04:09:54 0
물건 숨기는 아이 [새창]
2016/08/12 22:17:55
우리딸은.. 한국 나이로 이제 9살인데 아직도 가끔 저 차키나 핸드폰 숨겨놔요..
출근길에 당황하고 막 그러면 모른척 하다 나중에 가르쳐줘서 지각한 적도 있어요ㅠㅠ
저 일나가는 게 싫대요...
1042 2016-08-14 03:48:52 11
테이블 기저귀 진상... [새창]
2016/08/13 14:56:15
저도 이거 쓰려고 내렸는데.. 에미가 오죽 손이 둔하면 지자식 기저귀도 저래 칠칠맞지 못하게 해놨을까 혀찼네요.
일반적으로 엄마들은 일단 벗기면서 물티슈로 닦고 그 닦은 물티슈까지 같이 넣어 말고새 기저귀를 입힌 후 바로 가져다 버리거든요.
저랑 제 친구들 아이들 태어나자마자 4~8개월때부터 모여 놀면서 기저귀 가는 거 숱하게 봤는데 저런 꼬라지로 놓는 친구들은
없었네요. 심지어 다 여자애들이라도 서로 등돌리고 못보게 하거나 다른데 가서 갈고 왔는데...
1041 2016-08-06 15:55:45 1
케익시트 층 낼 때 식고 나서 잘라야 하나요? [새창]
2016/08/06 13:37:43
당연히 식히고 나서죠. 가운데까지 완전히 식은 다음 톱질하듯이 썰면 됩니다. 손의 높이는 일정하게~ 당기고 미는 간격도 일정하게
하시면 반듯하게 잘려요. 잘 안될 것 같으면 뭐 대고 자르시면 되요. 예를 들면 원하는 두께만큼의 책이라던가 하는 거 대고 자르면
칼날이 안빗나가고 잘 잘려요.
1040 2016-07-27 12:06:22 20
[새창]
아 네 친정엄마입니다. 저는 아이랑 있을 거예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039 2016-07-27 07:32:58 0
[새창]
저도 계속 앞건물에서 아침 7시부터 뭘 가는지 철근을 자르는지 그 왜 회전톱 소리 있잖아요 쇠자르는 소리 울려퍼져서 죽겠어요... 일년째 그런 거 듣고 깹니다..
1038 2016-07-27 07:24:25 0
남편과 함께하는 육아 120일.. 아기는.본능적으로 엄마를 찾나요? [새창]
2016/07/26 20:07:21
엄마 냄새가 익숙해서 그런 것 같은데용 아빠 냄새가 낯설어서...
엄마 티샤쓰를 가끔 목에 감아놓고 놀아줘보시면 검증될 것 같은데요ㅋㅋ
제일 좋은 건 아빠도 자주 안아주고 해서 익숙해지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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