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8개월만 지나도 다 알아들어요. 저는 다른 거 없이 위험한 행동을 할 때 "아니야" 하고 단호한 목소리/얼굴로 팔잡았어요. 눈치로 다 압니다. 반복해서 아니야 소리 들으면 하면 안된다는 거 이해해요. 그래도 하고 싶다고 고집부리고 땡깡 부릴 때는 그냥 하게 뒀어요. 뜨거운 커피컵을 만지려고 하길래 "아니야" 했는데 억지로 잡겠다고 울고불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하게 뒀어요. "그냥 해봐. 아야 할꺼야 아야" 그랬더니 커피컵을 만져보고 뜨거우니 움칫하고 그 다음부터는 절대로 안만졌어요.
애들은 길게 말해봤자 몰라요. 돌부터 2살때까지는 "아니야" 로 충분하고 2살 넘으면 "아니야, 아야해."식으로 이유를 간단하게 말해주면 알아요. 물론 중간중간 살짝 덜 위험한 걸로 체험시켜줘도 되구요. 엄마 반응이 갑자기 극하게 나오면 애들이 재밌어서 더 해요. 침착하게 키워드만 반복해주세요.
어.. 적어도 1년까진 격한 운동 추천 안드립니다; 제가 애낳고 6개월만에 운동해보겠다고 깝치다가 피본 1인이라서요ㅠ 아직도 때되면 골반이랑 관절이 아파요ㅠㅠ 킥복싱 말고 가벼운 체조나 유산소 운동하세요. 젊다고 우습게 보시면 나중에 골병들어요. 제가 당시 23살이었는데도 10년가까이 됐는데 아직 아파요ㅠㅠ
앗 노양심 개양심 식단을 안적었네요. 어제 먹었던 팬다 익스프레스! 남은 것 중 차우메인 반그릇, 왕만두 하나 먹고 커피 20온스 마셨습니다! 점심은 스낵면ㅋ에 하얀 넥타린1개, 저녁은 양념소갈비에 쌀밥 1그릇, 그리고 사과 대짜 1알 먹엇습니다. 아마 무게는 300g 좀 됐던 듯.
자세하게 말하자면 신제품은 일단 랩으로 보내서 분석하기도 하지만 공정시 로스 오차가 그렇게 심하지 않을 경우 들어간 원료를 모두 프로그램에 넣고 분석하는데요. 그럼 자동으로 계산되서 나옵니다. 그러므로 별도로 1인분 이상이라고 표기하지 않았을 경우 한 패키지에 들어 있는 라면의 칼로리는 용기 안에 들어 있는 것을 모두 먹었을 때의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