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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2 2017-10-25 14:03:30 1
웨지우드 토깽이 티포원 왔쉬먀 [새창]
2017/10/25 12:02:02
그리고 홍차가 하나도 ㅇ벗다는 것을 깨달은 저는 다시 찻잎을 주문하러 갑니다ㅋㅋㅋㅋㅋ 꼬리를 문 지름이 이런 거로군욬ㅋㅋ
1681 2017-10-25 12:30:58 0
사춘기가 진짜로 왔나봅니다. 멘탈이 그랑 붓다를 찾아 떠나야 할 듯... [새창]
2017/10/23 04:51:45
예의범절과 행복해디는 법을 가르치려면 책임을 다하는 법을 가르쳐야지요. 약분 내용은 숙제를 마칠 수 있게 도와준 것, 즉 책임을 다 할 수 있도옥 지도한 것입니다. 아이 책임감을 키우기 위해 자기 밥은 자기가 푸는 법을 가르칠 때도 옆에서 뵈준 것깉은 맥락이지요. 집에서 하는 모든 행동은 하나로 연결되아 있다고 생각해요. 숙제나 공부 내용이라고 해서 엄마는 전혀 신경쓰지 말아야 한다고는 생각 안합니다. 제가 숙제 등에 전혀 신경쓰지 않고 행복해지는 법만 가르쳤다면 아이는 지금쯤 학교에서 수업을 따라갈 수 없어 아직도 힘들고 자신감이 없을 테지요.
1680 2017-10-25 12:14:52 6
웨지우드 토깽이 티포원 왔쉬먀 [새창]
2017/10/25 12:02:02

컵도 넓적하고 둥근게 향 잘맡아지게 생겼네여.
제 취향에 딱 맞는 귀이여운 찻잔입니다!
안에 콕 찍혀 있는 꿀벌 그림두 귀엽쉬먀ㅠㅠ
밤이 늦어서 홍차는 못마시겠고 주말에 다른 차 시향기 올리는 김에 테스트해보겠쉬먀!
1679 2017-10-25 12:09:46 13
웨지우드 토깽이 티포원 왔쉬먀 [새창]
2017/10/25 12:02:02

끄냈슴미다!!
아 생각보다 완전 동그랗진 않네요. 약간 납작한 구의 모양인게 안정감있고 점프 잘하게 생겼네여.
1678 2017-10-25 12:06:36 5
웨지우드 토깽이 티포원 왔쉬먀 [새창]
2017/10/25 12:02:02

되게 꼼꼼하게 패키징했네요. 안에도 플라스틱 팝콘이 가득 들어 있어서 안움직이나봐여
1677 2017-10-25 12:05:20 1
웨지우드 토깽이 티포원 왔쉬먀 [새창]
2017/10/25 12:02:02
꺄앙 귀엽쉬먀
근데 프래질 스티커는 밖에도 붙어야되는 거 아닌갘ㅋㅋㅋ
일단 꺼앱니당
1676 2017-10-25 12:04:06 4
웨지우드 토깽이 티포원 왔쉬먀 [새창]
2017/10/25 12:02:02

급해여 여러분 저 엽니다
1675 2017-10-23 16:41:25 4
사춘기가 진짜로 왔나봅니다. 멘탈이 그랑 붓다를 찾아 떠나야 할 듯... [새창]
2017/10/23 04:51:45
에헤헤 저는 공부 때문에 혼내지는 않았어요. 거짓말, 폭력 때문에 혼냈어요. 과외를 했다 뭐 이런 건 배경으로 설명드린
거구요, 해야 하는 책임을 안하고 피하려고 거짓말 한 것이 컸죠. 본문에도 있다시피 백점만점에 15점을 받아와도 혼내지 않아요.
최선을 다하기만 한 거라면요. 근데 최선을 안하고 대충 쳐서 15점이면 눈물 쏙빠지게 혼내겠죠.
저도 공부 아주 못하지는 않은 축이고 장관님 손도 잡아보긴 했지만 적성이 전혀 없는 분야가 있으니 딸을 이해는 해요.
그래서 과외를 붙여준 거구요. 저로서는 역부족이라서요. 아이가 괴로워하지는 않고 어차피 저 퇴근때까지 애프터스쿨에 있어서
그 시간 동안 분수 기본을 가르쳐달라고 붙인 거구요. 딸내미 친구들이 오히려 부러워하는 수준이에요. 저렇게 점수 낮게 나오면
우리 엄마는 화내고 소리지른다구 그러던데 왜 ㅌㅌ는 혼 안나요???? 이런 거 많이 들어봤어요.
헤헤 좋은 충고 감사합니당. 아무래도 십여년 아이를 키워도 점점 더 달라질테죠. 먼저 가신 분의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좋네요.
1674 2017-10-23 16:36:43 2
사춘기가 진짜로 왔나봅니다. 멘탈이 그랑 붓다를 찾아 떠나야 할 듯... [새창]
2017/10/23 04:51:45
어.. 일단 어렸을 때는 지속적으로 교육을 시키니 한 두달 정도면 가능하더라구요. 근데 나이 들어서 분풀이하는 건
한번에도 고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두고 봐야죠. 버릇이 되기 전에 잡아야 가능할 것 같아요. 물건에다 화풀이하는 건
정말 안좋은 습관이니까요. 나중엔 사람한테 던질 수도 있고 하니까요. 처음부터 못하게 해야 해요.
1673 2017-10-23 16:35:12 2
사춘기가 진짜로 왔나봅니다. 멘탈이 그랑 붓다를 찾아 떠나야 할 듯... [새창]
2017/10/23 04:51:45
저 폭력도 지긋지긋하구 사람이 사람으로 태어난 만큼 그 도리는 해야지 하는 사람이라 우리 애가 어디 가서
욕 안먹었음 좋겠어요ㅠㅠ
1672 2017-10-23 16:34:32 4
사춘기가 진짜로 왔나봅니다. 멘탈이 그랑 붓다를 찾아 떠나야 할 듯... [새창]
2017/10/23 04:51:45
아.. Aㅏ.... 드릴 말씀이 없군욬ㅋㅋㅋ 이래서 드랍을 시켜야 되나 봅니다.
1671 2017-10-23 14:46:12 6
사춘기가 진짜로 왔나봅니다. 멘탈이 그랑 붓다를 찾아 떠나야 할 듯... [새창]
2017/10/23 04:51:45
물론이죠ㅎㅎ 저와 제 형제들이 크면서 그 지랄 총량의 법칙을 몸으로 입증했는걸요ㅋㅋㅋ
저는 사춘기때 미친듯 지랄했고 커서 얌전한 반면 사춘기때 얌전했던 동생은 20대 후반이 되어서야 지랄하고 있어욬ㅋㅋ
어쩔 수 없는 자연스러운 현상인거고, 이해해줘야 하는 거지만 가끔은 혼낼 때도 있어야죠.
제가 느끼는 감정과 가르쳐야 하는 것은 분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입장인데요. 저도 친구들이랑 주위 엄마들이 절 보면
어쩜 저렇게 화를 안내냐고 놀라는 편이에요. 애가 크면서 정말 어렸을 적의 저와 우리 엄마아빠 생각을 많이 하게 되네요.
1670 2017-10-23 14:42:31 33
사춘기가 진짜로 왔나봅니다. 멘탈이 그랑 붓다를 찾아 떠나야 할 듯... [새창]
2017/10/23 04:51:45
과외 선생님이 모든 걸 해주실 수는 없죠. 특히 제가 화낸 건 거짓말한 것, 폭력을 쓴 것이에요. 숙제를 안했다? 그건 자기 책임을
안한 거구요. 자기 책임을 안한 건 학교에서 선생님한테 혼날 거에요. 근데 제가 화낸 건 가정에서 가르쳐야 하는 것들이죠.
즐거운 시간도 자기 책임을 다 해야 가질 수 있다는 걸 가르치고 싶어요. 인생은 언제나 24시간 즐겁기만 할 수는 없는 것이니까요.
1669 2017-10-23 14:40:56 4
사춘기가 진짜로 왔나봅니다. 멘탈이 그랑 붓다를 찾아 떠나야 할 듯... [새창]
2017/10/23 04:51:45
네 감사해요. 저도 컴터를 엄청 쓰는 사람이라 재미난 건 이해하고, 유투브를 어느 정도까지는 허용하고 있어요.
저도 보니까요. 그래서 적어도 자기 할 일 다했으면 자기 전 준비 해야 할 때까지는 볼 수 있게 해요. 그런데 본인이 원래
토요일에 해야 하는 걸 일요일에 하겠따고 약속한 거에다 이미 시작해서 끝을 봤어야 하는 것을 하기 싫다고 다 했다고
거짓말 한 점, 물건 던진 점을 용납을 못한 거에요. 화내도 괜찮아요. 근데 거짓말과 폭력은 안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혼을 낸거고 숙제를 다 끝내고 나온 다음에는 서로 꼭 안아주고 잘못한 점을 이야기하고, 앞으로 서로 그러지
않겠다고 잘 풀었어요ㅎㅎ 아이를 키우면서 저도 점점 사람이 되어 가네요. 좋은 말씀 감사해요.
1668 2017-10-23 14:36:15 7
사춘기가 진짜로 왔나봅니다. 멘탈이 그랑 붓다를 찾아 떠나야 할 듯... [새창]
2017/10/23 04:51:45
이해를 못해서 그런 거드라구요. 3학년때까지 과외 한번도 안시키고 신나게 놀리기만 하고 숙제만 잘해가고 하면 괜찮다,
점수가 좀 못나와도 괜찮다 했는데 4학년 때 선생님이 좀 엄하시더라구요. 애가 갑자기 너무 힘들다고 울어서 시키는 거예요.
실제로 숙제를 하고 난 다음부터 자신감도 올라갔구요. 특히 수학이 분수가 어려워서 힘들다고 전혀 이해가 안됐엇는데
지금은 약분 직전까지는 스스로의 힘으로 하고, 약분을 해서 4 1/4 이런 포맷으로 만드는 것만 조금 도움이 필요한 수준이에요.
얘는 절 닮아서 어느 정도 지식이 있으면 자신과 흥미를 가지고 하는데, 전혀 모르면 안하더라구요. 꾸준히 시키면 어느 순간
자신감이 올라가는 타입이라 중간만 가라고 시키고 있습니다. 적성 면에서는 춤이나 퍼포맨스 쪽이 굉장히 강하게 나오긴 했어요.
앞으로 본인이 원하면 계속 춤은 추게 도와줄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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