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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2 2017-10-30 12:26:0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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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9 11:17:16
아 그리고 가장마다 조금씩 남아 있는 양주 있으면 추후에라도 넣으시면 좋습니다ㅇㅇ
저는 지난번 만들 때는 마침 남아 있던 제임슨 위스키를 콸콸 부어 넣었는데요. 향이 와따입니다.
브랜디도 괜찮고요, 영화에서처럼 아마레또가 아몬드내가 나서 참 좋아요. 데사로노 브랜드였던가..
이놈의 리큐르 브랜드 확인은 아직도 직업병으로 남아 있네요.
1741 2017-10-30 12:15:4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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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9 11:17:16

다 졸았습니다! 넉넉히 잠길 만큼 남겼구요, 점도는 냉장고에 보관했을때
굳지 않을 정도로 남겼습니당ㅎㅎ
오른쪽은 식혀서 먼저 먹을 용, 왼쪽은 보관용입니다~~
이게 뜨거울 때 먹으면 의외로 별거 아닌 맛인데 식힌 후가 진수입니다.
설탕이 과육에 스며들어서 굳은 느낌으로 쫀득한데 밤의 포삭한 맛, 바닐라의
농후란 단맛, 그리고 숨김맛으로 넣은 간장 1티스푼의 미묘한 감칠맛이 아주 그냥~~~
1740 2017-10-30 11:50:5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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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9 11:17:16
다 긁어내고 인퓨징에 썼다가 씻어내서 말린 거예요. 이제까지 바닐라 설탕만드는데만 쓰다가(빈 모아놓은데 설탕만 붓고 설탕만 쓰기를 반복하다가) 조금씩 이런 데 써서 없애는 중인데 5년째 안없어짐...
1739 2017-10-30 11:28:5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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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9 11:17:16

이제 설탕을 졸여줄 때가 되었네요. 슬슬 잔불로 올려서 40%정도의 중약불로 점도가 맞을 땨까지 끓여줄 거에요(낮잠 자고 나서 부은 얼굴로)
1738 2017-10-30 10:37:0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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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9 11:17:16
휴일에 암것두 생각하기 싫고 놀고픈데 암것도 안하기엔 심심할때 하는 겨울 특선 간식입니닼ㅋㅋㅋ
1737 2017-10-30 07:43: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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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9 11:17:16
설탕을 밤 깊숙히 침투시키기 위해 삼투압 작용을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보통 조림 요리에서도 쓰는 기법인데요.
온도를 높였다 식혔다 다시 가열하는 걸 반복하면 간이 재료 깊숙히 빠른 시간내에 침투하는 현상을 이용하겠습니다.
일단 불을 끄고 놀께요ㅇㅇㅋㅋㅋㅋㅋㅋㅋㅋ
1736 2017-10-30 07:25:4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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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9 11:17:16
뚜껑 패킹 부분에 배인 거라 일단 열탕에 소다 하긴 했는데... 바닐라 냄새가 워낙 강해서 덮어쓰긴 하더라구요.
그런데 이번 건 전라도 김치...
1735 2017-10-30 07:25:0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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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9 11:17:16
어잇쿠 들여다보니 끓을 기미가 보이길래 약불로 내렸습니다~
1734 2017-10-30 06:53:3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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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9 11:17:16
이젠 누워서 귤까먹으면서 만화 보다가 한 30분쯤 있다가 불 한 번 들여다봐주면 되요ㅋㅋㅋㅋ
저는 글라스락을 열탕소독하면서 기다리겠습니다ㅇㅇ 김치냄새 나서 못써먹겠음ㅋㅋ
1733 2017-10-30 06:52:2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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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9 11:17:16

물을 2리터 정도 밤이 완전 잠길 때까지 부어주고 중약불에 올립니다. 인제 힘든 건 다 끝났슈
1732 2017-10-30 06:50:2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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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9 11:17:16

쟁여놨단 바닐라 설탕을 밤무게의 60%, 즉 1.485키로 정도 부어줍니다. 바닐라껍질도 두개 정도 넣어주면 굿ㅇㅇ
1731 2017-10-30 06:48:29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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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9 11:17:16

손가락에 힘주면 속껍질 벗겨집니다ㄷㄷㄷ
잘해주세요 ㄷㄷㄷㄷ
1730 2017-10-30 06:45:59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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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9 11:17:16

이젠 물을 따라내고 미지근한 물로 헹균 다음 심지를 빼낼 시간~~
1729 2017-10-30 06:44:2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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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9 11:17:16
댓글 첫번째에서 이미 넣었는데요?!
1728 2017-10-30 05:36:34 3
커피/티페어 다녀왔습니다 [새창]
2017/10/29 15:45:59
ㅎㅎㅎㅎ목련꽃차 맛있어요. 저는 감잎차에서는 타닌 맛을 많이 느꼈었는데 취향이셨나봐용. 저두 티페어 가고 시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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